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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책을 읽으면서 혹시 나의 아이들이 꼬마 악마가 아닐까를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평온한 우리 두사람에게 꾀돌이,욕심꾸러기, 게으름뱅이, 참을성대왕, 명랑돌이,투덜이 울보,심술꾸러기가 어떻게 보면 우리 부부앞에 있는 나의 아이들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솔직히 아이들의 행동을 보면 저 일곱악마뿐 아니라 더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그속에서 이 모든 것을 수용하는 부부 그부부가 지금 아빠,엄마가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그악마들에게 맞춰지고 사랑을 느끼고 장점 단점까지도 다 수용하게 되면서 없으면 허전한 관계 즉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아닐지,,,,,,,사랑이 첨가 되어 모든 것이 안정을 찾아가면서 부부 또한 꼬마 악마와의 인연으로 인해 사랑을 배우고 타인에게 기꺼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듯이 우리 아이들 또한 부모의 헌신과 사랑 그리고 수용으로 타인을 사랑하며 나눌 수 있는 배려가 생기면서 사람으로써 잘 자라는 모습,,,아이들이 위대한 변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쩜 이렇게 표현을 잘하셨는지,,,,나 또한 아이들 때문에 많이 지치고 힘들때가 많고 정말 화 날때가 더 많죠 하지만 이 아이 때문에 나 또한 변신을 하면서 타인을 돌아보게 되면서 아이를 통해 나자신 또한 위대한 변신을 해 봅니다 사랑의 힘 ,,,대단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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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존중하고 진심으로 아껴 주는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위대한 변신을 일으킨다~!!
<꼬마 악마의 위대한 변신>은 악마의 모든 술수를 줄줄 꿰며 자신이 해와 달과 별 아래 가장 지혜롭다고 자부하는 꼬마 악마의 극적인 반전을 통해 이야기의 재미와 더불어, 진정한 사랑이 빝어내는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위대한 변신'에 대한 뜻 깊은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꼬마악마의 위대한 변신>이라고 해서 처음엔 요술을 부리는 꼬마악마의 이야기인가? 생각을 했었는데, 그 위대한 변신이라는 것이 바로 진정한 사랑을 받으면 인간으로 변하는 것이었어요~ 꼬마 악마는 과연 진정한 사랑을 받아 인간으로 변실할 수 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해 지는 내용이었답니다~ 딸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내용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방학에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기로 아이와 계획을 세웠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배워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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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악마의 위대한 변신 거의 잊을만한 때에 조금 뒤늦게 책이 배송되었습니다. 아이가 없는 집에 꼬마악마가 함께 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 아이가 생겼을 때는 시도 때도 없이 울고 소리지르고 보채는 아이를 통제하기가 힘듭니다. 움직이기 시작하면 어디로 튀어 무슨 말썽을 부리게 될지 알 수 없고, 엄마의 화장품이나 아빠의 차열쇠를 자기의 장난감과 구분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던져 놓아 찾아 다니게 만들기가 일쑤입니다. 꼬마 악마도 영락없는 그런 아이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 주인공 아이를 달래가며 야단쳐가며 가르쳐가며 적응해갑니다. 참고 배려하고 이해하는 부모의 모습을 한편으로 배운다고 할까요. 그런 과정은 꼬마악마가 아니라 우리네 아이를 길러가면서 겪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정리되는 줄 알았습니다. 부부가 꼬마악마를 사랑하게 되고 꼬마악마가 아이로 위대한 변신을 하게되어 이야기를 정리되는 줄 알았는데 반전이라면 반전이랄까 역시 악마는 악마라고 해야할까. 그럼에도 역시 부부는 아이들 (꼬마악마들)이 갖는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합니다. 결국 꼬마악마들이 모두 사람의 아이로 위대한 변신을 하게 되는 결말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동화는 어른용 동화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웬수야’ 소리가 절로 나오는 상황을 무수히 만들어 내는 아이들. 그 아이들을 기르다보면 힘들고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그 와중에 끝없는 인내심과 아이들의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 그리고 아이들의 양육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한 엄마, 아빠의 자세와 사랑으로 아이들은 악마가 아닌 사회에서 제대로의 구실을 하는 어엿한 사람으로 위대한 변신을 할 수 잇게 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아이들을 길러내는 것이 우리 부모의 몫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재미난 이야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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