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영혼들이나 윤회에 관심은 많았지만, 예전에 읽은"윤회의 비밀"이후 나에게 정말 충격을 준 책이다. 우연히 이 사이트에서 알게 되어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가 그 감동에 3권이나 사서 2권은 선물하였고, 1권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종교를 믿지 않건, 신을 믿건 믿지 않건, 내가 이 세상에 왜 와있는지, 그리고 왜 살고 있는지를 심각하고 깊게 한번 생각해보게 해준 고마운 책이고, 이책을 읽은후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인지 다시한번 절실히 깨닫는다. 그후로 만나는 사람마다 이책 얘기는 꼭 해준다. 나도 이책을 읽은후 속편 2권을 다 읽었는데 정말 기회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앞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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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서미나라가 쓴 윤회의 비밀을 약 20년전에 읽었다..
그후로 많은 책들을 읽어 오면서 임사체험 단계에서 머물러있던 생각들을 정리하는 계기가 된 책이다.
전생을 주제로한 책들은 인간이 악행을 많이 저지르면 동물이 된다는 등 황당하기도 하고 내가 이해한 영혼의 진보단계 와는 전혀다른 이야기를 했다.
마이클 뉴튼...내가 동양인이지만 우리들 보다 더 동양적인 느낌을 받는다.
우리는 거의 미신화 되어버린 영혼들 이야기를 서양인들은 계속 연구하고 있으니 부럽다.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가 나왔을때 나는 너무 놀랬다.
내가 학습한 내용들이 그대로 나오는것을 보고는 이렇게 연구하고 있는 그들앞에 동양인이라는게 부끄러웠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영혼하면 무쓴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고 반응하는 것을...
에니메이션 영화중에 쓔렉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또 놀랐다.
당나귀가 위험에 빠져 죽기 직전의 쓔렉에게 하는말이 있었다...
절대 빛을 따라 가지 마라고 하는걸 보고는 아이들에게 무의식적인 죽음후 교육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바르도 퉤돌(사자의 서)을 읽고 나 자신이 직접 어머님을 그렇게 보내 드린 경험이 있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 곳이 어떤 곳이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가게 되는지를 알고 가야한다...
내 인생의 가치관을 과감히 바꾸게 만든 책이다...
꼭 읽어보시고 우리 모두 의식의 진보를 이루길...
[인상깊은구절] 영혼의 발전에 중요한것은... 우리 자신의 결함에 눈 뜨는 것이고 자신을 부정하는 일은 없애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용기와 능력으로 항상 개선을 도모하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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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뉴턴의 이 작품은 최면으로 영혼의 전생을 되 돌아 본 기록이다.
그는 최면 및 심리치료사로서 활동하면서
그에게 찾아온 사람의 전생을 피시술자와 함께
현재의 피 시술자가 겪는 고통이 어디에서 유래 되었는지를 밝혀 내는 일을 하면서
알게된 많은 사실을 이 책에 기록으로 남겼다.
때로는 그가 의도적으로 공부가 많이 된 사람을 찾아가서
최면에 의한 전생 여행을 하기도 한다.
여기에서 영혼은 불교에서 말하는 "자상(自性)" 혹은 "본래면목(本來面目)"이 아닐까?
이 책을 보면서 그 동안의 궁금증이 조금은 풀리는 듯하다.
영혼은 죽은 후에 바로 윤회하는 경우도 있지만
1000년 이상의 공백기간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과
불교에서의 인과응보가 꼭 우리가 알고 있는 선악적인 개념만은 아닐 것이라는 점,
그리고 자기의 생은 자기가 선택한다는 점 등등이다.
물론 마이클 뉴턴의 실험(최면에 의해 획득한 지식)이 100프로 맞다고 볼 수는 없다.
윤회와 인과응보가 꼭 이 생에서의 응보를
바로 다음 생에서 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긴 하다.
그럼에도 나는 평소에 인과응보의 사실적 의미에 대한 의문이 있어 왔다.
이 책은 윤회를 부정하는 사람과
왜곡된 유일신만을 주장하며 불교를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러나 어지간히 무던하고 끈기가 없는 사람이 아니면 읽기에 쉽게 지칠 것이다.
왜냐하면 마이클의 원작이 그런지, 혹은 번역자가 그랬는지 모르지만
지독히도 읽기 어렵게 표현된 곳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미 구매해 온 "영혼들의 운명" 1권을 읽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영혼의 발전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의 결함에 눈뜨는 것이며 자신을 부정하는 일을 없애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용기와 능력으로 항상 개선을 도모하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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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성이니 영혼의 문제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고 그런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책을 몇권 관심있게 읽어 보았지만 약간은 지루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다.하지만 이 책은 우선 이 책의 저자가 직접 경험한 사례들로 책의 내용을 꾸미고 있어 재미있고 실질적인 것 같다. 처음 이책을 읽을 때는 조금은 충격적이고 과연 그러할까 의구심도 들었다.그러나 우리가 잊고 지내온 내존재의 근본, 본질 그리고 참자아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하고 그리고 사후 세상은 어떨까? 궁금해한다. 두려움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인해 인간은 뭔가에 의지하고 집착을 하고 그러하기에 종교도 갖는게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고 난후 죽음에 두려움 같은 건 사라졌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내가 영혼의 존재임이 받아들여졌고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에 불과 할뿐 참 우리의 존재의 근본을 알 수 있는 참 모습은 아닌 것 같다. 어쨌든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모든 면에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 되었다. 종교.철학. 인간의 본질. 사랑에 관한 문제까지도... 정말 재미있고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왜 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한번쯤 깊이 생각하고 되돌아보게하는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들의 행복이나 불행은 전능한 신이나 영혼의 안내자들이나 환생 선택을 돕는 영들의 배신이나 축복에 의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좌우하는 주도자이다. |
|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고민에 부딛혀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죽음 후에 어떻게 되는가'' 물론 나도 이에 대해 고민하던 사람 중 하나였고, 친구의 소개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책이 어떤 내용인지는, 이미 위의 설명에 자세히 나와있기에 언급하지 않겠다. 중요한것은, 삶의 본질적 문제에 대해서 어떤 종교의 교리에서도 얻을 수 없는 만족도를 이 책을 통해 얻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책도 완벽히 내 고민을 충족시켜주는 것은 아니다. 연구 자체의 한계로(그 이유는 책에 나와있다) 저자는 이 책에 등장하는 영혼보다 더 높은 수준의 영혼과, 그들이 추구하는 아주 궁극적인 목표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다. 어쨌든 이러한 점을 감안해도, 우리가 살고있는 목적을 알고, 그것을 달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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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서 참으로 충격적이다...하지만 동시에 참으로 유익하다..사실 구입하게 된 동기는 그저 값싼 호기심때문이었는데...결과는 의외의 보석을 길에서 주운 그런 느낌이랄까? 할인률도 높고 충분히 구입해서 읽어 볼만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나의 관점이난 태도를 180도 변화시켜 줄만큼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책임에 틀립없다...이책의 요지는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보다 진화 또는 성숙시키기 위해 태어났다는 건데...자세한 것은 직접 읽어 보기 바란다... 벌써 지금 속편 영혼들의 운명을 주문해서 읽고 있는 중이다...그럼 말 다한 게 아닌가? [인상깊은구절] "나는 겸손을 배우기 위해 짧지만 강렬한 삶을 원했습니다.그래서 천대받고 언제나 배고팠던 인디언 혼열아의 짧은 삶은 그의 목적을 위해 적절한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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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의 전반은 미국의 최면 심리상담사가 수 많은 사람들의 잠재, 무의식을 들여다 보는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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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최면 심리요법의 전문가인 저자가 최면이나 초의식 상태에 있는 사람의 마음의 눈을 통해 영혼의 세계를 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한 저서.
영의 세계로 가는 길, 격리된 영혼, 오리엔테이션, 우리들의 안내자, 앞서가는 영혼, 환생의 선택 등 15장으로 나눠 엮었다.
지은이 : 마이클 뉴턴마이클 뉴턴 박사는 최면을 통해 영혼 세계에서의 우리 삶을 알아낸 선구자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그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연사이며, 현재 6개국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영혼들의 여행:환생 사이의 사례 연구>의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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