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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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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지는 책> 인데요.책 제목처럼아이들에게도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지면 좋겠네요.​   수학 중에서도 길이, 높이, 너비, 넓이, 무게, 온도, 시간에 관해아이들이 대략적임 감을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아이들 가끔 1시간이 얼마나 긴지, 1초는 얼마나 짧은지,또는 100키로그램은 어느정도인지~이게 잘 가늠이 안되는데정확한 크기와 일치하지는 않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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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지는 책> 인데요.

책 제목처럼

아이들에게도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지면 좋겠네요.


 
 

 



수학 중에서도

길이, 높이, 너비, 넓이, 무게, 온도, 시간에 관해

아이들이 대략적임 감을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 가끔 1시간이 얼마나 긴지, 1초는 얼마나 짧은지,

또는 100키로그램은 어느정도인지~

이게 잘 가늠이 안되는데

정확한 크기와 일치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주변의 사물을 활용한 어림 크기를 통해

아이들이 "단위"에 관한 감을 익힐 수 있답니다.

a******e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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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기초개념은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책으로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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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아이들을 위한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을 출간햇답니다! 사실.. 수학은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기본적인 개념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해요.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은 이해하기 어려운 수학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책이랍니다. 책의 차례는 다섯가지로 나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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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아이들을 위한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을 출간햇답니다!

사실.. 수학은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기본적인 개념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해요.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은 이해하기 어려운 수학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책이랍니다.







책의 차례는 다섯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길이,높이,너비를 비롯한 넓이,무게,온도,시간 이렇게 다섯의 큰 단락을 가지고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책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단위를 적어두고

그 단위에 해당되는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로 채워져 있어요.

아이들 교과와도 연계가 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답니다.

여러가지 사물을 비교하고 재어보면서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고 있어서 수학의 기초적인 개념을 길러주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답니다.



꽃남이의 경우 아직 더하기 빼기 곱하기정도만 이해하고 있는 수준이어서

단위나 기초개념에 대해선 전혀 꽝~!! 이었답니다.

그런 꽃남이에게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은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익히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일단 가장자리의 제시어를 본뒤에

책속의 내용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대화를 나누면서 개념을 하나씩 익혀가기 시작했답니다.




어느새 책내용은 꽃남이와의 대화로 이루어졌답니다.

일단 책속에서 대략적인 개념을 익힌후

스스로 이해하기 위해 질문하고 답하고

물어보기를 수십차례 한것 같아요.

약 한페이지당 대략 다섯에서 여섯질답은 오간것 같아요

아무리 질문을 많이 하더라도 요렇게 쉽게 이해를 한다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 ㅋ.ㅋ




하나씩 익혀갈때마다...

궁금증이 더해가는 꽃남이!

실제 자를 들고 책속에 나와있는 것들을 탐구하기 시작했답니다.

자를 들고와선 아빠 핸드폰도 재어보고

카드도 재어보고, 책의 크기도 재어보는 저 센스!!!

나중엔 30센티자로 제 키를 재어보려고 하더라구요 ㅋㅋ

배우고자하는 아이를 말리면 안되겟죠?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은 얼핏보면

뭐 이런 책이 있을까?? 이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을 들게 할수도 있답니다.

책을 펼쳐보면 너무나 간단한 내용들이어서

도움이 될지 확신이 들지 않기 때문인데요,

우리 꽃남이를 보고 느낀거지만,

이책.. 확실히 아이들의 수학 기초개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속도가

그냥 가르쳐 주는것보다 훨씬 빠르더라구요.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괜시리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해하는 모습과

책속의 이야기를 즐거운 놀이처럼 받아들여

수학이 지루하고 따분하지 않고

재미있고 신기한 수학이 될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말그대로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진답니다"

 

s******2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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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이제 겨우 2학년인데 수학이 어렵다는 소리를 시작하네요.아직까지는 별로 어려울게 없다고 생각했는데..아무래도 어른인 엄마의 눈으로 보는 것과 처음 접하는 아이의 눈은 다르겠죠.아이에게 수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표지를 보니 익살스러운 그림이 재미있네요.수학도 여러 분야가 있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생소해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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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이제 겨우 2학년인데 수학이 어렵다는 소리를 시작하네요.
아직까지는 별로 어려울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어른인 엄마의 눈으로 보는 것과 처음 접하는 아이의 눈은 다르겠죠.
아이에게 수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표지를 보니 익살스러운 그림이 재미있네요.
수학도 여러 분야가 있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생소해서 어렵다고 느낄 측정 단위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른데.. 그걸 표준화해서 모든 사람이 같게 알 수 있도록 한 게 단위라고 알려줬지만..
아무래도 어려운가 봅니다.
책은 총 5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 길이, 높이, 너비 2. 넓이 3. 무게 4. 온도 5. 시간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고 하면 쉬울 내용인데요..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네요.
센티미터에 대해서는 1학기때 잠깐 배워서 쉽게 느껴질거 같네요.

1밀리미터
아이에게 자를 가져오게 해서 1밀리미터의 두께를 보게 했습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신용카드의 두께, 개미의 허리 길이, 모래 알갱이 하나의 길이,
머리카락 10가닥을 나란히 늘어놓았을때의 너비, 차곡차곡 쌓은 종이 10장의 높이라는 설명을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정말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도 마찬가지인지 저에게 신용카드를 달라고 하더니 직접 재어봅니다.
그냥 자를 통해 봤던 단위보다는 이렇게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고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여서 그런지 이해가 빠르네요.

 

1센티미터 = 10밀리미터
손가락 지문의 너비가 1센티미터쯤 돼요.
만화책 한 권의 두께
밥 한 톨의 길이
윙윙 날아다니는 파리의 몸길이
초록색 아스파라거스의 두께

옆 쪽에 크게 단위를 알려주고 있어서 좋은데.. 한글 뿐 아니라 1cm = 10mm 이런 식의 표현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10센티미터에 있는 설명 중 2유로 동전 4개를 늘어놓은 길이가 나오는데..
외국 책이긴 해도 이런 설명은 우리나라 동전으로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딱지처럼 2유로를 그림으로 그려서 뒤쪽에 부록으로 넣어주면 한번 직접 해볼수도 있어서 더 좋을거 같아요.
아이가 2유로짜리 동전을 본 적이 없으니.. 이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책의 구성은 다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아직 개념이 잡히지 않았던 단위에 대해 그림과 같이 쉬운 설명으로 익힐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한글 뿐 아니라 단위를 직접 표시해주어도 좋았을거 같구요.
설명 부분에 있는 동전이 우리나라 동전이 아니라 직접 재보지 못해서 좀 아쉽네요.
그리고 온도의 부분은 화씨와 섭씨가 있는데 이 부분의 설명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수학책을 만나서 참 기뻤습니다. ^^

h******6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로 가득한 세상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숫자로 가득한 세상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내용보기
수학이 재미있다? 나름대로 학창시절 수학을 잘 하는 편이긴 했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아니었다. 학원을 다니고 점점 자신감이 붙으며 수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점점 수학을 좋아하게되고 또 재미있게 공부했었던 것 같다. 수학을 정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수학이 재미있다니 말도 안돼"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도 학창시절 공부를 하면서 수학이 제일 싫었던 적도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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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재미있다? 나름대로 학창시절 수학을 잘 하는 편이긴 했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아니었다. 학원을 다니고 점점 자신감이 붙으며 수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점점 수학을 좋아하게되고 또 재미있게 공부했었던 것 같다. 수학을 정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수학이 재미있다니 말도 안돼"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도 학창시절 공부를 하면서 수학이 제일 싫었던 적도 있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정말 수학이 재미있기도 하다는 것을 경험한 이상, 수학에 대한 관심 그리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만 조금씩 커져간다면 수학이 재미있다는 말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아직까지도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결코 쉽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수학, 수리영역은 남자 아이보다도 여자아이들이 좀 더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수리영역에 대해 잘 잡아주지 않으면 수학을 어려워할 수 있다고 하는데, 딸을 키우는 엄마이다보니 우리 아이의 수리영역이 많이 걱정되고 또 얼마전 한 출판사에서 의뢰했던 아이 검사에서 수리영역쪽이 가장 취약하다는 결과를 받았기에 최근들어 아이의 수학과 관련된 도서나 학습지에 관심이 더욱 커졌다. 그러다가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지는 책>을 보았을때, 어떤 내용이 담겨있길래 수학이 재미있어질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책을 펼쳐보면 화사한 색감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그림체에 일단 눈길이 끌린다. 전체적으로 책을 쭉 넘겨보았을 때, 5살 우리 아이가 재미를 느끼기에는 살짝 어려운 감이 있지만, 내년즈음엔 엄마와 함께 직접 실습을 해보면서 수학에 대한 재미를 붙이기에 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길이/높이/너비, 넓이, 무게, 온도, 시간 이렇게 총 다섯가지의 분류로 나누어져 있고, 각각의 분야에는 해당 단위를 젤 수 있는 도구가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다. 즉 길이/높이/너비 파트에서는 줄자, 무게 파트에서는 저울, 온도 파트에서는 온도계, 시간 파트에서는 시계가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고 상세부분으로 들어가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대상으로 하여 각 단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 모두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기 때문에 취학 직전의 아이들이 보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직접 줄자나 온도계, 저울 등을 가지고 실습해 보면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책 속에 등장하는 단위의 명칭 즉, 센티미터, 제곱센티미터, 그램, 킬로 그램 등은 유아들에게 다소 어렵고 난해한 단어로 들릴 수도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측정도구에 대한 설명만 잘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아이들은 자신이 재어보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설것 같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예시로 나와있는 것들이 신용카드, 감자튀김, 휴대전화 CD, 클립, 볼펜뚜껑 등등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이기에 꼭 이것들이 아니더라도 아이는 측정도구로 길이를 무게를 재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길 듯 하다. 또 오른쪽 부분에 눈에 잘 띄도록 단위가 표시되어 있어서 더욱 어렵지 않게 책을 볼 수 있다.

  우리 아이가 최근에 엄마 필통에 있는 20센치 자를 꺼내어 여기저기 재는 시늉을 하기 시작했다. 아직 이 책을 읽기 전 이었는데, 아이에게 밀리미터나 센티미터의 단위부터 알려주고 함께 길이를 재어보는 놀이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조금 어리다면 이렇게 작은 단위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 조금 더 자란 아이라면 스스로 책을 보며 측정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수학의 전 영역은 아니지만, 측정이라는 작은 부분에서부터 수학적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면 다른 부분의 영역까지도 조금씩 관심이 생기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수학 공부라는 느낌보다는 일상적인 재미라는 느낌이 더 큰 책인 것 같아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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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너무 솔깃한 책이죠?   책 제목을 들었을땐 혹시 아이들에게 수학을 잼잇게 알려줄수 있는 엄마샘들을 위한 교육지침도서인가 했는데.. 책 표지를 보니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수학적 기초개념을 익히게 해주는 책이더군요. 1~3학년 교과과정과 연결되어 있어 저학년들이 보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1학년 1학기에 기본적인 단순 비교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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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너무 솔깃한 책이죠?

 

책 제목을 들었을땐 혹시 아이들에게 수학을 잼잇게 알려줄수 있는

엄마샘들을 위한 교육지침도서인가 했는데..

책 표지를 보니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수학적 기초개념을 익히게 해주는 책이더군요.

1~3학년 교과과정과 연결되어 있어 저학년들이 보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1학년 1학기에 기본적인 단순 비교하기가 그 출발점이구요.

길이,높이,너비, 넚이,무게,온도,시간을

구체적인 개념으로 아이들이 지각할 수 있도록

최소단위부터 출발해 최대단위를 알려준답니다.

 

 

아직 단위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것에 단위를 붙여 그 단위를 실제로 체득할 수 있게 알려준답니다.

예를들어 길이의 작은 단위인 밀리미터를

신용카드의 두께, 개미의 허리길이,모래 알갱이 하나의 길이등으로

표현되어 있으니 얼마나 작은 단위인지 아이도 금방 이해합니다.

1센티=10밀리라는 길이에 대한 표현은

밥 한 톨의 길이, 파리의 몸길이, 만화책 한 권의 두께라고 하니

어느정도인지 아이들도 어림짐작 할 수 있더라구요. 

 

이렇게 단위에 대해서 얼핏이라도 알고나면...

이제 이 책을 읽고있는 아이들이 직접 실측해보면 좋을 

간단한 퀴즈가 있어요.

예를들면 집에서 가장 긴 미터일까요? 또는

책상의 길이는 몇 센티미터일까요? 같은 실물측정을 통해

아이들이 단위를 더 쉽게 터득할 수 있죠.

아이들이 충분히 어렵다고 느낄 만 한 부분을

간단하고 쟴있게 비교해보고 한눈에 알수 있으니

책을 읽는 동안 수학이 정말 재밌어질 것 같아요.



 

f******i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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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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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이 2학기 수학에 나오는 길이재기 단원을 예습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1m=100cm를 배우고, 문제를 풀면서 1m의 길이를 직접재고 그 크기를 알게 해주었지요.... 그때 1m가 되는 물건찾기게임도 하고 했었어요.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책>이 책에서는 1m의 길이가 큰 걸음 1폭, 4~5세 유아들의 평균 키, 야구 방망이의 길이, 기타 1개의 길이, 프로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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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이 2학기 수학에 나오는 길이재기 단원을 예습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1m=100cm를 배우고, 문제를 풀면서 1m의 길이를 직접재고 그 크기를 알게 해주었지요....

그때 1m가 되는 물건찾기게임도 하고 했었어요.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책>이 책에서는

1m의 길이가 큰 걸음 1폭,

4~5세 유아들의 평균 키,

야구 방망이의 길이,

기타 1개의 길이,

프로 농구 선수의 키의 절반,

CD 5장의 길이 와 같다고 그림으로 표현해 주고 있더군요...

그닥 말이 필요없고 그림과 간단한 설명문구 정도로 단위의 크기가 쉽게 이해가 되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수학학습할 때 가끔씩 이런 구체물을 이용하는것이 효과적인 학습효과를 보일때가 있더라구요..

4학년 큰아이는 이번 2학기에 넓이를 새롭게 배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개념 도형의 넓이에 대해서 공부를 했는데요...

도형의 넓이의 크기를 숫자로만 이해하려면 참 가늠하기 힘들어서 개념이 바로 안서는데

이렇게 구체물의 크기를 서로 비교하니까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게 되더군요.

센티미터, 미터 그리고 킬로미터의 관계도 알게되고 ,넓이의 단위, 분과 시의 계산법까지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매치시키면서 이해할수 있었어요. 
특히, <퀴즈를 풀면서 배워보아요>라는 코너는 퀴즈를 통해 직접 찾아아 재어보도록 하는데요...

실제 줄자를 가지고 집안의 여기저기 물건들의 넓이를 재어보면서 넓이의 단위인 "제곱미터'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게 되었지요.





 

수학책에서 막연하게 알게 되는것보다는 훨씬 빠르게 자신감도 생기고 수학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는점이 놀라웠어요.

특히 큰애는 평소 연산에서 실수가 많은 아이라 이런 단위의 개념을 쉽게 이해 하니까 실수도 줄이게 되고 무엇보다 이해력이 빨라져서 결국엔 수학에 대한 자신감 상승으로 이어지더군요...

이젠 수학단위에 자신있다고 말하는 아이를 보면서 구체물을 보여주며 학습하고 그와 연계된 책으로 활용해준다면 수학은 더없이 재미있게 다가 올수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b****7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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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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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높이,너비,넓이,무게,온도,시간을 생활과 밀접한 물건들과 함께 공부하고 그림을 통해 한번 공부하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교과서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단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배울수 있는것 같습니다. 작은 단위부터 차례로 작은 단위가 모여 큰단위로 바뀌는 개념을 알게 해주고 우리 들이자를 들고 집안의 물건을 재고 다니는데 길이 재기를 싫어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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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높이,너비,넓이,무게,온도,시간을

생활과 밀접한 물건들과 함께 공부하고

그림을 통해 한번 공부하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교과서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단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배울수 있는것 같습니다.

작은 단위부터 차례로

작은 단위가 모여 큰단위로 바뀌는 개념을 알게 해주고

우리 들이자를 들고 집안의 물건을 재고 다니는데

길이 재기를 싫어하는 아들이 이렇게 재미있게 재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책의 내용을

다시한번 더 읽고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수학을 어렵고 힘든 과목으로 생각하게 되면 수학은 재미없고 성적도 안나오는 과목으로 전락하게 되지요.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지는 책은 수학이 어렵다는 아이들

수학 책에 나오는 기본 단위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수 있습니다

측정의 개념과 의미룰 알기 쉽게 배우게 해주는 책입니다

온집안의 물겅의 길이를 형과 함께 재어 보았어요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가로의 길이 : 23센티미터

엄마가 한지로 만든 다과상 : 47 센티미터

우리방 가로의 길이 : 88 센티미터

침대 가로의 길이 : 1미터 70센티미터, 170 센티미터

식탁 가로의 길이 : 87센티미터

트렘벌린의 길이 : 1미터 41센티미터, 141센티미터

길이에 관심이 많아서 길이만 재어보고 다녀요

j*****2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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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는 7세 남자아이로 놀이학교에서 놀이수학을 배웁니다. 이 맘 때 아이들에게 수학을 접해줄 때는 구체물 수업이 가장 효과적이지요. 특히 도형분야에서요. 평면도형을 직접 그려보고 잘라보고 입체도형은 만들어보고 세워보고 특히 구체물로 배운 아이들은 도형의 응용단계로 수월하게 받아들인답니다. 초2 과정에 도형의 회전을 배우게 되는데 머리 속으로 회전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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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는 7세 남자아이로 놀이학교에서 놀이수학을 배웁니다.

이 맘 때 아이들에게 수학을 접해줄 때는 구체물 수업이 가장 효과적이지요.

특히 도형분야에서요.

평면도형을 직접 그려보고 잘라보고

입체도형은 만들어보고 세워보고

특히 구체물로 배운 아이들은 도형의 응용단계로 수월하게 받아들인답니다.

초2 과정에 도형의 회전을 배우게 되는데

머리 속으로 회전을 시켜 모눈종이 위에 정확히 그려야하니 많은 아이들이 어려워 한답니다.

구체물 수업으로 수학을 접한 아이들은 이 단원도 거뜬히 쉽게 넘어가지요.

둘째 녀석도 연산 속도는 느리지만 도형이나 패턴 문제는 아주 좋아라하며 잘한답니다.

그러니 자신감도 생기고 수학을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이것이 수학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더하기 빼기 연산은 지겨워!

소수는 왜이렇게 어려운 거야!

마름모가 정사각형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뭐지?

이렇게 수학을 어렵고 힘든 과목으로 생각하게 되면

수학은 재미없고 성적도 안나오는 과목으로 전락하게 되지요.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지는 책은

수학이 어렵다는 아이들

수학이 재미없다는 아이들에게 먼저 권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수학은 재미있고 신나는 과목이야

수학을 이렇게 시작해야하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요.

 

4학년인 딸아이도 수학을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라 말합니다.

실수가 생기는 연산이 싫고

문제를 읽으며 해결방법을 찾아야하니 재미있지는 않다나요.

고학년이 될 수록 이런 생각이 더 많이 들더라구요.

사회,과학 용어가 어려워 힘들어한다고 하잖아요.

수학도 다르지않습니다.

개념이해가 확실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수학의 확장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가령,사다리꼴은 평행사변형이다 라는 말이 옳을까 그를까

사다리꼴은 마주보는 한쌍의 변이 평행하는 사각형이고

평행사변형은 마주보는 두 쌍의 변이 평행하는 사각형이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러는 사다리꼴은 평행사변형이 아니게되는 것이지요.

도형의 뜻을 글로 읽었을 때는

아!그렇구나 하고 끝나버려요.

그것을 그려보고 다른 도형과 비교해보는 단계까지가야 제대로 된 개념이해가 가능하게 되지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수학 책에 나오는 기본 단위들을 우리주변의 것들과 빗대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길이,넓이,무게,온도,시간

주위에서 자주 접하는 것들을 예로 들어서 그런지

작은 아들도 큰 딸아이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센티미터와 미터,미터와 킬로미터의 관계로 알게되고

넓이의 단위가 왜 제곱센티미터가 되는지

분과 시의 계산법까지

그림으로 비교해 보는 것도 좋았지만

퀴즈를 통해 직접 찹아 재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s****5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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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이 나왔어요. 표지그림을 보면 아 아이들(유아대상)의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한데 두께가 두꺼워요..그림이 대부분 글이 없어요..근데 어 어려워요..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수치들로 이루어진 책이여요.. 우리의 일상생활,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동물들, 우리 주변의 물건들, 가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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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이 나왔어요.

표지그림을 보면 아 아이들(유아대상)의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한데 두께가 두꺼워요..그림이 대부분 글이 없어요..근데 어 어려워요..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수치들로 이루어진 책이여요..

우리의 일상생활,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동물들, 우리 주변의 물건들, 가구들...

이 책을 찬찬히 읽어보니..그렇구나..공통적인 것들이 주변에 여럿 존재하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차례는 위와 같은 순서이구요..책은 페이지가 100페이지나 됩니다.

여러번 나누어 읽었답니다. 한번에 다 읽기는 벅찬 느낌도 들었어요.

우리 일상에 존재하는 수학의 형태는 말할 수 없이 다양하지요.

각 순서의 마지막에는 활동을 해볼 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첫번째 순서의 마지막 길이재기 놀이를 하느라 아이들이 몇일을 줄자를 가지고 놀면서 재어보고 길이를 읽어보고 하였답니다.

 

두번째 순서는 넓이인데요..길이보다 넓이의 단위가 어렵기도 하고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인 큰 아이도 넓이는 구해보지

않아..읽어보았는데..수학이 기호의 학문이라서 그런지 기호 없이 글자로만 쓰인 것이 어른이 보기엔 더 이해가 어려운

듯했어요..기호를 같이 병행했다면 나중에 넓이의 개념을 알고 나서 보면 좋을 듯하고..

그리고 각 순서별로 기호를 크기대로 정리를 해주는 코너가 있었다면 정리도 되고 이해도 도와줄꺼 같아요.

순서에 있는 그림을 가지고 피라미드 식으로 표시를 하여도 좋구요.

100제곱미터는 유치원생 40명이 손에 손을 잡고 만든 큰 사각형의 넓이 이라네요..

이런 정의는 어찌 증명할 방법이 없는데..어떻게 이런 것으로 정의를 내릴 생각을 했는지..참 독창적이고

아주 재밌는 수학의 개념이다 하고 감탄했답니다.

 

두번째 순서에도 퀴즈를 풀며 배워보는 코너가 있어요..

세번째 순서는 일상에서 널리 쓰이는 무게의 개념입니다.

무게의 순서에는 많은 동물들이 비교되어 나오는데 동물들의 그림이 참 다양하고 과학적으로 잘 표현이 되었네요.

마지막 코너의 문제도 딸아이와 같이 풀어보았네요.

풀어보면서 다시 책의 앞쪽을 돌아보기도 하고 아 동물들의 무게가 종류별로 이렇구나..

딸아이는 소가 되게 무겁다는 둥..사자의 무게가 피아노랑 같냐는 둥..개념을 쭉 잡아보았어요.


딸아이가 퀴즈풀이를 한것입니다. 딸에겐 좀 쉬운듯 한데..생각보다 생각을 한단계더해보아야

되는 문제들이였답니다. 우리가족의 몸무게도 재어보았어요.

그래서 아들 5명이면 100kg정도의 무게라는 것도 알려주었어요.

네번째 순서는 온도입니다. 온도는 0도, 10도, 50도, 100도를 알려주는데요..

가장 인상깊었던 온도는 이글루안의 온도가 0도이래요..얼음집속의 온도가 0도이면..너무 추운거 아니냐는

아이들이였습니다. 워낙 추우니 0도는 따뜻한 온도인건가요??

 

드라이어의 바람의 온도는 100도나 된대요..

마지막 순서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시계를 보고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보고 늘 이야기하는 것이

시간인데요..시간의 개념을 아주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 그보다 더 긴시간 아주 긴시간..

 

엄마사랑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에 치타는 25미터를 달린다는데..우와 그럼 100미터는 수치대로라면

4초에 달리는 건가요? 치타가 육상동물중에 젤 빠르다는게 실감이 가네요..

또 하루 24시간은 하루살이가 살아있는 시간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 숙제하고 밥먹고

잠자고 돌아와서 숙제하고 밥먹고 잠자고 다시일어날때의 시간..

그리고 1년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왔다가 다음에 또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라는 정의가 맘에 들어요..

 

큰아이가 가장 즐거워한 활동은 마지막 시간순서의 활동인데요..

1분동안 위의 활동을 얼마나 할 수 있는지 세어보는 것이였습니다.

뽀뽀하는 것은 아이가 제게 뽀뽀를 하는 수를 세는건데..서로 어색해서인지 절로 웃음이 나오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동생도 해보라는데..워낙 주관이 뚜렷해 해보지 않으시더군요..

그래서 큰아이의 수만 세아려 적어보았어요..

100페이지의 책을 읽고 그리고 퀴즈도 풀어보고 읽으면서 길이도 재보고 서로서로 비교도 해보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다른 책 같음 서평을 올리는데 시간이 좀 덜 걸릴텐데.서평을 쓰기가 나름 어려운 책이였던 거 같아요..

새로운 형식의 수학책이라는 것도 신기했구요.또 작가의 그림도 특이했구요.

아이들이 줄자를 가지고 물건도 재더니 동생 머리도 재어보았어요..

막내 머리 둘레는 51센티미터입니다.

사뭇 진지하게 길이를 재어보지요..

아이들에게 수에 대한 관심 주위에 대한 수적 관심을 가지게 해주셔서 그린북에 감사드립니다.

t*****3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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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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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던 아이도 고학년이 되니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이란 제목이 맘에 들어요. 책장을 넘기니 너무 저학년용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단위를 공부하면서 창의력이 높일수 있겠더라구요. 1밀리미터란 단어는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만큼의 길이인지는 상상하기도 힘들지요. 이책을 읽은 사람은 이제는 대답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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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던 아이도 고학년이 되니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이란 제목이 맘에 들어요.

책장을 넘기니 너무 저학년용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단위를 공부하면서 창의력이 높일수 있겠더라구요.

1밀리미터란 단어는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만큼의 길이인지는 상상하기도 힘들지요.

이책을 읽은 사람은 이제는 대답할수 있답니다. 개리믜 허리길이, 신용카드의 두께, 모래 알갱이 하나의 길이등등

어찌 이런 상상을 할수 있었겠습니까?

 

 

1미터 = 100 센티미터란 단어도 수없이 들어서 알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큰 걸음 한폭이 야구 방망이의 길이가 4~5세 유아들의 평균키라든가 CD8장의 길이인것은 이책을 보고 알았습니다.

우리는 그저 숫자에 불과한 단위만 외우느라 바빴지 일상생활에 수학과 너무나 연관지어서 살고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아이들도 읽으면서 신기해하기는 저와 마찬가지였습니다.

" 어?  이정도가 이만큼이였어? " 하면서 말입니다.

누가 상상이나 해봤을까요?

1그램의 무게가 어느것인지....볼펜뚜껑 1게의 무게이고 압정 2개의 무게이며 껌 1개의 무게이기도 합니다.

책속엔 길이뿐아니라 높이, 너비, 넓이, 무게, 온도, 시간을 쉽게 알수있게끔 표현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면서 굳이 외우려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는 신기한 마법이 들어있습니다.

교과연계로 초등 1, 2, 3학년이 활용하면 더 좋을듯 싶네요.

일러두기로 살짝 정확한 크기와 일치하지 않을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도 씌여있네요.

그쯤은 알 나이지요.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있어합니다. 아이들도 의심이 많은지 직접 사물들을 재어보기도 합니다. 진짜로 그런지 확인하고 싶은것이겠죠?

이책으로 인해 수학이 재밌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물의 단위를 재는데 관심을 갖은것만은 확실합니다.

매일같이 조금이라도 컸나 키를 재는 우리 삼남매. 여기저기 다니며 지각하지 않기위해 늘상 보아야하는 시계.

숫자와 더욱더 친숙함이 들겠지요? ㅎㅎㅎ

이제 수학은 우리 일상생활입니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재밌있는 과목이라 여겼슴하는 바램입니다.

 

 

a***0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