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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똥침 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김영아: 저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서평] 똥침 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김영아: 저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내용보기
방귀쟁이 선생님     새 학기 첫날 모두의 관심은 선생님에게 향합니다. 일년을 함께할 선생님이 좋은 분인지 나쁜 분인지 아이들은 저마다의 기준을 가지고 단상을 바라봅니다. 3학년 3반의 담임이 되신 강철봉 선생님 새로온 선생님은 둥글 넓적한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끼고 올챙이 배에 튀어나온 오리 궁둥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실망 그리고 새로오신 선생님에 대한 낯
"[서평] 똥침 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김영아: 저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내용보기

방귀쟁이 선생님

 

  새 학기 첫날 모두의 관심은 선생님에게 향합니다. 일년을 함께할 선생님이 좋은 분인지 나쁜 분인지 아이들은 저마다의 기준을 가지고 단상을 바라봅니다. 3학년 3반의 담임이 되신 강철봉 선생님 새로온 선생님은 둥글 넓적한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끼고 올챙이 배에 튀어나온 오리 궁둥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실망 그리고 새로오신 선생님에 대한 낯설음. 이어지는 실망스러운 감정이 행복한 만남으로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지는 <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서울: 꿈소담이. 2011)은 아이들의 웃음의 힘을 알고 있습니다. 날마다 웃으며 행복해 하는 아이들 속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교육의 현장의 모습 속에서 방귀쟁이 선생님의 활약이 부럽게 느껴집니다.

<웃음은 모두를 이어주는 행복의 키 워드 랍니다.>

 

3학년 3반의 친구들과 선생님

 

  말썽 꾸러기 친구들이 해맑게 웃는 3학년 2반에 새로온 담임선생님 강철봉 선생님. 이름에서 느껴지는 강직한 이미지와 달리 선생님은 다양한 방귀를 뀌는 방귀쟁이 선생님입니다. 이름도 재미있는 공갈방귀, 똥 방귀, 시금치 방귀등 다양한 종류의 방귀들 그 가운데서 으뜸은 역시 공포의 살인방귀랍니다.

  어느날 주인공 정훈이는 선생님의 살인방귀를 맞았습니다. 방귀를 맞은 정훈이는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고 이읔고 복수를 다짐하는 정환이는 선생님에게 똥침을 날리게 됩니다. 똥침을 당한 다음날 부터 몇일간 입원을 하게 된 선생님 병원에 입원한 선생님을 생각하며 정환이와 친구들은 그 동안 있었던 선생님과의 일상이 더욱 소중했음을 배워갑니다.

  <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은 저학년을 대상으로한 창작 동화입니다. 동화 속 동화가 수록되어 있어 2편의 옛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으며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하는 3학년 2반 학생들의 일상이 주된 내용입니다. 생리현상인 방귀와 똥침에 얽힌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면서 동시에 교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ear my J

 

  오늘 남기는 글은 꿈소담이 저학년 창작동화 <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에 대한 글 이랍니다. 이 책의 주 내용은 방귀쟁이 선생님과 똥침대장 정훈이를 중심으로 하는 3학년 3반의 재미있는 일상이랍니다.

 교육이란 무엇일까요? 혹자는 학문에 혹자는 인성에 촛점을 맞추고 어떤이는 모두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답니다. 사람마다 저마다의 입장에서 내리는 교육의 가치 기준은 다양한 사람만큼이나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교육의 가치는 학생들을 웃음짓게 만드는데 있답니다. 웃음은 학생들과의 관계와 선생님과 학생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단어랍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지식적인 것만이 아니랍니다. 어릴적 경험한 웃음이 한권의 책으로 쓰여 지듯이 지식도 중요하지만 그외의 다양한 감정과 인성을 구성하는 요소들 또한 소중한 것이지요.

  방귀소리가 들려오고 코를 쥐고 웃어대는 아이들이 눈앞에 선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에서 느껴지는 행복을 기억하며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s******a 201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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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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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 아이들이 유독 좋아하고 웃음을 참지 못하는 단어들이 들어간 책. 요즘 글밥이 많은 책들만 읽는 아들에게 잠시 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보자 읽더니 학교에 가지고 간다고 한다. 그 다음 날 학교에 책을 가지고 가서 완전 친구들에게 폭팔적인 반응을 얻은 책이다.   정훈이와 반 아이들은 예쁜 여자 담임선생님을 원했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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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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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독 좋아하고 웃음을 참지 못하는 단어들이 들어간 책.

요즘 글밥이 많은 책들만 읽는 아들에게 잠시 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보자 읽더니 학교에 가지고 간다고 한다.

그 다음 날 학교에 책을 가지고 가서 완전 친구들에게 폭팔적인 반응을 얻은 책이다.

 

정훈이와 반 아이들은 예쁜 여자 담임선생님을 원했지만 오리 궁둥이 강철봉 선생님이 담임이 되었다.
강철봉 선생님은 첫 인사부터 특이한 방귀로 시작하네요.

 오토바이방귀, 풍선방귀, 삑삑이방귀, 피식방귀, 마침표방귀 등 종류도 많아요.
선생님의 살인방귀를 맞은 정훈이는 친구에게 놀림을 받고 선생님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그만 정훈이의 똥침을 맞은 선생님이 병원에 입원을 하고 마네요.
정훈이와 강철봉 선생님, 그리고 말썽꾸러기 아이들의 이야기가 엉뚱하고 짖굳지만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을 그치지 않게 하네요.

울 아들은 읽으면서 "우리 선생님은 여자 선생님이고, 방귀도 안뀐다."또

"엄마 똥침을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하면서 나는 절대로 똥침을 안할꺼야. 하네요.

어느덧 1학년의 학교생활도 중반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친구들과 더욱 가깝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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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대장과방귀쟁이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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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방귀엔 강력 똥침으로 ~~ 예쁜 여자 담임 선생님을 원했던 정훈이와 반 아이들 하지만 오리 궁둥이 강철봉 선생님이 담임이 되었다. 강철봉 선생님은 첫 인사 부터 특이한 방귀로 시작되는데~~ 오토바이방귀,풍선방귀,빽빽이방귀,피식방귀,마침표방귀, 뻥투기방귀와 선생님의 방귀는 종류도 많아요,. ㅁ선생님의 살인방귀를 맞은 정훈이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자 선생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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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방귀엔 강력 똥침으로 ~~

예쁜 여자 담임 선생님을 원했던 정훈이와 반 아이들

하지만 오리 궁둥이 강철봉 선생님이 담임이 되었다.

강철봉 선생님은 첫 인사 부터 특이한 방귀로 시작되는데~~

오토바이방귀,풍선방귀,빽빽이방귀,피식방귀,마침표방귀,

뻥투기방귀와 선생님의 방귀는 종류도 많아요,.

ㅁ선생님의 살인방귀를 맞은 정훈이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자

선생님에게 복수를 다짐했어요.

정훈이와 강철봉 선생님,그리고 말썽꾸러 친구들이 엮어가는

3반 친구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우리 아이들도 똥침을 장나스레

너무 좋아한다. 요즘 얘들은 정말이지 선생님들과 너무 친해서 그런지

선생님에게 너무 예의가 없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똥침을 놓고 옛날에는 감히 생각도 못햇엇는데~~~

하지만 방귀 하나로 한반이 이토록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니 웃음이 절로 나온다

s****w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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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깔깔 웃으며 함께 읽은 책
"아이와 깔깔 웃으며 함께 읽은 책" 내용보기
제목만 읽어봐도 벌써 웃을 준비 들어간다. 책 표지를 본 순간 책에 달려드는 아이^^ 낄낄거리며 단숨에 읽어내려 간다. 책이 너무 재밌다나... 아이가 내려 놓기 무섭게 나도 책을 읽어보았다. 나도 모르게 그만 낄낄거리기 시작했다. 애들 아빠가 옆에서 "엄마 왜그러니? 책이 그렇게 재밌나?"하고 한마디 건넨다. 우리말 창작 동화는 단어가 맛깔스럽고 정겹다.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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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어봐도 벌써 웃을 준비 들어간다.

책 표지를 본 순간 책에 달려드는 아이^^

낄낄거리며 단숨에 읽어내려 간다. 책이 너무 재밌다나...

아이가 내려 놓기 무섭게 나도 책을 읽어보았다.

나도 모르게 그만 낄낄거리기 시작했다.

애들 아빠가 옆에서 "엄마 왜그러니? 책이 그렇게 재밌나?"하고 한마디 건넨다.



우리말 창작 동화는 단어가 맛깔스럽고 정겹다.

게다가 저학년 창작동화는 말 그대로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기에 더더욱 재미나다.

아이들의 생활무대인 학교가 배경이고 또래 친구들과 선생님이 주인공이라 더욱 친숙하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방귀쟁이 선생님

향기나는 방귀

공포의 살인 방귀

나만의 필살기

이크, 설사방귀

똥침을 배우다

통쾌한 복수

똥침은 이제 그만

똥침 때문이 아니라고요?

의 순서로 되어 있다.

아무리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일단 제목과 차례만 본다면 이야기가 끝날때까지는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할거 같다.

새학기가 되어 새로 오신 선생님은 방귀대장 선생님이다.

첫날 성함을 알려주시는 순간부터 방귀로 시작하신 선생님.

이때부터 교실은 종종 웃음바다가 된다.

선생님이 방귀 뀌시는걸 싫어하는 정훈이는 선생님께 방귀로 복수할 계획을 세우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엔 똥침으로 복수할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이 일어나고 선생님은 병원에 입원하시게 된다.

자기때문에 선생님이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생각하는 정훈이는 걱정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강철봉 선생님이 다시 학교에 나오시던 날,

정훈이는 선생님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선생님 품속에서 울어버리고 만다.

이제 선생님은 방귀로 아이들을 웃겨주시지는 못하지만여전히 재미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웃음폭탄을 선사해 주신다.

재미난 에피소드 속에 잔잔한 감동이 스며있는 책.

너무나 재미있다고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s********4 201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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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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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이미 웃음이 나고 읽으면서도 내내 다음이 기대가되는 책이었습니다. 겉표지를 보면 선생님이 매연에 가까운?? 방귀를 뀌시고 아이들은 좋다고 자지러지게 웃고있는 귀여운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크건 작건 좋아하는 공통의 이야기소재에 동, 방귀,트림은 빠지지 않는 것같아요. 책읽기가 시들해진 큰아이 택배가 오면 또책이야? 내책이야?하고 끝입니다. 책을 받고 먼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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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이미 웃음이 나고 읽으면서도 내내 다음이 기대가되는 책이었습니다.

겉표지를 보면 선생님이 매연에 가까운?? 방귀를 뀌시고 아이들은 좋다고 자지러지게 웃고있는 귀여운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크건 작건 좋아하는 공통의 이야기소재에 동, 방귀,트림은 빠지지 않는 것같아요.

책읽기가 시들해진 큰아이 택배가 오면 또책이야? 내책이야?하고 끝입니다.

책을 받고 먼저 제가 읽은 후 아이앞에서 이책 되게 재밌다~하면서 슬쩍 내려놓으니 한번 쓰윽-보더니

재밌겠는데~하며 한번 들고는 다읽을 때까지 내려놓지도 않고 무섭게 읽어갔습니다.

깔깔깔 웃으며 너무 재밌다고 책을 덮으면서 가장 기억에 나는 것을 물으니 똥냄새 100%방귀냄새와 만성췌장염이라는 병, 그리고 똥침의 위험성에 대해 알았다고하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학교와 선생님에 대한 긍정정인 이야기가 참으로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나니 새삼 학교와 선생님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하고 조삼하게되고 그러더군요..

요즘은 혁신학교, 전원학교  텔레비젼에서도 급변하는 학교시스템과 설리반, 신사임당 같은 왠지 존경스런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들이 회자되지만,

아직 우리아이는 보통의 학교, 보통의 선생님을 만나 보통의 학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굳이 텔레비젼속이야기가 이나라 주변의 이야기를 보면 과연 학교에 아이를 믿고 맡겨도 될지 의심스럽고 아이들 역시 학교를 거부하는 일도 종종 있더라구요..

그래선지 책을 보면서 왠지 더 선생님과 아이들의 특이하지만 방귀와 같이 웃을 수있는 재미난 학교생활이 보고싶어졌습니다.

저학년들에게 재미난 학교생활을 소개해주는 꿈소담이의 재미난 이야기책이었습니다.

o****9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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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 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
"꿈소담이 ▶ 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 내용보기
[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이라는 제목에 절로 웃음이 나네요. 표지의 방귀뀌는 선생님과 자지러지듯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정감이 가는 내용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이 도착하는날 초등2학년 아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책을 들고 앉아 그자리에서 다 읽더라구요. 어떤 부분에서인지 책 표지속 아이들마냥 깔깔깔 거리며 혼자 넘어지며 웃더군요.   책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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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이라는 제목에 절로 웃음이 나네요.

표지의 방귀뀌는 선생님과 자지러지듯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정감이 가는 내용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이 도착하는날 초등2학년 아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책을 들고

앉아 그자리에서 다 읽더라구요.

어떤 부분에서인지 책 표지속 아이들마냥 깔깔깔 거리며 혼자

넘어지며 웃더군요.

 

책의 내용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 새로 부임해오신 강철봉 선생님과

3학년 3반 아이들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상냥한 선생님을 기대했던 아이들의 기대와는 반대로 둥근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끼고 올챙이 배에 튀어나온 오리 궁둥이를 한 새로운

강철봉 선생님을 만난 아이들은 실망하고 맙니다.

하지만 늘 새로운 방귀로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시기도 하고 지독한

냄새나는 방귀로 고통을 주시기도 하시는 강철봉 선생님때문에

3학년 3반 교실은 늘 웃음으로 가득하답니다.

하지만 지독한 살인방귀만은 참을수 없었던 아이의 복수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선생님을 따라 지독한 방귀로 복수하려다 큰 실수를 하고 또 똥침으로

복수를 하고자 똥침놓는 법을 배우는 아이의 모습이 마냥 웃기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 복수로 인해 선생님이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이야기에 슬퍼

하는 아이의 모습이 또 안스럽고 대견스럽기도 하구요.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선생님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어우러져 재미와 감동을 함께 주는

책이었답니다.

2학년 2학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아이에게 재미난 학교생활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 책을 읽게 하고 싶었는데 학교생활을 가끔은 따분해

하는 아이에게 재미를 준 아주 고마운 책이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똥침은 절대로 안돼~"라고 한번 주의를 주었네요.

저희집 두 아들들 똥침을 워낙 좋아해서 한때 집에서 늘 똥침을

외치며 다니던 때가 있었거든요.*^^*

s*****2 201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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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3학년 3반 이야기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는 3학년 3반 이야기" 내용보기
제목부터 재밌는 책이지요. 아이들이 똥이나 방귀를 소재로 나오는 이야기에 흥미를 보이고 소리까지 더해지면 갈갈 뒤로 넘어가는데 책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스토리 전개가 재밌기도 재밌거니와 감동까지 더해져 초등1학년과 엄마까지 재밌게 봤네요.7살부터 똥침을 배워와선 무방비 상태로 찔러대는데 아주 죽겠는 큰아들, 그걸 보고 따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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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재밌는 책이지요. 아이들이 똥이나 방귀를 소재로 나오는 이야기에 흥미를 보이고 소리까지 더해지면

갈갈 뒤로 넘어가는데 책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스토리 전개가 재밌기도 재밌거니와 감동까지 더해져 초등1학년과 엄마까지 재밌게 봤네요.
7살부터 똥침을 배워와선 무방비 상태로 찔러대는데 아주 죽겠는 큰아들, 그걸 보고 따라 배운 4살 동생까지 가세하면

아주 곤혹스러울때가 많은데 책속에서 실제 똥침에 대한 전략까지 배웠으니 큰일입니다 ㅋㅋ

초등학교 가니까 그동안 읽어온 동화책과는 달리 그림과 글의 비중이 점점 바뀌어 가는 중간단계라서

'읽기 그림책'이라는 표현에 맞게 글과 그림이 비율적으로 잘 조화되어 글에 부담을 갖지 않고 보고

소주제로 나누어 있어서 한편 읽고 다음 이야기를 읽어 나가니까 1학년이지만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이책 덕분에 책갈피 활용도 배웠답니다.. 실제 담임 선생님은 여자분이라 이런 선생님 상상만해도

재밌을것 같다는 소감까지 들려주었어요 ^^ 어떻게.. 2학년 담임 선생님 기대해 볼까요 ㅋㅋ


방귀쟁이 선생님과 3학년 3반 친구들의 재밌고 감동적인 이야기 속으로 =33

 

이 책은 3학년 3반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어요.

내심 얼굴도 예쁘고 상냥한 여자 선생님을 바라던 3반 아이들의 담임 선생님은 온갖 종류의

방귀를 구사하시는 재밌는 선생님이세요. 그중 단연 냄새도 독하고 맞으면 3년간 재수 없다는 살인방귀인데,

정훈이가 그 방귀를 맞고 선생님께 복수를 계획합니다.  

하지만 잘 먹고 준비한 독한 방귀는 그만 설사 방귀로 탄생되어 오히려 창피만 더해졌고,

계획을 변경해 똥침을 놓기로 하고 가장 똥침을 잘 놓는 친구 성호에게 배우고 금새 똥침 대장으로 등극!

선생님께 또 한차례 살인방귀를 맞을뻔 했던 순간을 노려 똥침을 놓았는데 그만 선생님께서 입원을..

3반 친구들이 분단별로 다른 반과 함께 수업을 받게 되고 돌아오신 선생님을 눈물로 맞이합니다.

자기 똥침의 위력때문인줄 알고 더욱 걱정했던 성호는 그동안 선생님께서 '만성췌장염'을 앓고 계서서

방귀도 자주 끼고 입원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재밌는 3학년 3반은 재밌게 수업을 계속해요~

생각해 보니 선생님 볼록한 배에는 우리를 위한 웃음 폭탄이 가득 들어있었던 것 같아 마술 방귀가 아녔나.. 합니다.

Tip ▶ 선생님께서 수업중에 옛날 얘기를 인용하는게 2번 나오는데 그걸 보는 재미도 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2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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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대장과 방귀쟁이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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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소담이 저학년 창작동화 글: 김영아 그림: 이경희       살인 방귀엔 강력 똥침으로!! 새학기가 시작해 아이들은 새 담임 선생님을 기다리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예쁜 여자 담임 선생님을 원했던 정훈이와 반 아이들~ 원하던 김예슬 선생님은 2반으로 배정되고 3학년3반은 강철봉 선생님이 담이이 되었다. 강철봉 선생님은 배가 나오고 얼굴이 크고 안경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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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소담이 저학년 창작동화

글: 김영아

그림: 이경희



 

 

 

살인 방귀엔 강력 똥침으로!!

새학기가 시작해 아이들은 새 담임 선생님을 기다리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예쁜 여자 담임 선생님을 원했던 정훈이와 반 아이들~

원하던 김예슬 선생님은 2반으로 배정되고 3학년3반은 강철봉 선생님이 담이이 되었다.

강철봉 선생님은 배가 나오고 얼굴이 크고 안경을 쓰셨다

첫 인사부터 특이한 방귀로 시작한다

오토바이방귀,뻥튀기 방귀 종류가 많은 방구쟁이 선생님이다

정훈이가 살인 방귀에 한번 맞고 선생님에게 복수할것을 결심하고 친구에게 똥침 놓는것을

배워 선생님에게 똥침을 강력하게 놓았다 그뒤로 선생님은 입원해서

반 친구들이 뿔뿔히 흩어져 공부를 하게 되고 정훈이는 자기가 놓은 똥침 때문에 선생님이 못오시는거라

생각을 하고 미안하고 걱정을 하게 된다

일주일이 지나 선생님은 똥침이 아닌 앓고 있던 병 때문에 치료를 받고 왔다고 하고

그 후로는 정훈이는 똥침을 놓지 않기로 했다

 

요즘 학교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하는지 모르지만 이 책을 읽으며 똥침 놀이는 위험한것이고

정훈이의 마음을 알았다면 할 생각을 안 할꺼라는 생각을 해 본다.

학교에 가서 담임 선생님이 정해지고 벌써 1 학기가 지나가고 여름방학이 지나

2학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담임선생님을 다시 생각해본 시간이 었던것 같다.

큰딸이 초등 1학년~

처음에는 무섭고 급식때나 수업시간에 파일판에 뭔가 적어 떠들거나 급식 남기는것

소소한것 까지 적어 놓는다는 소리를 들었다

기계적으로 넘 정확하게 체크하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었던 시간

하지만 지금은 알것같다 아이들의 습성을 잘 알기위함

작은것부터 챙겨 가려는 선생님의 마음이라는것을.....

학교 생활을 넘 잟고 있는 큰딸아이가 선생님을 존경하고 교우관계가 원만하고

학생으로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되었던 시간이었다.

 

 

7****j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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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대장과 방귀쟁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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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웃음이 터져나왔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데 계속 웃음이 나와서 한바탕 크게 웃고 다시 읽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참으로 재미있게 써 놓았다.   차례를 보면 1. 방귀쟁이 선생님 2. 향기나는 방귀 3. 공포의 살인방귀 4. 나만의 필살기 5. 이크, 설사방귀 6. 똥침을 배우다 7. 통쾌한 복수 8. 똥침은 이제 그만 9. 똥침 때문이 아니라고요?   새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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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웃음이 터져나왔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데 계속 웃음이 나와서 한바탕 크게 웃고 다시 읽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참으로 재미있게 써 놓았다.

 

차례를 보면

1. 방귀쟁이 선생님

2. 향기나는 방귀

3. 공포의 살인방귀

4. 나만의 필살기

5. 이크, 설사방귀

6. 똥침을 배우다

7. 통쾌한 복수

8. 똥침은 이제 그만

9. 똥침 때문이 아니라고요?

 

새로 오신 강철봉 선생님은 방귀를 다양하게 뀌어 아이들을 많이 웃게 해 주셨다.

어느날 나에게 공포의 살인방귀를 쏘아서 선생님께 복수를 하려다 설사방귀를 뀌었다.

그래서 똥침대왕에게 똥침을 배워 선생님께 똥침을 놓았는데, 선생님께서 1주일 학교에 나오지 못하셨다.

그게 다 내 탓인것 같아 선생님께 죄송했는데, 그게 똥침때문이 아니라 만성췌장염에 걸리셔서 그렇단다.

이제 병원에서 다 고치고 나오셔서 방귀도 뀌지 않으신다.

 

아이들이 선생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부분도 좋았고,

아이가 선생님께 죄스러워 하는 마음도 볼 수 있어서 애틋했다.

서로가 얼마나 보고 싶어했는지 그림이 그려진다.

 

학교생활을 좀 더 즐겁게 하고, 재미난 추억도 많이 만들기 바라면서

z******9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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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대장과방귀쟁이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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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바뀔때마다 선생님이 이러쿵저러쿵 요번 선생님은 좀 무섭다고하고 아님 너무 좋다고 매학년이 바뀌면 어떤 선생님일까? 가 관권이다.  하지만 이내 그선생님을 잘따르고 좋아하는것같다 다행이도 우리애는 선생님 두분모두 다좋다고 하고 나또한 별다른 큰 무리없이 보낼수 있어서 행복했던것같다 옌날에 권위적인 선생님과 무섭던 기억밖에 없던 생각에 우리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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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바뀔때마다 선생님이 이러쿵저러쿵 요번 선생님은 좀 무섭다고하고

아님 너무 좋다고 매학년이 바뀌면 어떤 선생님일까?

가 관권이다.  하지만 이내 그선생님을 잘따르고 좋아하는것같다

다행이도 우리애는 선생님 두분모두 다좋다고 하고 나또한 별다른 큰 무리없이

보낼수 있어서 행복했던것같다

옌날에 권위적인 선생님과 무섭던 기억밖에 없던 생각에

우리아이들은 자유롭고 항상 웃고 아이들의 말ㅇ을 잘들어주는 그런 선생님을 만났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강철봉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강철뽕 선생님으로 통한다

선생님의 방귀소리에 아이들은 덩달아 방귀를귀는 것이 반에

장난거리가 되었고 그래서 더욱 아이들과 선생님의 돈독한 관계를 갖게된다

그런어느날 정훈이도 방귀를 뀌어 복수할날을 기다리는데

방귀를 모아서 모아서 드뎌!! 방귀를 뿡~~

어찌되었을까요 ?   ㅋㅋㅋ

방귀의 복수 작전을 실패로 끝나버리고 두번째 복수로 똥침놓는 방법을

전수 받는데그리곤 드디어 선생님께서 방귀를 뀌는 순간

똥침을 나도 모르게 그만

으~~

 

그런후 선생님께서는 아프서서 병원에 가신다

자기때문일것이라는 죄책감에 알아보니 원래 선생님께서는

아프셔서 그랬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재밋게 읽은 후 똥침을 함부로 해선 안되겠다라고 하네요

 

책중간 중간에 관련 된 옛동화가 간략히 나오고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순수한 우정을 그려내이점더욱 좋았고

아이들이 선생님은 무섭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함께읽으면

좋을것같다

k********7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