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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찾아 떠난 아이의 이야기네요. 신기루라고 하죠? 현실에 안주하지 못하고, 멋있어보이는 신기루같은 존재. 그걸 찾아 떠나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신기루는 막상 그 위치에 가보면 아무것도 없죠. 이 이야기의 주인공 역시 신기루같은 존재인 빛을 찾아 떠나지만 그곳에 도달하여 소득도 없이 좌절하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 신기루같은 빛을 보며 미소를 짓네요. 이 이야기가 말하고싶은 주제는 무엇인지, 그리고 책을 구매하여 다른 이야기들도 읽어보고 주제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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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고 함께 읽으면 아주 유익하고 아이들에게도 교훈을 안겨줄것 같은 도서입니다.내용은 그리 길지않지
만 읽고있으면 느끼는 점이 많은 도서인것 같습니다. 도서 내용중에 희망즉 더나아 보이는 그무엇은 산너머
어딘가에 있는 것이아니라 그것은 이미 내안에 구현된 실현 가능성의 씨앗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미래에
구현도리 시간상의 그무엇이 아니고 이미 내안에 구현된 여러가능성 중의 한가지라고 필자는 말하고 있네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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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참는게 좋은 거예요에선 불합리한 관계설정으로 고통받을 수 있는 아이들에 대한 가르침이 나온다. 작가는 다음과 같이 얘기한다. "타인과의 관계는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지배와 피지배, 리더와 참여자의 관계가 한번 형성되면 이 관계에서 벗어나기는 힘들다, 설령 친구관계라 하여도 마찬가지며, 이 관계가 지속된다면 피지배자는 상처가 누적되기 마련이다. 이때는 아이에게 내면의 욕구를 폭발시킬 수 있는 자유를 주는 것도 중요하다, 단, 그 방법은 자신의 권리에 대한 방어 수준을 넘어서서는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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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동화집 9편,저 빛은 더 멋있었을 거야 외>는 저 빛은 더 멋있을 거야(1),저 빛은 더 멋있을 거야(2),엄마!참는게 좋은 거예요? 등 3편이 실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