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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heard of the acclaim on this book quite for a long time, which made me buy this book. For now, I've just read some pages, so I can't review faithfully. However,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reading the next pages. This is a fascinating page-turner.
더 리더의 명성이야 워낙 오래전부터 들어온터라.... 예전부터 계속 내용이 궁금했었다. 그래서 영화를 먼저 볼까~ 책을 먼저 읽을까 오랜 시간(거의 몇 년?)을 고민하다가 책을 먼저 읽기로 결심! 최근 원서를 읽은 기억이 없어서 원서로 주문했다는~ 요새 조금씩 읽고 있는데... 독일사람인 Bernhard Schlink가 지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는. 게다가 작가가 남자라는 것도 의외였다는... 어린 시절 몸이 약한 ‘나’ 자주 vomit을 하고 어느 날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토를 하고 이를 한 여성이 도와주게 된다. ........ 천천히 읽어가고 있는데- 다 읽고 나서 영화도 다시 한 번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