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그루 나무라는 동화가 실려있네요. 세 명의 친구가 모든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원의 산에 함께 올라가서 소원을 빌기로 합니다. 그런데 한 나무는 재물, 다른 나무는 권력, 마지막 나무는 행복의 나무라고 하는군요. 각자 추구하는 이상에 따라 나무의 가지를 꺾어 가져갑니다. 세 명 모두 추구하는 이상을 이루게 되지만, 재물 권력을 탐한 친구들은 지참한 말년을 맞이하고, 행복을 추구한 친구는 별볼일없이 살아가지만 말년에 자식들이 모두 잘되어 행복하게 산다... 행복과 사랑에 중점을 두자는 교훈이네요. |
|
매번 이도서을 구매해서 아이와 같이 읽고 있지만 읽을때 마다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고 있는 도서입니다.
페이지수는 그리 길다고는 느껴지지 않지만 도서의 내용이 왠지 모르게 많은 가르침과 교훈을 주는것 같아
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또 아이들 교육에서 많은 도움이 될듯하고요.도서의 맨마지막 문장이 이번에는 가슴
에 와닿네요.. 세상의 아이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것이 중요하다... |
|
<카발라동화집 11편,세 그루 나무 외>는 세 그루 나무,내 마음은 호수,혼자 타는 시이소가 담겨있는 교훈적인 내용의 동화책입니다. |
|
"밀가루로 빵을 만들 듯이 세상은 행복한 마음으로 만드는 법이지. 그러나 행복한 마음을 가지면 세상을 다 가질 수 있는 거야." 좋은 문구다. 욕심과 집착, 그리고 야망 등등. 이 비슷한 종류를 인간의 욕망이라고 한다면, 여기에서 자유로워야 영속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행복과 사랑에 바탕을 둔 창조물만이 이를 가질 수 있는 밑거름이라고 보았다. 일견 타당하다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