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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기초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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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가볍게 배우는 사진이야기 ①  사진 촬영 기초 BOOK                    이제 사진도 가볍고 쉽게 배우자! 내가 가진 책들... 가만 생각해 보니 사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며 책방을 기웃거렸던 때가 꽤 지났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책이 책 꽂이에 가지런히 꽂혀 있다. 대부분 외국의 유명한 분들이다. 그리고 작년부터는 마음을 혹하게 만드는 제목에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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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가볍게 배우는 사진이야기 ① 

사진 촬영 기초 BOOK         

 

 

 

 

 

이제 사진도 가볍고 쉽게 배우자!

내가 가진 책들...

가만 생각해 보니 사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며 책방을 기웃거렸던 때가 꽤 지났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책이 책 꽂이에 가지런히 꽂혀 있다. 대부분 외국의 유명한 분들이다.

그리고 작년부터는 마음을 혹하게 만드는 제목에 이끌려 구매한 책과 블로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책을 냈다기에 관심을 갖고 구매하게 된 책들도 그 옆에 꽂혀 있다. 그리고 오늘 『사진 촬영 기초 BOOK』이란 책을 손에 들고 있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조그만 크기의 책!

 

'뭐 이래. 너무 작고 얇은 거 아냐?'

 

웬지 내용이 부실하게 느껴질 정도로 작고 갸냘퍼 보인다.

어쨋거나 내용은 봐야겠기에 첫 장을 넘겨봤다.

 

가쿠타 미호 

응? 저자가 일본인이었네?

1977년생이면 나보다 어리군.

헌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한다니 실력은 분명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내용을 보지 않고 어찌 100% 믿으랴 ~

 

출판사에서 정리한 요약글을 보니...

카메라 가방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로 구성하였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무게로 가볍게 배워보는 사진의 기초.

작지만 알찬 사진 북!


본 도서에는 저자가 일상생활에서 담아낸 다양한 감성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같은 장소를 촬영하더라도 각기 다른 느낌의 사진들을 얻을 수 있는데 본 도서에서는 촬영자가 사진 촬영 시 어떤 느낌을 살리려 의도 했고 전달하려고 했는지를 저자 특유의 편안한 어투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카페의 푸근한 느낌이 좋아 담은 사진, 길을 걷다 복고풍의 상점들이 예뻐서 남긴 사진, 버스를 타고 이동하다가 창밖 풍경이 아름다워 카메라부터 꺼내 촬영했다는 사진, 그리고 그 사진과 관련된 이야기, 소소한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상황을 저자는 카메라 하나로 특별한 일상으로 만들어 냅니다.

나의 평범한 일상을 조금 특별하게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라고 되어 있다.

 

정말인지는 내용을 보면 알 일!

우선 책의 구성을 살펴보기로 한다.

 

 

도서의 구성

 

1. 디지털 카메라의 기본과 촬영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동차와 키를 갖고 있다고 운전을 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카메라를 손에 쥐고 있다고 하여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없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섹션은 바로 그러한 점에 착안한 기본적인 지식과 상식을 심어주기 위한 부분이다.

 

빛의 측광, 노출, 조리개, 셔터, 색, 앵글, 렌즈, 구도 등 가장 기초적이면서 무조건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카메라를 손에 쥔 자로서 상식과 같은 지식이 정리되어 있다. 그것도 아주 간결하게...

 

 

 

1-1. 프롤로그

기본적인 디지털카메라의 이야기가 담겨 있고,

카메라와 함께 있으면 편리한 장비들의 소개가 있고,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과 특징에 대한 내용이 있고,

촬영 모드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고,

촬영에 적합한 자세에 대한 이야기,

파인더 뷰에 대한 이야기,

이런 저런 칼럼...

 

어렵지 않게 술술 잘 넘어가도록 만들어진 내용이 흡족하다.

 

 

 

2. 담고 싶은 사진을 예쁘게 촬영한다
스냅, 여행, 풍경, 야경, 애완동물, 소품, 꽃, 요리, 인물...

두 번째 섹션에서 다루는 내용들이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사람치고 이러한 소재와 액션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당연히 사랑받을 내용인데...

 

책을 펼쳐보니 간결한 설명과 예를 통해 촬영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여러 장면을 보여주려 하지 않고 하나의 장면을 통해서 촬영이 잘 된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비교하거나 실수하게 되는 상황을 설명함으로 하여 짧지만 전달해야 할 사항은 명확히 전달하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그 내용이란 것이 우리내 삶의 일상생활을 통해 만나게 되는 상황이어서 그런지 매우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아마도 이 책의 독자층이 사진을 쉽게 배우며 카메라를 일상생활에서 무시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 혹은 촬영을 좋아하는 여성계층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탐독하고 책의 내용대로 표현해 보고자 노력한다면 머지 않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빠르게 향상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3. 곤란할 때 도움이 되는 사진 Q&A
사진 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쥐고 셔터를 눌렀다. 액정화면상에서 아주 잘 나온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PC로 데이터를 옮겨 확인해 본 결과 흔들렸거나 빛을 너무 많이 먹었거나 너무 어둡게 나온 것을 자주 보게 된다.

또한 눈으로 본 것처럼은 고사하고 너무 이상하게 나와 자신이 상상하는 그림이 실종되는 경우도 많다.

바로 그러한 내용들 중 가장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고 실수하는 내용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는 섹션이다.

앞쪽의 섹션을 학습했다면 이 부분을 통해 현장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4. 디지털 카메라 사진을 더욱 즐겁게
무엇이든 그것을 잘 활용한다는 것은 그것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이루어져 있거나 이해는 없다 하더라도 본능적으로 깨닫고 있어야만 가능 할 것이다. 그러한 측면으로 볼 때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을 한 사진 즉, 데이터라는 것이 무엇이며 그 데이터의 형식은 어떠한 것인지 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그러한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지 어떠한 방식으로 가공하고 보정을 하는지를 안다면 큰 힘이 될 것이다. 바로 그러한 내용을 요약하여 담아 놓은 것이 이번 섹션이다.

 

물론, 자세하고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으며 차고 넘치도록 많은 예시를 통해 설명되어 있는것이 아니므로 어떠한 면에서는 맛보기만 보여준거 아니냐 할 수도 있겠으나 모든 것을 다 알려줘도 모르는 사람은 모르며 단 하나를 알려줘도 아는 사람은 안다.

 

이 책의 이번 섹션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것은 모든 문제 혹은 곤란함에 대한 해법이 아니라 이러저러한 방법이 있으며 어떻게 활용을 하면 어떠한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포괄적인 내용이다.

 

다시 말해 길이 있음을 알려줌으로 하여 희망을 갖고 나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해 주는 내용이라 생각하면 맞을 듯 하다.

 

 

 

사진 촬영 기초 BOOK 총평

일단 재미있다. 부담스럽지 않고 차분하게 읽어내려 갈 수 있어 좋다.

많은 예시를 설명하지 않고 그냥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어 좋다.

부족한 것이 많은 책이지만 그 간결함으로 인해 더욱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단, 나름 고수라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지 않다.

 

시리즈로 나오게 될 다음 책들이 궁금해진다.

② 소품 사진 촬영 BOOK | 윈디(WINDY Co.) 저
③ 강아지 사진 촬영 BOOK | 가쿠타 미호 저
④ 고양이 사진 촬영 BOOK | 821(하니 하지메) 저

 

l****o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 촬영 기초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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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기초 BOOK 디지털카메라에 초보인 저로서는 책을 통해서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디지털카메라와 기본 도구들도구들의 특징촬영모드에 대한 자세들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좋았고, 빛의 방향 조절셔터 스피드 등 처음엔 책의 지식으로만 알다가많이 찍으므로써 책의 내용이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담고 싶은 사진촬영 코드입니다.셔터스피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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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기초 BOOK

디지털카메라에 초보인 저로서는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디지털카메라와 기본 도구들
도구들의 특징
촬영모드에 대한 자세들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좋았고,

빛의 방향 조절
셔터 스피드 등

처음엔 책의 지식으로만 알다가
많이 찍으므로써 책의 내용이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담고 싶은 사진촬영 코드입니다.
셔터스피드, 조리개, 렌즈, ISO, 대한 각도 설정이 좋았습니다.

책을 보다가 복케 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던데
작가가 일본분이라는 사실은 알지만,
아웃포커싱이라는 단어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디지털카메라 기초를 벗어 날때까지 펼쳐 봐야 겠습니다.
정말 몰랐던 것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k****7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촬영기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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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에서 찰칵 찰칵! 가볍게 배우는 사진이야기! 사진 촬영 기초 BooK이 나왔습니다! 가볍게라는 소개 문장처럼 책은 참 가볍습니다^^ 가로는 한뼘도 안되고, 세로는 한뼘을 살짝 넘은!(제 한뼘이 좀 작습니다;; 20cm가 못되요^^;) 페이지도 160페이지 정도로 얇고 가벼운!   그래서 인가요? 택배가 도착했을 때 설마 책이겠어? 라고 생각했었죠; 사진과 관계된 책들은 두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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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에서 찰칵 찰칵! 가볍게 배우는 사진이야기! 사진 촬영 기초 BooK이 나왔습니다!

가볍게라는 소개 문장처럼 책은 참 가볍습니다^^

가로는 한뼘도 안되고, 세로는 한뼘을 살짝 넘은!(제 한뼘이 좀 작습니다;; 20cm가 못되요^^;)

페이지도 160페이지 정도로 얇고 가벼운!

 

그래서 인가요? 택배가 도착했을 때 설마 책이겠어? 라고 생각했었죠;

사진과 관계된 책들은 두꺼운 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깜짝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기본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책의 내용은 시작됩니다.

디지털카메라 = 똑딱이 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DSLR은 디카가 아닌줄 알았습니다;;

DSLR( Ditieal Single Lens Reflex, 디지털 일안 반사식)! DSLR도 디카였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기 전에,

디지털 카메라의 기본과 촬영,

담고 싶은 사진을 예쁘게 촬영한다,

곤란할 때 도움이 되는 사진 Q&A,

디지털 카메라 사진을 더욱 즐겁게. 의 순서로 진행되는 책은

구도와 앵글부터 시작해서 '담고싶은 사진을 예쁘게 촬영한다' 편에서 한번쯤 도전해 보았던 혹은 도전해 보고 싶었던 분야의 사진을 찍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책이 가벼워서  놀랐다는 말로 첫인상을 대신한 나였지만,

얇지만 필요한, 실제로 출사를 나갈때도 든든히 부담없이 들고 갈 수 잇는 그런 책이란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따로 뭘 찍을지 모르겠다면,

여행갈 때 들고가서 책에 나와있는 한 챕터에 도전해 보는것도

여행을 즐기는, 이 책을 보는 새로운 방법이라과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모든 챕터에 도전해보세요~^^

 

 

x****h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