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회사에서 읽으라고 주셔서 읽었는데 그닥 마음에 닿지도않았고 중요성을 느끼면서 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위인들의 명언을 읽고 저도 진심으로 설득할수있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진심으로 사람들을 대한다면 모든 일이 잘 되지않을까 생각되어졌습니다 결국 이책이 제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결국 세권을 더 구매해 지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그 분들도 이 책을읽고 제가 느낀 그 기분을 느끼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