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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시간관리 책을 좋아해서 엄청 기대했던 책이다. 그런데 시간관리 책은 아니었다... 제목만 보고 잘못 짐작했던 것이다. 그런데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중요한 핵심만 잘 짚어주고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일본 사람에 의해 쓰여진 자기계발서가 간결하고 핵심을 잘 짚어내는 것 같이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쿠타 토모히사라는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다.
그냥 책을 쭉 넘겨만 봐도 아주 쉽게 읽힐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글자도 크고 간격도 넓직넓직해서 뭔 내용이 있을까 싶을 정도다. 그런데 뭔 내용이 있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것들을 많이 담고 있다.
일단 이 책은 시간관리랑은 거리가 멀고 오히려 자신을 변화시키는 6가지 힘에 대해 말하고 있는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이다.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6가지 파워가 필요한데 이것을 어느 한 가지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것이며, 이 이론은 저자가 4만명의 사람들을 지도하면서 얻은 결론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얻어낸 6가지 파워는 Ask, Think, Decide, Do it, Involve, Study이다. 각각에 대해 설명하고 단락마다 키 포인트로 다시한번 정리해준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다시한번 요약 설명해준다. 분량은 얼마 안되는데 할 건 다한다.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내용이 이론적이기보다는 무척 실천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이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예를 들면 질문의 힘이라고 하면 대부분은 질문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온통 할애할텐데 이 책은 질문이 중요하니까 "이렇게" 질문하라고 바로 가르쳐주고 있다. 실제적인 면에서 아주 탁월했던 것 같다. 가장 좋았던 부분이 바로 이 질문하기였고, 가장 약하다고 느껴졌던 아쉬운 부분은 끌어들이기였다. 실제적인 뭔가가 더 있을 것 같은데 뭔가 연구가 덜 된, 혹은 공개다 덜 된 느낌이었다. 행동하기와 배우기 부분도 새롭게 실천적인 뭔가를 배울 수 있어서 좋긴 했지만, 뭔가 더 있을 것 같은 아쉬운 느낌이 있었다.
어쨌든 근래 본 자기계발서 중 독자의 시간을 많이 빼앗지 않으면서 이렇게 많은 것을 가르쳐준 효율성 있는 책은 간만에 만난 것 같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자신의 삶에 어떤 부분이든 변화시키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읽어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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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의 퍼텐셜 트레이너인 저자는 독자적인 성장이론과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신념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왔습니다. 이 책에는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성장하도록 만드는 6가지 파워 프로그램이 공유되어 있습니다. 각 6가지 파워마다 4시간을 기준으로 총 24시간을 통해서 자신을 변화시켜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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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만에 사람이 변화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내가 아직 변화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질문을 나에게 해보면서 책을 읽는다.
책을 통해서 크게 3가지의 것을 얻게된다.첫 부분에서 이러한 질문의 힘을 보여준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어렸을적 많은 질문을 가지고 살아간다. 세상에 있는 것들 자체가 온통 질문거리이다. 그렇기에 사고력은 무한정 커져간다. 하지만 삶을 살아가다보면 질문을 하는 횟수가 적어진다. 많이 알기때문일까? 아니다. 모르는 것도 그냥 넘어가기 때문일 것이다. 어쩌면 나의 인생의 길이 성공이나 또는 행복이라는 단어와 멀어져 가는 이유는 바로 나 자신의 스스로에 대한 질문이 없기 때문이다. 분명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옳은 것인가를 물어보면 '아니오'라고 말 할 수 밖에 없는 길을 가고 있으면서도 나에게 옳은 길을 가고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한 적이 없음을 느낀다. 질문의 힘은 매우 강력하다. 모든 일에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나를 돌이켜보면 모르는 것은 그냥 넘어가기 일쑤였던 삶을 되돌아본다. 질문이 없기에, 물음이 없었기에 삶의 변화는 없었던 것임을 깨닫는다.
두번째는 생각의 마법이다. 질문을 하게되면 생각이 뒤따라온다.
책에서는 생각이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잘 보여준다. 특히 생각을 키우는 기술은 내가 삶의 변화를 원하고 그것을 행동에 어떻게 옮길 것인가에 대한 자극을 적절히 해주고 있다.
세번째는 배우는 실행력이다. 책을 통해서 배우는 것은 아마도 가장 적은 금액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는 위대한 진리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배움에 대한 강력한 요구를 지속시키다보면 나 자신도 모르게 지식뿐만아니라 지혜와 올바른 삶의 방식까지 얻을 수 있다. 어쩌면 본 책을 통해서 삶이 변화되었다면 그 어느 동기부여 강의나 성공학보다 적은 금액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리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책을 다시한번 읽어본다.
24시간이라는 기간은 인생에 있어서 어쩌면 매우 적은 시간이지만 변화에 있어서는 짧은 시간에서도 실행력을 높게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24시간동안 변화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반복해서 읽으려 한다. 변화가 나의 몸에 들어올때까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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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24시간이면 충분할까. 이쿠타 토모히사는 "기적의 24시간"를 통해 충분하다고 한다. 24시간이라는 시간이면 어떤 사람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이책을 펼쳐든 나는 변화하고 싶었다. 지금의 나를 만족하지 못한다. 아니 많은 실망을 하고 있다. 스스로 내가 내 자신을 바라볼 때 불만 투성이다. 이런 나를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러한 간절함속에 기적의 24시간을 만났다.
책을 읽는 중에 가능할까 라는 의심이 생긴다. 그렇지만 저자인 이쿠타 토모히사는 이러한 질문을 하는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는 것처럼 여유있게 문제를 풀어가고 있음을 그의 책의 흐름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이책은 나를 바꾸고 싶다. 절대로 나를 변화시킬 수 없을 거야. 하는 이들이 있기에 좋은 책이다. 바꾸고 싶다면,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저자는 12,000원짜리 책을 120만 원짜리 컨설턴트로 라는 제목에서 보듯이 배우는 단계의 과정을 중요시한다. 이는 실행과 함께 중요한 대목이 된 것이다.
저자는 자신을 바꾸고 싶은 이나, 변화되고 싶은 이들에게 6가지 파워를 제시한다. 질문하는 힘, 생각하는 힘, 결단하는 힘, 실행하는 힘, 끌어들이는 힘, 배우는 힘이다. 각 단계를 또한 4시간씩 배분한다. 동기부여인 왜?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의 삶의 가치를 창출해 내는 질문의 단계를 자신의 변화시키는 단계의 첫번째로 여긴다. 이후 모든 자기 개발에서 공통점으로 나오는 생각하기, 결단하기, 행동하기이다. 이는 변화의 가시성을 두고자 한다. 그렇지만 5단계의 중요성으로 인해 꿈을 함께 공유하는 이들과 공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를 끌어들이기 단계라고 한다. 꿈은 혼자 이룰 수 없음을 전제한다. 마지막 단계로 배우기이다. 배움은 끝이 없다. 배움을 습관화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책을 통해 나도 변화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이들이 6단계를 거치는 동안 내가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책이 그렇지만 읽고 동감으로 끝나면 자기것으로 되지 않지만 이는 꾸준한 노력을 하도록 설명하고 있다.
이책을 통해 나도 변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많은 것을 하겠다는 기대를 접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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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되면 항상 계획을 거창하게 짠다.작심3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치만 어떻게하면 계획한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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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의 퍼텐셜 트레이너인 저자가 ‘사람은 갈고 닦으면 반드시 빛난다!’는 신념으로 자신을 변화하여 성장시킬 수 있는 6가지 파워, 질문하는 힘, 생각하는 힘, 결단하는 힘, 실행하는 힘, 끌어들이는 힘, 배우는 힘을 단계별로 설명하며 실천력을 높인 자기 주도적 시간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질문하는 힘은 자문자답하는 능력을 말한다. 모든 일은 질문하기를 통해 의미를 가지고 가치를 띠게 된다. 이것이 바로 질문하는 힘의 중요성이다. 고민이라는 걸 그저 ‘어떻게 하지’ 라고 끝내는, 사고가 정지된 상태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고민을 질문으로 바꾸어가는 것이 성장비결임을 인식 시켜주고 고민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선 질문으로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좋은 생각(답)이 스스로 행동하게 만드는 점이라고 강조한다. 생각하는 힘에서는 ‘일어난 사실에 따라서 무엇을 생각했는가’ 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일어난 사실이 무엇이든 가능하면 많은 의미를 찾고 가치 있는 일로 바꿔서 그 가치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그게 바로 긍정성의 시작이 아닐까. 모든 선택은 뒤에 그것을 후회하거나 실패한 일로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행동이 뒷받침 되어야 하고, 그게 어떤 결과를 불러오든 모든 것에서 교훈을 얻어낸다면 결코 쓸모 없는 경험이란 없을 것이다. 그런 마음가짐 안에 담겨있는 모든 희망이 앞으로의 삶을 훨씬 살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행동하는 힘에서는 지식을 ‘날 것’ 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는데 매우 공감되는 부분이었다. 예를 들어 음식이란 신선한 동안에 조리하면 더욱 맛이 있으므로 구입한 순간에 ‘먹고 싶다’ 는 욕구가 더 강해진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감정은 퇴색하고 마침내는 음식이 상해버리고 된다. 이렇듯 지식 또한 걷는 도중에 또는 책을 읽다가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나 아이디어들을 종종 마주치게 되는데 지금의 일을 끝내고 천천히 생각해야지 하고 넘어가면 거의 100% 기억해내지 못하고 없었던 일이 되고 만다. 이게 바로 우리가 ‘날 것’ 인 지식을 마주친 순간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된다.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언급되는 것은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일’ 이라 자부하고 당연한 말들을 쉽게 넘어가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면 알고 있는 게 아니라는 점에 깊은 한 숨과 공감이 갔다. 그래서 책에서 제시하는 단계들은 모두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머리 속에 떠다니는 막연한 질문과 생각들을 묻고, 생각하고 결단하는 과정을 통해 선택지를 좁힘으로써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여 매일의 목적을 세운 뒤 점차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을 키울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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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변화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변화를 시작하라는 취지의 책이다. 책을 읽으며, 좋은 내용이네, 다음에 한번 더 읽고 실천해야지 하면서 덮으면, 다시 책을 읽게 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책은 많이 읽어도 변화가 없거나 부족한 것은 실천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게 꼭 필요한 책이지만 이 책으로 늘 실천하는 원동력으로 삼지 않으면 또 다른 책과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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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가볍고도 무거운? 책이다. 가볍다 함은.. 종이가 재생지여서인지.. 실질적인 무게가 가볍다는 의미와 글씨 크기가 시원시원하니.. 읽기가 가볍다는 의미이고 무겁다 함은.. 실질적으로 필요한 이야기들을 묵직하게 전달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일전에도 이런 유사한 책들이 많았던 것 같다. 하나의 습관을 들이기 위해.. 몇일이 필요하고.. 또는 몇 주가 필요하고 등등..
그러나, 이쿠타 토모히사의 기적의 24시간은 그보다도.. 훨씬 짧은 24시간 안에 결판을 내겠다는 책이다.
책을 펼쳐들면, 그 때부터 24시간이 역순으로 카운트다운된다. 책을 실제로.. 카운트다운되는 속도로 내가 읽어가는 게 맞나.. 자꾸 시계를 들여다보게 될 정도로.. 앞 부분부터 세밀하게 카운트다운된다. (머리말? 읽고 나면 2분 정도 지나있고.. 여튼.. 미국드라마-24시의 카운트다운 음악이 약간 연상되기도 한다.ㅋ)
책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여 소개하면 별반 새로운 내용은 많지 않다. 저자가 4만명의 사회인과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체득한.. 아래 6가지 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내용이 주다. 6가지 원리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6가지 파워라는 이름으로 소개가 되는데 1. ASK (질문하는 힘) 2. Think (생각하는 힘) 3. Decide (결단하는 힘) 4. Do it (실행하는 힘) 5. Involve (끌어들이는 힘) 6. Study (배우는 힘)
위의 6가지가 개별적으로 동작하기 보다 연관되어 큰 틀을 만들고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책을 쉽게 읽어나갈 수 있었던 요인들 중 하나는 저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은 밑줄도 그어져있고, 뒷 부분에 따로 키 포인트 등으로 요약이 되어있기도 하다. 그리고, 실 생활에서 있을 법한 예화나 대화문들이 제법 많이 소개가 되고 있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해보기도 하게 된다..
인상깊은 몇 가지를 소개하면.. 책을 읽을 때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보라는 것.. 위는,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선배를 통해 배웠던 부분이기도 하다. 그 선배가 읽던 책을 빌려서 보다가 배우게 되었는데 책의 중간중간에 책의 저자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하는 모습에 감탄하면서 나도 따라해야지..하고 있었는데 기적의 24시간에서.. 배우는 힘의 일종으로 소개가 되고 있어 반가웠다.
위에서 언급한 선배가 이 책을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많이 읽는 선배이긴 하다) 그 선배를 통해 배운 몇 가지가 책에서 비슷하게 소개되고 있어 놀라웠다. 스톱워치를 사용하여, 시간을 가시화하여 시간효율성을 증가시키는 방법 일을 자동화시키어서, 크게 의식을 가미하지 않고서도 일이 스스로 돌아가게 하는 법에 애쓰기 이야기를 나눌 때 화제를 이끌어내고, 유도하는 방법.. 등등
자기 계발서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크게 새로울 것이 없다고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대학생 또는 사회 초년생들이 새롭게 바뀐 자신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준비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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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이 가진 시간은 모두 동일하다. 그런데 돈을 벌어들이는 시간당 노동가치는 천차만별이다. 이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단순히 뭔가를 안다는 것보다는 개인의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가에 달려 있다고 생각된다. 먼저 정보를 입수하여 실천하는 능력도 시간적 우위를 점유할 수 있겠지만, 나아가 사람 자체가 변해야 그 사람의 시간가치가 달라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무리 뭔가를 깨닫게 되어도 나이가 들어, 몸과 마음이 늙고 지친 상태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조금이라도 젊을 때 변화한다면 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사람의 인생이 24시간 내에 깨닫게 된다는 가정에서 만들어졌다. 깊고 어려운 것들을 알게 되어야만 사람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도 굵음 맥을 깨닫게 되어도 된다고 본다. 처음 책을 펴자마자 시간은 24시부터 꺼꾸로 카운트된다. 24:00:00
책에서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힘을 크게 6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질문, 생각, 결단, 실행, 끌어들임, 배우는 힘이 그것인데, 각각을 배우는 시간에 4시간씩, 24시간이 된다. 먼저 질문을 잘해야 변화에 대한 방향이나 욕구를 끌어낸다고 이야기한다. 막연한 질문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질문을 하는 방법을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다음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생각하는 힘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된다. 생각을 정하는 결단을 한 후 행동하는 것에 돌입하게 된다. 그리고 혼자서 북치고 장구쳐서는 성공하기 힘들기 때문에 끌어들이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끊임 없는 학습으로 지속하라고 말한다.
글쟁이의 글이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잡소리가 많지 않다. 핵심만 굵게 강조하여 글을 표현하고 있는데, 책을 읽는 데 그리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책을 읽는 속도보다는 자신의 몸에 체득을 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책을 만든 듯하다. 여백은 다소 많아 보이지만 글자가 많지 않아서 글에 집중하고 마음에 새기라는 의도가 내재되어 있는 것 같다.
한때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이 유행했던 시절이 생각난다. 그때 수많은 책과 동영상 등이 쏟아져 나왔고 많은 사람들이 강사와 저자 등의 형태로 변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소비자들이 외면하고 있는데, 아마도 실천이 어려워서 그럴 수밖에 없으리라고 추측된다. 생각이 바뀌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실하게 느끼는 마음을 움직여야 실천하게 되리라고 생각된다. 마음을 움직이는 동기부여를 할 때 비로소 몸이 따라가게 되는 것 같다. 물론 누구나 실행해 옮긴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자본주의 논리상 어느 분야든 간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넉넉잡아 10%도 안될 것이다. 어느 분야든 간에 마찬가지겠지만 지식산업에서는 자기만족이나 자아도취로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은 굳어져 가는 현실이라고 생각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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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4시간 인생을 변화시키는 기적의 24시간
기적의 24시간 - 표지
기적의 24시간 - 뒷표지
기적의 24시간 - 본문중
내용은 어려 자기계발서와 비슷하지만
24시간이라는 시간의 바탕위에 여러 자기계발서가 좋은 방법을 말하고 있지만
책을 다 읽으려면
저자의 글이 좋은걸까요? 저자는 질문하고,생각하고,결정하고,실행하고,끌어들이고,공부하고, 다시 질문하고~ 이러한 순환구조가 인생을 변화시킬것이랍니다.
처음엔 실행이 젤 어려울것이란 생각했는데..
뭐 해볼만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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