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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재미있는, 프록터 박사의 상상초월 발명실험실로 아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재미있는 캐릭터와 매력적 이야기와 독특한 유머, 그리고 기발하고 엉뚱한 발명품 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잡아끈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의 조용한 카논 거리 끝에는 스스로에게 미쳤다고 말하는 괴짜 발명가 프록터 박사가 살고 있다.
똑똑한 소녀 리사뿐 아니라, 쪼그만 빨강 머리 소년 닐리가 프록터 박사의 친구다.
닐리와 리사는 프록터 박사와 함께 발명한 방귀 가루로 학교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된다.
하지만 누명을 쓰게 된 프록터 박사는 닐리와 함께 '죽음의 동굴'에 갇히고 말았는데
닐리는 그곳에서 노르웨이 갈색쥐를 만나는데 아주 위험한 동물이지요. 전염병이나 페스트 같은 좋지 않은 병을
퍼뜨리지요. 닐리는 쥐를 이용해서 그곳을 탈출하게 되고, 프록터 박사는 야광이란 새로운 우주비행 방귀가루를
발명하고 닐리는 야광 손전등이 되고 사람이 야광이라 아주 신기해요
프록터 박사의 완전 평범한 방귀가루
우주 비행 방귀가루
많은 일이 생기고 그디어 특허를 내게되는 방귀가루 하지만 의장에게 직접 보여주여야 한다고 하는데
죽음의 동굴에서 프록터박사와 닐리는 아주 많은 모험을 하고 독립기념일에 아주 긴 모험이 끝났네요
그디어 또 박사는 여행을 떠나구요 다음편이 아주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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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의 힘이란 참 좋다. ‘방귀가루’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프록토박사와 닐리, 리사의 발명품인 ‘방귀가루’. 그 방귀가루를 팔기위한 생각들. 그리고 쌍둥이 형제의 계략. 그 음모에서의 탈출...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소재와 이야기 구성이다. 책 두 권을 빨리 읽고나서, 진짜 그런 방귀가루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아이의 천진함. 동화적 상상력이란 이래서 좋은거 같다. 뭐든지 꿈꿔볼 수 있게 한다는 점.^^ 책 중간중간 말풍선 표현도 재미난 요소 중의 하나이다.^^* |
우주비행과 방귀가루라는 것의 조합이라는 게 참 독특하지요. 로스트 과학동화 시리즈를 잘 보던 녀석이 제르니모 환상모험에 푹 빠져 살았었는데 <우주비행과 방귀가루>를 과학이라기 보담 환타지라고 느끼는 것 같았답니다. 그리고 뭐든 책이 흥미진진 하려면 아군 뿐만 아니라 적군의 역할도 필수. 우리의 트라임과 트룰스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죠 ㅎㅎ
프록터 박사의 방귀가루에 대해 알아낸 아빠 트레인씨와 두 아들들. 방귀가루를 아이들에게 팔고 우주비행 방귀가루는 특허청 사무실로 가서 특허신청을 받을려고 하죠.. 현실이나 가상이나 있는 사람들이 더 하다니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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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터 박사와 닐리,리사의 좌충우돌 모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모양이에요. 책 페이지는 로스트 과학동화 수준이니까 초3학년 이상이면 좋을 것 같은데.. 물론 책진행 잘 된 아이면.. 허기야 책 좋아하는 아이들은 호기심만 자극되면 뭐들 잘 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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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 진진해지는 리사와 닐리, 프록터 박사의 이야기에 2권도 금새 읽어 버렸어요.. 방귀가루의 인기도 잠시~~닐리와 프록터박사가 감옥에 갇히면서 닐리의 감옥탈출 아이디어에도 웃음도 나고 닐리의 탈출기 속에 아나콘다가 등장하는 것도 역시 나의 상상력을 뛰어넘는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빨간머리 키 작은 닐리의 캐릭터도 점점 특이하다는 생각이드네요... 하수도를 빠져 나온 닐리가 아나콘다에게 잡아 먹히고~~방귀가루의 폭발하는 힘의 반동으로 아나콘다의 배속에서 빠져 나오는 장면은 정말 그순간 통쾌 하더라구요~~ㅎㅎ 바람빠진 풍선 모양 아니콘다도 하수도속에서 로켓처럼 날아 댕기고~~ㅋㅋ 아동소설만의 기발한 상상들이 들어있는 <우주비행 방귀가루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또 다른 즐거운 상상속에 빠질수 있을거같은 예감이 들었어요... 학습에 지친 아이들이 잠깐이나마 즐겁게 책과 마주 할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어 주는 거같아서 좋앗답니다.
초 5학년 딸아이가 <우주비행 방귀가루 > 1권에 이어 2권을 읽고 독서 감상문과 유쾌한 4컷 만화로 표현해주었네요^^
------------------------------------------------------------------------------------------- 이번에는 방귀가루 2권을 읽어봤다. 2권은 이 이야기의 중간 부분이라서 그런지 왠지 더 재밌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어느날 트룰스와 트라임은 방귀가루를 먹어서 하늘에 날라갔다. 그렇지만 떨어질때는 나무위에 떨어졌다. 그래서 닐리와 리사는 한바탕 웃고 학교로 달려갔다. 그런데 아이들이 방귀가루가 재미있다고 닐리 옆에 모였다. 그리고 며칠후 닐리와 프록터박사는 방귀가르를 팔앗다는 이유로 죽음의 동굴에 갇히게 되었다. 그런데 닐리는 하수구 구멍에 들어가서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 나는 닐리가 하수구 구멍에 들어갔을때부터 어떻게 됐는지는 잘 이해가 안됐다. 나는 닐리가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닐리가 돌아오지 않았다면 리사는 걱정 거리가 더 많아 졌을거고 , 만약 닐리가 죽음의 동굴에서 탈출 하지 못했다면 닐리는 소년원에 가고 프록터 박사는 12년 동안 감옥에있어야 하게 되었을 것이다. 나는 그 부분만 몰랐다. 그리고 두사람이 풀려난 다음, 프록터박사는 오토바이를 타고 파리로 갔다. 나는 3권과 4권도 빨리 보고싶다. ------------------------------------------------------------------------------------------- 그리고 독서 감상문 밑에 울아이가 4컷 만화로 닐리가 하수구구멍으로 탈출하는 장면을 꽤 인상적으로 그려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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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의 독서일기
날짜 : 2012년 4월 30일 월요일 날씨 : 내 동생 볼이 발갛게 익을정도로 더운 여름? 날
우리집 화장실에서 발견한 책 엄마가 아시면 잔소리 하시겠지만 나는 학교 다녀와서 씻지도 않고 이 책에 푹 빠져서 읽었다. 내가 마치 책속의 주인공 닐리가 되어 새로운 모험을 하는것처럼 말이다.
『우주비행 방귀가루 』 이 책은 조용한 카논 거리에서 시작된다. 친한 친구가 이사를 가서 슬퍼하는 리사라는 여자 아이앞에 쪼끄만 남자 아이 닐리였는데 학교에서 의자에 서 있어도 선생님이 안 보인다고 하실정도니 ....... 얼마나 작았을지 상상을하니 좀 웃겼다. 그리고 프록터 박사님도 있는데 이 분은 스스로 처음 만난 닐리에게 자신을 미친 박사라고 소개하는데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다. 닐리는 박사님의 방귀 방지 가루 실험을 구경하면서 박사님의 발명품인 가루를 먹어보기도한다. 만약 나라면 그 가루를 닐리처럼 쉽게 먹지 못했을것 같다. 모험일테니까. 모험에는 항상 뜻하지 않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까말이다. 그런데 닐리는 대단하다. 모험을 즐기는 닐리떄문일까 프록터 박사님의 방구가루는 계속 실험을 거듭하면서 상상초월의 힘을 가진 우주 비행 방귀 가루를 발명하게 된 것이다.
세사람은 보통 방귀 가루를 팔아서 돈을 벌었지만, 분수대에서 닐리를 괴롭했던 못된 트롤스와 트라임 쌍둥이 형제를 혼내주기 위해 우주 비행 방귀 가루를 주면서 사건이 터졌다. 이것을 안 쌍둥이 형제 아빠는 큰 돈을 벌기 위해 음모를 꾸며서 프록터 박사와 닐리를 죽음의 동굴에 가두고 박사님의 방구 가루를 훔치는데 ...... 사실 그건 방귀 가루가 아니었다. 책을 읽으면서 왜 리사는 쌍둥이 형제가 방귀가루를 훔쳐가도록 그냥 보고만 있었는지 리사는 겁쟁이라고 놀려주고 싶었는데 ... 책을 계속 읽가보니 리사는 역시 지혜롭고 똑똑한 아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권선징악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친구들을 괴롭히더니 고것 참 쌤통이다. 참, 닐리와 박사님은 어떻게 되었을까 너무 궁금했다. 감옥에 같힌 닐리는 야광가루와 우주 비행 방귀 가루 약간을 가지고 변기속 파이프를 통해서 탈출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 이런 아이디어를 낸다면 난 절대 고생스런 모험은 못할 것 같다. 으웩! 정말 냄새때문에 어떻게 변기속으로 들어갈 수 있단 말인지....... 그래서 난 책이 좋다. 내가 못하는것을 책을 통해서 상상은 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렇게 닐리는 혼자만의 모험을 하게된다. 하수도속에서 아나콘다에게 잡아 먹힐떄는 닐리가 어떻게 빠져나올수 있을지 궁금해서 책을 더 빨리 읽었던 것 같다. 우주 비행 방귀 가루의 멋진 활약으로 아나콘다 입에서 빠져나올수 있었고 하수구 안에서 발견한 특수화약을 이용해서 멘홀뚜껑을 날리고 멋진 탈출을 한다. 역시 행운의 우주 비행 방귀 가루다. 그 다음 이야기는 해피엔딩이었다. 박사님은 누명을 벗고 감옥에서 나오고 닐리와 리사는 더욱 친한 친구가 되었다. 두권의 책을 다 읽고 씻고 간식을 먹고나서야 엄마가 동생과 함께 들어오셨다. 난 엄마한테 좀전에 읽었던 책을 보여드리면서 " 엄마, 이 책 재미있어요? "하고 물었다. " 아직 읽고있는중인데 ... 너 먼저 읽을해? 재미있을것 같은데 ... " " 네 " 그래서 또 이 책을 읽었다. 다시 읽어도 재미있다. 다시 읽을때는 처음에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그림들과 이야기 중간에 말풍선들이 보였다. 그리고 닐리라는 친구 말도많고 나처럼 까불이였다는 것도 발견했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그 경험속으로 데려다 준 책이었는데 방귀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도 재미있게 읽을것 같아서 빌려주고 싶다. 그리고 동생한테도 이 이야기를 들려줘야겠다. 아마도 오빠는 엉뚱하다고 놀리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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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스뵈 글 / 이정윤 그림 / 트랜지스터 옮김 타임주니어
우주비행 방귀가루 1권에 이어지는 닐리,리사 ,프록터 박사의 세사람의 상상초월 발명 이야기는 2권에서 더욱 흥미롭게 읽혀지네요 잠시 쉬었다 가기에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흥미로움을 더하네요 방귀가루가 살인가루라는 누명을 쓰고 프록터 박사와 닐리는 쌍둥이 형제 트라임가 트룰스의 아버지 트레인 씨에 의해 감옥에 갇히는 데 , 그것도 가장 철통같은 죽음의 동굴에 갇히게 되네요 어떻게 될지 넘 불안하고 긴장감을 주면서 리사의 멋진 기지가 엿보이네요 바로 쌍둥이 형제랑 트레인 씨의음모를 알아차리고 미리 조치를 취하는 침착하고 머리 좋은 리사를 통해서 말이에요
울 아이은 도대체 닐리가 얼마나 작길래 변기속으로 들어 갈수 있냐는 질문을 하네요 그림으로 보면 자기 반 친구와 자기 정도로 리사외 닐리의 키차이가 나는데 변기속으로 들어 가는 못습이 실제 가능하다고 상상하는 가 보네요 울 아이가 아주 어릴적 아마 서너살 무렵에 변기에 물을 내리면 어디 까지 가는지 무척이나 궁금해 하더니 바로 닐리가 변기를 통해 탈출 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흥미롭고 호기심 가득 느껴지나보네요 하수도에서 만난 아나콘다에게 먹히고 방귀가루로 탈출을 하고 화약에 불을 붙여 맨홀 뚜껑을 날리게 되는 상상 초월의 이야기들이 마구 전개 되는 가운데 아이들은 순수한 마음과 그 상상의 세계에 함께 빠져 들지 않을수가 없네요 결국 트레인씨는 결국 지명 수배가 내려지고 프록터 박사는 풀려나고 닐리는 독립기념일날 트렘펫 연주도 쌍둥이들 대신에 하게 되고 우리나라로 치며 권선징악의 내용도 함께 담고 있는 결론도 해피 엔딩이네요 모든 일이 잘 마무리 되고 프록터 박사는 여자친구 쥘리에트 마가린을 만나려고 프랑스로 떠나고 닐리와 리사는 이제 제일 친한 친구가 되네요 읽다보면 과학적 발명 실험 모험을 가득담고 있으면서 이야기 문맥도 쉼없이 이어지게에 넘 흥미로와 끝까지 한 달음에 읽어지네요 그리고 울 아이의 마지막 한마디 기지개를 펴면서 "재밌다" 이네요 마지막 장에는 다음편의 예고도 나오네요 다음에 이어질 시간 여행이 아이나 저에게 무척이나 궁금하게 만드네요
울 막내가 잠깐 적어 논 독후장이에요 어제에 이은 오늘의 2편도 무척 늦은 밤이라 그래도 졸린 눈을 비비며 기록을 해 놓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쌍둥이 형제의 괴롭힘에도 굴하지 않고 작은 체구로 도전하는 닐리의 도전을 배우고 싶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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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멋진 과학 관련 이야기 책으로써 이 <우주 비행 방귀 가루>는 유명하고도 좋은 상들을 받았다고 소개글을 읽어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2권까지 아이랑 같이 읽어 가면서 정말 이 책은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이야기 책이구나 라는 것을 한층 더 실감하게 됩니다.
코믹하고 또 유쾌한 데다 재미있기 그지 없는 그림들과 캐릭터들의 등장, 그리고 신나는 스토리까지 더해져서 이 책이 왜 아이들이 하하하 호호호 즐겁게 웃고 신나 하면서 읽을 수 있는지를 저절로 알게 됩니다. 과학 이야기가 이렇게 우리의 일상과 가깝고 또 실감이 나기에 더욱 친근하게 과학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림들은 아이들이 따라서 그려가며 더 즐거워하도록 만들어줄 정도로 유쾌합니다. 아이들은 스토리와 함께 그림도 책을 읽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하기에 이 책의 순수한 모습들이 많이 나와서 더욱 정겨운 그림들에 반하게 되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데는 정말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라는 지인들의 이야기처럼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여러 요소들이 여기저기 많아서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상상력의 자극이 필요하고 그렇게 자극을 받으면 상상의 나래를 마구 펼쳐가는 아이들의 마음에 친구처럼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꼭 강추하고 싶습니다.
좋은 상을 받은 책이라는 명성만큼 스토리와 그 스토리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 재미있는 그림과 감동까지 두루두루 잘 갖춘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먼저 좋아하는 책이라고 권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과학 이야기 친구를 소개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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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요 뇌스베`의 깜작 변신작품이자 첫 아동소설인 `우주비행 방귀가루` 일단 제목부터 눈길을 끌기도 하고 소재 역시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방귀를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구미를 자극하기 딱 좋은 작품이다. 적당양을 먹으면 엄청난 소리를 내며 방귀를 뀌게 해주는 방귀가루 이제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게 되고 많은 돈을 벌게 될것이라는 기대에 잔뜩 부풀은 닐리,리사,그리고 프록터박사 이 세사람에게 벼락같은 일이 생기는데..프록터박사와 닐리가 누군가의 신고로 위험물질을 아이들에게 판다는 이유로 경찰에 잡혀가게 되고 죽음의 동굴에 갇히게 된다.이 모든 일에는 방귀가루를 훔쳐서 돈을 벌고 특허를 출원하려는 악동 쌍동이 `트롤스와 트라임`형제의 아빠와 쌍둥이들의 음모로 인한것.. 이제 아무도 탈옥할수도 없고 도망갈수도 없는 죽음의 동굴에서 탈출해서 특허를 출원하려는 쌍둥이와 아빠의 음모를 벗어나 소중한 방귀가루를 지켜야한다.도대체 어떻게 탈출해야하는걸까? 여기에 지하 하수구에 사는 무서운 괴물의 등장으로 또다시 위험에 처하게 된 닐리! 위기의 순간순간을 멋지게 벗어나는 닐리와 리사의 재치,그리고 방귀가루의 효능..
롤러코스트를 타는듯한 속도와 재미로 이 책을 읽었다. 어쩌면 이렇게 멋들어지고 기발한 발상을 할수 있을까? 아이들을 사랑하고 그 세계를 눈여겨 관심있게 지켜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방귀가루를 이용해서 우주를 여행하겠다는 생각은 기발함을 넘어서 만화적 상상력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생각인것 같다. 그리고 의외의 장소에 사는 무서운 동물들..그 동물들을 하필이면 더러운 하수구에서,게다가피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만난 상황들은 정말 생각도 하기 싫다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에다 재미난 모험이야기..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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