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가 글쓰기에 도전하네요. 처음에 시작한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Arthur가 갖고 싶어하는 애완동물과 그것을 얻기 위해서 해야만 했던 일 (Arthur's Pet Business에 자세하게 그려져 있지요) 그런데 항상 그렇듯이 여동생 D.W의 조언을 얻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친구의 조언에 따라 도서관에도 찾아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결국은 선생님과 친구들에 의해 잘
아서가 글쓰기에 도전하네요. 처음에 시작한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Arthur가 갖고 싶어하는 애완동물과 그것을 얻기 위해서 해야만 했던 일 (Arthur's Pet Business에 자세하게 그려져 있지요) 그런데 항상 그렇듯이 여동생 D.W의 조언을 얻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친구의 조언에 따라 도서관에도 찾아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결국은 선생님과 친구들에 의해 잘 정리되고 골드 스티커까지. 역시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