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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 라는 것은 유대인 민족은 삶과 관련된 가르침중 하나 인것 같습니다. 그런것을 응용한 동화같은데 몆개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멋쟁이 소나무 이야기는 가장 첫장에 실려 있습니다. 아담하고 햇볕 잘드는 언덕에 아홉그루의 나무들이 살았습니다. 그 나무들은 해님이 주시는 빛으로 목욕하고 땅이 주시는 물과 자양분을 먹으며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언덕 아래 사는 마을사람들은 이 언덕위의 나무들이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며 놀러왔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이 나무를 사랑하니까요 이 동화의 메인 주인공은 소나무 입니다. 소나무는 잎사귀들이 가늘어서 바람이 놀러와도 할게 없기 때문에 바람은 다른 잎이 넓은 나무에게 가게 되는등 소나무는 점점 자신에게 자신이없어지지만 문득 언덕에 올라온 마을사람들의이야기를 듣게되고 소나무는 자신에게대한 자존감을 다시 얻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생각할만한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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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는 특이한게, 저자분이 주식투자자입니다. 그래서인지 머릿말에도 주식과 부동산과 교육과의 연관성을 적어놓으셨네요. 카발라? 유대인의 고유종교라고 하는군요. 거기서 나온 탈무드의 교훈만 간추려서 저자분이 동화로 창작한거라고 하네요. 멋쟁이 소나무의 내용은...다른 나무들의 큰 키나 아름다운 자태에 가려진 소나무가, 나중에 그의 장점을 발견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저자분이 이야기 끝에 부모님에게 말하고싶은 자신의 의견도 달아주셔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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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나 부모들에게 좋은 교훈이 될것 같은 도서입니다. 내용을 읽다보면 많은 생각과 반성을 가지게
되네요. 이미 일어난 일이라면 먼저 그것을 그대로 수용하는 자세를 배우는 것이 본인이나 주변일들에게 마
음의 고통을 줄이는 길이고 아울러 그 고난 속의 찬란한 열매를 하루 라도 빨리 틔게 하는 길이라고 하네요.
또 사랑을 선택하고 사랑을 베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사랑 받고 있는 존귀한 존재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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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동화집은 내용도 아주 좋고 읽고 나면 마음으로 느끼게 하는 무엇인가 있어서 아이들과 자주 읽는
편입니다.. 이번 도서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인것 같은데 사랑을 선택하고 베풀기 위해서는 우선 먼저 자
기 자신부터 사랑해야하고 존경해야 한다는 내용인것 같아요. 맞는 말이지만 내 자신을 사랑한다는것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 도서을 읽고 부터는 조금은 알것 같아요. 아이들에에 유용하고 좋은 도
서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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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신비주의가 바탕이고 탈무드로 계승된 카발라. 몇 편을 읽다보니 그들이 주려는 교훈을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멋쟁이 소나무'는 자신의 키 작은 단점에 집착하며 괴로워하는 소나무에게, 엄동설한에도 푸른 지조를 잃지 않는 장점을 일깨워서 자존감을 찾는다는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내용이다. 나래의 사과나무, 과자나라의 왕자님도 뜻깊은 내용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