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 3편이 수록된 동화집
어떻게 만들어 졌나를 애기하는 작가의 소개가 1/3 을 차지하고 있으며 1개의 동화가 끝났때마다 거기에 따른 해석을 곁들였다.
궁굼해서 보고 완전 어린애용의(엄마가 보고 설명하는 이라고 써있었지만.) 거기다 해설이 반이넘는 동화라 실망했다. 들어본적도 없으며 왠지 동화에서 말하는 내용을 보니 아무래도 현대에 새롭게 만들어진 이야기같다.
|
|
미움나라 병사들은 행복나라로 쳐들어가기로 하였고 다른나라로 들어간다니 지쳐서 누워있던 미움나라 병사들은 힘을 내어 불끈 일어섰다 왜냐하면 행복나라로 쳐들어가면 새로운 만나는 행복한나라 사람들을 미워해 줄수 있으니 반면 행복나라 사람들은 걱정이 있었다 행복나라 임금님은 신하들을 모아놓고 고민을 하면서 미움나라가 쳐들어온다는데 어쩌면 좋으냐고 대책을 물었으나 행복나라 사람들은 남을 미워할줄 모르는 사람들이었기에 대책이 안나왔다. |
|
이 이야기의 교훈으로써 남에게 하는 말이나 행동이 반드 시 자신에게 돌아 온다는 교훈을 주는것 같다. 그래서 항상 남에게 하는 행동이나 말은 주의깊게 해야 할것 같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내용인것 같다. 내가 사랑받고 존경받을려면 먼저 남을 사랑하고 존경해라는 내용이다. 그냥 어린아이에게나 어울릴 법한 그런 내용의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별로다. |
|
유대신비주의라 불리우는 유대인으 고유종교라고 할수있는 카발라는 그정시가 기원이 우리가 잘 알
고 있는 탈부들로 계승되어 많은 이야기와 우화를 남겨져 있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의 교훈은 아마
남에게 한 말이나 행동은 반듯이 본인에게 다시 되돌아 온다는 말인것 같아요. 그리고 자녀들에게
남의 행운과 행복을 기원해주고 축원해주느 버릇을 꼭 들여야 한다고 하네요. 그것이 가장 확실하게
자신에게 돌아오는 투자라는것을 교육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
이도서는 아주 유익하고 교훈을 주는 도서인것 같아요. 첫번째 이야기는 남에게 하는 말이나 행동이 반드
시 자신에게 돌아 온다는 교훈을 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남에게 하는 행동이나 말은 주의깊게 해야
할것 같아요.나을 사랑하는 만큼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내용인것 같아요. 내가 사랑받고 존경받을려면
먼저 남을 사랑하고 존경해라는 내용입니다.내용을 읽다보니 참 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있어요.. 감사합니
다. |
|
<카발라동화집 12편,행복나라의 신비한 거울 외>에는 행복나라의 신비한 거울,경수와 민수의 친구 사귀기,나는 엄마가 될거야 |
|
행복나라의 신비한 거울은 자기가 한 말을 그래로 돌려보내는 마법의 거울이다. 입에 신서한탄만 달고 사는 사람에게 행복이 거울로 비춰질 수는 없는 법이다. 늘 행운과 행복을 축원하는 즐거운 마음을 이 거울에 투영해 보자, 행복은 저절로 내 것이 되지 않을까. 경수와 민수의 친구 사귀기와 나는 엄마가 될거야도 교훈 가득한 글일 것이다. |
|
카발라동화집 12편, 행복나라의 신비한 거울 외
진짜 별다른 내용이 없다.
어린아이들용으로 제작된 도서인듯하다. 거울나라의 앨리스에 대해서 찾다가 우연히 간단한 해석이라도 있나해서 구매했으나 잠에 취했는지 잘못구매한 책..
뭐 가격이 전혀 높지않아서 큰 문제는 될것이 없다. 하지만 구매할때 알아뒀으면 한다. 용량도 0.13mb로 매우 작다.
그냥 간단하게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깃거리로 가볍게 읽어볼 생각이면 구매해도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