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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 출판사에서 나온 김구 선생님의 초판본 백범일지 잘봤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초판본 백범일지를 읽어볼 수 있다니 횡재한 기분이라 구매했습니다. 초판본이라 썩 읽기가 편하지는 않은데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뿌듯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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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백범일지 이런 도서는 누구나 다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실제로 읽기에는 살짝 어렵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카테고리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 책이지 싶어서 구입해보았는데 초판본이라는 점도 좋았고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 |
| 초판본 백범일지는 백범 김구가 처음 백범일지를 발간했을 때의 모습 그대로 백범일지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백범 김구가 자신의 생애에 대해 기록한 자서전 계열의 내용, 자신의 신념이나 청사진 등에 대해 이야기한 대목 등이 적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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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백범일지 / 1100원 현대어번역판샀는데 이것도 사고싶어서 샀는데 전 이것도 한글번역판이라고 들었는데 백범 김구 탄생 140주년과 『백범일지』 출간 70주년을 기념하여, 1947년 국사원본 오리지널 초판본을 그대로 되살렸다. 이거보니까 완전초판본 실은거같네요. 그래서 이거만봐서는 솔직히 뭔내용인지 잘모르겠는데 현대어판이랑 번갈아서 보니까 뭔가 더 오리지널의 느낌이 나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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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위협 속에서 임시정부 활동을 하던 김구는 어린 자식들에게 유서를 남기고자 장편의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백범일지』의 시작이다. 일종의 유서였던 『백범일지』 〈상권〉은 1929년에 완성되었고, 이어 1942년 『백범일지』 〈하권〉을 완성했으며, 해방된 후 1947년 국사원에서 단행본 형태로 처음으로 『백범일지』가 출간되었다. 국사원본 『백범일지』는 어려운 국한문 혼용의 친필본 원고를 한글 문체로 풀어 쓴 최초의 한글 번역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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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저자의 '초판본 백범일지'전자책은 책 표지 부분까지 모두 포함한다면 총 425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일반 종이책을 스캔해서 전자책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리지날판이라서, 오른쪽 위에서부터 아래방향으로 읽어 내려가는 옛날 세로쓰기 형식으로 처리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본문에 앞서 흑백사진 자료도 약 25장 정도 첨부되어 있어서 참고가 되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의 자서전을 오리지널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