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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큰 자작나무와 그 밑의 작고 못생긴 소나무. 소나무는 키가 큰 자작나무와 볼품없고 못생긴 자신을 비교하며 자작나무에 대한 시기와 질투를 하며 매일을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날, 더욱 추하고 못생기게 바뀐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란 소나무. 그런 소나무에게 지나가던 바람이 남을 미워하지 말고 남이 행복해지길 바라라고 조언을 해주고, 소나무는 그때부터 좋은 생각을 하여 긍정적인 기운이 자신에게도 돌아와서 겨울에도 푸른 잎사귀를 유지하게 되었다...이런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 말고도 다른 이야기들도 수록되어 있으니 사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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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인상깊은 동화집이다 . 그중에서도 인상깊은 이야기는 소나무 이야기 인데 이 소나무는 주변에 있는 자작나무가 새나 바람들과 구름이랑 혼자만 이야기를 한다고 싫어하면서 자작나무를 싫어하고 자신도 바람과 새와 놀고 싶어하면서 슬퍼하지만 이야기 진행되면서 진정한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는것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 가 끝나는데 추천할만한 이야기 이다 .사실 얼굴이 이쁘거나 잘생긴것은 인간에게는 아무래도 버릴수 없는 소원중 하나지만 얼굴과 이쁘거나 잘생긴게 있어도 마음이 착한것만 못하다는이야기 처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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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는 유대신비주의라 불리우는 유대인의 고유종교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정신과 기원이 탈무드로 계승되어 수많은 우화와 사례로써 남겨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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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를 막론한 전래동화의 주제인 권선징악적 동화를 한 편 읽었다. 소나무는 자작나무를 미워하고 잘못되기만 바랬을 때는 시들시들 몸은 썩어가고 있었으나, 바람의 일깨움을 새기고, 다른나무가 행복하게 사는 상상만 한 후에는 소나무는 잎도 파래지고 건강해졌다는 얘기다. 이런 얘기가 요즘 아이들에게 주입해줘야 만하는 것인지는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