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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우리나라에서 출판업계에서는 실질적으로 말하면 종이책만 나오던 시절이죠 요즘처럼 휴대폰으로 쉽게 정보를 접하게 되거나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접하게 되기 이전에는 무슨 동영상을 감상하는것에도 요즘이야 유튜브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많이 접할수 있지만 옛날에는 모뎀이라고 해서 영상 하나를 감상하는것에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그때당시에는 서점에를 가지 않으면 책을 접할수가 없었지요 요즘은 전자책이라는것이 있어서 이런 출판종이책에서는 쉽게 접할수 없는 이야기도 접할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카발라 동화집 6편 경수는 마술사 편에서는요 이 동화에서 등장하는 경수라는 아이는 마술사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마술쇼가 열리는 날이면 어머니를 졸라서 꼭 어머니와 함께 마술쇼를 보러 갔는데 문득 한 마술사가 꺼내든 마술거울에 자신이 빨려들어가면서 마법의 나라에 도착하게 되고 일어나는 일련의 이야기 입니다. 단편동화지만 조그만 감동이 있는 동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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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읽을때 마다 매번 새로운 감동도 주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만드는 도서인것 같
습니다..경수는 마술사에서 여기서 마술사란 무엇일까요. 아마 아이들이 바라는 상상력의 세계 즉 무
한한 창조조력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연금술은 사랑의 힘입니다. 연금술은 시간의 법칙을
그대로 작용하죠. 아이들에게 무한한 창조의 연금술사의 꿈을 잊지 않게 해주는것이 부모님의 자녀
에 대한 교육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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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는 마술사. 마술사가 되고 싶는 경수는 할아버지가 말씀 해 주신 대로 갖고 싶으 걸 간절히 원해보기도 하고, 아주머니 말씀 대로 가고 싶은 곳을 간절히 원해 보기도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왜냐고? 나를 위한 간절함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었다. 하지만 남을 위해 마술을 쓰자 펑펑 이루어졌다는 교훈적인 글이다. '나는 그네를 탈거야'도 이타적 삶에 대한 지향의 내용을 담고 있다. '말썽꾸러기 오소리 형제'도 역시 교훈이 가득한 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