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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더 주얼리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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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러 시간을 때우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다 처음엔 한 손안에 딱 들어오는 귀여운 사이즈에 끌려서 집어들게 되었는데읽다보니 안에 사진도 너무 이쁘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깔끔하게 읽혀 기분이 좋아졌다특히, 보석은 막연히 사치품이라고 생각하는 누군가가 있다면이 책을 읽음으로써 보석은 내 스타일링의 마지막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도록
"더 주얼리 북" 내용보기
서점에 들러 시간을 때우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다

처음엔 한 손안에 딱 들어오는 귀여운 사이즈에 끌려서 집어들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안에 사진도 너무 이쁘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깔끔하게 읽혀 기분이 좋아졌다

특히,
보석은 막연히 사치품이라고 생각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이 책을 읽음으로써 보석은 내 스타일링의 마지막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도록 추천해주고싶다.

그리고 막상 책안에 삽입된 이쁜 보석사진들을 보다보면
안끌릴수가 없을껄~~

j**********4 2011.08.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이야기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이야기" 내용보기
보석의 반짝임을 싫어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보석은 그 색채의 영롱함으로 사람을 매료시킨다.이 책은 바로 그런 보석에 대한 책이다.이 책의 저자 안현주씨는 시댁에서 운영하는 보석가게를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가업을 물려 받기로 한다.저자가 가업을 물려받기로 한 이유와 보석에 대한 소신이 책의 초반부에 잡지의 특집 기사 같은 내용으로 실려 있다.그리고 그 후에는 그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이야기" 내용보기

보석의 반짝임을 싫어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보석은 그 색채의 영롱함으로 사람을 매료시킨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보석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안현주씨는 시댁에서 운영하는 보석가게를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가업을 물려 받기로 한다.
저자가 가업을 물려받기로 한 이유와 보석에 대한 소신이 책의 초반부에 잡지의 특집 기사 같은 내용으로 실려 있다.
그리고 그 후에는 그녀가 알려주는 보석 구입의 노하우와 유명 메이커들의 역사, 탄생석, 수호석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읽는 동안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었지만 계속 잡지의 특집 기사들을 짜집기한 느낌이 있었다.
책 전체의 흐름이 조금 끊어지는 느낌이었고, 수호석의 경우 설명에 혼란을 가져오는 부분도 있었으며, 한 번에 여러 보석이 거론될 때 사진 밑에 설명이 없어서 잠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초보자를 위한 보석책을 만든 것치고는 보석이나 악세사리 취급법이 안 나온 것도 조금 아쉽고 말이다.
결론은 한 번 읽어보기에는 좋은 책, 하지만 그 뿐이라는 것?



YES마니아 : 골드 w******6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