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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화 한 편을 본 느낌이다.
하지만 제이슨 스타뎀이 나오는 영화는 강렬한 인상을 준다.
이 작품 역시 자신도 모르게 아내를 죽인 범죄인이 감옥에 갇히고, 그곳에서 죽음의 레이서에 동원되어 자동차 경주에 나서게 된 전직 카레이서 출신 젠슨 에임스(제이슨 스타뎀)는 프랑켄슈타인의 대타로 지목되어 소장 헤네시(조앤 알렌)의 돈벌이에 동원된다.
소장은 인터넷 게임을 빙자, 죄수를 동원한 실제 죽음을 불사하는 무자비한 자동차 경주를 교도소내에 설치하고 전세계 관객에게 보여주며 돈을 챙긴다.
하지만 게임이 더해 갈수록 소장의 음모는 드러나고 결코 자유의 몸이 될 수 없다는 것과 전 카레이서 프랑켄슈타인이 죽은 이유 및 본인이 감옥에 들어오게 된 이유, 아내를 죽인 범인등 전모를 알아내고 동료인 케이스(나탈리 마르티네즈)의 도움을 받아 멋지게 한 방을 먹인 후에 탈출에 성공하여 자유의 몸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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