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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행 방귀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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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신선한 웃음과 꿈을 키워주는 그러한 책...우주비행 방귀가루...^^ 제목부터가 너~~무 신선하다...^^ 대강의 줄거리를 보자면...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 조용한 카논 거리 끝에는 괴짜 발명가 프록터가 살고 있다.리사는 가끔 프록터 박사를 마주쳤지만 그는 멍하니 정원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아주 조그만 빨강 머리 소년 닐리가 카논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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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신선한 웃음과 꿈을 키워주는 그러한 책...우주비행 방귀가루...^^

제목부터가 너~~무 신선하다...^^

대강의 줄거리를 보자면...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 조용한 카논 거리 끝에는 괴짜 발명가 프록터가 살고 있다.
리사는 가끔 프록터 박사를 마주쳤지만 그는 멍하니 정원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아주 조그만 빨강 머리 소년 닐리가 카논 거리로 이사를 오고, 곧 프록터, 리사와 가까워진다. 프록터는 두 아이들의 도움을 받아 신기한 가루를 발명하는데, 이것은 엄청난 소리와 함께 방귀를 발사시키는 것. 더 나아가 방귀 가루를 실험하던 중 닐리는 가스의 위력에 날려 우주까지 날아갔다가 돌아오게 되는데….
닐리를 괴롭히는 쌍둥이 형제, 그리고 강력한 방귀 가루와 함께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건사고들!

아이들은 유난히 방귀라는 단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읽는 내내 키득거리는 소리가 멈추지를 않았다.. 특히 프록터의 기발하고도 신기한 행동과 결과물들을 보며 함께 그 세계로 빠져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정도였으니까...^^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과학에 대한 특히 무언가를 발명한다는 것에 대한 동경도 생겨난 것 같고, 무엇보다도 읽는내내 스트레스를 확 날리면서 즐거워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큰 점수를 주고 싶다~~^^

m********0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비행 방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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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는 어떻게 감출수 없는 신체의 신호다. 그렇지만 방귀소리때문에 웃을지 모르나, 만약 그 냄새가 지독하다면 결코 웃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성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귀라는 단어만 들어도 아이들은 웃기 마련이고, 또 어색한 자리의 공기전환을 위해서도 자주 인용되는 단어이기도 하다. 어째 과학자들은 샤프함을 갖추고 있기도 하지만, 그들의 실험실에는 희한한 물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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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는 어떻게 감출수 없는 신체의 신호다. 그렇지만 방귀소리때문에 웃을지 모르나, 만약 그 냄새가 지독하다면 결코 웃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성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귀라는 단어만 들어도 아이들은 웃기 마련이고, 또 어색한 자리의 공기전환을 위해서도 자주 인용되는 단어이기도 하다.

어째 과학자들은 샤프함을 갖추고 있기도 하지만, 그들의 실험실에는 희한한 물건들이 많을뿐만 아니라, 그들이 발명하고자 하는 것들도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가 많고, 과학자들의 성향이 괴짜에 가까울때가 많지 싶다. 그리고 약간 평범한 사람들과는 동떨어진 외모와 옷을 입고 있기도 하고.

아무튼 노르웨이의 한마을, 리사의 옆집으로 닐리가 이사오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친구가 없어 항상 외로운 리사는 빨강머리 닐리와 단짝이 되고, 닐리는 괴짜 과학자 프록터박사를 만남으로써 방귀가루를 합심하여 개발하게 된다.

참 별의별 것을 다 연구한다 싶지만, 그래도 그런 엉뚱한 발상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문명이 발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프록터 박사와 함께 방귀가루를 실험하는 닐리. 방귀가루를 어떻게 조제하느냐에 따라 가스의 위력으로 날라갈수까지 있다니 얼마나 신기한가.

이 이야기를 읽는 내내 우습기도 하고, 기발하다 싶기도 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방귀도 몸속에서 분출하는 가스의 일환이기에, 날라갈수도 있나 하는 생각도 해 봤다. 우리 전래동화에도 그런 내용이 있지 않는가. 시집을 온 새색시가 방귀를 못뀌어 얼굴이 노랗게 변하고, 그 사실을 알게된 시댁식구들이 방귀를 뀌라고 했더니, 어디든 꽉 붙들어잡으라 신신당부하고 새색시가 뀐 방귀의 위력이 대단했던 이야기가 퍼뜩 떠올랐다.

또 이 작가의 이력이 특이했다. 10대때는 축구를 하다 몸을 다쳐 꿈이 한번 좌절되고, 20대때는 밴드활동을 하며 스타의 자리까지 오르지만 어느날 갑자기 글을 쓰겠다고 전향하여 대성공을 이끌어냈으니 말이다.

그만큼 그의 머릿속에는 무궁무진한 이야깃거리라 잠재되어 있나 보다. 이 방귀가루 이야기 역시 전혀 어색함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으며, 또 전학온 곳에서 어떤형태로든 괴롭힘을 당할수 있는데, 그조차도 의연하게 대처해가는 닐리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대견했다. 닐리의 엉뚱한 면은 또 말괄량이 삐삐도 연상케했다. 아무튼 참 재미난 소재로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s*****y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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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가루
"방귀가루" 내용보기
북유럽 최고의 작가 요 네스뵈의 첫 아동 소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프록터 박사의 발명실험실에 쳐들어가 볼까 쬐끄만 빨강 머리 날리, 똑똑하지만 친구가 없어 외로운 리사 그런 리사에게 새로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책 리사가 새로운 친구 닐리를 만나면서 이들이 괴짜 프록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뱔명 대소동 이야기네요. 방귀가루 정말 가능할까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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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최고의 작가 요 네스뵈의 첫 아동 소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프록터 박사의 발명실험실에 쳐들어가 볼까

쬐끄만 빨강 머리 날리, 똑똑하지만 친구가 없어 외로운 리사 그런 리사에게 새로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책

리사가 새로운 친구 닐리를 만나면서 이들이 괴짜 프록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뱔명 대소동 이야기네요.

방귀가루 정말 가능할까요^^ 물론 책이라 가능하지만 ^6 요란한 소리를 내며 만들어진 파란색 가루, 이 가루를 먹으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

. 세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재미있는, 프록터 박사의 상상초월 발명실험실로 아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재미있는 캐릭터와 매력적 이야기와 독특한 유머, 그리고 기발하고 엉뚱한 발명품 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잡아끈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의 조용한 카논 거리 끝에는 스스로에게 미쳤다고 말하는 괴짜 발명가 프록터 박사가 살고 있다. 똑똑하지만 친구가 없어 외로운 소녀 리사는 가끔 프록터 박사와 마주쳤다. 그런데 프록터 박사는 항상 멍하니 정원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어느 날 쪼그만 빨강 머리 소년 닐리가 이사왔다. 닐리는 리사는 물론, 프록터 박사와 가까워진다.

날리와 리사는 프록터 박사가 방귀가루를 발명했다는 말을듣는데 닐리는 그런 방귀 가구를 먹어보는데

박사가 준 방귀 가루를 먹어본 닐리는 아주 맛나게 먹고 배 맛 사이다라고 하는데 물과 설텅이 대부분 들어간 탄산가스라고 하네요

닐리는 그것을 먹고 방귀를 뀌었는데 어머 냄새가 없네

날리는 학교에서 전학와서 친구들에게 놀림을당하는데 아주 잘 대처하지요.

닐리는 날마다 새로운 방귀가루 시험을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우주로 날아가고 싶어서^^ 날리는 헬멧을 쓰고 우주로 날아가고 싶어서 방귀를 뀌는데 갈수 있을까요

방귀가루를 판매한당 ? ㅋㅋㅋ 아주 웃음이 나올일이지요

n******6 201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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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행 방귀 가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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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가 아주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요. 10대에는 축구를 하다가 부상으로 좌절하고 20대에는 밴드 활용으로 팝스타가 되었답니다. 그러다 호주로 떠나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데 이런 인생의 굴곡들이 기발하고 독특한 창작의 바탕이 된 걸까요?^^   그림은 우리나라 분이 그리셨는데 프랑스에서 공부를 하신 분이라 그런지 유럽의 향기가 풀풀 풍기는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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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가 아주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요.

10대에는 축구를 하다가 부상으로 좌절하고

20대에는 밴드 활용으로 팝스타가 되었답니다.

그러다 호주로 떠나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데

이런 인생의 굴곡들이 기발하고 독특한 창작의 바탕이 된 걸까요?^^

 

그림은 우리나라 분이 그리셨는데 프랑스에서 공부를 하신 분이라 그런지

유럽의 향기가 풀풀 풍기는 듯 싶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리사의 옆집에 닐리의 가족이 이사를 오면서

시작되어진답니다.

책에는 낯선 단어들이 종종 나와요.

코끼리달팽이 점액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길래

검색해 보았는데 아무 정보가 없더라구요.

리사의 친구가 이사갔다는 사릅스보르그는 정말

있는 도시네요, 노르웨이에..

아무래도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은

닐리와 프록터박사님과의 만남이 아닌가 싶어요.

방귀가루에 대해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가

얼마나 흥미진진 하던지..

10살 큰 아이가 정말 방귀뀌는 걸 막아주는

방귀가루가 정말 있으면 좋겠대요.

저희 녀석이 한 번씩 뀌는 방귀냄새가

좀 독특하거든요.

딱 구분이 될 정도랄까..

우주비행 방귀가루의 흥미진진 이야기는 다음편에서도 계속~~

7*****u 201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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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 방귀가루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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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기도 하지만 방귀가루를 만들어서 그 가루를 먹으면 엄청난 소리와 함께 주변에 있는 것들이 그 소리에 넘어지거나 영향을 준다는 재미있기도 하지만 현실하고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데 의외로 이런 가루를 만들면 참 재미있겠다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프록터 박사님이 일부로 만들려고 만든 것은 아니지만 빨강 머리 닐리를 만나면서 방귀가루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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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기도 하지만 방귀가루를 만들어서 그 가루를 먹으면 엄청난 소리와 함께 주변에 있는 것들이 그 소리에 넘어지거나 영향을 준다는 재미있기도 하지만 현실하고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데 의외로 이런 가루를 만들면 참 재미있겠다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프록터 박사님이 일부로 만들려고 만든 것은 아니지만 빨강 머리 닐리를 만나면서 방귀가루가 탄생하게 되고 아무 쓸로도 없을것 같던 것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내용을 읽으면서 발명이라는 것이 내가 무엇을 만들어야지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러면 어떨까 상상을 하면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라는 것을 꼬마 닐리를 통해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프록터 박사님은 무엇인가를 만들기는 했지만 그것을 가지고 활용을 못하고 있을때 릴리를 통해 방법을 찾아가게 되고 똑똑하지만 친구가 없는 리사 또한 릴리를 만나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말을 조금씩 표현하는 아이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새로운 것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 욕심을 내고 내것을 만들고자 하는 악당이 있기에 악당과 맞서 싸우는 내용 또한 어른인 제가 읽으면서도 좀 황당하다는 생각을 하였었는데 저희 아이는 너무나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럴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른이 읽는 느낌과 아이가 읽는 느낌이 이렇게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마지막에 하수도관 속에 살고 있는 안나 콘다가 자신을 이렇게 만들어 버린 악당을 만나 복수를 하는 내용을 통해 남을 못살게 굴면 반드시 언젠가는 자신에게 불행을 일이 되돌아온다는 교훈을 주지 않았나 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지만 모든 일이 해결이 되고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조금씩 실천해 가는 모습을 읽으면서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으며 책을 많이 읽고 지식을 쌓으면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상상만으로 끝나는 생각이 아니라 그 생각을 바탕으로 나도 무엇인가를 할수있는 멋진 사람이 될수 있다는 꿈을 만들어준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d*******3 2012.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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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 방귀가루 1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우주비행 방귀가루 1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 내용보기
발칙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우주비행 방귀가루 >는  주인공인 리사와 닐리의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에 책속에 푹 빠져들게 하는 책이네요....  리사의 옆집에 아주 작은 빨간머리 닐리가 이사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되는데...프록터 박사의 방귀 가루 실험에 동참하면서 점점 방귀가루의 능력에 감탄 하게 되지요... 어느날 프록터 박사와 아이들은 독립 기념일에 방귀가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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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우주비행 방귀가루 >는  주인공인 리사와 닐리의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에 책속에 푹 빠져들게 하는 책이네요....

 리사의 옆집에 아주 작은 빨간머리 닐리가 이사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되는데...프록터 박사의 방귀 가루 실험에 동참하면서 점점 방귀가루의 능력에 감탄 하게 되지요...

어느날 프록터 박사와 아이들은 독립 기념일에 방귀가루를 팔기로 하지만 프록터박사는 방귀 가루를 조금 변형해서  또다른 성능의 프록터박사 방귀가루를 탄생 시키게 되지요...

일명~~우주 비행 방귀 가루~~!!!

이 방귀가루를 마시면 커다란  소리와 함께 하늘을 향해서 날아가게 되는 된답니다^^ ㅋㅋ

읽으면서도 참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랬고 ~아이들이 들어만 봐도 웃을 방귀란 소재를 이용했다는 점도 넘 웃겼어요~~울아이도 재미있다면서 낄낄 대며 읽더라구요...

 하늘을 날고 싶은 울 아이의 소원과 딱 맞아 떨어지는 감성 코드인지라~~울 아이도  닐리처럼  우주 비행을 자유롭게 하고 싶다고 말하네요....
 





 

   <우주비행 방귀가루 >...참  아이다운 발상이고 프록터 박사와  리사와 닐리가  방귀가루를 만들어내기까지 아이들의 온갖 상상력이 더해져서 우주 비행을 할수있을 만한 능력을 가진 방귀 가루로의 재탄생 과정은 그야말로 어느 과학자 못지않게 진지 하기만 하다...

트룰스와 트라임이라는 쌍둥이 방해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닐리와 리사는 방귀가루를 이용해서 통쾌하게 혼내주게 된다.. 어찌보면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고있을 리사에게 닐리라는 친구,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묵살하지않고 멋지게 실현가능하게 만들어준 프록터 박사를 만나게 된것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싶다...

때로는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에게 기발한 상상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그것을 묵살하지 않고 프록터 박사 처럼 귀담아 들어주고 이해 해줄수 있는 자세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5학년 딸아이가 우주비행 방귀가루 1을 읽고나서 독후감과 4컷 만화를

그려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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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의 제목과 그림이 좋아서  이책을 한번 읽어봤다. 이 책의 주인공은 프록터박사, 닐리와 리사이다. 어느날 닐리는 안나네 집이었던 곳에 이사를 와서 리사와 친구가 되고 , 리사가

다니는 학교에 닐리는 다니게 되었다. 닐리는 빨간머리에 키가 작다.

그리고 또 어느날 리사는 프록터 박사와 만나서 프록터 박사의 제자가 되었다.

그것을 안 닐리도 제자가 되고 소문을 냈다.그리고 프록터 박사는 원래 방귀가루를 연구하고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방귀가루를 팔았다.

나는 이책을 읽을때 이책속에 들어가서 나도 방귀가루를 사고싶다.

왜냐하면 나도 비행기를 타지않고 그냥 하늘을 날아보고 싶기 때문이다.

지금도 방귀가루를 진짜로 이세상 어딘가에서 팔았으면 좋겠다.

내가 그걸 사면 나의 모든 소원이 이루어 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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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 2012.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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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가득하고 즐거운 책 - 우주비행 방귀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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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백점 만점의 유쾌한 발명 대소동 [우주 비행 방귀 가루].   아이의 책을 선택할 때 항상 우선순위에 두는 것은 재미와 함께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냐 입니다. 책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사실 재미가 없다면 아이가 금방 실증을 내며 읽으려 하지 않는걸 알기에 재미있느냐에 중점을 둡니다. 그리고 재미와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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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백점 만점의 유쾌한 발명 대소동 [우주 비행 방귀 가루].

 

아이의 책을 선택할 때 항상 우선순위에 두는 것은 재미와 함께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냐 입니다. 책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사실 재미가 없다면 아이가 금방 실증을 내며 읽으려 하지 않는걸 알기에 재미있느냐에 중점을 둡니다. 그리고 재미와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상상력입니다. 아이가 상상하지 못한 고정관념을 깨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두뇌를 말랑 말랑하게 자극시켜줌으로 아이의 상상력을 한뼘 더 키워주는 책을 선호 합니다.

 

아이 또한 이런 책을 만나면 어떤 책보다도 스스로 찾아서 읽는 즐거운 책읽기를 하게 됨으로 책읽는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고 일석 삼조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 [우주 비행 방귀 가루]가 딱 그런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에서 올해의 최고 아동도서상을 수상 하며 전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았을며 베스트셀러로, 제목 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발동 시키는 이 책은 읽기 시작하면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나 궁금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인해 마지막 페이지가 끝날 때 까지 손에서 내려놓지 못하게 만들며 책에 푹빠져들게 만듭니다.

 

 

워낙에 작은 아이라 키를 좀 늘리라는 뜻에서 '닐리'라는 이름을 같게 되었다는 빨강머리의 소년 릴리와 옆집 소녀 리사는, 세상을 좀더 재미있게 만들겠다는 괴짜박사인 프록터 박사를 만나게 됩니다. 박사는 먹기만 해도 방귀가 나오는 방귀가루와 우주비행이 가능한 방귀가루를 발명하지만 전혀 쓸모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닐리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방귀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멋진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며 맛있는 방귀가루를 만들고,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는 엄청나게 큰 소리를 내는 방귀를 뀌게 해주는 가루' 는 온동네 어린이들을 사로잡게 됩니다.

 

 

방귀가루의 엄청난 인기를 알아본 쌍둥이 형제와 그들의 아빠 트레인은 방귀가루를 이용해 큰 돈을 벌 계획을 세우며 방귀가루를 훔치고 박사와 닐리는 경찰에 체포가 되고 가장 무서운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리사는 박사와 닐리를 구하기 위해 나서고, 릴리는 감옥을 탈출을 시도하며 잃어버린 방귀가루를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없이 전개되는 유쾌한 동화 [우주 비행 방귀 가루] 입니다.

 

책읽는 즐거움과 함께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1*******3 201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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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 방귀가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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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 방귀가루 1 요네스뵈 글/ 이정윤 그림/ 트랜지스터 옮김 타임주니어     방귀 라는 글귀가 나오니 아이들에게 먼저 호기심으로 다가오는 책이네요 북유럽 최고의 작가 요 네스뵈의 첫 아동소설로 올해 최고 아동서상인 2010년 노르웨이 비평가 문학상을 받았네요 전 세계로 번역된 화제의 베스트 셀러를 울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어요 막내는 아직 글밥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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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 방귀가루 1

요네스뵈 글/ 이정윤 그림/ 트랜지스터 옮김

타임주니어

 

 

방귀 라는 글귀가 나오니 아이들에게 먼저 호기심으로 다가오는 책이네요

북유럽 최고의 작가 요 네스뵈의 첫 아동소설로

올해 최고 아동서상인 2010년 노르웨이 비평가 문학상을 받았네요

전 세계로 번역된 화제의 베스트 셀러를 울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어요

막내는 아직 글밥 책을 힘들어 하기에

한시간 동안 제가 소리내어 읽어 주었답니다

읽을수록 끝까지 읽게 만드는 재미난 내용이 아이의

시선을 책에 머물게 하더라구요


책 속 삽화 들을 모아보았어요

그림은 많이 나오지 않지만 중간 중간 삽화와 물풍선 대화가 특이하더라구요

리사 ,닐리 그리고 이웃의 프록터 박사가 주된 인물이고 트룰스와 트라임이라는 쌍둥이 형제가

닐리와 리사를 간간이 괴롭히면서 등장하네요

배경은 지구 북쪽에 있는 작은 나라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 네요

리사와 가장친했던 친구가 살던집에 빨강 머리에 파란 작은눈 그리고 주근깨 투성이의

작든 꼬마아이 닐리가 이사를 오게 되고 이웃의 프록터 박사의 집을 드나들면서

방귀 가루 실험을 하게 되네요

닐리가 큰 숟가락으로 방귀 가루 를 먹는 바람에

마치 우주 비행사가 된듯 큰 폭발음과 함께 하늘로 날아가고

이를 계기로 우주 비행 방귀가루라고 리사가 이름을 짓게 되네요

정말 아이들 스런 말투와 상상력이 풍부한 책이라는 걸

읽으면서 맘껏 느끼겠더라구요

학교 아이들에게 방귀가루를 팔아 돈도 벌게 되는

별 쓸모 없는 것에서 프록터 박사와 닐리 리사가 함께 이루어 내는 성취감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자신감도 불어 넣어 주네요

상상을 뛰어 넘어 발명으로 이어지는 황당하지만

아이들 세계에선 가능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다음 권에서는 어떻게 전개 될지 무척 궁금해 지네요

 

책을 읽고 나니 11시가 넘어 가는 밤 늦은 시간이네요

그래도 아이는 짧막하게 독후 노트에 기록을 하더라구요

프록터 박사가 포기자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하는 모습을 본잗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기 자신에도 화이팅 하는 당부의 말도 함께 이어지네요

흥미로운 과학적 요소의 이야기로 아이도 프록터 박사의

방귀가루의 발명을 축하하고 싶은 가보네요

 

t*****0 201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는 우주 비행 소식에 아이 마음이 들떠요
"신나는 우주 비행 소식에 아이 마음이 들떠요" 내용보기
제목부터 너무나도 신나는 우주 비행 소식에 아이 마음이 들떠요. <우주 비행 방귀 가루>로 신나게 과학에 대한 관심도 가지고 자연스럽게 과학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고 들여다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신나게 우주 비행도 하면서 또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의 일상과 관련된 내용들 속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정말 일상 생활과 가까운 과학을 발견하게
"신나는 우주 비행 소식에 아이 마음이 들떠요" 내용보기

제목부터 너무나도 신나는 우주 비행 소식에 아이 마음이 들떠요. <우주 비행 방귀 가루>로 신나게 과학에 대한 관심도 가지고 자연스럽게 과학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고 들여다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더라고요. 그리고 신나게 우주 비행도 하면서 또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의 일상과 관련된 내용들 속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정말 일상 생활과 가까운 과학을 발견하게 되는 재미와 기쁨을 만끽하게 해주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

 

등장하는 캐릭터들부터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구들을 만나 더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게 해주니 행복한 시간을 선물받는 기분이 되나 봅니다. 과학을 어려워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과학이 우리의 일상 생활과 맞닿아 있고, 또 신나고 즐겁게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을 하나둘 알려주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과학 친구라는 생각에 이 책이 더욱 마음에 듭니다.

 

신나는 이야기를 따라서 가다보면 과학의 세계 안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 들어와 있고 또 호기심을 하나둘  발산하는 과정에서 과학에 신나게 접근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감히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싶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방귀 가루라는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들의 마음을 한꺼번에 사로잡는 이 책의 멋진 이야기들이 지금도 귀에 마음에 맴맴하고 맴을 도는 듯해서 정말 즐겁게 아이들이랑 함께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까지 멋지게 발산하게 만들어주는 친구 같은 책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d*******3 201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 비행 방귀 가루
"우주 비행 방귀 가루" 내용보기
초등학생 제자들에게 여름방학 선물로 준 우주비행 방귀가루..처음엔 책을 보고 '삐삐롱스타킹'이 생각난다고 하고, 제목을 보고 웃기만 하더니읽기 시작하자마자 무척 재미있어 하며 둘 다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읽고 난 아이들의 간략한 리뷰. ^^ 닐리가 방귀 가루를 스푼으로 먹을 때 너무 실감나고 재밌었다. 발명가가 되고 싶은 친구들한테 좋은 힌트를 주는 책인 것 같다. 첫 번째
"우주 비행 방귀 가루" 내용보기

초등학생 제자들에게 여름방학 선물로 준 우주비행 방귀가루..
처음엔 책을 보고 '삐삐롱스타킹'이 생각난다고 하고, 제목을 보고 웃기만 하더니
읽기 시작하자마자 무척 재미있어 하며 둘 다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읽고 난 아이들의 간략한 리뷰. ^^

닐리가 방귀 가루를 스푼으로 먹을 때 너무 실감나고 재밌었다. 발명가가 되고 싶은 친구들한테 좋은 힌트를 주는 책인 것 같다. 첫 번째 방귀 가루와 두 번째 방귀 가루 합하면 냄새도 안 나고, 우주까지 날아가는 것을 만들고 싶다.


이 책은 제목부터 호기심이 팍팍 생긴다. 방귀 가루라니 처음엔 왠지 이상했는데 읽고 나서 진짜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2탄이 빨리 보고 싶어요~


흥미를 끄는 소재, 앞뒤가 잘 짜여진 줄거리, 독특한 캐릭터까지.. 
이 책의 작가가 스릴러 작가로 유명해서 그런지,
어른인 내가 봐도 읽는 내내 참 잘 쓰인 글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한 책~~!!

a*****1 201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