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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내용보기
실질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이 엄마다보니 늘 제 곁에 붙어다니는 둘째가 물가가 뭐냐고 묻더라고요. 언젠가 본 TV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을 보고는 같은 물건을 사도 돈을 더 많이 내야한다면서 왜 가격차이는 나는 것이지 궁금해하길래 자음과모음 초등경제전집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로 알아보기로 했어요.   경제학자 어빙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는 가격,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내용보기

실질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이 엄마다보니

늘 제 곁에 붙어다니는 둘째가 물가가 뭐냐고 묻더라고요.

언젠가 본 TV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을 보고는

같은 물건을 사도 돈을 더 많이 내야한다면서

왜 가격차이는 나는 것이지 궁금해하길래

자음과모음 초등경제전집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로 알아보기로 했어요.


 

경제학자 어빙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는

가격, 물가, 물가 지수 기본적인 경제 용어부터

초등 눈높이에서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차근차근 경제 개념을 알아가기 좋아요.

물가가 오르고 내리는 이유, 각국의 물가 비교, 물가변화에 울고 웃는 사람들,

물가를 안정시키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었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사회교과와도 연계되어 있는

어빙피셔의 물가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보며 경제용어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다음에 경제흐름을 이해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들의 학교공부가 좀 더 수월해지는데는

자음과모음 중등경제도서가 도움이 많이 되어주네요.


 

 

 

어빙 피셔와의 인터뷰를 통해 계량 경제학의 창시자가

될 수 있었던 과정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일찍부터 가장의 역할을 해냈고,

어렸을 때부터 수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자연스럽게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공황으로 인해 주가 대폭락으로 물가 폭락, 생산 축소,

경제 활동의 마비등 여파로 제대로 경험하고는

대공황의 원인을 분석하는 책을 썼다고 해요.

그 유명한 피셔효과 이론도

어빙 피셔의 물가이야기를 일상생활에서의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요.


 

 

 

모든 상품의 전반적인 가격 수준이나 그 움직임을 알기 위해

물건 하나하나의 가격이 아닌 물가라는 개념이 필요하게 되었어요.

물가란 여러 상품들의 평균적인 가격 수준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요.

가격이 모여 물가가 된다!

물가 지수를 이용하면 물가의 변화 정도를 나타낼 수 있어요.


 

 

 

아이가 궁금했던 똑같은 과자를 사먹어도

과거보다 왜 더 많은 돈을 내야하고 덜 내야하는지

물가가 오르면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물가가 내리면 돈의 가치는 올라가는 것처럼

물가는 돈의 가치는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관련 교과서에서의 내용도 같이 덧붙임으로써 체크도 해보고

이해되지 않았던 내용도 자음과모음 경제도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물가 지수는 물가의 변화 정도를 나타내요.

단순 물가지수는 과거의 과자 가격을 100으로 놓았을 때

비교되는 2022년의 과자 가격의 차이를 말해요.


 

 

 

물가지수는 쓰임새에 따라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 지수,

수출입 물가 지수, 농가 판매 및 구입 가격지수등 다양한데요.

소비자 물가지수는 매달 통계청에서 작성하여 발표하고 있는것처럼

소비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품목 중에 소비 지출 비중이 큰

516개 품목을 조사해서 사람들의 평균적인 생활비를 측정하게 된답니다.

식료품, 의약품, 가전제품, 버스 요금, 이발비, 집세, 수업료등이 있고요.


 

 

 

뉴스에서 장바구니 물가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보셨을거에요.

이는 체감 물가 지수를 말하는데요.

각 개인이 느끼는 물가 상승률의 차이를 서로 다르게 느끼는 것인데요.

소비자는 20~30%는 오른 것 같은데...

정작 정부에서 발표한 소비자 물가 지수를 보면 2~3%밖에

오르지 않았다고 하는 것처럼요.

친절하게도 만화를 통해 한 번에 싹 정리해주고 있어

확실히 학교공부에 도움이 되고 있어요.


 

 

 

물가가 오르고 내리는 이유를

경제 분석에 수학적 방식을 도입한 경제학자인 어빙 피셔는

교환 방정식(M V = P T)을 이용해 화폐량의 변화가

물가 수준을 정비례적으로 변화시킨다고 주장했어요.

바로 돈 때문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경제 내에 돈이 너무 많으면 물가가 오르고

적으면 물가는 내린다는 것이지요.


 

 

 

이에 반박하는 경제학자가 바로 케인스랍니다.

16세기 유럽게 금과 은이 늘자 물가가 오르면서

통화량이 물가에 미치는 변화를 설명하려면

실물 부분의 변화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아이가 그럼 계란 하나를 억을 주고 사기도 하냐고 묻더라고요.

초등경제전집을 읽으며 각국의 물가수준이 다르고

화폐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니 궁금했던 모양이예요.

한 예로 짐바브웨는 2억%의 초인플레인션을 경험하고 있어요.

지난 주에 맥주 한 잔은 100억 달러였다면

이번 주 월요일에는 200억 달러가 되고 수요일에는 400억 달러였는데

지금은 600억 달러가 되었어요.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을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가치를 떨어뜨려서 부동산과 토지가격을 상승시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심화시키는 악영향을 가져오게

된답니다.

그에 미국 대공황기에 경기 침체로 실업이 늘게 되는

디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그렇다면 국가는 물가안정을 위한 수단으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재정 정책과 금융 정책 두 가지 방법을 동원하는데요.

물가 안정시키는 대신에 실업률의 증가는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정부의 물가 안정 계획 발표와

국민의 절대적인 신뢰가 있을때 가능하다고 해요.


 

물가가 경제에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경제 질서 자체가 붕괴될 수 있답니다.

경제 이론을 설명하는데 있어

수학적 방식을 도입한 계량 경제학자인 어빙 피셔는 만나보았어요.

그는 경제학과 더불어 인간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건강법 등에 대한 연구에도 관심을 두었을 정도로

경제학은 다양한 학문과 연관이 있으며

경제는 우리 생활에 아주 밀접한 학문이라며

다양한 시각으로 경제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더불어 자음과모음 초등경제전집의

어빙 피셔 물가이야기를 통해

경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키워볼 수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초, 중, 고등학생은 물론 성인까지

경제개념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유일한 경제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항상 읽고 나면 깊이있는 전달력에 여운이 많이 남아요.



 

i******g 202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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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중등 경제 추천도서.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중등 경제 추천도서." 내용보기
"코로나로 경기가 좋지 않다. 물가가 너무 비싸다."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들...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다 올랐다"라며 걱정하는 어른들을 볼 때면 아이들은 경기가 어떻게 좋지 않은지 궁금해지지요. 고학년 사회 시간에 경제 부분을 교과에서 접하고는 있지만 아이들에게 낯선 경제 용어. 인터넷 기사, 뉴스에서 많이 보이는 물가 안정, 물가 지수,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중등 경제 추천도서." 내용보기


 

 

"코로나로 경기가 좋지 않다.

물가가 너무 비싸다."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들...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다 올랐다"라며 걱정하는 어른들을 볼 때면

아이들은 경기가 어떻게 좋지 않은지 궁금해지지요.

고학년 사회 시간에 경제 부분을 교과에서 접하고는 있지만 아이들에게 낯선 경제 용어.

인터넷 기사, 뉴스에서 많이 보이는 물가 안정, 물가 지수, 인플레이션 등

아이들이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경제 용어를 익히는 게 우선인데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에서는 중, 고등 아이들이 상식으로 알아두어야 할 물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요즘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올라서 무엇을 사든 다 비싸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요.

냉장고나 세탁기처럼 몇 년에 한 번씩 사는 가전제품.

매일 사야 하는 식료품처럼 우리 생활에 필요한 상품은 가격이 제각기 다른데

이러한 가격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가의 개념을 알아야 한답니다.

 


 


 

 

 

 

이러한 물가의 오르고 내린 정도는 물가 지수를 이용하면 물가의 변화 정도를 나타낼 수 있는데

종종 정부에서 발표하는 소비자 물가 지수가 실제와 차이가 생기는 것도 경험하기도 하지요.

버스를 자주 타는 사람은 버스 요금이 오르면 물가가 올랐다고 하지만

버스를 타지 않는 사람은 버스 요금이 올라도 물가가 올랐다는 것을 모르는 것처럼

각 개인이 느끼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과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에 차이가 발생한 것이라는 것까지.

뉴스에서 보았던 '장바구니 물가'에 대한 내용도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이러한 물가가 변화하는 요인은 물건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자재 비용, 환율, 임금, 이자, 세금 등 생산 원가의 변동이 있기 때문인데

우리나라는 원자재의 많은 부분을 외국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해외 원자재 가격이 국내 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또한 구제역으로 돼지고기 값이 오르고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일본 수산물 수요가 줄어 무의 가격이 하락하는 등

수요와 공급이 서로 맞지 않은 경우도 물가를 움직이는 요인이 된답니다.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는 어려운 경제 용어를

일상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해 주는데

우리가 해외여행을 다니면서도 똑같은 상품의 가격이 한국과 외국에서 왜 차이가 나는지

선진국은 개발 도상국에 비해 생활비가 더 많이 드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내용을 경험과 비교해 보면서 함께 읽어볼 수 있더라고요.

 


 

 

 

또한 물가 수준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디플레이션 등

교과에서 배우는 경제용어를 제대로 이해하며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을 이해해 보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직은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용어.

아이와 함께 여러 번 읽다 보면 자연스레 경제를 이해하는 시각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o*******3 202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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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은 경제지식을 쌓게 해주는 초등경제전집
"폭넓은 경제지식을 쌓게 해주는 초등경제전집" 내용보기
초등경제전집 읽으며 경제상식 늘리고 있어요. 중고등 교과연계까지 이루어지는 초등경제 읽고 있답니다. 경제의 폭넓은 사고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그동안 사회전집의 일부로 경제분야를 공부하고 있어서 얇은 지식 뿐이었는데요.  경제학자들에게서 한 가지 주제로, 폭넓게 배우게 되네요.        어빙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를 읽어가며 물가에 대해 배워봅니다.  물
"폭넓은 경제지식을 쌓게 해주는 초등경제전집" 내용보기

초등경제전집 읽으며 경제상식 늘리고 있어요. 중고등 교과연계까지 이루어지는 초등경제 읽고 있답니다. 경제의 폭넓은 사고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그동안 사회전집의 일부로 경제분야를 공부하고 있어서 얇은 지식 뿐이었는데요. 

경제학자들에게서 한 가지 주제로, 폭넓게 배우게 되네요. 

 

 


 

어빙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를 읽어가며 물가에 대해 배워봅니다. 

물가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하여 경제활동에 필요한 물가에 대해 제대로 배워봅니다.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풀어져 이는지 학인할 수 있어요. 
 


친절하게 용어설명이 이루어지지요. 

만화를 통해 핵심요약을 할 수 있어요. 

 

 


신문이나 뉴스에서 매일 물가에 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는데 전혀 못 알아들었거든요. ㅋ

근데 이 책을 통해 물가에 대해 알게 되어 뉴스가 들리더라고요 ㅋ

 

물가에 대한 신문내용을 프린트해서 읽어보았고요. 이 책에서 용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페이지도 찾아 보았답니다. 

 

 

j********n 202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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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경제도서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초등경제도서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내용보기
자음과모음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초등 경제도서로 읽어봤어요.       경제에서 물가 이야기를 뺄 수 없다 할 정도로 우리 생활에서 밀접한 연관을 가지는 '물가'    어빙 피셔는 계량 경제학의 창시자로 교환 방정싱ㄱ을 이용해 화폐 수량설을 주장했는데요. 물가 문제의 분석 및 대책에 대한 실천적인 공헌을 한 분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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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초등 경제도서로 읽어봤어요.

 

 


 

경제에서 물가 이야기를 뺄 수 없다 할 정도로

우리 생활에서 밀접한 연관을 가지는 '물가' 

 

어빙 피셔는 계량 경제학의 창시자로 교환 방정싱ㄱ을 이용해 화폐 수량설을 주장했는데요.

물가 문제의 분석 및 대책에 대한 실천적인 공헌을 한 분이기도 하답니다.

 


 

대표적인 경제학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딱딱한 경제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초등 경제도서라서 좋은데요.

이 책에서는 케이스의 물가이론도 나와요.

 

중요사건과 개념들은 별도로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바로 이해할 수 있구요.

 


 

경제상황에 따라 변동되는 물가

인프레이션과 디프레이션에 대한 개념을 알아보고 

어떻게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도 찾아봤어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다른 학문들과도 연계되어 있는 경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이해력을 높이고 각 단원마다 연계시킨 기출 문제가 있어서 수능이나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는 책이네요. 

k*****o 202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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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이야기로 레고장난감 이야기까지 했네요
"물가이야기로 레고장난감 이야기까지 했네요" 내용보기
어빙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초등4학년 아이와 물가에 대하여어떻게 이야기 할까 했는데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로 조금은 쉽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시작부분도 그리 어렵지 않게 접근을 해서 그런지 조금 더 알기쉽게 이야기 해주었네요가져오늘 월급은 같은데 제품에 가격은 오르니 같은 돈이라도 구입할 수 있는 품 목이 더 적어지지요물가란 여러 가지 상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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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초등4학년 아이와 물가에 대하여어떻게 이야기 할까 했는데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로 조금은 쉽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시작부분도 그리 어렵지 않게 접근을 해서 그런지 조금 더 알기쉽게 이야기 해주었네요
가져오늘 월급은 같은데 제품에 가격은 오르니
같은 돈이라도 구입할 수 있는 품 목이 더 적어지지요


물가란 여러 가지 상품들의 평균적인 가격 수준을 나타내는것

물가지수가 나오면서 몇퍼센트가 올랐나 계산하는 부분이 나오니' 바로 계산기 가져와서 본인이좋아했던 장난감에 가곅을 가지고 계산을 해보네요
~~책을보고 뭔가 하나라도 아이가 얻어가는 느낌이라 참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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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경제,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feat.중등경제도서
"초등 경제,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feat.중등경제도서" 내용보기
“전세계 경제가 조만간 터질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시한 폭탄을 깔고 앉아있다” 독일의 세계적인 투자은행(IB) 도이체방크의 경고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도이체방크 경제분석팀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을 비롯해 각국 중앙은행의 대응이 늦어져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에 상당한 후폭풍이 몰아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 2021
"초등 경제,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feat.중등경제도서" 내용보기

“전세계 경제가 조만간 터질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시한 폭탄을 깔고 앉아있다”

독일의 세계적인 투자은행(IB) 도이체방크의 경고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도이체방크 경제분석팀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을 비롯해 각국 중앙은행의 대응이 늦어져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에 상당한 후폭풍이 몰아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 2021/06/09 기사 중 발췌

 


 

최근 뉴스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야기들이 종종 오르내린다. 인플레이션은 통화량이 팽창하여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물가가 계속적으로 상승하여 일반 대중의 실질적 소득이 감소되는 현상을 말한다. 순화어로 `물가 오름세' 라고도 한다. 아이와 물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기 위해 이 책을 함께 읽어본다.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 이야기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 09
고전 속 경제, 교과서와 만나다
홍완표 지음, 황기홍 그림
(주) 자음과 모음

 

어빙 피셔(Irving Fisher, 1867~1947) 는 계량 경제학의 창시자로 경제 분석에 수학적 방식을 도입한 미국의 경제학자이다. 교환 방정식을 이용해 화폐 수량설을 주장하였으며, 물가 문제의 분석 및 대책에 대한 실천적인 공헌을 했다. 

 

수백년 전부터 물가가 오르고 내리는 이유를 돈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경제 내에 돈이 너무 많으면 물가가 오르고, 돈이 너무 적으면 물가는 내린다고 생각했다. 시중에 유통되는 돈의 수량이 물가 수준을 결정한다는 이 이론을 수량설(quantity theory) 또는 화폐 수량설(quantity theory of money) 라고 부른다. (p45)


경제를 실물 부문과 화폐 부분으로 분리시켜 이해하려는 이분법적 사고와 물가는 화폐 부문에서 결정되고, 경제 내의 화폐량에 비례하여 결정된다는 화폐 수량설은 20세기 초까지 물가 변동을 설명하는 전통적 이론이 되었으나, 피셔는 이를 교환 방정식이라는 수식으로 멋지게 단장해서 ‘피셔의 거래 수량설’ 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 시켰다. 이를 통해 통화량과 물가의 관계를 설명하는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것. 그러나 대공황 이후, 케인스는 고전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비판하며 물가 변동을 경기 변동의 과정과 연결하여 설명함으로써, 생산량의 변동을 가져오는 경기 변동에 따라서 화폐량과 물가가 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이론을 제시하기에 이른다. ( p52 )

 

 

 


케인즈라는 걸출한 후배 경제학자에 의해서 어빙 피셔가 화폐 수량설에 남긴 업적들이 그 빛을 많이 잃게 되었지만 ‘통화주의’ 라는 경제 이론이 등장한 이후 화폐 수량설이 다시 주목을 받게 되기도 하였다. 

각 나라의 물가수준을 비교하는 부분도 재미있다. 일물일가의 법칙이란 똑같은 상품은 어느 곳에서나 가격이 같아야 한다는 법칙을 말한다. ( 물론 이 법칙은 상품이 아무런 제약없이, 그리고 짧은 시간에 어느 곳이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전제 조건에서만 성립할 수 있다. ) 그러나 현실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밖에 없다.여기서 빅맥 지수와 라테 지수가 등장한다. 

각국 마다 통화 단위와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물가를 비교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어떤 나라에 가든지 똑같은 제품이 있다면 비교하기 쉬워진다. 이 방법을 이용하여 물가를 비교하는 대표적인 지수가 맥도널드사의 햄버거 가격을 비교하는 빅맥 지수와 스타벅스의 커피 가격에 기초해 작성되는 라테 지수가 있다.

책 속에 예시로 들어놓은 지수는 2007년 7월 기준인 점이 조금 아쉬웠다. 빅맥지수를 산정하는 이코노미스트 사이트에서 최근 지수를 찾아보았다. 

 


 

다섯번째 수업에서 '물가를 안정시키는 방법' 에 대하여 풀어놓는다. 그리고 그 장의 내용이 기사의 내용과 연관성이 있기도 하다. 이자율을 조정하는 금리 정책과 시중에 풀린 돈의 양을 조절하는 통화 정책,  '콜금리'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그리고 물가 안정의 대가로 실업률이 높아질 수 없는 경제적 희생에 대한 점도 설명한다. 즉, 인플레이션도 낮추고 실업률도 낮추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는 없다는 것. 

수리 경제학의 도입으로 근대 경제 이론을 개척한 피셔의 이론은 다양한 시각으로 경제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아이는 무엇보다도 글자로만 이루어질 것 같은 경제 이야기에 수학이 관계되어 이론화 된다는 것이 더욱 흥미로워했다. 모든 학문은 서로 통하는 부분이 있다나. 

 

" 경제학은 절대로 독립적이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랍니다. 경제는 다른 학문과도 연결될 수 있으며, 우리 생활에 굉장히 밀접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p129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2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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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아버지,어빙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경제학의 아버지,어빙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내용보기
주부들이 요즘들어 가장 자주 하는 말 중 하나가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 입니다.             그런데 물가가 무엇이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과연 몇 명이나 그 의미를 정확하게 답해줄까? 라고 생각하고 다시 물가에 대해  생각 해보니 흔히 쓰는 이 단어가 어쩐지 어렵고 고차원적으로만 느껴집니다. 자, 그럼 물가는 무엇을 의미하고 경제에 물
"경제학의 아버지,어빙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내용보기

주부들이 요즘들어 가장 자주 하는 말 중 하나가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 입니다.          

 

그런데 물가가 무엇이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과연 몇 명이나 그

의미를 정확하게 답해줄까? 라고 생각하고 다시 물가에 대해  생각

해보니 흔히 쓰는 이 단어가 어쩐지 어렵고 고차원적으로만

느껴집니다.

자, 그럼 물가는 무엇을 의미하고 경제에 물가가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물가 :여러 상품의 가격을 하나로 묶어 나타낸 가격

 

우리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인 물가에 대해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어빙 피셔가 다양한 역사적, 경제적

의미를 들려줍니다.

 

                   오호 어빙피셔가 이리 생겼네요^^

      책을 펴자마자 만나는 어빙 피셔는 경제학의 아버지란 이름답게

                    참 학문적인 얼굴을 가졌습니다.

         

어느 단원과 연계되는지 한 눈에 보여주는 표이니 꼭 확인 후

읽어야 겠어요^^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는 중고등학생들이 논술을 준비하고

사회학의 한 영역인 경제학을 이해하는데 좋은 지침이 되는 책으로

아이에게 아직은 꽤나 어려운 개념일듯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책을

자주 읽다보면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 이야기들이 쉽게 이해되리란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어빙 피셔의 이름을 처음 들었는데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릴 정도이고

수학을 전공했던 이력으로 수학과 경제학을 접목해 '수량 경제학'을

최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가만 생각해 보면 경제학과 수학은 밀접한 관계가 아닐까 해요.돈과

재원들이 결국은 수학적으로 표현될테니.....물가가 변하는 이유를

화폐 수량설로 설명한 어빙피셔의 이론을 살짝 맛볼 수 있는 코너였

네요. 그냥 주절 주절 설명하기보다 인터뷰 형식으로 들려주니

경제학의 문외한인 엄마의 눈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해 되었습니다.

 

삽화와 함께 친절한 용어 설명이 책의 이해를 돕습니다. 아무래도

낯선 단어가 많아 책 읽기가 방해 받는데 단어 정리만 해도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경제 공부 정도는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체감 물가 지수란 단순히 물가의 오르고 내림을 해석하는게 아닌

물가의 중요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물가지수를 의미함을 알려

주는데 아무리 어려운 경제용어도 우리 생활과 관련지어 들으니

이해가 쉽고 흥미가 생깁니다. 특히 내용 이해가 어려운 아이들은

일단 만화 코너만 잘 읽어도 본전은 될 듯하네요^^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두번째 수업 '물가가 오르고 내리는 이유'

에서는 물가에 대한

역사적 접근법이 좋았는데 어빙피셔의 '화폐수량설'의 배경이 되는 16세기 유럽의 남미 원정을 통해 

막대한 황금을 얻게 되고 

그로인해 가격혁명이 일어났으며 산업혁명을 통해 금과 은을 많이 얻게 되면 부자가 되는게 아닌

물가만 오르게 됨을 깨우치게 되는 과정을 듣게 됩니다.

결국 생산력이 증대되야만 국가가 부유해짐을 알게된 유럽의 이야기와

물가 변화 요인을 듣고 있다보니 어느 덧 너무나 피상적으로

만 느껴졌던 물가라는 개념이 조금은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외에도 각 국의 물가비교,인플레이션,초 인플레이션 등의 경제

용어의 설명을 꽤 친절하게 듣다 보니 다 이해되는 것은 아니어도

이 경제학 시리즈가 왜 논술에 자주 등장하는지 정도는 알게 되었

습니다.

 

 

 

경제학에 관한 이야기는 논술을 준비하는 아이드에겐 꼭 필요한

지식이지만 그 내용이 만만치 않기에 단순히 교과서 등을 읽는 것

보다 쉽게 풀어낸 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 그 임무를 이 책이

충분히 하리란 느낌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들었고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어빙 피셔라는 경제학자에 대해서도 듣고 그의 이론과 물가와 사회

변화와의 관계도 들을 수 있는 인문 교양서입니다.




j******7 2012.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가 감이 오네요~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물가 감이 오네요~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물가가 넘 많이 올라 장보기가 두려워진다. 라는 말에 주부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기후변화때문에 시골에서 농사짓는 부모님이 작황이 좋지 않다고 걱정을 하시는 것 보면 안쓰럽다. 하지만 사먹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비싸서 손이 쉽사리 가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경제가 돌아가는 것은 나와 관련 없다고 생각해왔다. 경제는 머리좋은 높으신분들이 하는거라 생각하고
"물가 감이 오네요~ 어빙 피셔가 들려주는 물가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물가가 넘 많이 올라 장보기가 두려워진다. 라는 말에 주부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기후변화때문에 시골에서 농사짓는 부모님이 작황이 좋지 않다고 걱정을 하시는 것 보면 안쓰럽다.

하지만 사먹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비싸서 손이 쉽사리 가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경제가 돌아가는 것은 나와 관련 없다고 생각해왔다.

경제는 머리좋은 높으신분들이 하는거라 생각하고

 경제에 관심도 갖지 않고 머리 아픈것이라고만 여겨왔던게 사실이다. 

이제부터라도 경제에 관심을 갖고 조금씩 알아가보자.

이 책에서는 물가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이 나온다.

물가지수, 물가가 오르고 내리는 이유, 각국의 물가 비교,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물가를 안정시키는 방법등이 알기 쉽게 설명이 잘되어있다.

 

작은 보라색 상자는 교과서에는.. 코너로 교과서에 나오는 설명을 해주고 있고

잘 알지 못하는 전문적인 용어들도 설명을 해주고 있어 책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의 한 단원이 끝나면 경제 plus와 책 맨 끝장에는 기출문제 활용노트도 있다. 

경기과열을 막기위해 기준금리를 올린다고 하네요.

기준금리를 올리때 만약 대출을 받으면 더 힘들어지겠죠..

요즘 논술이나 수능에도 경제, 사회, 이슈가 되는 내용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물가라는게 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알게되고 손에 잡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얼른 물가가 안정되어 장보기가 좀 수월해졌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