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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제주도가 고향인 작가 비바리 정영옥님.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에 선정될 만큼 알만한 분들은 다 아는 파워 블로거. 블로그 이웃으로 요리 오픈 캐스트를 구독하다 좋은 기회에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를 받았다. 178가지 특별 레시피가 들어 있는 책.       1. 식품 첨가물이 든 가공품은  적게 먹자. 2. 제철에 나는 자연식품을 즐겨 먹자. 3. 외식은 가급적 삼가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제주도가 고향인 작가 비바리 정영옥님.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에 선정될 만큼 알만한 분들은 다 아는 파워 블로거.
블로그 이웃으로 요리 오픈 캐스트를 구독하다 좋은 기회에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를 받았다.
178가지 특별 레시피가 들어 있는 책.
 
 
 
1. 식품 첨가물이 든 가공품은  적게 먹자.
2. 제철에 나는 자연식품을 즐겨 먹자.
3. 외식은 가급적 삼가고 스스로 만들어 먹자.
4.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자.
5. 많이 웃고 좋은 일을 많이 하자.
 
요리책 제목에서 알수 있듯 거의 가공품을 쓰지 않는게 비바리님의 특징.
 
 
요리에 기본적인 조미료7 양념법,
천연 조미료 만드는법,
재료 계량법,
조미료 들어가는 순서,
손가락 길이로 알아보는 재료 측정량,
저 칼로리 반찬 만드는 7가지 방법,
김치 재료 고르기와 잘 담그는 요령,
참기름, 들기름이 사용되는요리등
기본이 되는 사항이 잘 요약 정리해져 있다.
 
 
초보 주부라든지 첨으로 반찬을 만들기에 도전하는 사람 모두
한눈에 과정샷을 보며
 쉽고, 멋지고 맛난 반찬을 민들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 책의 매력이다.
 






 
 
 
 



 

 
 
반찬 이름위에 보면 의학적인 배려도 숨어져 있다.
 
요즘 스스로 건강 챙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고혈압에 좋은, 당뇨에 좋은 노화방지에 좋은등등
먹거리가 끼치는 효능까지도 애교있게 덧붙여 있다.
 
작가의 독자 배려심을 엿 볼수 있는 점이다.
 
요리책을 펼쳤을때 생소한 요리는 겁부터 먹는데
이책은 178가지 요리가 거의 주부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요리들...
비바리님의 특별한 팁이 더해져 반찬의 격을 높여줬다고 생각한다
 
패스트 푸드에...
식품 첨가물에 중독 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178가지 반찬.
할머니의 손 맛이 느껴지고, 가족 사랑이 넘쳐나는
정갈하고 편안한 밥상을 만들수 있는 이책은
혼기 찬  딸에게 꼭 전해주고 싶네요.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비바리 정영옥님은
현재 대구 매일 신문에<비바리의 몸을 살리는 친환경 밥상>이라는
요리글을 연재중이며
산림청 산하 녹색 사업단의 객원기자로 활동중이다
o*******0 2014.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블] 친환경 양념으로 맛깔나게 만들어 낸 음식이야기,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파블] 친환경 양념으로 맛깔나게 만들어 낸 음식이야기,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요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한다.즐겨 하는 것도 아니지만 식구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식구들이 맛있다고 잘 먹어주면 그것으로 고맙고 감사하고 가족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라 더 건강을 생각하고 이것저것 따져서 하고 싶은 것이  주부들 모두의 맘일 것이다. 어려서부터 친정엄마 곁에서 이것저것 거드는 것은 모두 내 몫이었고 무엇이든
"[파블] 친환경 양념으로 맛깔나게 만들어 낸 음식이야기,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요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한다.즐겨 하는 것도 아니지만 식구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식구들이 맛있다고 잘 먹어주면 그것으로 고맙고 감사하고 가족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라 더 건강을 생각하고 이것저것 따져서 하고 싶은 것이  주부들 모두의 맘일 것이다. 어려서부터 친정엄마 곁에서 이것저것 거드는 것은 모두 내 몫이었고 무엇이든 뚝딱하면 맛있게 잘 만들어내는 울엄니,어디서 꼭 신기하고 새로운 얘기를 들으면 꼭 한번은 해보셔야 하는데 또 잘하셔서 동네 이것저것 해주러 잘 다니시고 손수 엄마가 하셔야 직성이 풀리는 분이라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 공부가 되었나보다.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결혼해서 친정엄마가 무척 걱정하셨지만 모든 것 잘해낸다고 대견해 하셨는데 나 또한 나이가 들어가니 엄마를 닮아가나 나도 새롭고 신기한 것을 보면 해보고 싶고 배우고 싶고 그렇다. 점점 요리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는데 그것이 건강과 직결이 되니 '친환경'을 찾게 된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효소바람' 이라고 할 수도 있듯이 무엇이 좋다고 하면 너도나도 하는데 그보다 우선 우리는 장독대가 살아나야 장문화가 활성화 되고 양념이 살아 나면서 건강한 음식문화가 자리잡지 않을까.건강한 식재료에 화학조미료 가득한 양념을 쓰면 무엇할까?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더 와 닿았다. 집에서 직접 담은 '양념'을 쓴다는 것이다.화학조미료가 아니라 천연조미료에 직접 만든 '천연조미료가루'를 써서 간단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듯 하다.나 또한 멸치가루,새우가루,뽕잎가루,다시마가루는 직접 만들어 놓고 쓰고 있다. 국물멸치를 먹다가 떼어내는 멸치대가리는 갈아서 멸치가루로 쓰고 새우도 마찬가지다. 편다시마는 잘라 놓고 쓰다가 부스러기나 그외 다시마를 사용해서 다시마가루를 해놓고 사용하면 국물요리라 볶음요리 이런저런 요리에 쓰기 정말 좋고 간편하다.맛은 더할나위없이 좋다. 내가 직접 만든 조미료를 사용해서 요리를 하니 가족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될 수 있는 것이다.더불어 올해는 매실청은 기본이고 복분자청 오디청 명나나무열매청까지 담아 놓았는데 정말 좋다. 음료로도 마시지만 음식에도 이런저런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요즘 요리책을 많이 보게 된다. 예전에는 요리책을 좋아하지 않았다.시간낭비라고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되고 배우게 되고 한번 해보게 된다. 이 책에는 [무침요리,볶음요리,부침요리,조림요리,찜요리,절임요리,김치,구이요리,샐러드,튀김요리]로 나뉘어 여러가지의 요리 이야기가 나온다. 그 처음 이야기로 [조미료&양념법] 이 나오는데 정말 이렇게 양념과 조미료를 준비해 두면 요리시간도 단축할 수 있고 언제든 맛깔난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양념고추장과 맛간장을 만들어 놓고 쓰고 있는데 참 좋다. 그런가하면 지난번 삼겹살구이를 해 먹으며 매실장아찌를 조금 넣고 양념된장을 만들어 보았는데 정말 맛있다.아삭아삭 씹히는 매실장아찌의 맛하며 고기를 먹어도 느끼하지 않고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다. 매실장아찌를 만들어 놓으니 어디든 어느 요리든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요리의 기본은 '양념' 인 듯 한데 양념이 갖추어져 있다면 무슨 요리를 하든 자신감이 붙는다.

 

 

 

무침요리의 처음으로 가지나물,고구마줄기된장무침,뽕나무순무침,수박속껍질나물등 제철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양하'라는 제주도에서만 나는 재료도 나온다. 제주가 고향이라 그런가 해산물 요리도 많이 나오는데 참 좋다. 쉽게 사진 순서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가 하면 [유채겉절이] 하면 먼저 유채의 효능이나 영양 그외 이야기들을 먼저 해준다.그리고 요리 사진과 함께 밑에 'Tip' 을 꼭 한번 읽고 가야한다.요리란 사진으로도 말하지만 그외 숨겨진 이야기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전부터 음식맛이 좋으면 손맛이 좋다고 하는데 요즘은 손맛도 중요하지만 많이 보고 많이 배워야 더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할 수 있다.내가 할 수 있는 요리란 한정되어 있다.나 또한 그렇다.요리나 음식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내가 알지 못하는 재료라 요리를 접하게 되고 또 실생활에서 한번 해보게 되면 잊지 않고 자주 응용할 수 있게 된다. 요리란 머리에 가두기 보다는 실생활에서 직접 해봐야 한다.그래야 정말 내것이 된다. 내가 하고 있는 할 수 있는 요리도 많지만 그냥 알고 있기만 하거나 모르는 것도 참 쉽게 많이 나와 있어 해보고 싶은 요리가 눈에 자주 뛴다. 요리는 '응용과 창조'다.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기도 하고 새로운 맛에 빠질 수도 있다.요리의 세계란 정말 무긍무진한 듯 하다. 그런 요리에서 '우리의 장문화'가 살아나듯 대부분 양념이 장으로 이어지거나 천연조미료가루를 넣어서 하니 색도 곱고 맛있어 보이고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 요리들,맛있는 요리 보기 좋은 요리는 모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듯 하다.

 

 

이런 요리책은 부엌에 놓고 자주 펴 보아야 내것이 될 수 있다. 주부이기에 늘 요리에서 멀어질 수는 없다. 새로운 것은 해보고 싶고 새로운 맛에 도전해보고 싶다. 이 책에서 새롭게 발견한 '토마토장아찌' '사과장아찌'등은 해보고 싶다.작년에는 장아찌를 참 많이 담아 보았다.마장아찌,연근장아찌,달래장아찌,왕고들빼기장아찌,고추장아찌,가지장아찌,마늘종장아찌 등은 담아 보았다. 마나 연근장아찌는 아삭아삭 정말 맛있다. 마나 연근으로 장아찌를 담아 식구들에게 맛보였더니 이런 것도 장아찌를 담느냐고 묻는다. 장아찌로 담지 못할 것은 없는듯 하다. 토마토나 사과로 담는 것을 보면. 그런가하면 나 또한 견과류를 많이 사용하는데 나와 같다는 것을 보았다.호박씨 해바라기씨 아몬드 아몬드슬라이스는 늘 마른반찬류와 함께 냉장고에 가득 채워져 있다. 대학에 다니느라 객지에 나가 있는 딸들에게 반찬을 해다주며 마른반찬을 할 때 늘 견과류를 듬뿍듬뿍 넣어 준다. 더 고소하고 맛있는가 하면 일부러 견과류를 챙겨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샐러드를 할 때에도 견과류를 듬뿍 넣어 주는데 이 또한 더 고소하고 맛있다. 우리가 멀게 느끼는 재료와 요리가 아니라 우리 식탁에서 늘 마주할 수 있는 반찬류들이고 천연조미료나 양념을 이용해서 했기에 더 맛깔스럽고 한번 해보고 싶은 요리 이야기,오늘 반찬 뭘 할까 고민될 때 한번씩 펼쳐보면 더 좋을 듯 하다.

 



y******2 2013.07.28.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내가 어떻게 하다가 비바리님 블로그에 가게 되었는지 생각이 안난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마음에 들어서 자주 눈팅을 했었는데 어느날 이벤트를 한단다. 본 이벤트는 따로 있는데 아차상에 이 책이 상품이란다. 나,  또 상품에 눈이 멀어 신청한다. 이제는 따로 책도 안사고, 가지고 있는 책도 다 방출하는 판에 이 책에 욕심을 낸 이유가 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친환경 재료와 요리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내가 어떻게 하다가 비바리님 블로그에 가게 되었는지 생각이 안난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마음에 들어서 자주 눈팅을 했었는데 어느날 이벤트를 한단다. 본 이벤트는 따로 있는데 아차상에 이 책이 상품이란다. 나,  또 상품에 눈이 멀어 신청한다. 이제는 따로 책도 안사고, 가지고 있는 책도 다 방출하는 판에 이 책에 욕심을 낸 이유가 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친환경 재료와 요리법들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비바리님 블로그를 드나들면서 올라오는 요리방법이 참 마음에 드는구나하고 생각만 했지 그게 이런 컨셉이라고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하, 친환경 반찬이로구나. 만드는 방법에만 관점을 두고 있었는데 그렇다면 요즘 내가 씨뿌려 가꾸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반찬이 많이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블로그에서 여기저기 들춰보면 포스팅한 게 나오긴 하겠지만 책으로 들춰보는 맛은 또 다르니까 하면서 신청한 거였다. 당첨되고 책이 오기까지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책이 도착했다. 그리고 내가 뭘했는가하면 첫페이지부터 책을 정독한 것이다. 요리책을 사본 것은 25년전 신혼 초 빼고는 없었던 일이다. 그때도 필요한 요리가 있으면 그 항목을 찾아서 재료와 방법을 익히면 더는 그 책을 품고 있지는 않았는데 이 책은 내가 일주일 이상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첫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 광고까지 다 읽었다. 왜냐고? 아주 재미있으니까. 요리책이 재밌다. 그렇다고 블로그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냐하면 그건 아니다. 요리책으로서의 형태를 철저하게 갖추고 있다. 그런데도 그 요리책을 무슨 소설책 읽듯이 읽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무수히 견출지를 붙여놓았다. 너무 많이 붙어서 사실 효율적이지 못하게 되었지만.

 

이 요리책의 특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페이지 제일 하단에 'Tip"이란 코너다. 각 요리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작은 것 같지만 요긴한 내용들, 그야말로 팁이 두어줄 있는 것이다. 이 부분 읽는 것이 특별히 재미있는 것으로 봐서 괜히 내 성격이 드러나는 것 같다. 기본적인 것보다 곁다리가 더 흥미로운 것.

 

서론 격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비바리님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들어있다. 그동안 블로그를 드나들면서 조금 익힌 관계로 이 부분을 읽는데 꼭 편지글 읽는 기분이 들었다. 거기 붉은 색으로 강조한 내용 중에 식품첨가물이 든 가공품을 적게 먹자와 제철에 나는 자연식품을 즐겨 먹자. 그리고 외식은 가급적 삼가고 스스로 만들어 먹자라는 얘기가 있다. 요즘 내가 추구하는 식생활의 모범답안이다. 그래서 여기에 소개된 내용들을 보면 대부분 양념들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한다. 블로그에서도 자주 만나는 이런 천연 조미료와 양념재료들을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맛있고 건강에 좋고 손쉬운 반찬들을 만들어 낼 수 있겠다. 예전에 여기서 소개하는 것과 비슷한 맛간장을 만들어서 내게 아낌없이 퍼주던 분이 계셨는데 그때는 그게 그렇게 좋은 것인줄 몰랐다. 부끄럽게도 그시절엔 내가 살림을 안하던 때라 그 맛간장을 어떻게 먹었는지 기억에 없다. 이제 내 손으로 직접 맛간장을 달일 것이다. 맛간장뿐만 아니라 여러 양념장들을 하나하나 갖춰나갈 것이다. 내가 이래뵈도 직접 콩을 키워 간장도 담고 된장도 담갔던 사람인데 뭐는 못하겠는가말이다.

 

그리고 장아찌.

김치는 이제 내가 잘은 못해도 어느 정도 감을 잡았는데 장아찌는 잘 되지않고 있다. 내 문제점은 기본을 철저히 지키지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하라는대로 해보면 너무 맛이 강해서 먹기 불편하다. 그러면 내 나름대로 내 입맛에 맞추겠다고 응용을 하는데 그게 기본을 무시하고 하다보면 장아찌가 되는 게 아니라 이상하게 되어 저장도 안되고 먹을 수도 없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장아찌 편을 보니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감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자, 올해는 이 책을 들고 온갖 장아찌에 도전하는 거다. 물론 아주 맛있는 장아찌가 목표다. 비바리님이 장아찌는 따로 책을 내고 싶은 생각이 있다는 이야기도 듣고보니 더욱 더 관심이 가는 것이다.

 

정말 재미있는 요리책, 읽을거리가 풍부한 요리책, 제목에 붙어있는 소개글마저 정다운 요리책이다.  내용은 말할 필요도 없다.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요리, 집반찬. 만들기 쉽고 보기에 좋으며 건강을 생각하는 반찬을 만드는 방법 이 책안에 있다. 누구에게라도 읽어보라고 권할 수 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12.05.30. 신고 공감 1 댓글 19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제주도가 고향인 작가 비바리 정영옥님.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에 선정될 만큼 알만한 분들은 다 아는 파워 블로거. 블로그 이웃으로 요리 오픈 캐스트를 구독하다 좋은 기회에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를 받았다. 178가지 특별 레시피가 들어 있는 책.       1. 식품 첨가물이 든 가공품은  적게 먹자. 2. 제철에 나는 자연식품을 즐겨 먹자. 3. 외식은 가급적 삼가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제주도가 고향인 작가 비바리 정영옥님.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에 선정될 만큼 알만한 분들은 다 아는 파워 블로거.
블로그 이웃으로 요리 오픈 캐스트를 구독하다 좋은 기회에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를 받았다.
178가지 특별 레시피가 들어 있는 책.
 
 
 
1. 식품 첨가물이 든 가공품은  적게 먹자.
2. 제철에 나는 자연식품을 즐겨 먹자.
3. 외식은 가급적 삼가고 스스로 만들어 먹자.
4.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자.
5. 많이 웃고 좋은 일을 많이 하자.
 
요리책 제목에서 알수 있듯 거의 가공품을 쓰지 않는게 비바리님의 특징.
 
 
요리에 기본적인 조미료7 양념법,
천연 조미료 만드는법,
재료 계량법,
조미료 들어가는 순서,
손가락 길이로 알아보는 재료 측정량,
저 칼로리 반찬 만드는 7가지 방법,
김치 재료 고르기와 잘 담그는 요령,
참기름, 들기름이 사용되는요리등
기본이 되는 사항이 잘 요약 정리해져 있다.
 
 
초보 주부라든지 첨으로 반찬을 만들기에 도전하는 사람 모두
한눈에 과정샷을 보며
 쉽고, 멋지고 맛난 반찬을 민들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 책의 매력이다.
 






 
 
 
 



 

 
 
반찬 이름위에 보면 의학적인 배려도 숨어져 있다.
 
요즘 스스로 건강 챙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고혈압에 좋은, 당뇨에 좋은 노화방지에 좋은등등
먹거리가 끼치는 효능까지도 애교있게 덧붙여 있다.
 
작가의 독자 배려심을 엿 볼수 있는 점이다.
 
요리책을 펼쳤을때 생소한 요리는 겁부터 먹는데
이책은 178가지 요리가 거의 주부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요리들...
비바리님의 특별한 팁이 더해져 반찬의 격을 높여줬다고 생각한다
 
패스트 푸드에...
식품 첨가물에 중독 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178가지 반찬.
할머니의 손 맛이 느껴지고, 가족 사랑이 넘쳐나는
정갈하고 편안한 밥상을 만들수 있는 이책은
혼기 찬  딸에게 꼭 전해주고 싶네요.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비바리 정영옥님은
현재 대구 매일 신문에<비바리의 몸을 살리는 친환경 밥상>이라는
요리글을 연재중이며
산림청 산하 녹색 사업단의 객원기자로 활동중이다
o*******0 201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반찬 이름위에 보면 의학적인 배려도 숨어져 있다.   요즘 스스로 건강 챙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고혈압에 좋은, 당뇨에 좋은 노화방지에 좋은등등 먹거리가 끼치는 효능까지도 애교있게 덧붙여 있다.   작가의 독자 배려심을 엿 볼수 있는 점이다.   요리책을 펼쳤을때 생소한 요리는 겁부터 먹는데 이책은 178가지 요리가 거의 주부들이라면 다 알고 있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내용보기






 
 
 
 



 

 
 
반찬 이름위에 보면 의학적인 배려도 숨어져 있다.
 
요즘 스스로 건강 챙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고혈압에 좋은, 당뇨에 좋은 노화방지에 좋은등등
먹거리가 끼치는 효능까지도 애교있게 덧붙여 있다.
 
작가의 독자 배려심을 엿 볼수 있는 점이다.
 
요리책을 펼쳤을때 생소한 요리는 겁부터 먹는데
이책은 178가지 요리가 거의 주부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요리들...
비바리님의 특별한 팁이 더해져 반찬의 격을 높여줬다고 생각한다
 
패스트 푸드에...
식품 첨가물에 중독 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178가지 반찬.
할머니의 손 맛이 느껴지고, 가족 사랑이 넘쳐나는
정갈하고 편안한 밥상을 만들수 있는 이책은
혼기 찬  딸에게 꼭 전해주고 싶네요.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비바리 정영옥님은
현재 대구 매일 신문에<비바리의 몸을 살리는 친환경 밥상>이라는
요리글을 연재중이며
산림청 산하 녹색 사업단의 객원기자로 활동중이다.

 

o*******0 201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렇게까지 살고 싶니?
"그렇게까지 살고 싶니?" 내용보기
만들기 어려운 것은 Pass! 만들기 쉬운 것만 외워두어야지. 사진과 만들기 과정과 재료에 있어서는 조금 다른 것 같기는 해도 만들고 결과만 두고 보면 꽤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브로콜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재료이고 버섯도 거부감은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라 눈에 띄었다. 그럼 언제든지 만들 수 있게 머리에 집어넣어야지. 재료는 브로콜리1 개, 느타리버섯, 당근 약간
"그렇게까지 살고 싶니?" 내용보기

만들기 어려운 것은 Pass! 만들기 쉬운 것만 외워두어야지. 사진과 만들기 과정과 재료에 있어서는 조금 다른 것 같기는 해도 만들고 결과만 두고 보면 꽤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브로콜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재료이고 버섯도 거부감은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라 눈에 띄었다. 그럼 언제든지 만들 수 있게 머리에 집어넣어야지.

재료는 브로콜리1 개, 느타리버섯, 당근 약간. 사진에는 당근이 아니라 붉은 고추 내지는 파프리카로 보인다. 당근이 없어서 다른 재료를 쓴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음, 재료 손질은 그냥 보통 하는 대로 하면 되고,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치면 된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순서가 남아 있다. 깨소금, 소금, 들기름을 넣어 조물조물 무치면 된다. 쉬운 듯 어려워 보인다.

재미있는 반찬 하나가 보인다. 메뚜기볶음.

도시에서 살고 있는 나에게는 생소하게 보이는 메뚜기. 어렸을 적에는 가끔 보긴 했지만 요즘에는 바퀴벌레는 자주 보지만 메뚜기는 자주 볼 수가 없다. 오, 더불어 정력에 좋다고 하니. 음. 그렇지만. 먹으면 뭐햐~. 쩝.

이거 먹고 열심히 일이나 해야 하나. 사진으로 보면 꼭 멸치 볶아놓은 것 같다. 주재료는 말할 것도 없이 메뚜기. 올리브유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들어가는 양념에는 진간장 1큰술, 후추 약간, 생강즙 약간, 유기농설탕. 나는 그냥 설탕 쓸란다. 살면 얼마나 더 살겠다고 좋은 유기농설탕을 쓰남.

조금은 쉬운 녀석을 만나보겠다. 무나물. 소화에도 좋다고 한다. 하하. 난 벌써 소화 다 됐어요를 외치는 그날까지. 이거 만들어서 먹어보겠다.

주재료는 무. 멸치육수 1/2컵, 소금은 몸에 좋지 않으니까 약간만. 이제 양념 재료를 보자. 양념이 중요하니까.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참기름이나 들기름이라고 했지만 나는 참기름을 선택. 들기름은 왠지 맛이 없을 것 같다. 그리고 통깨 약간. 그런데 그냥 무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무를 볶다가 멸치육수 1/2컵을 붓고 푹 익힌 후 소금과 통깨로 간을 한다. - 불을 안 쓰는 줄 알았습니다.

헉, 이번 반찬은 눈을 감고 만들어야 합니다. “눈 감고도 만드는 버섯피망볶음”. 그러면 저는 이제부터 눈에 안대를 하고 만들어보겠습니다. 시간은 5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15분을 주어서 만드는데 비해서 10분이나 단축된 신기록을 세울 수 있는 요리입니다. 주재료는 버섯이 필요하고, 피망이 필요하고, 파프리카가 필요합니다. 거기에다가 마늘이 2쪽, 식용유는 1큰술, 소금 약간, 통깨 약간. 음. 눈을 감고 만들어야 해서 어디에 이 재료들이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마음의 눈이 열리던가 

마늘을 편을 썰어야 하는데 이 때 조심해야 합니다. 눈을 감고 칼질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프라이팬에서는 후다닥 볶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주 중요. 5분이거든요.

 

전에 만들었던 요리가 나왔네요. 닭봉조림. 졸이고 졸이다보면 나오는 녀석입니다. 주재료는 닭봉 1팩, 마늘 6쪽. 조림장에 나오는 재료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많아. 그냥 고추장이나 고춧가루, 그리고 설탕이나 올리고당 같은 것으로 대체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백포도주도 보이네요. 하지만 백포도주는 그냥 마시는 거 아닌가 싶어서 만들기 전에 다 마실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네요.

그래서 이번 건 Pass 하기로 하고요. 제가 좋아하는 감자로 만드는 반찬을 보겠습니다. 김치 담그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알배추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알감자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녀석을 보면 고속도로 로망스가 생각이 납니다. 휴겟소에서 파는 것 중에 이 녀석으로 만드는 군것질거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님 ㅠ말고요.

감자의 비타민은 삶아도 파괴가 되지 않는 강력한 멘탈의 존재입니다. 이제 재료를 살펴보겠습니다. 주재료 : 알감자 30개, 마른고추 1개, 실고추 약간, 조림양념에는 이상한 녀석이 있습니다. 아니 등장했습니다. 수제맛간장.

이 녀석입니다. ‘수제’면 손으로 만들었다는 것이겠죠. 제가 수제 햄버거는 들어서 알고 있지만 이 녀석은 처음입니다. 통성명이나 해야겠네요, 그런데 이 녀석이 무시를 하네요. 그렇다면 그냥 시판되는 녀석을 영입하겠습니다. 암튼, 4큰술 필요하고요. 물 1/2컵, 매실청 2큰술, 쌀조청 1큰술. 쌀조청 같은 건 처음 들어보는 녀석인데.

조림장을 넣고 할 때는 쎈불에서 하지 말라고 합니다. 탄다고 하네요. “무슨 타는 냄새 안나요. 제 마음이 당신 때문에 타고 있잖아요.” 으! 오글거리네요.

 

p********p 201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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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책에 관심이 많아졌다. 요리 자체에 관심이 많아진것이 아니라 요리책 자체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말이 옳다.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선정 비바리의『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도 그렇게 만난 책이다. 무더운 여름 날씨도 그렇고 이틀걸러 한번씩 내리는 비로 인해 야채값이 금값이다. 왜 그럴때일수록 야채가 더 먹고 싶어지는지 얼마전에도 요안나 이혜영씨의『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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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책에 관심이 많아졌다. 요리 자체에 관심이 많아진것이 아니라 요리책 자체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말이 옳다.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선정 비바리의『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도 그렇게 만난 책이다. 무더운 여름 날씨도 그렇고 이틀걸러 한번씩 내리는 비로 인해 야채값이 금값이다. 왜 그럴때일수록 야채가 더 먹고 싶어지는지 얼마전에도 요안나 이혜영씨의『최고의 반찬 비결』과『오천만의 국민요리』에 꼿혀 그 책을 사고야 말았는데, 또 한권의 반찬책을 사는 사고를 저지르고야 말았다. 한식조리사 시험을 준비할때 많이 연습해봤지만 지금은 잊고 있었던 알쌈, 아~ 그러고 보니 수란도 생각났다. 만들어 먹으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은 옥수수부추전, 국거리나 무침용으로만 생각했던 콩나물을 이용 콩나물전이 가능하구나.

화려한 요리도 기본을 중시해야 하는 법, 시작부터 매실된장과 매실 고추장이 눈에 들어왔다. 생각보다 하는 방법도 간단해서 집고추장이나 된장에 매실장아찌 건데기를 곱게 갈아서 3:1 비율로 섞어주면 완성. 딸이 매실장아찌를 만들어 달라고 해 여름에 5㎏을 사서 다 장아지로 만들었고, 지금 그것을 양념해서 잘 반찬삼아 잘 먹고있는 중이다. 맛간장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두고 싶었는데 여기서 배울 기회가 생겼다. 또 한가지의 포인트, 천연 조미료 가루 10가지: 고춧가루, 멸치가루, 표고버섯가루, 새우가루, 들깨가루, 청국장가루, 쑥가루(뽕잎가루), 진피가루(귤껍질), 백년초가루(선인장가루), 보리새싹가루 다른 가루들은 다 잘 알고있는 것들이지만 쑥가루나 뽕잎가루를 이용하는 것은 이색적이었다.

손가락을 이용 길이를 알아두는 방법, 새끼 손가락 1마디는 1㎝, 둘째 손가락 길이는 7㎝, 손바닥 정체길이는 15~16㎝ 정도. 갑자기 궁금해졌다 내 손가락의 길이는 얼마나 되는지. 예전에 한식조리사 시험을 볼때 시험장에 자를 가지고 들어갈수없어 손가락을 사용 길이를 재려고 준비할때 두번째 손가락을 사용하면 첫번째 마디는 2㎝, 두번째 마디까지는 4㎝, 두번째 손가락의 전채는 7㎝였다. 결과는 단 한번에 실기 통과했고 합격증서를 받았다. 그만큼 한식에 관심이 많다는 증거로 제시하고 싶지만 요리에 재능을 발휘하지 못했고, 지금은 요리책만을 애호하는 독자가 되버렸다. 물론 가끔은 요리책에서 마음에 드는 요리를 찾아서 시도를 해보기는 하지만 아직 마음에 드는 요리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참기름은 요럴 때, 들기름은 요럴 때. 부끄럽지만 아주 많이 부끄럽지만 언제 어떤 기름을 사용해야 맛있는 요리가 만들어지는지 잘 알지못한다. 다른 분들도 그런 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기에 여기에 그 포인트를 적어 보련다. 참기름은 무치는 나물, 즉 생나물에 많이 쓰이고, 들기름은 무침보다는 볶아 먹는 말린 나물, 즉 고사리, 취나물 등 대보름에 묵은 나물 볶을 때 잘 쓰인다. 반찬으로 좋아하는 고사리 왜 내가 볶으면 맛이 없는거냐구~~~. 보관 방법, 들기름은 산패가 빠르므로 냉장 보관하고, 참기름은 냉장고보다 실온에서 굵은 소금 사이에 끼워놓으면 향이 잘 보존된다는 사실. 나물종류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데 특히 고사리와 취나물을 좋아하는데, 이젠 유용하게 쓰이겠다.  

기본 밑반찬으로 활용할수있어 주로 애용하는 장아찌, 장아찌 종류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장아찌와 지고추 장아찌, 그리고 오이지가 있는데, 사과를 이용해서 만드는 장아찌와 감 장아찌, 참외 장아찌는 시도해보고 싶다. 과일을 좋아하더니 반찬도 과일로 만들어진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렁각시, 사과나 감이나 참외를 이용한 장아찌를 올해 만들어봐야겠다. 생각해보니 참외는 지금이 제철이고 지금 구매해야 만들어놓을수 있겠지싶다. 시골에 계신 아버지께 부탁해서 주변에 참외농사짓는 분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추친해봐야겠다. 얼마나 할까 10㎏은 준비해야 가족들과 나눠먹을 양이 나오겠지.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이 마음에 드는 이유 중 하나가 특별한 요리가 없다는 것,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수있는 그런 요리들이 주를 이룬다는 점이다. 매번 요리책을 살때마다 다시 하는 각오는 이번을 기회로 진정한 우렁각시로 거듭나고 싶다는 것, 이 책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요리책을 사면 안되는데 소장하고 있는 요리책이 20여권 이상이라면 그 책들의 활용도가 높지않다면 그래서 친구들에게 한권식 나눠주게 되었고 아쉬운 마음에 다시 새책을 사기도 했다. 요리에도 유행이 있다지만 기본적인 것은 변하지 않는다. 기본부터 철저하게 다시 시작하자. 맛난 김치를 담그는 방법부터, 기본적인 요리라 할수있는 국까지. 밥상에 기본 삼찬은 올려놔야 하지않겠어.



s*******1 201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