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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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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김육훈 글 / 권범철 그림 휴머니스트 인물기상도 인물 기상 캐스터인 이은우입니다. 제가 소개할 인물은 조선의 국모라고 부를 수 있는 명성황후입니다. 이 인물의 날씨는 조금흐림입니다. 명성황후의 목표는 일제의 간섭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와 친해지려고 했고 일본은 명성황후가 러시아와 조선이 친해지는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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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김육훈 글 / 권범철 그림

휴머니스트

인물기상도

인물 기상 캐스터인 이은우입니다. 제가 소개할 인물은 조선의 국모라고 부를 수 있는 명성황후입니다.

이 인물의 날씨는 조금흐림입니다.

명성황후의 목표는 일제의 간섭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와 친해지려고 했고 일본은 명성황후가 러시아와 조선이 친해지는 것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 결국 일제의 정치 깡패들에게 살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인물의 날씨는 조금 흐림입니다.

명성황후의 이런 행동은 조선이 식민지였던 상황에서 해낸 것으로 용감한 왕비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뷰를 준비하자!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명성황후 : 조선의 용감한 국모, 명성황후입니다.

- 흥선대원군께서 쇄국정치를 하실 때 어떠셨나요?

명성황후 : 답답했어요. 그렇게 조선을 꽉꽉 막으시면 우리나라가 발달할 수없잖아요?

- 물리치기 위해 무슨 일을 하셨나요?

명성황후 : 일본보다 더 힘이 센 러시아와 친해지려고 노력하였어요.

- 일본의 정치 깡패들에게 시해당하셨다고 하는데...

명성황후 : 일명 <늙은 여우 사냥>이라고 하던데요. 이다음 생애에서는 꼭 우리 나라를 지키겠어요. 일본군에게 얻은 수치를 현대에서는 받지 않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9.15.(토) 이은우(초등5)

 



i***2 201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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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알맞는 근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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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역사라고하면 다소 지루하거나 따분할 수도 있습니다. 하긴 어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실정에서 아이들은 더 심하겠지요. 예전 우리가 역사를 배울때는 똑같은 교과서에 참고할 만한 자료라고는 위인전 정도가 그나마 읽을만했지 요즘처럼 동영상 자료나 뭐다한 것은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나마 역사나 국사에 관심을 갖는 것은 오로지 시험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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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역사라고하면 다소 지루하거나 따분할 수도 있습니다. 하긴 어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실정에서 아이들은 더 심하겠지요. 예전 우리가 역사를 배울때는 똑같은 교과서에 참고할 만한 자료라고는 위인전 정도가 그나마 읽을만했지 요즘처럼 동영상 자료나 뭐다한 것은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나마 역사나 국사에 관심을 갖는 것은 오로지 시험점수를 잘 받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 어느덧 2011년 후반에 와 있네요.

우리때라고해야 제대로된, 잘 만든, 관심가는 교재나 책이 거의 없었다고 변명이라도 해 볼 테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이것마저 통하지 않습니다. 시선을 잡아끄는 동영상 자료는 물론이고 역사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대할 수 있는 책들도 다종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1>도 그런 종류의 책입니다. 일단 어린이들이 눈알을 굴려가며 볼 수 있는 만화형식을 빌어서 책 앞으로 끌어 앉히는 데도 성공했습니다. 그 다음은 읽지 말라고해도 스스로 알아서 끝까지 읽게 됩니다. 이게 만화가 갖고 있는 커다란 장점중 하나랍니다. 그간의 도서들이 주로 청동기, 구신석기 시대를 비롯한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이책에서는 근현대사를 살피게 됩니다.

근대에 펼쳐진 갑오개혁, 임오군란, 갑신정변, 의병, 을사조약 등이 어린이의 눈높이 맞게끔 설명됩니다. 호랑이 담배 피던 까마득한 옛 이야기가 아닌 불과 몇 세대전의 일들이기에 어린이들이 좀더 관심을 갖고 독서할 수 있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어린이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1>를 통해서 우리나라가 어떤 개혁과정과 침탈을 겪게 되었는지 그리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나라를 구하게 된 이야기라든지 또 차츰차츰 나아지는  민주주의의 과정들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아주 먼이 아닌 비교적 가까운 근현대사의 이야기가 어떤지 알려주고자 한다면 이책을 한번 선택해 보는 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물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어린이들에게 읽기를 강요하는 것보단 스스로 읽을 수 있는 동인을 제공해 주는 게 좋다는 사실도 꼭 잊지마시길.....

c****8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