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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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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다른 이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하거나 강요하는 이들이 적지 않고, 때로는 한번쯤 그러한 상황을 겪었을 것이다.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이른바 ‘갑질’이라는 것도 결국 사람들 사이의 소통 부재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하겠다.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을 관철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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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다른 이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하지만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하거나 강요하는 이들이 적지 않고때로는 한번쯤 그러한 상황을 겪었을 것이다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이른바 갑질이라는 것도 결국 사람들 사이의 소통 부재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하겠다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을 관철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 갑질이라는 형태로 표출되는 것이다.

  

대화법과 의사소통에 대해서 오랫동안 연구한 저자가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소통을 꼽고그것을 위해 필요한 자세와 방법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라고 여겨진다진정한 소통이란 상대방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이해시키는 과정이 아니라,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나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을 일컫는다즉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고 적절히 공감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소통의 요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그리하여 때로 상대방과 나의 입장이 서로 다르더라도왜 다른 지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소통의 효과를 이룰 수 있다고 하겠다.

  

저자는 그동안 자신이 강의했던 내용들을 간추려서대화법에서 중요한 자세와 방법들을 정리하고 있다모두 다섯 항목으로 구분되는 목차에서가장 먼저 대화 상대방과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다른 당신이라는 제목으로 풀어내고 있다흔히 나와는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여기면서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강요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이러한 상황에서 상대방과 소통을 하고자 한 자리가 불통의 현장으로 쉽게 변하고마침내 자신의 생각만을 강요하는 먹통으로 비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하겠다.

  

자신의 생각을 유창하게 표현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경향이 있지만항목인 청산유수몇 프로 부족하다라는 두 번째 항목에서는 그것이 때로는 화자의 일방적인 입장을 강요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아울러 센스 있는 대화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가급적 정중하게 말하고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대화와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하나의 항목으로 설정하여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으며마지막 이런 말 저런 말에서는 다양한 상황을 상정하여 그에 걸맞은 표현을 제시하고 있다결국 이 책에서는 말을 잘하는 방법을 연마하기보다상대방의 말을 얼마나 잘 경청하고 공감하는가에 따라서 대화의 분위기는 조성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차니)


개인 독서 카페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i*****n 2022.06.27. 신고 공감 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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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대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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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대화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나의 의견과 상대의 의견이 소통이 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간혹 발생하고 있다.저자는 각각의 주제별로 우리들에게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대화형식으로 표현하여 어떻게 대화를 하면 상대방과 나에게 비소통적이 대화가 되는지 알려주고 있으며 대화의 다양한 방법도 일깨워 주고 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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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대화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나의 의견과 상대의 의견이 소통이 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간혹 발생하고 있다.
저자는 각각의 주제별로 우리들에게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대화형식으로 표현하여 어떻게 대화를 하면 상대방과 나에게 비소통적이 대화가 되는지 알려주고 있으며 대화의 다양한 방법도 일깨워 주고 있다 어떤 대화에서는 억양이 높아도 반대가 되고 때로는 어떤 대화에서는 낮아도 반대가 되고 등등 대화에 관한 이야기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우리는 대화에서 자존감이 있으냐 없느냐라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나를 지나치게 겸허하는 것보다는 자신감있게 대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할때 활력적이고 아름답게 보일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수많은 이론적인 내용이 책에 수록되어 있지만 정작 우리가 실전에 응용하지 않는다면 결코 소통있는 대화를 이끌어가기 어렵다는 사실이다 대화를 할때 좀더 생각을 하고 신중하고도 상대를 배려하는 입장을 가질때 우리는 좋은 대화 아름다운 대화로써 소통있는 대화를 유지할수가 있다고 확신을 한다. 나또한 사소한 말실수 아니면 억양의 조화미숙으로 인한 소통미숙의 경험을 몇번 경험을 하였다.이제는 대화를 할때 한번더 생각을 기울려 입체적인 사고로써 능동적이면서도 적극적인 대화로 소통있는 대화에 임하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더해본다.

n********0 2011.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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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소통 불통 먹통
"[서평] 소통 불통 먹통"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알겠지만 자신의 실력 못지않게 대인관계능력 또한 중요하다. 대인관계능력은 대화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을 잘못하면 오해를 낳게 되고 불화해질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오해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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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알겠지만 자신의 실력 못지않게 대인관계능력 또한 중요하다. 대인관계능력은 대화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을 잘못하면 오해를 낳게 되고 불화해질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오해할만한 말들을 줄이고 적절하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책을 보고 싶으나, 외국서적의 경우 한국문화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따라하기가 좀 쉽지 않다. 그러하던 중 한국에 맞는 대화법을 찾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읽어봤을 때는 잔잔한 진행된 느낌이었다. 신문에서 가정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다룬 코너’ ‘칼럼을 보는 느낌이랄까? 크게 거부감이 없으면서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혀졌다. 사람마다 어떤 대상에 대한 차이는 있겠지만, 필자(서평쓰는 이)의 경우는 그러했다.

 

친한 사이이건 그렇지 않건 간에 어느 정도 거리감이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는 공감한다. 필자의 경우 아무리 친하고 친한 사람이더라도 대화에 있어서는 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대화에 있어서 사이가 너무 가까우면 먼 것만큼이나 못하다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가까운 사이에서의 괜찮은 대화의 거리를 몸의 뼈에 비유하고 싶다. 생명체의 뼈는 각각 제 구실을 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이 뼈 사이가 너무 가까우면 뼈와 뼈를 서로가 충돌하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굽히지도, 꺾지도 못하고 뼈와 뼈 서로 상처만 입히고 제대로 그 기능상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몸 자체가 망가지게 된다. 그렇다고 뼈와 뼈 사이가 너무 멀어지거나 틀어져도 몸이 움직이는 데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뼈와 뼈 사이를 적정한 거리로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움직이는데 서로 존재하기위해서라고 보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그래서 필자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하더라도 그 좋은 사이를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본다.

 

이 책은 단순히 대화법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 인간의 심리와 그 사람에 속하는 문화에 맞춰 생겨나게 되는 인간의 모습을 살펴보고, 여기서 생기게 되는 대화에 대한 이해를 찾으려고 한다. 이런 진행방법은 거부감이 줄어든다. 정답이 무엇이다(“이런 식으로 해라”)라고 단정적으로 결정짓고 강요하기보다는 함께 찾아보고자 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내용의 일부는 필자가 다른 책들에서 본 내용도 있긴 있었지만 재정리해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이 책을 읽다보면 사람에 대한 이해심도 알게 모르게 늘 것으로 보이고 자신의 대화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b*****v 2011.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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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소통 불통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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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불통 먹통’은 EBS 우리말 우리글 : 구현정의 말하기, 배워봅시다. 의 방송을 했던 구현정씨가 지은 책입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까이 하기엔 너무 다른 당신 2. 청산유수, 몇 프로 부족하다 3. 센스 있는 대화 4. 대화와 인간관계 5. 이런 말 저런 말 대화에 대한 나쁜 예와 올바른 예를 구분해서 나타내 주었기 때문에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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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불통 먹통EBS 우리말 우리글 : 구현정의 말하기, 배워봅시다. 의 방송을 했던 구현정씨가 지은 책입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까이 하기엔 너무 다른 당신

2. 청산유수, 몇 프로 부족하다

3. 센스 있는 대화

4. 대화와 인간관계

5. 이런 말 저런 말

대화에 대한 나쁜 예와 올바른 예를 구분해서 나타내 주었기 때문에 이해가 빨랐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예시로, 마치 교과서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대화는 서로가 소통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이며, 오해를 풀 수 있는 해답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결혼준비로 별의별 것 가지고 다 싸우게 되었습니다. 선배들한테 듣기만 했던 싸움들을 직접 체험해보니,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남자들은 결혼준비 대충, 둥글둥글하게 하려하는데, 여자들은 눈에 불을 켜고 치밀하게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서로 의견이 달라서 싸우고, 울고 불고까지 했지만, 결국 대화로 서로가 조금씩 풀고, 양보를 하게 되어 원만한 사이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대화는 각각의 의견을 조율하고, 다시 뭉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에게 기분 나쁘지 않게, 그렇지만 나의 의사는 전달할 수 있는 센스있는 대화가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k***3 2011.09.0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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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의 소통을 돌아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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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몇 년전 광우병 쇠고기 수입문제로 촛불시위가 장기간 계속되어 엄청난 사회적비용을 지불한 바 있다. 이는 국가 대 국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실례였다.   세치 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다는 우리 속담은 다시금 우리에게 말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역설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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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몇 년전 광우병 쇠고기 수입문제로 촛불시위가 장기간 계속되어

엄청난 사회적비용을 지불한 바 있다.

이는 국가 대 국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실례였다.

 

세치 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다는

우리 속담은 다시금 우리에게 말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역설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말을 할 때 정확한 뜻을 전달하여 서로 간 상처와 오해가 없도록 해야겠다.

이 책은 소통이 왜 중요한가를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 있어 역할극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우리의 평소 언어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가깝게는 신랑과 우리 아이들, 또 직장동료 사이에

또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 같은 어른들에게도 본의아니게 소통의 실수를 하게되는데

앞으로 좀 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전달하려고 마음먹은 계기가 되었다.

 

아마도 연습에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머지않아 나는 소통의 달인이 되지 않을까? ^^

YES마니아 : 골드 y*****1 201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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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불통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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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소통의 시대이다. 커뮤니케이션의 단계에서 이제는 모두가 공유하는 소통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우리의 사회에서 가장 큰 문제는 소통의 문제이다. 정부와 국민간의 소통부재가 현재의 우리의 문제라고 하지만 가까이에는 가족 구성원간에도 소통의 부족으로 많은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의 문제점을 폭넓게 진단하고 깊이 있게 다루는 소통의 이야기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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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소통의 시대이다. 커뮤니케이션의 단계에서 이제는 모두가 공유하는 소통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우리의 사회에서 가장 큰 문제는 소통의 문제이다. 정부와 국민간의 소통부재가 현재의 우리의 문제라고 하지만 가까이에는 가족 구성원간에도 소통의 부족으로 많은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의 문제점을 폭넓게 진단하고 깊이 있게 다루는 소통의 이야기가 "소통 불통 먹통"이다. 과거에는 침묵이 가장 큰 미덕이라고 생각했다. 말이 많으면 쓸모가 없다고 했다. 그런데 이제는 유모가 많은 이들을 중시한다. 이는 대화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대화를 오늘날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지만 일방적 대화를 원하지 않는다. 함께 공유하는 내용이 있어야 한다. 

 

일방적인 대화에서 소통이 이루어진 대화의 기술이 이 책에 남겨있다. 또한 이 책에는 나만의 생각을 갖는 대화의 주체보다는 함께 하는 공감의 주체들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상호간의 차이와 다른 점들을 이해하는 것이 대화의 선행조건이다. 대화는 서로에 대한 친교와 유대관계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말을 잘하는 것을 부러워한다. 그렇지만 청산유수의 부족한 것을 찾으면서 진짜의 말, 대화의 핵심 등을 살펴보아야 함을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다. 말에 대한 힘, 말에 대한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오는 말, 가는 말, 주는 말, 받는 말에 대한 것을 정확하게 짚어 보게 된다.

 

특히, 이 책에서 우리는 대화와 인간관계에 대한 상호 연관성을 보게 된다. 대화는 사람을 얻기도 하지만 잃기도 한다.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도 있지만 깰 수도 있다. 이는 대화에 기법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화안에 있는 센스 차이이다. 말은 감정이 썩여 있다. 말에 표정이 있기 때문이다. 말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이는 말에 대한 전달법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이책에서 말하고 있다. 상대가 듣기 좋은 말과 진실성이 있는 말, 그리고 나의 주체의 말고 상대를 배려하는 너의 주체에 대한 전달에 따른 말을 우리는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함을 이책에서 보게 된다.

 

말은 사람을 얻기도 하지만 잃기도 한다는 말에 다시한번 강조해 본다. 우리는 작은 것에 자존심을 세운다. 내 말에 대한 호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과도한 반응을 요구한다. 그러한 것은 갈등의 원인이 된다. 진정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읽게 되며 수용과 거부에 대한 적절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우리는 말에 대한 기본 자세와 힘을 알고 말로 인해 진정한 소통을 이루어가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책의 마지막 장인 part 5에 주목해 보아야 한다. 또한 실천하게 된다면 아름다운 소통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대화는 나만의 것이 아니다. 진실이 있는 대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말이다. 이는 감사. 칭찬, 사과 등이다.

 

우리 사회의 소통의 아름다움과 나의 삶의 대화를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p***1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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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에 관한 모든것 '소통 불통 먹통'
"대화의 기술에 관한 모든것 '소통 불통 먹통'" 내용보기
남녀간의 관계에서 연인이든, 부부든간에 만나는 기간이 오래되고, 서로 가까운 사이일수록 '성격차이'로 인한 트러블로 고생하는 커플들을 자주 볼수 있다. 이들은 서로가 상대방을 향해 '말이 안통한다'고 답답해하고, 상대를 비난한다. 말이 안 통하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것이 아니라 자기말만 하고, 상대의 말은 듣지를 않는 경향이 있다. 아무리 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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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관계에서 연인이든, 부부든간에 만나는 기간이 오래되고, 서로 가까운 사이일수록

'성격차이'로 인한 트러블로 고생하는 커플들을 자주 볼수 있다. 이들은 서로가 상대방을 향해

'말이 안통한다'고 답답해하고, 상대를 비난한다. 말이 안 통하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것이 아니라 자기말만 하고, 상대의 말은 듣지를 않는 경향이 있다. 아무리 잘 설명

하고 설득해도 도무지 말이 안통하니, 아예 입을 닫고 말을 하지않고 살기도 하고, 결혼전이라면

이를 '성격차이'로 간주하고 헤어지는 경우도 많다. 오죽하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는 책도 나왔겠는가! 도무지 지구언어를 못알아듣는것만 같은 서로를 가리켜 다른별에서 온

외계인이라는 인식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이렇게 남녀간에 대화가 통하지 않아 불화가 생길때 흔히 주위에서 해주는 조언이라곤 '대화'를

많이 하라고 하는 분들이 많다. 사이가 안좋을수록 더 많이, 더 자주 대화를 해서 상대입장을

들어보고, 내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고, 그런 노력을 기울여라는 취지다. 말은 일면 맞는 말 같다.

근데 찬찬히 들여다보면 불화를 겪고있는 커플들이 과연 대화가 부족해서 사이가 벌어진걸까?

아닌것 같다. 대화는 하는데 도통 말이 안통하는 거다. 서로가 자기 할말만 하고, 그나마 어느

한쪽에서 받아들이면 다행인데 서로간에 도무지 상대의 말은 말도안되는 헛소리일 뿐이니 이해

해줄수가 없는거다. 말이 안통하니 말을 안할수 밖에. 그런데 거기다 대놓고 말을 하라고, 하라고,

조언해대니 별 감흥이 없게된다.


상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이자 국어문화원장인 구현정 교수가 <소통 불통 먹통>이란 대화의

기술에 관한 책을 냈다. 이 책을 읽기전에 제목을 보고, 대충 머릿말을 훑어보고서는 으례 상투적인

대화기법에 관한 원론적인 글일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읽다보니 저자의 유머감각과 더불어 인용한

사례들이 어찌나 현실감이 있는지 깔깔깔 소리내서 웃게 되버렸다.


남녀간에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건 그사람과 성격이 맞지 않는다거나 서로가 생각하는게 틀려서가

아니란다. 원래 남자와 여자의 언어에 대한 개념 자체가 틀려서 그렇다는거다. 따라서 지금 상대와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도, 살짝 다를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옛사람이나 새사람이나 크게

다르지가 않다는 말이다. 일단 저자는 원시시대부터 내려온 역할의 차이로 인한 언어의 쓰임새부터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고 정의한다.


남자 : 주로 사냥을 담당. 여러 사람과의 협동심보다는 독립적이고 활동적인 성향.

          많은 언어가 필요없으며 말을한다면 정확한 정보의 전달에 치중하는 경향.

          ex) 저쪽으로 가면 사냥감이 많아, 멧돼지가 저쪽으로 도망갔어 등등..

여자 : 남자가 사냥을 떠나면 주거지에 남아 음식과 가족을 돌봄. 그러다보니 사람들과

          유대관계 구축위해 말을 많이하게 됨.


남자는 다른사람과의 사이에서 끊임없이 상하관계를 구축하려하고, 상대가 나보다 위에 군림하려는

것을 본능적으로 싫어하게 된다. 하루에 사용하는 단어도 2천~4천개 범주에 있고, 대화의 목적은

최대한 유용한 정보의 전달에 있다고 한다. 반면에 여자는 상하관계보다는 평등하고 대등한 관계에서

끊임없이 관심을 보이고, 관심을 받으려, 다시 말해 유대관계를 구축하려 한다. 그러다보니 말을

많이하게 되고, 감탄사랄지, 부가의문문 사용이 많다. 위의 대화1에서도 여자가 김과장의 옷입는

스타일에 대해 흉을 보는것은 그 목적이 김과장을 까려는 의도보다도 남자와의 대화에서 제3자의

흉을 보면서 동질감을 확인하고, 남자가 내편이라는 확인을 받고자 함이 무의식적인 목적이란다.

그런데 거기다 대놓고 남자가 하는 말이 그런말은 김과장한테 해줘야 다음부터 옷입는 스타일을

바꿀거라고 대답하고 있으니, 여자가 의도한 바와 동떨어진 대답인거고, 그래서 여자가 서운해

하는 예다. 남자 입장에서야 말이라는게 정보전달의 목적을 우선하고 있으니 김과장의 옷입는

스타일이 이상하다면 김과장한테 직접 말을해줘서 바꾸도록 해야지, 왜 자기한테 그 얘기를

하는건지 이해할수 없는거고.

대화2에서 남자가 퇴근후 집에오면 여자는 남자가 하루동안 회사에서 있었던 일도 얘기하고,

다정하게 여자의 일상도 물어보고 많은 말을 나누기를 원한다. 그런데 대뜸 티비나 보고있으면

나에게 애정이 식었다거나, 이사람에게 나는 밥이나 해주고 살림이나 하는 가정부와 다름아닌

대우를 받는다고 토라지게 된다. 하지만 또 남자 입장에선 퇴근후 집에와서 딱히 새로운 정보의

전달 필요성을 못느끼는 거다. 만약 할말이 있으면 그사람이 먼저 말을 하면 되는거지..

이같은 현상을 두고도 학계의 용어가 있다. 여자는 언어를 '친교적 기능'으로 주로 사용하고,

남자는 언어를 '정보전달의 기능'으로 사용한다. 특별히 전달할 정보가 없으면 남자는 말을 안한다.

하지만 여자는 특별한 일이 없어도 말을 한다. 여자에게 있어서 말하는건 친교의 목적이기

때문에.


이밖에도 너무나 공감가는 언어와 대화의 속성들이 자세히 언급되고, 소개되고 있다.

내용 자체는 다소 지루할수 있는 소재인데, 예시로 든 대화들과 일러스트가 상당히 재미있고

마치 우리집 얘기를 하고있는듯이 가깝게 느껴져 재밌게 읽을수 있다. 남자와 여자의 언어에

대한 기본인식의 차이를 알고, 인정하고, 배려한다면 좀 더 대화가 잘 되고, 서로 오해를

사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한번씩 읽어보라고 강추하고 싶은 도서다.

                                                             (저자 구현정 교수)



f******e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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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불통,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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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 발달을 하면서 삶의 질은 높아졌지만 인간 소외의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다고 한다. 극단적으로는 세상과의 단절을 시도하는 사람들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연예인들이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등져버렸을때 일반인들도 따라서 자살하게 되는 베르테르 효과가 발생 하곤 한다. 만약 그들에게 원활한 소통이 있었다면 자살이라는 최악의 선택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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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 발달을 하면서 삶의 질은 높아졌지만 인간 소외의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다고 한다.

극단적으로는 세상과의 단절을 시도하는 사람들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연예인들이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등져버렸을때 일반인들도 따라서 자살하게 되는

베르테르 효과가 발생 하곤 한다.

만약 그들에게 원활한 소통이 있었다면 자살이라는 최악의 선택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친구 로봇'을 개발해서 일반인들이 접하게 된다면 과연 인간 소외 문제는 해결될수 있을까?

그것은 아마도 더 심각한 문제를 대두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만들어놓은 틀안에서만 소통을 하기 때문에 더 심한 사회적 문제들이 발생할 것이다.

 

사람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 존재들임은 변할수 없는 사실인것이다.

문명의 발달이 빨리 변화를 하다 보니 사람들은 사람들과의 소통이 훨씬 줄어든것 같다.

남의 이야기를 하기 이전에 먼저 나부터 텔레비젼을 보거나 인터넷을 하는 시간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화하는 시간은 확실히 줄어든것을 느낀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서는 말의 길이가 확실히 줄어든것을 느낄수가 있다.

그래서인지 서로 오해하는 일이 발생하곤 한다.

특히 남편과의 대화에서 오해할때가 있다.

말을 전달할때 인터넷할때처럼 핵심만 전달했기 때문이었다.

책을 보다 보니 내가 나만의 생각에 잠겨 다른 사람의 입장에 대해서

고려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때로는 소통을 할때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함을

나에게는 많은 부족함을 책을 통해서 배울수 있어 기분이 좋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8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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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불통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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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른생물과 다른점이 있다면 공동체를 형성하며 살고 있는데 이 공동체가 이루어져 나아가는데는 언어라는 매체가 존재함일것이다. 이언어로 말미암아 자기자신의 희,노,애,락을 전달할수 있는 점은 축복이 아닐수 없다. 이같이 값지고 고마운 언어의 또다른 이면이 있으니 서로간의 의사가 불일치함으로 가장 기본적인 구성원인 가족부터 직장생활에 이르기까지 본의 아니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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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른생물과 다른점이 있다면 공동체를 형성하며 살고 있는데 이 공동체가 이루어져 나아가는데는 언어라는 매체가 존재함일것이다.

이언어로 말미암아 자기자신의 희,노,애,락을 전달할수 있는 점은 축복이 아닐수 없다.

이같이 값지고 고마운 언어의 또다른 이면이 있으니 서로간의 의사가 불일치함으로 가장 기본적인 구성원인 가족부터 직장생활에 이르기까지 본의 아니게 스트레스속에서 살아가는것 역시 사실이다.

이러한 언어가 이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을 "구현정 교수의 소통,불통,먹통"에서는 언어의 본질을 다시금 재조명해봄으로써 현실적인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보고자 하고있다.

누구나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대화하자는 말을 많이 사용하나 실제로 대화할때보면 부부지간이건, 가족구성원이건, 직장동료지간이건 자기자신이 하고 싶은말만 늘어놓는 경우를 종종 볼수있다.

말은 하는 사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주는 상대방이 존재함을 의식하지 못하고 자기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성이 있기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친하면 친할수록 상대편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가까울수록 무의식중 상처줄수 있는말은 조심껏 간단명료하게 이해하기 쉽고 가급적 반복함이 없도록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사소통은 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인 반면에 비언어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설득시키고 신뢰받게 하는 방법이 있음을 소개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난이 섞이지 않게 표현하여 어떤일에 긍정적영향을 미치게하여 상대방과의 유대관계가 부드럽게 될수있음을 말하고 있다.

평상시에 대화하는 가운데 답답하던 문제들을 심리적인 내용까지 접근하여 풀이하여 이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의사소통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p*******0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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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불통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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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은 상대방에게 내 이야기를 해서 나를 이해시키는 과정이 아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상대방의 속에 들어 있는 생각과 관점을 끌어내고 내 생각과 감정을 풀어내어 함께 흐르게 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이다.   저자 구현정은 상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국어문화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여러 학회를 통한 연구와 다양한 책을 썼으며 방송과 여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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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은 상대방에게 내 이야기를 해서 나를 이해시키는 과정이 아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상대방의 속에 들어 있는 생각과

관점을 끌어내고 내 생각과 감정을 풀어내어 함께 흐르게 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이다.

 

저자 구현정은 상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국어문화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여러 학회를 통한 연구와 다양한 책을 썼으며 방송과 여러기관에서 의사소통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이책의 구성은 1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다른 당신

말하는 이와 듣는 이 사이의 다른점들을 틀렸다고 하지않고 서로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는 것이 필요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2부 청산유수 몇 프로 부족하다 에서는 말을 잘하는 것이 거침없이 말을 많이 하는것과는

다르다는 것과 대화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이해해야 할 원리들을 다루고 있다.

3부 센스 있는 대화 같은 내용을 전달하더라도 정중하고 부드럽게 말하는 방법과

상대방을 높이고 대접하는 말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4부 대화와 인간관계 대화의 걸림돌이 되는 표현과 심리 갈등을 처리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

5부 이런 말 저런 말에서는 인사부터 시작해서 감사 칭찬 거짓말 화가 났을때

등 상황에 맞게 말하는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대화를 통해서 어떻게 해야 서로의 거리를 좁히고 갈등을 해소시킬수 있는

대화가 되는지를 보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하고 있는 대화들을 보면서

실질적인 의사소통을 보면서 배워가게 된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앨버트 멜라비언의 연구에 의하면 메시지를 결정짓는 요소중에

여러가지 표정 태도 몸짓 등 모두 중요하지만 가장 부가되는 동작은 목소리라고

한다.

청각적인 요소가 38%라고 하니까 의사소통의 3분의 1를 목소리가 결정한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목소리도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름다운 목소리는 자연스러운 목소리

자연스러운 말소리란 적당한 세기와 높이 알맞은 빠르기 명료하고 고른 음정을 갖고

듣기에 단조롭거나 거북하지 않은 말소리를 의미한다고 한다.

여기에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애정을 담은 따스함이 있는 말소리 이다.

 

불통 먹통이 아니라 소통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으며 많은 공감을 갖게 되며 많은 부분을 배울수 있었다.

틀렸어가 아니라 다르다 임을 알고 상대를 볼수 있다면 조금은 서로의 마음을

가까이 다가갈수 있고 소통할수 있는 대화로 만들어갈수 있을것이라 생각해본다.

j*****1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