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네 가족이 기대하고 고대하는 서커스 관람을 앞두고 벌어지는 수두 전쟁이야기입니다. 수두때문에 특별한 대접을 받는 아서를 부러워하고 시기하는 D.W는 정말이지 귀여운 동생입니다. 아이들이 아플 때에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대접이 어디에나 있나 봅니다. 꾀병을 부리는 D.W는 너무너무 아이답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아서의 일러스트는 디테일 묘사가 너무 잘 되어 있지만 산만
아서네 가족이 기대하고 고대하는 서커스 관람을 앞두고 벌어지는 수두 전쟁이야기입니다. 수두때문에 특별한 대접을 받는 아서를 부러워하고 시기하는 D.W는 정말이지 귀여운 동생입니다. 아이들이 아플 때에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대접이 어디에나 있나 봅니다. 꾀병을 부리는 D.W는 너무너무 아이답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아서의 일러스트는 디테일 묘사가 너무 잘 되어 있지만 산만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편안하고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