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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마트나 인터넷에서는 아이들 선물과 파티 용품을 가득하지요. 요즘 큰 아이도 친구들과 쇼핑을 가서 원하는 물건들을 구입할 때면 정해진 예산안에서 사고 싶은 물건들의 가격을 꼼꼼히 비교해 보고 사더라고요. 이러한 물건들의 사고팔 수 있는 시장과 물건의 가격에 대한 이야기... 일상에서 경험하게 되는 일이기에 더욱 관심 있게 읽게 되는 경제학자 시리즈는 처음 읽었을 때는 생소한 경제용어에 어렵다고 느껴졌는데 고학년, 중등 문제집에서 많이 읽게 되는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초, 중등 아이들이 경제를 공부하고 논술을 준비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시장이란 소비자와 생산자가 만나서 가격에 대한 흥정을 하고, 그 과정을 통해 여러 가지 재화와 서비스를 거래하는 장소를 말한답니다. 이러한 시장은 마트나 문구점 등 물건을 살펴보고 살 수 있는 곳과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상호 신뢰에 기초해서 상품을 구입하는 아마존 같은 새로운 시장의 형태도 있지요.
시장의 원조는 자신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얻기 위해서 상품과 직접 교환하는 물물교환에서 시작했답니다. 물물교환을 하므로 자급자족할 때보다 보다 많은 상품을 소비할 수 있게 되었고 풍요로워졌지요. 하지만 물물 교환은 거래 당사자들 사이에 노력과 고통이 뒤따랐고 다리품을 팔아도 원하는 물건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도 생겼어요. 이러한 물물 교환의 한계를 줄이게 된 시장의 등장은 물물교환을 할 때보다 거래에 참여한 사람들 사이에 발생하는 거래 비용을 절감시켜주었어요.
시장은 우리 사회에서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생산자들 간의 경쟁을 촉발시켜 소비자들은 고부가 가치 제품을 얻을 수 있게 된 장점도 생겼답니다.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 이야기'에서는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의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경제 사례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시장에서 상품이 거래되려면, 가위 날 쪽에 해당되는 수요 곡선과 아래 날 쪽에 해당하는 공급 곡선이 동시에 작용해야 한다는 '수요와 공급의 가위의 양날' 등 수요와 공급의 변화에 따른 시장의 가격 등 다양한 경제 이야기가 실려 있었답니다. 경제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이 반영된 것이기에 아이들이 여러 번 읽으며 자연스레 시장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수능 기출문제를 활용이 소개되어서 자연스레 수능 기출 문제도 살펴볼 수 있네요.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 이야기'는 중, 고등 교과 시간에 배우는 경제까지 확장하여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엄마도 함께 읽어보며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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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경제? 라고 생각하면 뭔가 어렵죠? 하지만, 경제 개념이 없이 살아가기 어려운 사회이자, 어린 아이들부터 경제를 이해해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초등논술 및 초등교과연계 등 아이의 초등경제 학습을 위해 뭔가 책 하나 있어야겠죠? 그래서 고민하다 구입한 초등경제도서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비슷한 책들을 여러번 리뷰하다보니 리뷰하는 저도 조금 재미 없어지고, 제 블로그 자주 오시는 분들도 지루해질듯해서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초등경제도서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를 소개해볼까합니다.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의 경우 초등경제전집이다보니 여러권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오늘 선택한 책은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이야기 랍니다. 왜 이 책을 선택했느냐구요? 아이가 돈에 관심을 보이며, 돈을 가지고 뭔가 구입하고 계산하고 싶어하더군요. 그러다보니 왜 같은 빵도 비싼게 있고, 저렴한게 있는지, 도대체 가격은 누가 정하는지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초등경제도서. 어렵게 생각해서 초등교과연계 이런것 찾지 않아도 생활에서부터 궁금했던 점들을 알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조금 신선하지 않나요? 영상으로 소개하는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이야기. 유튜브 채널이 있기는한데, 유튜브에도 올려야하려나요? ㅎㅎ
길게 영상으로 준비한건 아니라 아직까지 영상만으로 도서리뷰를 끝내기는 조금 아쉽네요. 우리 둘째가 읽기에는 아직 책이 어렵지만, 같이 한번 읽어보죠 ^^
소비 측면에서의 배분과 생산 측면에서의 배분. 학생 시절 배웠던 개념들이 하나둘 생각나네요. 아이 덕분에 초등경제도서를 읽으며, 오히려 제가 공부하고 잇답니다. 게다가 포스팅 하려다보니 조금 더 제 머릿속의 옛 기억들이 정리가 되어가네요. 이거 일석이조인듯요 ㅎㅎ
어떠세요? 아직 많이 어려운 내용이 아니냐구요? 많은 그래프와 그림으로 이해가 조금 더 쉽게, 부모님과 함께 준비한다면 초등논술 어렵지 않아요. 초등경제도서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가 있으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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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시작하면서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알게 되었는데 재미 있게 읽고 있습니다. 시장이란 일반적으로 소비자와생산자가 만나서 가격에 대한 흥정을 하고 그 과정을 통해 여러가지 재화와 서비스를 거래하는 장소를 말합니다 아이랑 같이 제품 가격 결정이야기도 하고 어떤 점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지등 다양한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시간 이였답니다 경제이야기도 공부할수 있지만 문해력 또한 키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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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08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이야기
참 쉽지 않은 경제학...
청소년도서인데도 마냥 쉽게 읽히지는 않더라구요 ㅋ
하지만 만화로 정리해주는 센스~
만화로 앞에서 느낀 복잡함을 싹 정리하며
주요개념을 쏙쏙 이해할 수 있어요 ㅎ
시장과 가격...
일상과 가장 밀접한 피부로 느끼게 되는 경제죠.
마셜은
고전학파와 한계효용학파 사이에 치열했던
수요와 공급을 둘러싼 논쟁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며 해결하여
현대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리고 있어요.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되는 가격,
가격은 경제학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주제죠.
가격결정을 위해서 빠질 수 시장의 형성부터
수요와 공급원리,
그리고 다양한 시장의 모습을 정리해주고 있어요.
마셜은 경제학은 냉철한 두뇌와 따뜻한 가슴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냉철한 두뇌는 그렇다쳐도
따뜻한 가슴은 무엇인가했는데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경제 문제들을 맞닥들였을 때
냉철함만이 아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정의롭고 바른 사회가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특히 가난한 이웃의 경제문제를 해결하는데
경제학이 앞장서야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답니다.
스토리 속에 녹아있는 마셜의 철학을 통해
경제학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각 단원마다 연계시킨 기출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수능과 논술 대비에 활용하기 좋을 것같아요.
교과서 속 내용과 연계되어 나온 부분은
밑줄과 함께 옆에 사각박스로 강조되어 있어서
교과과정 이해에도 많은 도움을 줄 듯합니다.
밑줄부분만 잘 이해하고 넘어가도
개념정리와 함께
흐름이해에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어려운 어휘는 바로바로 눈에 띄일 수 있게 글박스를 해놓고
바로 옆에 풀이를 해줘서
그때그때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어
아이들이 좀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같아요.
마셜은 수요와 공급 논쟁으로 치열하던 시기,
두 논리를 하나로 종합하여
가격이 결정되는 원리를 제시하였는데요.
그것이 바로 '가위의 양날'
수요와 공급이 만나 가격이 결정된다는 것이었어요.
지금에야 너무 당연시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발상이었다고 하네요.
새로운 아이디어는 참 사소한 곳에서 나오지만
그 발견이 참 쉽지 않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만화로 정리해놓은 코너.
마셜이 아무리 쉽게 풀이해줘도
어려운 경제용어때문에 머리에 차곡차곡 남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는데
중간중간 나오는 만화 덕에 이해하며
흐름을 놓치지않고 이어갈 수 있었어요.
경제학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에게도
필히 도움이 많이 될 코너인듯요 ㅎ
마셜의 업적도 업적이지만
그 기저에 자리잡은...빈곤해결을 위한 따뜻한 철학이
인상깊게 남았어요.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경제가
단순히 나의 이익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해 움직여야하는 점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답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들이 제시되어 있어
아이가 올바른 경제습관을 갖는데
도움이 많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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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가격이야기는 요즘들어서 더욱 관심을 보여야하는 이야기가 아닐까해요, 자칫 어렵게 느껴질수있지만 책으로 나와서 읽어보니 훨씬 이해하기도 쉽고 중간중간 웹툰요소까지 가미되어서 재미까지 있는 책이랍니다.
교과서만 보다가 지겨워질즈음 이런 책으로 한번 복습이나 예습하면 더욱 좋을것같단 생각이들었어요 첫째 둘째 세번째 시간으로 크게 나누어서 정리하기도 쉽고 쏙쏙 들어오는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이야기 중고등학교 필수! 저처럼 다 커서 읽어보느것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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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8.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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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매우 논리적이고 치밀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학문이예요 경제를 학문으로 배우는 것이라 용어도 어렵고 이해하기 조금 힘든 부분도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마셜은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라 일컫어요 마셜은 경제학은 '냉철한 두뇌와 따뜻한 심성'을 필요로 하는 학문이라고 말하죠 왜그럴까요? 경제학이 우리 주변의 이웃이 안고 있는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뜻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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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가게 경제가 너무 어려워서 더욱 이 말이 실감이 가네요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 이야기>에서는 우리가 매일 소비하는 재화와 서비스 그리고 그것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생산 요소의 가격이 어떤 원리에 의해 결정되어 지는 지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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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격 가격을 결정하는 데에는 시장이 존재해요 시장은 너무 다양하고 시장마다 가격이 결정되는 원리가 서로 달라요
완전 경쟁 시장, 독점적 경쟁 시장 과점 시장, 독점 시장 용어가 넘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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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다양한 시장에 관해서 시장의 의미 시장의 종류와 특징, 시장에 따른 서로 다른 가격 결정 원리 등을 삽화과 그래프등으로 좀 더 쉽게 설명해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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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특히나 어려워하는 부분이라 이 책을 여러 번 읽으면서 이해하면 나중에 학교 공부에도 실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읽어보면서 한 번에 이해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워낙 경제에 관심이 없어서 이긴해요 하지만 경제에 조금만 관심있는 아이들이라면 적절한 예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해 놓아서 무리없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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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려운 용어는 옆에 용어 풀이가 있고 교과서와 연계한 부분은 (교과서에는) 이란 박스 표시로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어요
책에는 각 단원마다 연계시킨 기출 문제를 통해 수능과 논술에 대비할 수 있어요 수능에 어떤 경제 문제가 나왔는지 익혀보는 것도 유익한 시간이예요
경제가 살아야 나라도 살고 국민도 행복할 수 있죠 혹시 이 책 속에 그 해답이 있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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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연우의 글) 시장에 나가보자. 동일한 물건의 가격이 다 다르다. ‘어, 왜 물건의 가격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 거지? 대부분의 경제 책에서는 공급과 수요 어쩌구 하면서 물건의 가격은 하나로 정해진다고 하던데, 이상하다?’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완전 경쟁 시장에서 가격과 거래량이 정해지는 원리는 간단하다. 소비자의 희망 가격&거래량과 생산자의 희망 가격&거래량을 그래프에 그려 보았을 때, 두 선이 일치하는 지점이 이 제품의 가격과 거래량이 되는 것이다. 이 이론을 알기 전에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 물질을 더 많이 소비하면 소비할수록 개인이 느낄 수 있는 만족도(한계 효용)는 줄어들게 되는데, 이를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 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서 수요의 곡선을 설명해 보자. 만약에 A라는 물건 1개가 2000원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렇게 되면 A를 사서 느낄 수 있는 한계 효용이 2000원 이상인 1000명(임의의 숫자)이 문제집을 살 것이다. 반대로, A 1개가 100만원이라고 생각해보자. A를 사서 느낄 수 있는 한계 효용이 100만원 이상인 사람들은 당연히 더 적은 10명(역시 임의의 숫자)이다. 따라서 수요의 곡선은 우하향하는 형태를 띄게 된다. 생산의 곡선은 그 반대이다. 이를 알기 위해서는 한계 비용(물건 1개를 더 만들 때 추가로 드는 비용) 체증의 법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는 어떤 물건을 더 많이 만들어낼수록 제조비용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A를 다시 예를 들어 보면, A가 2000원일 때, 제조사에서는 A를 10권 만들 수 있다. 자연히 물건을 사지 못한 소비자가 많아지고, 가격은 올라가게 된다. 하지만, A가 100만원일 때, 생산자는 A를 1000권 만들 수 있지만 A를 사려는 사람은 10명이 되어 가격이 내려가게 된다. 지금까지 예시를 들었던 시장은 완전 경쟁 시장이다. 완전 경쟁 시장은 거래자가 매우 많고, 파는 제품들이 동일해야 하며, 거래자가 되기 위한 진입 장벽이나 퇴거 장벽 등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전 세계를 통틀어서 아직까지 그런 시장은 없다. 대부분의 시장은 독점적 경쟁 시장(완전 경쟁 시장+상품의 차별화를 통한 경쟁), 과점 시장(소수의 생산자), 독점 시장(하나의 생산자)으로 구성되어 있다. 왜 존재하지도 않는 완전 경쟁 시장을 배워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다른 시장의 불공정한 행위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의가 있다. 오히려 완전 경쟁 시장보다는 상품의 차별화를 통해 경쟁하는 독점적 경쟁 시장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물론 불공정하기는 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차별화를 바탕으로 한 불공정’이라면 ‘똑같은 제품 속의 공정함’보다 낫다는 것이 이유이다. 이 기회에 ‘나는 이런 시장의 형태가 나은 것 같아’라고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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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단어는 생각과 머리를 차갑게 얼어붙게 만드는 단어인듯 하다. 잘모르는 것도 있지만 단어에 연결된 파생되는 이야기가 워낙 많으니 겁이 난다는 것이 사실인듯,,,,,
그건 폭탄속에 시장과 가격이라는 단어가 합쳐 더욱더 어렵게 만드는 것같다. 하지만 시장과 가격이라는 것은 뗄수 없는 관계로 현재 경제라는 과목을 배우지 않아도 피부로 와 닿는 소재이다.
마셜이라는 학자로 현재 경재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학조로 수요와 공급에 대한 이론을 통합적으로 경제학에 많은 업적을 세운 학자가 들려주기에 기본에 충실한 이야기로 흘로가는 듯 하다.
고전속 경제를 탐닉하는 구성으로 경제라는 파트를 중3정도의 사회에서 접하게 되면서 고등에서는 경제 교과서가 있어서 난이도 있게 설명이 들어가는 것을 교과서 연표를 통해 이 책과 연관성을 알려주는 표를 툥해 교과서 연계를 확인하고 마셜이 활동했던 시기를 함께 보게 되는데 우리 일제 강점기 시대에 활동했던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역사의 소용돌이속에서 많은 인물들이 성장하게 되네요.
경제학파에는 여러 학파가 있는듯 한데 마셜은 고전학파 경제학을 근대화하여 신고전학파의 기틀을 마련하신분이 경제학을 접근하게 되어서 획기적인 접근보다는 다른 시각으로 경제를 보시는 것에 접근성이 두드러지는 소제목들이 있습니다. 시장의 탄생 그비밀을 밝혀라라는 제목속에서 시장에 대한 배경으로 여러가지 재화와 서비스의 거래 장소에서 보는 장점과 의미를 파악하게 만드는데 2011년 성대 수능 문제로 제시된 부분이라고 합니다.
삽화와 설명그리고 단어에 대한 해설이 있어서 이야기를 통한 설명이라서 보기 좋게 정리를 만화로 접근도 하고 있어서 어렵다기 보다는 쉽은 이야기책에 가깝습니다. 거기에 플러스로 아마존의 성공이라는 근래에 우리가 알고 있는 시장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이해를 높히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의 설명을 교과서와 연결하는 것을 지문밖에 별도로 취급을 하여 교과서의 연계성을 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용어를 책에서 보다가 교과서의 지문을 보면 자동으으로 연계성을 보여주어서 이해를 높이고 어려운 용어를 학술적이보다 보다 접근을 학생의 눈에 맞추어서 설명이 살아있는 듯한 접근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장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시장에서 거래되어지는 상품을 보여주고 형태에 따른 그분 그리고 시장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소비자와 생산자에 대한 접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원별로 정리하는 만화한장으로도 압축적인 정리를 하고 마지막장에서는 서술형 문제를 노트처럼 제시를하여 수능 문제에 대한 접근을 중등부터 접근하도록 제시하고 있다.
각 단원에 맞는 기출 문제를 수능과 논술로 맞추고 또한 교과서의 연계성을 보여주면서 어렵지 않게 생활속 찾을수 있는 주제와 사례를 제시하고 있는 경제 입문서입니다. 어렵지 않게 쉽게 공급이론과 한계효용에 대한 원리를 잘 보여주는 청소년 입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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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가격이야기 ![]() 시장가격의 형성이 1850년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기에 책은 또 하나 경제학자인 마셜 연대표를 통한 세계사와 한국사의 역사를 정리해 줌으로써 세계사의 흐름을 먼저 이해하게 만드네요 ![]() 이 책을 통해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마셜이 설명하는 가치 이론, 효용 이론, 수요와 공급 이론의 통합, 부분 균형 이론등과 같은 경제개념들과 시간이라는 경제 변수의 도입, 탄력성, 경제 지대의 문제를 대중화 시키는데 성공한 이론을 알아가봅니다. 교과 공부의 도움은 물론이요 꼭 갖춰야할 경제 상식들이 쏘옥 ~ 쏙 ![]() 우리가 공부해야되는 내용들을 살펴보자면 먼저 시장의 탄생 그 비밀을 밝혀라 두번째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 세번째는 다양한 시장의 모습입니다. 인류가 출현한후 자기가 필요한 물품을 모두 스스로 해결했던 자급자족생활을 벗어나 물물교환으로 발전하고 시장이 형성되어가는 일련의 과정들, 산업혁명을 거쳐 현대 자본주의로 들어선 후 변화된 인류의 생활이 그렇게 3번의 수업속에서 들려줍니다. 물물교환이 최고의 창작물이라고 하는 말을 혹시 들어보셨나요? 너무도 당연한 일상이게 그것이 최고의 창작물이라 명명할 수 있을까 싶어지기도 하지만 그 물물교환이 우리의 생활에 끼친 영향을 생각하면 이의를 달 수 없을 듯합니다. 그렇게 이젠 우리에게 너무도 당연시한 경제원리들도 이론으로 짚어가다보면 참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그것이 변화해 온 생활과 삶을 통해 그렇게 변할수 밖에 없었던 모습을 통해 순리적으로 풀어놓고있어 이해의 폭이 넒어지네요. ![]() 그렇게 물물교환을 거쳐 형성된 시장은 아마존의 성공으로 인터넷 쇼핑몰이라고 하는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되어 갔는데, 두번째 수업에선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통해 형성되어지는 가격원리를 알아갑니다. ![]() 경제학은 물론이요 다른부분에서도 세계를 변화시키는 거대한 힘은 언제나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 터 수요와 공급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애덤 스미스를 비롯한 고전학파의 논리가 발전하여 수요와 공급 곡선을 완성한 이가 바로 마셜이었습니다. ![]() 아래 그래프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것은 아이스크림의 소비를 늘릴수록 추가적인 아이스크림의 소비로부터 느끼는 개인 만족도는 점점 더 감소하고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 수요의 변화와 수요량의 변화의 두 개념간의 확실한 차이부터 수요의 경제 원리에서 생길수있는 사재기 대체관계( 콜라가격이 상승하면 그것을 대신해줄 사이다) 보완관계 ( 테니스 라켓의 가격 상승은 테니스공의 수요감소) 의 용어이해를 통해 경제논리를 이해해갑니다. 그와 반대 개념인 공급 또한 마찬가지로. ![]() 그렇게 하나하나 짚어가고 공부해가던 시장가격 이야기는 한국전력공사, 담배인삼공사와 같은 독점시장 논리로 끝이 납니다. 이어 마지막으로 2006년도 수능 20번 문제였다는 기출문제활용 노트로 지금까지 배운 이론을 확인해 보게됩니다. 변화해온 인류의 경제사를 이론적으로 확립해놓은 경제학자의 이론을 쫓아 아이들은 그렇게 자신들이 현재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만납니다. 인류발전사의 한 축에서 만나는 시장가격이야기라서 좀 더 쉽게 접할수 있었던 고전학파의 개념이었습니다. 충분한 설명과 풍부한 삽화와 그래프, 생활논리로 확실하게 그러면서도 명료하게 정리해놓은 만화까지 시장과 가격 논리를 이해하는데 확실한 공부가 되어줍니다. ![]() |
(주) 자음과 모음에서 출판된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10권 중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이야기] 를 만나보았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120권에 이르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나 88권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100권 분량의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이번 책은 각 장마다 <만화로 본문 보기> 를 두어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해 주는 점이나 꼭 알아야 할 용어들을 따로 정리해서 보충 설명해주며 인터넷 쇼핑몰의 성공 신화를 이룬 대표적인 회사인 아마존의 성공 등을 따로 자세하게 다룬 <경제 PLUS> 교과서에 정리된 문구들도 따로 네모 박스 안에 요약해 주어 교과서와 연계해서 볼 수 있도록 배려해 놓은 점 등이 눈에 띄는데요..
특히 최근 5년 동안의 수능과 유명 대학교의 논술 연계를 할 수 있도록 사이트 주소를 올려놓아 각 대학의 정시 혹은 수시 논술 유형과 수능 경향을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고, 권말 부록으로 <기출 문제 활용 노트> 를 통해 책을 보며 배운 것들을 정리하고 확인해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좋았는데요.. 다만 <기출 문제 활용 노트> 에 수록된 문제들이 더 다양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답니다..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잇는 경제 이야기를 문화와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내고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어 올바른 경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 마셜이 들려주는 시장과 가격 이야기 ] 책읽기가 잘 된 초등 고학년들과 중. 고생을 위한 경제 참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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