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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을 다니지 않는 6세 딸아이의 누리과정 및 홈스쿨링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삼일절,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처님 오신 날, 현충일,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 그리고 국경일과 기념일의 차이 등을 잘 정리 해 놓았습니다. 아무래도 기관을 다니지 않다보니, 각 날짜에 맞춰진 이벤트를 집에서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국경일이나 절기, 명절 등이 잘 정리 된 책이 필요해요. 스토리가 없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하진 않지만, 가볍게 개념을 심어주기에는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