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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학교 영어 선생님이 이 작가의 arthur 가 주인공인 이 동영상을 유투브에서 보라고 얘기해 주신 적이 있다. 과제로 말이다. 그리고서 그 이야기를 부모에게 들려주라고 얘기하셨는데 아이가 이동영상을 보고 무척 재밌어하고 즐거워하였다. 남편이 어디서 들었는지 이 책이 미국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책이고 베스트 셀러라는 이야기를 듣고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알고 봤더니 학교 선생님이 추천해준 동영상과 같은 제목의 책이었다. 즐겁게 보고 있고 앞으로도 시리즈로 계속해서 구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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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아서 시리즈 중 하나예요. 아서가 교장선생님에게 엄마에게 드리라고 편지를 받습니다. 친구도 물론이거니와 아서의 생각도 그 편지의 내용은 아서에게 나쁜 소식이라 생각하게 되어요. 그리고 엄마에게 드려야할지 많은 갈등과 결국 엄마에게 직접 전해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계속 양심에 가책을 느낀 아서는 결국 엄마에게 편지를 전해드리지만, 편지 속 내용은 아서가 걱정하는것처럼 아서에게 나쁜 소식이 아니였어요. 오히려 편지를 늦게 전달해줘서 엄마에게 나쁜 상황이 되었답니다. 한번쯤 학교생활에서 겪을법한 이야기라 아서의 행동이 이해가 되더군요.^^ 아서 시리즈는 영어랑 친해지게 하기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