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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영재학급이니 영재원이니 하면서 과학에 대한 중요성이 생활속을 파고 들고 있어, 각종 과학에 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많은 아이들이 과학 책이라면 왠지 쉽게 읽히지 않는 책 ,끝까지 읽기가 버거운 책 등으로 치부해 버리기가 일쑤인데 이 책은 그런 점을 통쾌하게 해결해 주고 있어 일단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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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부터 과학하면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라는 생각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 혹시나 우리 아이도 그런 마음이 아닐까 싶었는데 다행히도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과학 쪽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일단 과학자의 씨앗을 깨우는 것은 호기심이 생기는 것들을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 작은 아이 넘쳐나는 호기심을 잠재우려고 노력중인데 그 호기심이 과학의 씨앗일 수도 있다고 하니 너무 제재를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11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과학자의 씨앗을 깨울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첫째, 끊임없이 질문하라. 둘째,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라 셋째, 끈질기게 계속하라, 넷째, 수집하고 분류하라. 다섯째, 관찰을 자신만의 방법 으로 기록하라. 여섯째, 패턴을 발견하라. 일곱째, 실수에서 배워라. 여덟째, 스스로 실험해서 확인하라. 아홉째, 정확하게 측정하라. 열번째, 답을 구하라. 열한번재,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하라. 이런 과학적 사고방식을 길러주는 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과학적 두뇌를 깨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져 있어요. 과학이란 크게보면 일상적인 생각을 세련되게 다듬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호기심을 느끼고 행동하는 것을 잘 살펴보고 그 호기심 속에서 과학을 깨우칠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이번에 새롭게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의 숨은 과학자의 씨앗을 깨워주기 위해 아이와 함께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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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숨은 과학자의 씨앗을 깨워라'는 부제를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 과학 두뇌 만들기 한 번 해볼까요?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과학자가 있는데 그것은 훈련받은 전문가가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우리들 안에 있는 과학자를 말한답니다.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세계와 흥미로운 것을 추적하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라는 뜻이기도 하지요. 과학은 단순히 지식만 쌓아 놓은 게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곤충의 아버지라 불리는 장 앙리 파브르는 타고난 과학자라 할 수 있지요. 다섯 살 때 자신이 입으로 보는 건지, 눈으로 보는 건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태양 쪽으로 얼굴을 향한 채, 눈을 꼭 감고 입을 크게 벌려보았고, 입을 꼭 다물고 눈을 떠보며 몇 번이고 실험을 되풀이한 뒤에야 눈으로 본다는 결론을 냈다는 일화도 전해집니다. 게다가 영국 과학자 찰스 다윈은 '더할 나위 없는 관찰자'라고 말하기도 했답니다. 오늘 10월 11일이 파브르가 사망한 날이기도 하답니다. 파브르와 같은 과학자처럼 생각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랍니다. 과학자처럼 생각함으로써 무슨 일이든 더 잘할 수 있는 것이지요.
아래의 나무에서 볼 수 있듯이,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이런 활동이 왜 중요한지를 보여 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스스로 전기를 탐구한 마이클 패러데이는 수많은 질문을 하고 답을 찾으면서 스스로 놀라운 지식을 얻었답니다. 눈더미를 돌파한 아르망 봉바르디에는 상상력을 발휘해서 남들이 묵묵히 받아들였던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였고, 웨인 그레츠키는 절대로 하키스틱을 놓지 않는 끈질긴 노력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루이 브라유는 몇 번이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를 만들어 냈답니다. 실수를 통해 배우게 된 것이지요. 거위 알을 직접 품은 소년 토마스 에디슨은 스스로 실험해서 확인을 함으로써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발명가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 외에도 찰스 다윈, 테드 수스 가이젤, 루이 암스트롱, 갈릴레오 갈릴레이, 블레즈 파스칼, 아이작 뉴턴 등의 이야기가 실려져 있습니다. 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두뇌 게임'은 놀이하듯 즐기면서 우리들 안의 과학자를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온통 과학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세상에서 우리들 안에 있는 과학자의 씨앗을 깨우는 것이 무엇보다 자기 성장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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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었다. 과학적 두뇌는 선천적이 영향이 클거라고 생각햇는데~ 역쉬나 노력이 없으면 안되는거였다 11명의 위인들이 등장하는 과학두뇌만들기 책에서 작가는 1.끈임없이 질문하고, 2.상상력에 날개를 달고 , 3.끊질기게 계속하고, 4.수집하고 분류하며, 5.관찰하고 기록하며, 6.패턴을 발견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7.실수에서도 배우고, 8.스스로 실험하고 확인하고 9.정확하게 측정하고, 10.답을 구하고, 11.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하라고 한다.
그중 나는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눈더미를 돌파한 아르망 봉바르디에의 이야기가 가장 흥미로웠다 눈더미를 자유롭게 다닐수 있도록 스노모빌을 개발한 아르망 봉바르디에도 어릴적 상상력을 실현시켰기 때문이다~
가끔 딸들이 놀다가 엉뚱한 소리를 하면 못들은 척하거나, 그냥 무시해버렸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어쩌면 나중에 딸들이 뭔가 과학적인 일들을 해내는데 일조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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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두뇌 만들기 1권, 내 안에 숨은 과학자의 씨앗을 깨워라! 아이세움 열린꿈터 시리즈 8번째 책입니다.
소제목처럼 내 안에 숨은 과학자의 씨앗을 깨울 수 있도록 과학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스스로 전기를 탐구한 마이클 패러데이 눈더미를 돌파한 아르망 봉바르디에 절대로 하키스틱을 놓지 않은 웨인 그레츠키 생명의 시작을 추적한 찰스 다윈 상상의 동물에 생명을 불어넣은 테드 수스 가이젤 거리에서 화음을 들은 루이 암스트롱 손끝으로 세상을 읽은 루이 브라유 거위 알을 품은 소년 토머스 에디슨 맥박으로 사물의 움직임을 잰 갈릴레오 갈릴레이 최초의 계산기를 만든 블레즈 파스칼 실험으로 자신의 생각을 증명한 아이작 뉴턴
이 책에 나온 많은 과학자중에는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을 거에요. 저는 이중에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 닿았답니다. 어려서 사고로 인해 두 눈이 멀었고 자신과 같은 어둠속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점자를 만든 사람이죠. 시각 장애인을 위해 그들이 쉽고 빠르게 글을 읽을 수 있는 부호를 만드는 과정에서 그는 많은 실수도 했고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재 도전을 해야 했답니다. "실수로 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는 것이 진정한 실수이다" - 지질학자이자 탐험가 존 파월 p. 78 실수를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죠. 그의 말처럼 실수를 실수로 넘기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도 실수한 이유를 찾아내는 끈기 그것이 있느냐 없느냐가 인생을 바꿔놓는 것 같습니다.
과학자들의 삶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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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두뇌 만들기.. 과학은 특별한 것이 아니고 아주 쉽고 재밌는 자기가 하고 있고 하고 싶은 일들이 바로 과학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이야기 합니다. 바로 자기가 바로 과학자라고! 과학자는 훈련받은 전문가가 아니라 태어나면 누구나 안에 과학자가 있대요. 호기심이나 궁금증을 가지고 무언가 관찰하거나 느끼거나 생각을 하거나 관심을 갖게 되면서 과학자의 길이 열린다고 의심하고, 질문하고, 상상하고, 조사하고, 관찰하고, 비교하고, 추측하고, 실험하고,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하나씩 알아갈려고 시도하다보면 안에 있던 과학자가 깨어난답니다.. 모두 과학자가 되고 싶어하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은 저마다 모두 과학과 연관되어 있답니다.
음악을 연주하고 운동 선수가 되고 미술가가 되고 자동차를 만들고 애완동물을 기르고 게임을 잘 하고 저마다 모두 특별히 열심히 하고 연습하고 계산하고 관찰하면서 비교 노력해서 더 잘하게 되는 것도 과학자가 안에 있어서 그렇답니다.. 과학자 처럼 생각한다는 건 지성을 발달시키고,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방법을 배우고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과학자로서 자아가 사라지도록 내버려 두지 말라고 말합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진다고..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 관찰을 하면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기록하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패턴을 발견하고 끈질기게 계속하고 정확하게 측정하고 수집하고 분류하고 스스로 실험해서 확인하고 답을 구하고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실수에서 배우고.. 이렇게 하다보면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될 것입니다.. 과학 두뇌 만드는 방법들 차근 차근 읽어보고 " 내 안의 숨은 과학자의 씨앗을 깨우라 "는 말처럼 내 안의 과학자와 만나보세요~ |
![]() 현진이는 초등 2학년 과학에는 영 관심이 없는 아이라서 이런책을 권해 주었답니다. 와이책을 보기는 하지만 재미잇게 보는 편은 아이더라구요. 이책은 다이앤 스완슨 글, 윤소영 옮김, 박성은 그림 이랍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내안에 숨어 잇는 작은 과학자를 깨워 보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노력하고 관심을 가진다면 모두 과학자라고 아이들이게 힘을 주며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 끊임없이 질문하라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 끈질기게 계쏙하라 수집하고 분류하라 관찰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기록하라 패턴을 발견하라 실수에서 배워라 스스로 실험해서 확인해라 등 총 11가지의 과학자의 씨앗들이 어떻게 발견되어지고 키워졌는지 실제로 있었던 과학자들의 에피소드들과 함께 풀어놓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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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자는 11가지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여준답니다. 페이지의 글씨도 큼직하고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게 그림이 잘 넣어져 있고 포인트 되는 부분은 노란색을 칠하여 두었어요. 단락단락 포스트 메모가 되어져 학자들의 멘트를 달아 두었답니다. 책속에 두뇌게임이 들어 있는데요. 포인트 되는 게임이 하나의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준답니다.
그얀 한번 보고 마는 책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로써는 루이 브라유의 실수에서 배우라... 정말 아이에게 완벽을 요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준 부분이랍니다. 엄마들의 욕심으로 내 아이는 실수 없이 고통 없이 고비고비를 넘기길 바라는데요. 넘어지기도 하고 까지기도 해야 아이가 성장하는것이 아닐까요.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게 해야 겠더라구요. ![]() 현진이 독서록이랍니다. 방학동안 읽고 학교에 제출해서 검사까지 받아 글이 많네요~ ㅎㅎㅎ 아이에게 재미를 주기위해 제가 댓글 달기 까지 하기때문에 아이는 더 신이나 독서활동을 한답니다. 현진이는 알게된 점을 기록해 두엇답니다. 질문하란 말은 항상 제가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이기도 한데, 그리고 아이도 실수에서도 배워라 하고 기록해 두엇네요. 과학적인 방법을 여러가지 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진이는 이 방법을 다 사용하면 정말 과학적인 두되가 되는지 궁금해 했네요~ 자연스럽게 아이가 책속에서 하나의 방법을 또 터득한 기분이랍니다. 잔소리 하지말고 아이가 책에서 진리를 알아갈 수 잇게 엄마들이 항상 도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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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는 왠지 우리 같은 사람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왔기에 아이가 과학을 잘하길 바라지만 우리 아이가 과학자가 되리라는 생각은 왠지 해본적이 없었답니다. 과학두뇌 만들기 내 안에 숨은 과학자의 씨앗 깨워라를 읽다보니 우리 모두 내면에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고 무슨일을 하든, 여러분은 과학자랍니다 라는 서두의 말처럼 우리를 둘러싼 세계와 흥미로운 것을 추적하는 호기심을 가지고 그것을 풀어간다면 과학자로서 소양을 충분히 가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질문하라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 끈질기게 계쏙하라 수집하고 분류하라 관찰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기록하라 패턴을 발견하라 실수에서 배워라 스스로 실험해서 확인해라 등 총 11가지의 과학자의 씨앗들이 어떻게 발견되어지고 키워졌는지 실제로 있었던 과학자들의 에피소드들과 함께 풀어놓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사고능력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사회 발전에 영향을 끼쳤는지 알려주고 있어 학문적인 과학보다는 살아 있는 과학지식을 느낄 수 있어요 각 장마다 제공되는 두뇌게임에선 다양한 방식의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 측정문제와 구체적인 활용법을 만날 수 있어 재미가 있네요 과학이란 딱딱한 학문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과학자로서의 스스로의 자아를 귀히 여겨 그 씨앗을 잘 키운다면 우리 내면의 과학자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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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 다닐때 유난히 과학을 어려워해서 그런지..
이 책은 저처럼 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스스로 체험해보고 느껴보려면 실험과 관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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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리 두껍지 않고 일기 수월하게 편집되어 있다.
책을 보기 전에는 내가 읽고 난 후 지유와 지낼 때 도움받을 수 있는 책으로 생각했다. 책을 보니, 1인칭이다.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 적혀있고, 글자 폰트도 제법 크다. 초등학생이 직접 읽으며 어떻게 하면 과학적인 마인드로 평소에도 생각하고 공부할 때도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인 거였다. ^^
어떤 과학자는 이런 방법으로 쭉 지냈더니, 좋은 과학적 발견을 했다거나 어떤 과학자는 평소에 늘 이렇게 생각했다거나.
근데 초등학생이라지만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혼자 책 읽는 것만으로 이해가 되긴 어려울 것 같고, 엄마도 같이 읽고 같이 얘기해보고 책에 제시된 방법으로 같이 놀아보면 좋을 것 같다.
<차례> 차례를 보면 책의 구성을 알 수 있다. 1. 끊임 없이 질문하라... 스스로 전기를 탐구한 마이클 패러데이 2.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라... 눈더미를 돌파한 아르망 봉바르디에 와 같이 좋은 방법으로 평소에 항상 과학적 사고를 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내용>을 보면 이야기를 재미있게 써가면서, 중간 중간 포스트잇을 붙인 것처럼 다른 훌륭한 작가나 위인들에 대해 짧게 덧붙이고 있다. 주요한 내용은 형광펜을 칠한 것처럼 노란색으로 색깔이 칠해져 있어서 눈이 확~ 띤다. ^^ 한 챕터의 마지막에는 <두뇌 게임>이라고 해서 아이들과 같이 해 볼만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정말 쉽게 따라해볼만한 것들이다. 아무렇게나 낙서를 해서 그 속에서 어떤 모양들을 찾아본다거나 집에 있는 그릇들을 몽땅 꺼내서 이런 저런 방법으로 분류해 보는 것. 자꾸 분류해 보는 습관이 참 좋다고 하던데.. 어찌 해야할지 몰랐었다. 좋은 예시를 접하게 되어 기분 좋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