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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의 저자는 이동한이라는 분입니다. 이 동화의 특징은 유대인의 삶에 녹아들어가 있는 카발라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나라에 맞게 동화로 쓴 단편 동화집입니다. 불쌍한 피에로 아저씨는 이 7편의 동화첫장 페이지에 소개되는 동화입니다. 이번 7편의 불쌍한 피에로 아저씨라는 동화에 등장하는 아이는 정훈이라는 아이인데 아직 한글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혼이 났죠 그래서 선생님에게 과외 비슷한것을 받게 했던 모양입니다. 선생님은 오시면 항상 정훈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가 끝나면 공부를 시작한다는것을 정훈이는 알고 있었기에 정훈이는 선생님의 재미있는이야기만 듣고는 집을 나와버렸죠 그리고 놀이터에 오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정훈이는 울고 있는 피에로 만나게 되면서 진행되는 동화입니다. 이런동화는 교훈이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알아두면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는 동화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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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드는 도서중의 하나입니다. 매번 많이 생각하게 하고 또는 반성을 하기도 하게 만
드네요.. 부모님들의 교육열이 너무 높다보니 아이들에게 너무 강요하는 특징이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동기와 의욕이 뒤따르지 않기때문에 나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네요.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냐 보다는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일깨워 주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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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배우느냐보다는, 왜 배워야 하는가를 일깨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얘기에 적극 공감한다. 저자는 배우는 자체가 즐거움이고 행복임을 알게 해주는 거라고 표현한다. 이는 유대인의 지혜를 일깨우는 카발라동화집에서 얻게 되는 또 하나의 삶의 팁이었던 것 같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유대인의 창조적 두뇌는 어렸을 적부터 자연스레 스며든 교육의 동기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