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어드벤처 시리즈 중의 하나입니다. 미국에서 중요한 절기들을 하나씩 하나씩 다루고 있는데 이 이야기는 만우절입니다. 우리는 간단한 농담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아서네 학교에서는 행사까지 열리고 재미있네요. 평소에 아서를 괴롭혔던 덩치 큰 친구를 통쾌하게 혼내주는게 속 시원합니다. 쩔쩔매고 아서의 속임수에 끝까지 속는 친구의 모습이 우습네요. 역시 재밌고 그다지
아서 어드벤처 시리즈 중의 하나입니다. 미국에서 중요한 절기들을 하나씩 하나씩 다루고 있는데 이 이야기는 만우절입니다. 우리는 간단한 농담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아서네 학교에서는 행사까지 열리고 재미있네요. 평소에 아서를 괴롭혔던 덩치 큰 친구를 통쾌하게 혼내주는게 속 시원합니다. 쩔쩔매고 아서의 속임수에 끝까지 속는 친구의 모습이 우습네요. 역시 재밌고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