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나는 처음에는 이 책이 굉장히 으시시하고 무서우며, 아주 어려운 책인 줄만 알았다. 왜냐하면 맨 처음 표지를 보면 아주 무섭게 생긴(참내, 피아노에 이빨이 달려 있다니! 이 책을 지은 분이 정말 존경스럽고, 그 분은 상상력이 무지무지하게 뛰어나신 것 같다.) 피아노 앞에서 톰 터보와 카로, 클라로가 그 피아노를 신기한 듯이 쳐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또, 처음에 비가 내리고, 축축한 성이 있고, 귀신이 나오느니 그래서 무서운 줄 알았다. 하지만 이게 뭐야. 돼지가 악기를 불고 춤을 춘다니!(다시 한 번 말해 두지만, 작가님은 상상력이 엄청나시다.) 정말 웃긴다. 하지만 이 책은 웃길 뿐만 아니라 두뇌 회전(?)에도 도움이 조금 되는 것 같다. 이 톰 터보 시리즈를 다 봐야겠다. |
| 우리 애가 보고 싶어하는 책인데 임시 품절이네요 언제쯤 들어올까요???? 다른 책들과 함께 구매하려구요 배송비 때문에요.. 연락 주시려면 010 6626 8091로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