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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먼저 아이의 느낌입니다. 정주영의 자신감과 찰리 채플린의 웃음, 머더테레사의 겸손, 링컨의 정직, 제인 구달의 존중, 미야자키 하야오의 상상력 헬렌켈러의 희망을 주제로 하였다. 나도 제인 구달처럼 생명이 있는 것은 존중해야겠다. 난 링컨처럼 정직하게 거짓이 아닌 진실된 마음을 품을 것이다. 머더테레사는 1학년 때 책을 읽고 위인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탔었다. 나눌줄 아는 머더테레사. 좋은 일을 많이 하시면서도 겸손하신 분이 참 멋지고, 훌륭한 분이신것 같다. 아빠는 머더테레사 같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신다. 헬렌켈러처럼 난 희망을 품을 것이다. 어떻게 하냐면 포기하지 않고 "난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난 이 책에 나온 인물들이 참 멋있게 생각된다. 나도 찰리 채플린처럼 재주가 있으면 좋겠다. 상상력도 뛰어났으면 좋겠다. 난 노력해서 꼭 책에 나오는 인물처럼 되길 바란다. 그만큼의 노력도 해야 하기도 하지만 난 꼭 하고 싶다. 나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선생님도 해보고 싶고, 그림그리는 화가도 되고 싶고, 연예인도 되고 싶고, 도예공예가도 되고 싶다.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 내 꿈을 정하고 꼭 이룰 것이다. 아이의 글을 보면서 의지가 보여서 뿌듯했습니다. 아이의 소망과 이루고자 하는 마음에 기뻤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느낌처럼 무언가를 하고 싶게,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게 합니다. 책의 글귀중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희망은 인간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희망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생애에 대해 한쪽에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걸 도화지에 작성해 보면서 인물에 대해,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인물에 대해 궁금해 하는 질문과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하다가 영화의 주제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하였습니다. 토토로, 센과 치히로등의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해 알더라구요. 거기에 미래 소년 코난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가족 모두가 그건 모르고 있었거든요. 당당한 둘째가 맞거든 하면서 책을 가져와서 보여주는 거예요. 자신감이 배가 되는 시간이였지요. 그러고 나더니, "언니도 한 번 읽어봐. 난 다 읽었어~"하는데, 뿌듯하기도 하고 자신감 충만한 작은아이의 행동에 우리 부부는 웃음을 참느라 고생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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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을 읽다보면 처음 전개부분은 재미없거나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여 아이들이 지루해 하며 읽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아홉살 인생멘토'는 정주영 구달,채플린,헬렌켈러 테레사 링컨의 가장 극적이고 재미있는 장면을 연속으로 보여주어 지루할 사이 없이 흥미를 끌어 진행된다.
제법 두꺼운 책이라서 중학년으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에게 약간 버거울 수 있는 글밥이며 두께(약190page) 인데 읽다보면 어느덧 다 읽었음을 깨닫게된다.
우리 딸도 빠져서 재미있게 읽었다. 나도 물론 9살 딸과 같이 재미있게..
책의 종이도 눈의 피로를 약간 색이있는 종이로 가볍고 편안했다. 책의 글씨도 줄간격와 크기가 적당하여 눈에 착 들어오는 책이다.
흥미있는 위인은 관심을 갖고 더 자세히 찾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수도 있을듯 하다.
여러 전기문 엑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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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초등2학년 9살인데요
지금은 자기주장도 뚜렷하고 목표한 바가 있어서
특히 열 살 즈음의 어린이들은 복잡한 사회생활이 시작되고 학교 수업도 수준이 꽤 많이 높아진대요
특히 어린이들은 동일시 하는 마음이 강해서 이때 읽은 멘토들의 삶 이야기는 평생을 가기도 합니다 그 인물이 살아 낸 삶이 극적일수록 어린이들이 더 큰 감화를 받을 수 있죠
어렸을 때 읽은 인물 이야기는 자기 삶을 지키고 가꾸는 모범으로 담고 평생을 살아가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맘들도 우리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보다 많은 위인전을 읽도록 권해주고 있지요
이 때문에 어렸을 때 어떤 인물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가는 자기 마음에 어떤 씨앗을 심어 두는가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책은 열 살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7명의 멘토를 소개해 주네요
정직하려면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이야기 속에 나오는 인물들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도전과 끈기, 독서를 통한 깊은 사고와 현실에 대한 끊임없는 관찰로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가꾸고 지켜 낸 사람들이랍니다...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학교공부는 물론 문제해결능력도 월등히 뛰어나다는 걸
아직은 어리지만 이책을 읽어가면서 7명의 멘토들이 들려주는 메시지를 되새기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하루하루 성실하게 채워 나갈 수 있는 법을 조금쌕 배워 나가면서 꿈을 향해 한 발, 한발 나아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도록 저역시 함께 노력해 보려 합니다....
이책은 초등생은 물론 부모들도 함께 읽으면서 우리아이를 잘 이끌어줄 지침서로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며 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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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멘토....
제가 ... 커서 느낀 건. 위인전을 꾸준히 읽었더라면.. 지금의 나보다 좀 더 발전해 있지 않을까..ㅎㅎㅎ
지금도..훌륭한 사람에 대한 글이나 좋은 메세지의 책을 읽으면.. 막 마음이..긍정적으로 바뀌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며..
그러다가..다시 좀 시들해지고..
항상..이런 좋은 자극을 받아야 하는..성격의 소유자..
그런 와중에 아이들을 위한 아홈살 인생멘토라는 책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지금 7살인 우리 로라양이 읽기에 글밥이 많은 관계로. 제가 먼저 다 읽었답니다.
링컨 헬렌켈러 머더 테레사 찰리 채플린 정주영 제인 구달 미야자키 하야오...
제가 몰랐던 분들의 이야기도 있었고요. 알고 있었지만.몰랐던 부분들도 이야기에 담겨 있었답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위대한 분들.. 모두다 멘토가 될만한 분들의 이야기...
정직..희망..겸손..웃음..자신감..존중..상상력...
그리고 글마다..그 분들이 하신 명언들이 담겨 있어요.
명언...의 중요함은 마음에 팍 와닿는 명언을 접했을 때. 그 짧은 글귀 하나가..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흔들 수 있는지를 !!!
~ 했어 ~라고 해..등으로 이야기 들려주듯 서술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술술 읽히도록..
<아홉살 인생멘토> 책선물이 아이의 미래를 바꿀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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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딸에게 선물해 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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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은 딸아이는 장래 희망도 다양하다. 피아니스트, 가수, 과학자,... 아이의 관심사가 변해가면서 소망하는 장래희망도 따라서 변해간다. 내 딸도 요즘 여느아이처럼 연예인에 관심 많고 TV등 영상매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그러면서 자연스레 남들에게 주목받고, 남보다 돈 많이 벌고 그런것이 아이의 장래 희망군에도 부각되는것 같아 부모로서 씁쓸한 마음이 드는것은 어찌 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엄마가 생각하는 삶의 가치를 강요할 수 도 없는 노릇이다. 좋은 기회에 아홉살 인생 멘토를 만나보게 된 것은 적잖은 행운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끊임없는 용기와 도전으로 삶을 개척해 나간 인물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한 주제를 중심으로 흥미있게 재구성한 점, 이야기 말미에 연표를 통해 인물의 삶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한 점, '궁금해요!'란 구성으로 마치 우리아이가 주인공에게 질문을 던지고, 주인공이 답변을 해주는 부분에서는 부모로서 아이에게 이렇게 대답을 해주어야하는구나. 라는 것도 같이 배우게 되었다. 지금 한창 책장을 넘기는 우리아이가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리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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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4학년 입니다.. 이책은 20분에서30분까지 읽을려면 시간이 걸림니다 이 책은 우리 초등학생 꿈나무들에게 어울리는 위인들 입니다 정주영은 굴하지 않은 자신감!!! 헬렌 켈러는 언제나 희망을!!! 찰리 채플린은 언제나 힘들어도 잃지 않은 웃음!!! 링컨은 언제나 정직을!!! 제인구달은 동물이란 존재를 존중하는 존중!!! 머더 테레사는 힘들어도 겸손한 마음을!!! 마지막으로 미야자키 하야오는 머리에서 나오는 재밌는 상상력!!! 이 위인들은 우리 초등학생에게 멘토를 배우게 해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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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위인전을 통해 만나왔던 분들을 한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책..
그 분들의 삶을 들여다 보면서.. 지금도 마음속에 여운이 남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