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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먹을 필요는 없다지만 적당한 긴장은 필요할 듯
"겁 먹을 필요는 없다지만 적당한 긴장은 필요할 듯" 내용보기
BARRON"S EDUCATIONAL SERIES, INC.   1941년에 설립된 단체로 미국 학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그룹으로 영어시험 교재와 학교총람 편찬 출판사로 명성이 높은 미국 내 최고의 어학전문 출판사라고 합니다. 저자 레베가 에리엇 박사   20년 넘게 집필 활동을 한 작가로 아들이 중학생 시절 작문을 어려워하는 걸 보고는 영작법, 영문법과 문장부호 사용법, 그
"겁 먹을 필요는 없다지만 적당한 긴장은 필요할 듯" 내용보기







BARRON"S EDUCATIONAL SERIES, INC.

 

1941년에 설립된 단체로

미국 학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그룹으로

영어시험 교재와 학교총람 편찬 출판사로

명성이 높은 미국 내 최고의 어학전문 출판사라고 합니다.





저자 레베가 에리엇 박사

 

20년 넘게 집필 활동을 한 작가로

아들이 중학생 시절 작문을 어려워하는 걸 보고는 영작법,

영문법과 문장부호 사용법, 그리고 학생들이 자주 저지르는

작문 실수를 명확하고 쉽게 바로 잡고자 했는데,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집필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 책은....

실제 미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정확한 단어와 문장부호의 사용,

그리고 올바른 작문을 위해 읽고 공부하는 영문법 책입니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이 책을 마스트하면

딱 미국 중고등학생만큼의 영어 수준에 도달한다는 말이죠.

TOEIC, TOEFL, SAT, GRE, 입사시험, 편입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

영어로 진행되는 비즈니스 미팅,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면접, 토론, 리포트 작성 등에 압박감을 느끼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기본 교재가 된다고 하니,

책을 펼치고 나서는 결코 겁먹은 표정은 짓지 못하겠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재미’라고 할 수 있는데,

결코 문법이 재미있다는 말은 아니고,

저자분이 재미있는 말들로 긴장감을 녹이려고 했다는 겁니다.

『이상하지 않나요?』『훨씬 나아요』 『괜찮은데요』라는 추임새부터

『이 문장은 있을지도 모를 사실을 나타내고 있어요.』

『매우 단순한 문장이네요. 하지만 있을 건 다 있어요. 주어(I)와 동사(run)가 있거든요. 이제야 누가 무엇을 했는지 알게 되었어요.』처럼

대화를 하듯 문법을 이야기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특징으로는 좋은 예와 나쁜 예로

영어를 완벽하게 이해하도록 시도했다는 점입니다.

바보 같은 문장, 헷갈리는 문장과 훨씬 나은 문장, 간결한 문장,

명확한 문장을 구분해 주고 있고, 틀리기 쉬운 문장을 예로 들고 그 문장이 어떻게 올바른 문장으로 거듭나는 지를 보여주네요.



확실히 책 안에 공백도 많고 중간 중간 위트 있는 말들도 있어서

처음에 영문법에 대해 ‘겁’은 덜 먹겠습니다.

고통 없이 낄낄대며 소설처럼 읽는, 허허실실, 촌철살인 영문법!

이라는 문구까지는 아닙니다만

기꺼이 영문법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는 됩니다.

어떤 목표나 목적이 있어서 영어 문법을 공부하는 분들이 아니시더라도

기꺼이 ‘즐기기(?)’위해서 혹은

영문법에 대한 기억을 다시 떠올리기 위한 목적으로도

펼쳐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 중에 혹자는 자신이 ‘영문법’이라는 뾰족산만 아니었다면

중-고등학교 때 영어를 덮지 않았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수능에서 영문법이 차지하는 문항 수는 많아봤자 3~4개 밖에

안 됩니다. (진짜 영문법 탓일까요? ㅋㅋ)

제가 생각하기에는 처음 접하는 방식의 문제가 아닐까요.

딱딱하게 영어를 접하게 된 처음 기억 때문에

다들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 어떤 ‘재미와 위트’를 가지고 와도 거부하게 되는 게 아닐까요?





적어도 이 책은 ‘요놈’으로 GARMMAR을 한 번 잡아봐!

라는 생각을 만들어 줍니다.

뭐, 굉장한 걸 바라진 않습니다.

슬프고도 잔인한 이 진실을 가슴에 받아들고서.

적어도 이 책을 공부하면 중, 고등학생 실력은 된다지 않습니까.

&

헌데 학생들에게는 꽤 좋아보입니다. 확실히 요즘은

교육 관련 콘텐츠들이 다양한 흥미를 유발시키도록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일단 보기에는‘모두’ 좋아 보이니까요.

성문영어를 떠올리는 옛 시절에...

이 책이 있었다면

적어도 무수히 많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희망을 꺾지 않았을 거란

생각도 드네요.




 

문법 이론에 대한 설명보다는 예제 위주로 진행되고 있어서

생각보다는 ‘술술’ 읽히는 느낌입니다만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한 챕터가 끝난 후에 나오는 문제를 풀지 못하겠더군요.

영문법은 영문법이었습니다. 집중!!!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활자 크기나 행간 간격이나 필기의 여분이 많은 여백도 참 좋지만 따로

영어 단어는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마 이 문법책의 수준이 미국 중고등학생인 만큼 단어 자체는 어려운 것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만

(누군가는 사소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

그리고 작가에 의하면 ‘이메일’을 쓰는 건 영작문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이메일로 영문법과 작문을 두루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도

책의 말미에 소개를 하고 있어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표지에 나온 고양이가 후덜덜 떨고 있으면서도

No Pain Grammar"

외치고 있으니,

머리를 좀 굴려야겠습니다.

 



l*****2 2011.08.15. 신고 공감 5 댓글 7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사전 다음으로 가까이해야 할 책 !
"영어 사전 다음으로 가까이해야 할 책 !" 내용보기
이 책은 실제 미국 중고등학생이 공부하는 실용 문법서이다.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배운 사람이 미국에 가서 다시 영어를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것은 무조건 외우기만 하는 주입식 교육으로 하는 영어와 실생활에서 통용되는 영어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영어책들은 거의 미국에서 쓰여지는 실생활에 관한 책이나 이렇게 미국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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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제 미국 중고등학생이 공부하는 실용 문법서이다.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배운 사람이 미국에 가서 다시 영어를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것은 무조건 외우기만 하는 주입식 교육으로 하는 영어와 실생활에서 통용되는 영어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영어책들은 거의 미국에서 쓰여지는 실생활에 관한 책이나 이렇게 미국의 한 교육기관인 BRRRON' S EDUCATIONAL SERIES,INC 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책들을 더 선호하고 있다.  BRRRON' S EDUCATIONAL SERIES,INC 은 미국 내 최고의 어학전문 출판사로서  NO PAIN GRAMMAR 는 초장기 베스트셀러로서  공부하는 영어가 아닌 실용영어로서 영어 문법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여느 문법책과 달리 딱딱하지 않다는 것이다. 나역시 여러 종류의 문법책을 전전하다가 포기해 버린 경험이 있다.물론  내 시대의 영어문법책이란 녹색으로 된 두꺼운 성문종합영어였는데 지금 처럼 문법이란게 이렇게 재미있는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이 있었다면 나름 영어공부를 좀 했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

 

1장 시작은 당연히 <영어를 구성하는 요소들>로 시작한다, 명사,대명사,동사,형용사,부사,접속사,전치사,감탄사 등 문법책에 항상 1번으로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문법의 가장 기본이기 때문이다.

 

2장은 불완전한 문장과 완전한 문장의 차이점,문장부호의 올바른 사용법이다. 여기까지는 다른 문법책들과 다를 바 없는 수순이다.

 

이제 3장에선 '일치'를 말한다. 일치에서 보면 동사와 주어의 일치와 눈법적 일치와 불일치 사이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이 장이 무엇보다 재미있는 장인데 일치라는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문법이 정말 정말 쉬워진다는 것이다.!

 

4장은 올바른 단어사용에 관해서 배운다.자주 헷갈리는 단어들을 예시로 보여주며 이어 영작에서 이 단어들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5장 '검토'부분에서는 영작을 한 후 글을 어떻게 다듬을 것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좋은 글은 간결하고 깔끔합니다. 

*우리는 가끔 너무 뻔하고 불필요한 단어를 이용하여 문장에 덧씌우려 합니다. 

*진부한 단어로 당신의 글을 빈약하게 만들지 마세요.

*끊임없이 계속 이어지는 문장은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건가요?이중 부정은 안돼요 그러니까  절대로 하지마세요!

 

그리고 마지막장은  이메일 쓰기 부분이다.

 

이 책의 마지막에 쓰여있는  "영어 사전 다음으로 가까이해야 할 책! 이란 말이 과용이 아님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 아주 유익하고 재미있는 문법책을 찾는 다면 고통없이 웃으며 배울 수 있는 NO PAIN GRAMMAR 을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영작을 한 후 다듬는 과정이 무척  유익했던 장이었다.그리고 예문들이 정말 잘되어 있다. 알기 쉽게 쏙쏙 핵심을 전해준다. 또한 좋은 영어 표현과 나쁜 영어 표현의 차이점 또한 재미있게 읽었던 문법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1.08.15.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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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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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세우는 계획이 영어공부가 아닐듯 싶다. '해야지, 해야지'마음 먹고 있지만 늘 문법책의 앞부분만 보게된다. 앞쪽에는 밑줄도 열심히 그어져 있고 여러번 보다보니 주어, 동사, 5형식(보통 문법책들의 앞부분에 위치하고 있는것들이 이것이다)들은 알수있다. 하지만 관계대명사가 뭔지, 가정법이 뭔지 제대로 본적이 없다. 제목은 '딱! 미국 중고등학생만큼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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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세우는 계획이 영어공부가 아닐듯 싶다. '해야지, 해야지'마음 먹고 있지만 늘 문법책의 앞부분만 보게된다. 앞쪽에는 밑줄도 열심히 그어져 있고 여러번 보다보니 주어, 동사, 5형식(보통 문법책들의 앞부분에 위치하고 있는것들이 이것이다)들은 알수있다. 하지만 관계대명사가 뭔지, 가정법이 뭔지 제대로 본적이 없다. 제목은 '딱! 미국 중고등학생만큼만'이라고 나와있다. 한때 미국 초등학교 아이들만큼의 영어를 구사해도 좋겠다라고 생각해본적도 있다. 그만큼 영어는 언제나 정복해야할 대상이자 평생 떼어놓을수 없는 숙제같다.

 

수많은 문법책들을 가지고 있고 그중에는 여러번 본책도 있다. 영어 문법책들 중에서는 유명한 책들을 구입해서 보기도 하고 책장속에 그대로 넣어둔 책도 있다. 다만 영어문법을 정리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한권의 책을 믿고 그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문법에 대한 내용은 거의 대부분의 책들이 비슷하고 구조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바뀌는건 문법을 다루고 있는 책의 순서일뿐인듯 싶다.

 

그런데 이 책 뭔가 다르다. 그동안 보아왔던 기존의 문법책들과는 완전히 달랐다. 기존의 문법책처럼 명사, 조동사, 시제등으로 나눠지는 방식부터 다르다. 처음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영어를 구성하는 요소들(명사,대명사, 동사, 형용사,부사,접속사,전치사,감탄사)은 기존의 책들에서 말하는 설명방식에서 벗어나 많은 예문을 담고 있다. 우리가 공부하면서 자주 헷갈렸던 부분들을 교정해주고 어떤 표현들이 더 적절하고 적당한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책속에는 6개의 chapter가 영어를 구성하는 요소들, 문장 만들기와 문장부호, 일치, 단어·단어·단어, 검토하기, 이메일쓰기의 제목으로 나누어져있다. 이 책을 보며 가장 좋은 구성들은 이러한 방식들이었다. 괜찮아요 → I'm the one she's sitting next to. 훨씬 나아요 → She is sitting next to me. 의 구성들로 우리가 표현하기에 더 나은 문장들을 알려준다. 때때로 자주 실수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준다.

 

특히 책속에는 이메일 작성법이나 글을 쓸때 사용하는 축약어, 숫자, 기호등의 올바른 표현들도 알려주고 있다. 영어 문법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분명 그동안에 출판되어진 기존의 문법책들과는 판이하다는 것이다. 만약 문법에 대해 하나씩 알고 싶다면 다른 책을 먼저 본후 이 책을 선택할것을 권한다. 영어로 이메일을 보내고 글을 써야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어줄듯 싶다. 실용적이고 쓸만한 예문이 가득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고통없이 문법공부를 시작해 보는건 어떨까 싶다.

e********7 2011.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미국 중고등학생만큼만,No Pain Grammar
"영어 미국 중고등학생만큼만,No Pain Grammar" 내용보기
영어문법 책을 얼마만에 보는 것이지,딸들이 고딩이고 큰녀석은 영어과라 영어책과 원서등이 흔하기도 하지만 내가 딱히 영어문법책이나 그외 책들을 본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여름방학 일주일을 집에서 쉬기 위하여 온 녀석들에게 책을 보여 주었더니, '엄마, 열심히 공부하세요..' 라며 우승며 말한다. '이 나이에 내가 하리..' 라는 말처럼 정말
"영어 미국 중고등학생만큼만,No Pain Grammar" 내용보기



영어문법 책을 얼마만에 보는 것이지,딸들이 고딩이고 큰녀석은 영어과라 영어책과 원서등이 흔하기도 하지만 내가 딱히 영어문법책이나 그외 책들을 본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여름방학 일주일을 집에서 쉬기 위하여 온 녀석들에게 책을 보여 주었더니, '엄마, 열심히 공부하세요..' 라며 우승며 말한다. '이 나이에 내가 하리..' 라는 말처럼 정말 내가 이 나이에.. 하지만 공부에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 공부와 지식습득은 평생인데.

이 책은 작가가 아들이 중학생 시절 작문을 어려워 하는 것을 보고는 영문법,영작법과 문장부호 사용법, 그리고 학생들이 자주 저리르는 작문 실수를 명확하고 쉽게 바로잡기 위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우리가 우리글로 글쓰기를 어려워 하듯이 그들 또한 영작등을 어려워 하기는 마찬가지 일터이다. 책은 첫 장에는 영어를, 구성하는 요소들에 대하여 나온다. 명사,대명사, 동사,형용사,접속사, 전치사,감탄사 에 대하여 예문호가 함께 쉽게 나와 있고 Set2에서는 좀더 발전한 문장들이 나온다.한참 영어에 맞을 들일 아이들이 본다면 좋을 것 같다.

2장은 문장 만들기와 문장부호로 문장과 불완전 문장과 구,표지판 역할을 하는 문장부호및 축약어 숫자 기호 강조하기등이 나온다.1장에서 명사및 대명사들을 알아 보았다면 좀더 발전해 나아간 형태로 문장을 만들 때 쉽게 할 수 있는 오류등도 집어 주면서 쉽고 재밌게 풀어 놓았다. 문법 책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딱딱하게 문법만 공부하다 보면 질리기도 하여 처음 몇 페이지 넘겨 보다가 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오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재밌게 구성해 놓았다. 3장은 '일치' 에 대하여 알아본다. 주어와 동사의 일치와 대명사와 선행사의 일치 그리고 4장은 잘못 쓰기 쉬운 단어들이나 한 단어인지 두단어인지 헷갈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알아보고 뭐가 맞는지 헷갈리는 단어짝꿍에 대하여 알아본다.그렇게 하여 글을 다 썼다고 생각하면 이젠 5장에서 '검토하기' 다 써 놓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는지 살펴보는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잘 쓴 글이라도 첨삭하기가 필요하다면 해야 한다,몇 번이고.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이메일 쓰기' 에 대하여 나온다. 이메일 쓰기에서도 예의가 있고 갖추어야 할 예절이 있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글이라 하여 맘대로 쓰고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편지보다 이메일을 많이 주고 받으니 좀더 상대방을 고려한 '예절' 을 갖추어 쓴다면 하는 의미가 담겨 있는 듯 하다.5장 검토하기에서 재밌는 글을 옮겨 본다. '학생과 전문가의 글쓰기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차이점은 아주 간단해요. 1.평균 점수의 학생:쓰고 제출 2.평균 점수 이상의 학생:쓰고 검토하고 다시 쓰고 제출 3.뛰어난 학생:쓰고 검토하고 다시 쓰고 검토하고 다시 쓰고 제출 4.전문 작가: 쓰고 검토하고 다시 쓰고 검토하고 다시 쓰고 검토하고 다시 쓰고 검토하고 다시 쓰고 검토하고 다시 쓰고 검토하고 다시 쓰고 제출.' 전문 작가와 학생들의 차이는 얼마나 많이 검토하고 다시 쓰고가 반복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 또한 글을 쓰면 다시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등록>을 클릭하기에 오타도 많고 잘 못 쓴 곳도 많다. 그렇다고 수정을 좋아하는 성격도 아니기에 그냥 처음엔 쓴대로 놔두는 성격인데 이 글을 읽다보니 느끼는 봐가 크다. 잘 쓴 글이나 잘 쓴 영작은 몇 번이고 쓰고 고치고를 반복하면서 글을 매끄럽게 다듬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 그렇다면 1장부터 4장까지는 기본적이라면 5장의 검토는 계속되어지는 '노력' 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쉽게 쉽게 넘져 보았는데 다음에 이 책을 볼때와 그리고 딸들에게는 좀더 차근차근 보게 해야할 듯 하다.

 


 



y******2 2011.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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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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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NO PAIN NO GRAMMAR>는 저자 레베카 엘리엇은 아들이 중학생이었을때 아들의 작문 선생님을 도와 학생들의 글을 검토하는 일을 했다고 한다. 학생들의 글을 읽으면서 지겨운 글쓰기가 아닌 영문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비결, 글쓰기를 좋아하는 방법, 올바른 글쓰기에 대해 생각하게 된 것이 책을 쓴 계기라고 한다.   책은 크게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어를 구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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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NO PAIN NO GRAMMAR>는 저자 레베카 엘리엇은 아들이 중학생이었을때 아들의 작문 선생님을 도와 학생들의 글을 검토하는 일을 했다고 한다. 학생들의 글을 읽으면서 지겨운 글쓰기가 아닌 영문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비결, 글쓰기를 좋아하는 방법, 올바른 글쓰기에 대해 생각하게 된 것이 책을 쓴 계기라고 한다.

 

책은 크게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어를 구성하는 요소들, 문장 만들기와 문장부호, 일치, 단어, 검토하기, 이메일 쓰기에 대해 알려준다.

1장에 등장하는 영어를 구성하는 요소들에는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와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가 무엇이고 주의할점, 틀린 문장에 대한 설명이 쉽게 나온다. 2장에서는 문장 만들기에 대한 표현을 배울 수 있다. 문장 만드는 방법은 상당히 중요하다.저자는 단어는 마치 블록가 같고, 우리는 다양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단어를 이리저리 쌓아올린다고 말한다. 글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완전한 문장을 만드는 것이지만, 우리가 가장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는 바로 문장을 완전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다. 2장에서는 완전한 문장과 불완전 문장을 구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물음표, 느낌표와 같은 문장부호, 문장을 분리시키는 쉼표, 콜론, 세미콜론, 괄호, 줄표 등을 언제 어떤 것을 써야할지에 대한 설명을 배울 수 있다. 3장에서는 일치에 대한 설명이 등장한다. 동사는 주어에 일치하고, 대명사와 선행사가 일치한다면 분명히 멋진 글이 탄생한다. 3장에서는 언제 동사와 주어가 어떻게 일치해야 하는지 헷갈릴때 문법적 일치와 불일치 사이의 차이점을 배울 수 있다. 4장에서는 잘못 쓰기 쉬운 단어들, 헷갈리는 단어들을 설명한다. 5장에서는 최악의 영작 실수들, 첨삭하기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다듬기의 기술을 배우는 것은 작문의 기술을 배우는 것만큼 중요하다. 5장에서는 문법 규칙이 아닌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6장에서는 이메일 쓰기에 대한 방법을 서술한다. 작문을 제대로 하기 위해 규칙이 존재하듯이, 읽기 편한 이메일 작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역시 존재한다. 특히 6장에서는 이메일을 읽는 것이 즐거운 일이 될 수 있도록 이메일 쓰는 것에 대한 조언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미국 내의 <Barron’s>는 각 분야 기본 교육서 제작사로서의 명성이 더욱 높다. 특히 이 책의 근간이 된 『Painless Grammar』는 2006년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아마존 학습자료 분야에서는 1위, 영문법 분야에서는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초장기 베스트셀러이다. 실제 미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정확한 단어와 문장부호의 사용, 그리고 올바른 작문을 위해 읽고 공부하는 영문법 책이여서 효율성이 상당히 높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1.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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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문법공부가 두렵기만 한 아이들에게 말그대로 '고통없는" 문법공부 길라잡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이 책이 문법공부가 두렵기만 한 아이들에게 말그대로 '고통없는" 문법공부 길라잡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내용보기
학원과 학교에서 아이들- 주로 초·중학생 - 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아내의 말을 들어보면 요즈음 아이들은 영어로 말하고 듣는 것은 원어민에 가까울 정도로 놀라운 실력들을 가지고 있지만 어휘(語彙)와 문법(文法) 실력은 수준 미달인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특히 문법은 아이들이 가장 두려워한다고 할 정도로 참 어려워한다고 하는데, 이번에 갓 대학을 졸업하고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이 책이 문법공부가 두렵기만 한 아이들에게 말그대로 '고통없는" 문법공부 길라잡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내용보기

학원과 학교에서 아이들- 주로 초·중학생 - 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아내의 말을 들어보면 요즈음 아이들은 영어로 말하고 듣는 것은 원어민에 가까울 정도로 놀라운 실력들을 가지고 있지만 어휘(語彙)와 문법(文法) 실력은 수준 미달인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특히 문법은 아이들이 가장 두려워한다고 할 정도로 참 어려워한다고 하는데, 이번에 갓 대학을 졸업하고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물어봐도 중고등학교 시절 영어 문법 공부를 가장 싫어했고 그나마 문법을 공부하기 시작했던 것도 대학 들어와서 였다니 - 이 말은 대학입학시험에 문법 공부가 별반 소용없다는 말과 같은 뜻일 것이다 - 문법과 독해에만 집중했던, 즉 눈으로 “보는” 영어 공부만 했던 우리 때나 말하고 듣는 데만 집중하는 지금이나 영어 공부에 있어서 뭔가 잘못된 것은 마찬가지인가 보다. 언어란 것이 “말하기(Speaking), 듣기(Listening), 읽기(Reading), 쓰기(Writing)” 이 네 가지 중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제대로 공부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고, 특히 독해(讀解,Reading)와 작문(作文, Writing) 공부에 있어서 “문법(文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상식(相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에게 어려움을 넘어서 고통스럽기까지 하다는 “문법”을 좀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책은 없을까? 시중에 문법 관련 참고서들이 수도 없이 많아 어느 하나를 추천하기가 정말 어렵겠지만 그중 실제 미국 중고등학생이 공부하는 실용 문법서라는 <NO PAIN GRAMMAR(레베카 앨리엇 지음/북폴리오/2011년 8월)>를 눈여겨 볼 만 할 것 같다. 제목부터가 “고통 없는”(원제가 Painless Grammar이다) 문법 공부라니 말이다.

 

출판사 소개글을 보니 이 책을 펴낸 “Barron’s”는 각 분야 기본 교육서 제작사로서의 명성이 높은 미국 최대의 교육 그룹이라고 한다. 특히 이 책의 기본서라 할 수 있는 <Painless Grammar> 는 2006년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아마존 학습자료 분야에서는 1위, 영문법 분야에서는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초장기 베스트셀러라고 하며, 실제로 미국 중고등학교에서 문법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책이라고 한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미국에서는 과연 어떤 문법 교과서로 공부할까 하는 호기심에 본문을 펼쳐 들었다.

 

본문은 총 6장(Chapter)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Chapter 1 영어를 구성하는 요소들”에서는 각종 문법 책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내용이자 “8품사(品詞)”로 일컬어지는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를 소개한다. 이어서 “Chapter 2 문장 만들기와 문장부호"에서는 8품사를 엮어서 문장으로 만드는 방법과 불완전한 문장과 완전한 문장의 차이점, 문장부호의 사용법들을 소개하고, ”Chapter 3 일치“에서는 주어와 동사, 대명사와 선행사의 일치에 대해서 공부한다. “Chapter 4 단어, 단어, 단어”에서는 단어의 올바른 사용법들에 대해 설명하고, “Chapter 5 검토하기”에서는 영작(英作)에서 주로 하는 실수인 했던 말 또 하고 어쩌고 저쩌고 길게만 늘어 쓰거나 또는 왠지 빈약하기만 하고 어딘가 부족하기만 글들을 수정하는 방법들을 설명하며, 마지막 장인 “Chapter 6 이메일 쓰기"에서는 이메일과 웹에서의 올바른 영작법에 대해 공부한다. 책에는 틀린 사례와 올바른 사례를 각각 예제들을 들어 쉽게 설명하고, 각 소단위 학습이 끝나면 ”머리 굴리기 SET" 이라는 연습 문제를 배치하여 복습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책에서 가장 재미 - 라기 보다는 가장 유의 깊게 본 대목이 정확한 표현이겠다 - 있게 읽은 부문은 단어 용법을 설명하는, 학창시절 영어 시험 볼 때마다 가장 어렵게만 느껴졌던 올바른 단어 사용법이다. 예를 들어 “차이”를 나타내는 단어로 종종 헷갈리기 쉬운 “among"과 ”between"의 구분 사용법은 두 사람 혹은 두 개의 사물이 속해 있을 때는 “between"을, 셋 이상이 속해 있을 때는 ”among"을 사용한다. 또한 수(數)를 나타내는 단어로 쓰이지만 "amount"는 수를 셀 수 없는 “how much"의 뜻으로, number는 수를 셀 수 있는 ”how many"의 뜻으로 쓴다고 하는데, 이와 비슷한 용례로 “fewer(수를 셀 수 있을 때)”와 “less(수를 셀 수 없을 때)”를 들 수 있다. 한편 "like"는 주로 “좋아한다” 뜻으로 사용되지만 문장에 따라 “to say", “to feel", "ummmm", "very“나 ”really"의 의미로 다양하게 사용되며 또한 동사 뿐만 아니라 명사,. 전치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등으로도 다양하게 쓰인다며 쉬운 예문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책은 참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영어 공부를 놓은 지가 십 수년 - 대학시절 취업 준비를 위해 토플(TOFLE) 공부하고는 그 뒤로는 제대로 영어책을 잡아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요새는 회사에서도 승진 시험으로 “토익(TOEIC)"이나 회화 시험을 많이 본다고 하는데 운(?) 좋게도 지금 다니는 회사는 영어를 승진 과목으로 택하고 있지 않다 - 이 되었고, 특히 문법은 가물가물 -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진 않지만 가정법 과거에서 Be 동사는 인칭에 상관없이 ”were"를 쓴다는 것은 분명 학창 시절에 공부했을 텐데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 한지라 이 책의 유용성을 올곧이 평가하기가 어려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내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했다. 다 읽고 난 아내가 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에게 소개해줘도 될 만큼 쉽게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고 원서와 함께 공부해도 좋을 것 같다고 평가하는 것을 보면 이 책 꽤나 유용한 책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이 책이 아이들의 문법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주는 영어 참고서가 되길 기대해본다. 

 



a*****7 2011.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ARRON'S No Pain 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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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미국 중고등학생이 공부하는 실용 문법서 No Pain Grammar 시험, 면접, 비즈니스 미팅과 이메일, 영어캠프 준비를 위한 필독서 !   BARRON'S EDUCATIONAL SERIES, INC.는 1941년 설립되 미국 학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그룹으로 영어시험(SAT, ACT, GRE, TOEFL 등)교재와 학교총람 편찬 출판사로 명성이 높은 곳으로 미국 내 최고의 어학전문 출판사다. BARRON'S의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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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미국 중고등학생이 공부하는 실용 문법서 No Pain Grammar

시험, 면접, 비즈니스 미팅과 이메일, 영어캠프 준비를 위한 필독서 !

 

BARRON'S EDUCATIONAL SERIES, INC.는 1941년 설립되 미국 학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그룹으로 영어시험(SAT, ACT, GRE, TOEFL 등)교재와 학교총람 편찬 출판사로 명성이 높은 곳으로 미국 내 최고의 어학전문 출판사다. BARRON'S의 책은 일반 독자들뿐 아니라 학교나 교육단체의 교재 구매자, 출판 영업자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신뢰할 만한 양질의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서 딱! 미국 중고등학생 만큼만 이라는 문구를 봤을때 정말 ?? 하고 책 내용이 궁금하기만 했지 의심이 가진 않더라는 ~

머리가 지끈거리지 않으면서도 영문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비결이 있을까 ? 사람이 글쓰기를 좋아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가능한가 ? 그리고 올바르게 글을 쓰게 할 수 있을까 ? 지겨워서 죽을 것 같은 고통 없이!! 그렇다고 믿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하니 대단하다 말할수밖에 ~ 

 

CHAPTER 1 영어를 구성하는 요소들 에서는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와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

CHAPTER 2 문장 만들기와 문장부호 에서는 <문장 만들기>, <문장, 불완전 문장, 절, 구>, <표지판 역할을 하는 문장부호>, <축약어, 숫자, 기호, 강조하기>

CHAPTER 3 일치 에서는 <주어와 동사의 일치>, <대명사와 선행사의 일치>

CHAPTER 4 단어,단어, 단어 에서는 <잘못 쓰기 쉬운 단어들>, <한 단어예요, 두 단어예요?>, <뭐가 맞아요? 헷갈리는 단어짝꿍>

CHAPTER 5 검토하기 에서는 <최악의 영작 실수들>, <첨삭하기>

CHAPTER 6 이메일 쓰기 에서는 <이메일 예절>등이 상세히 적혀 있다.

 

젤 뒷장 공부하며 필요할때 끄적일 수 있도록 메모장까지 함께 준비되어 있는 걸 보곤 그 세심함에 놀랐다는 ~

 


 

 

문법책을 리뷰해야하는거라 좀 난감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기존 문법책처럼 딱딱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아 보기 편한건 확실 ~

요점을 확실히 짚어주는 듯 !! 공부한 만큼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 박혔으면 좋겠다.

 

영어공부잘하는법은 직 반복·훈련·강화·집중뿐!!

 


 

 

"영어사전 다음으로 가까이해야 할 책"이란 문구가 너무너무 와닿는다.

진작 이런 책 한권 접했더라면 나의 영어 실력은 달라졌을지도 모를일. 뭐든 흥미가 생겨야 꾸준히 공부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고통 없이 길낄대며 소설처럼 읽는, 허허실실·촌철살인 영문법!

 

갖고 다니면서 영어공부해도 좋겠지만 고입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조카가 있는데

나보단 그 조카에게 더 필요한 책인 것 같아 추석에 만나면 선물로 줘야겠다 +_+

엄청 좋아할 모습이 눈에 보여 벌써부터 뿌듯해지네 ~

 

 

 

h****0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no pain 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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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워낙 아이들 유아기서부터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난 거기서 한발짝 빠져있는 좀 게으른 엄마다) 나 때는 중학교때부터 정규과정에 영어가 들어갔고, 영어 공부도 회화보다는 문법과 독해 위주였다. 그래서 나의 첫 영어 공부는 문법 위주로 진행이 되었다. 맨 처음에 정음기초 영문법을 시작으로 성문 기초 영문법을 떼고, 그 다음에 성문 기본과 맨투맨 기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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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워낙 아이들 유아기서부터 영어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난 거기서 한발짝 빠져있는 좀 게으른 엄마다) 나 때는 중학교때부터 정규과정에 영어가 들어갔고, 영어 공부도 회화보다는 문법과 독해 위주였다. 그래서 나의 첫 영어 공부는 문법 위주로 진행이 되었다. 맨 처음에 정음기초 영문법을 시작으로 성문 기초 영문법을 떼고, 그 다음에 성문 기본과 맨투맨 기본을 떼고, 그 이후에 성문 종합과 맨투맨 종합을 헥헥... 이렇게 문법책 몇권을 떼었는가, 혹은 몇번씩 정독했는가가 영어 문법 공부의 큰 틀이었던 것 같다. 문법 위주로 공부한 덕에 학교 시험에서는 어려움 없이 성적을 얻어낼수 있었지만 늘 아쉬운 것은 귀가 뚫리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문법과 독해, 영작까지는 어찌어찌 해보겠는데, 회화의 기본인 청취력의 기본을 다지지 않았으니 늘 시험 볼때마다 듣기 평가 만점을 받기가 어려워 안달이 나곤 했다.

 

영어 공부를 나름 한다고 해놓고도 죽은 공부가 되었던 나의 공부, 어른이 되어서도 아쉬운 것이 바로 그 점이었다. 대부분 직장생활을 위해 영어 회화 공부에 따로 공을 들이곤 했는데 외국 회사에 들어간 친구들을 제외하고는 전공특성상 따로 영어 회화 성적을 높일 필요가 없어서 대학교때도 영어 회화 공부를 따로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문법위주의 오래전 영어 공부 방식 지금은 정말 아쉬움으로 남는다.

 

요즘 아이들 영어는 어려서부터 귀를 뚫어주고, 입을 트이게 만들어주는 회화 위주의 영어 공부가 대세인듯 하다. 실제 영어권 국가에서의 방식을 많이들 따라하고 있고 덕분에 어른들보다 발음이 좋은 아이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나 또한 영어 회화에 한이 맺힌 편이라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바램은 있지만,일찌감치 영어권 국가로 나가 교육을 받게 하거나 이른 유아기서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할 생각은 하질 않았다.

 

이 책은 문법보다는 살아있는 문장 위주로 실제 생활에서 영어를 쓰고 말하는 미국 중고등학생수준의 문법을 소개하고 있다.

바론이라는 회사는 미국 학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그룹으로 미국 내 최고의 어학전문 출판사라 한다. 바로 그 바론에서 나온 책을 한국의 북폴리오에서 다시 번역해낸 책이 이 책 No pain grammar이다. 회화와 문법 모두 잘해내면 좋겠지만 동시에 잘한다는 것이 참 쉬운일만은 아닌듯하다.

 

친구네 조카만 해도 유아긴 하지만, 마침 해외로 일년간 나가 살 기회가 있어서 외국에서 유치원을 다니며 생생한 영어를 몸에 익히고 돌아왔는데 막상 한국 영어유치원에 들어가보니 입으로 말은 하지만, 남들처럼 단어를 쓸수 없는 상태라 영어 받아쓰기를 거의 빵점에 가까운 성적을 받아와서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을 지경이라 한다. 우리나라 영어 유치원에서도 아무래도 회화위주로 하려고 해도 단어 암기, 철자 등에 어렸을적부터 많은 신경을 쓰는 편이라 말 그대로 마음껏 놀게 하는 외국의 교육과는 제법 차이가있었나보다.

 

그래선지 이책은 정말 술술 재미나게 잘 읽히는 편이었다.

그리고 딱딱한 예전 책들과 달리 생생한 표현들이 눈에 쏙쏙 잘 들어왔다. 왜 이 문장은 말이 되는가? 왜 이 문장보다는 이게 나은가 ? 등을 공손한 표현, 맞지만 공손하지 않아요 등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암기가 아닌 이해가 위주인 설명이 뒷받침되어 있었다.

 

책의 기본 전제가 각종 영어시험, 면접, 비즈니스 미팅과 이메일, 영어 캠프 준비를 위한 필독서라고 되어 있었다.

실제로 이메일이나 기본 실생활에서의 영어 표현에 뒤쳐지지 않도록 예전의 구닥다리식 표현을 지양하고 세련된 문체로 표현할 수 있는 문법들이 소개된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내 고민인 영어 회화를 해결해주는 책은 아니었지만, 이제는 많이 잊어버린 예전 암기식 문법 중에서 정말 꼭 필요한 부분만 생생히 되살려주는 책이었기에 앞으로 더욱 유용하게 봐질 책이 아니었나 싶다. 또한 문법책이라면 덮어놓고 어려워하는 요즘 학생들에게도 꽤나 유용할 그런 책이라 생각된다.

m*****y 201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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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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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미국 중고등학생이 공부하는 실용 문법서 No Pain Grammar 각종 영어시험, 면접, 비즈니스 미팅과 이메일, 영어캠프 준비를 위한 필독서!   딱! 미국 중고등학생만큼만 No PAIN GRAMMAR   고통없이 영어 문법을 배운다는 책의 제목에 눈이 솔깃해진다. 나의 학창시절 영어공부를 돌아보면 중3년, 고3년, 대학에서도 영어 공부에 Grammar가 항상 내 옆을 지키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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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미국 중고등학생이 공부하는 실용 문법서 No Pain Grammar

각종 영어시험, 면접, 비즈니스 미팅과 이메일, 영어캠프 준비를 위한 필독서!

 

딱! 미국 중고등학생만큼만 No PAIN GRAMMAR

 

고통없이 영어 문법을 배운다는 책의 제목에 눈이 솔깃해진다.

나의 학창시절 영어공부를 돌아보면 중3년, 고3년, 대학에서도 영어 공부에 Grammar가 항상 내 옆을 지키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전혀 친해질 수 없는 친구. Grammar.

뭐가 그렇게 어렵고 까다롭고 무조건 외워야만 하는 것들이었는지. "성문영어"라는 것만 기억에 선명하다!

 

그 오랜기간 동안 영어를 공부하지만 뭐 문장하나 번듯하게 쓸수없고 말할 수 없는 실력을 자랑하니..

이것 참 제대로 된 영어공부를 못한게 확연하게 드러난다.

 

 

덜덜덜 떨고 있는 고양이인가? 영어~라는 말에 부들부들 공포에 떠는 모습처럼 보인다.

솔직히 Grammar라는 말이 눈에 확 들어와서 와.. 이거 문법책이다!!! 그것도 영어문법책!이라는 생각에

손이 절레절레 몸이 절레절레 마음이 절레절레 흔들어졌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아.. 이래서 No Pain이라는 말을 붙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 책은 딱딱한 영문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를 설명해주는 착한 설명서?라는게 맞는 듯 하다.

 

 

 

저자는 자신의 아들이 중학생이었을때 아들의 작문 선생님을 도와 학생들의 글을 검토하는 일을 했다고 하는데 실전의 경험이

바탕이 되었는지 보다 쉽고 머리가 지끈거리지 않게 지겨워서 죽을 것같은 고통없이 작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내가 학창시절 좀 더 일찍 이 책을 만나보았다면 딱딱한 영문법을 무조건

무식하게 외우는 방식의 무식하고 재미없는 영어공부는 안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나왔다.

 

 

affect와 effect의 차이는?

The winner is him은 맞는 문장일까?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을 바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지 않고도 영작문을 멋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망설이고 계속 생각하는 중이라면 겁내지 말고 퍼뜩 이 책을 들어 한번 쭈욱 읽어보길 권해본다.

 

이 책은 소설책은 아니다! 그러니까 약간의 각오는 하고 봐야한다.

그냥 소설책을 읽듯이 그냥 읽기엔 약간의 고통이 필요하다. No Pain~은 조금 무리인듯.

하지만 확실한 사실은 기존의 문법책을 보다 이 책을 보면 정말 쉽다!라는 것을 느끼는 것은 확실하다.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편하다.

 

 

사소하게 생각해서 미쳐 생각해보지 않았던 소문자, 대문자 사용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왜 그렇게 해야하죠?라는 질문이 필요하다. 그 해답을 들려준다.

기존의 문법책들은 이유가 없다. 이렇게 친절하게 시시콜콜하게 설명을 해주진 않는다.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소소한 사실들도 알 수 있어요. 정말 사소할 것일 수도 있지만 이런 것들을 어디서 알수 있을까요.

No Pain Grammar를 보다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딱딱하지 않아서 술술 읽히는 재미가 있어요.

하지만 곰곰히 생각하면 만약에 공부를 위해 이 책을 만나는 것이라면 좀 더 주의 깊게 여러번 펼쳐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읽는다고 다 외워지는 법은 없으니까요. 대신 이런 설명으로 기억속에 콕 박힐 것같아요.

 

 

빼먹지 않고 요즘 쓰는 이메일 영작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요.

이 책은 글을 제대로 쓰는 방법, 올바른 글쓰기 그대신 영어로! 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어요.

제가 살면서 영작으로 뭘할까 얼마나 필요할까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잠시 생각해보니 얼마 안남았네요.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만 되더라도 영어일기를 쓰는 시대이니까 말이에요.

그런데 좀 걱정이 사그라듭니다. 이 책을 옆에 두고 참고를 하면서 쓰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영어사전 다음으로 가까이해야 할 책!

이라는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이 책의 내용을 모조리 외우고 익히면 그보다 좋을 순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가까이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찾아보면 더없이좋은 영어도우미가 될것 같아요.

 

제 경험에서는~ 초등학생 아이를 두신 학부모님들께 적극 권해주고 싶어요.

이제 머리가 굵어지는 아이가 엄마 이거 영작 어떻게 해? 하고 물어온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이 책을 옆에 끼고 있으면 No Pain!! 그건 확실하네요.

저도 이제 이 책으로 슬슬 아이의 질문에 준비를 해둬야겠어요.

 

e*****7 201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북폴리오] No Pain 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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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미국 중고등학생 만큼만 No Pain Grammar 고통 없이 낄낄대며 소설처럼 읽는, 허허실실 촌철살인 영문법! 그게 과연 가능할까??? . . . . 제 소망입니다 >_< 딱 미국의 고등학생 만큼만 말하기 +_+ 그러나 문법은... 특히 한국의 영어교육은 문법을 강조하기 때문에 미국의 중고등학생 그 이상의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이 책이 의미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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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미국 중고등학생 만큼만 No Pain Grammar

고통 없이 낄낄대며 소설처럼 읽는, 허허실실 촌철살인 영문법!

그게 과연 가능할까???

.

.

.

.

제 소망입니다 >_<

딱 미국의 고등학생 만큼만 말하기 +_+

그러나 문법은...

특히 한국의 영어교육은 문법을 강조하기 때문에 미국의 중고등학생 그 이상의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이 책이 의미있는 이유는....

쉽게 쭉쭉~ 읽을 수 있으며, 그 안에서 문법을 심각하게 다루다기 보다

실수하는 것을 쏙쏙~ 찝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위에 적힌 것처럼 실질적이고 위트 넘치는 예문을 통해 좋은 영어와 나쁜 영어의 차이점을 낱낱이 파헤쳐 줍니다.

그래도 고통은 있을 수 밖에 없어욧 ㅠㅜ

자주 하는 실수들은 모아둔 만큼

잘 외워주도 주위를 기울여서 사용하지 않으면 실수를 반복하기 일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런 말에 약하죠??

실제 미국 중고등학생이 공부하는 실용 문법서 +_+

저도 초딩때 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실제 미국의 초등학생이 배우는 원어서적으로 배웠는데

완전 열심히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생각나는게 없을 뿐이고 ㅋㅋㅋㅋㅋ

그저 서점에서 그런 책을 보면 반가울 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 책은 미국 영어교욱의 대명사, BARRON'S의 초창기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BARRON'S 영어교육기관은 ?

1941년 설립된 영어교육 관련 출판사라고 합니다.

미국 내 최고의 어학전문 출판사라고 할 수 있다는데.....

책을 선택할때는, 특히 어학서적을 선택할때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최고 입니다.

자신의 수준이 1이라면 1+알파의 약간 배울게 있는 책이 최고~!!!

거기다 저는 그림도 쫌 있고 눈도 피로하지 않은 책을 선택하는 편이예요.

어학서적이라는게, 특히 영어의 경우 손이 가야지 공부를 하기 때문이죠 ^^;;;;

이 책은 영어 문법서적입니다.


그래서 챕터 3까지는 품사, 문장과 부호, 일치에 관해서 다룹니다.

이책의 힘은 챕터 4~6입니다.

챕터4에서는 단어에 대해 다룹니다.

잘못 쓰기 쉬운 단어, 한단어와 두단어 일때 뜻이 다른 단더, 헬갈리는 단어들입니다.

문법에서 다루는 꼭 외워야 할 단어들이죠????

그리고 챕터5. 검토하기

문법책에서 이런 부분까지 다루기는 쉽지 않아 거의 없죠??

그런데 이 책에서는 영작 실수와 첨삭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챕터6은 이메일 쓰기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시공간의 차이를 줄여주는 이메일은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 사용할때 도움이 될 꺼예요.

제일 필요할 때는 외국 사이트에서 주문할때 +_+

반송이나 항의할때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외에 이메일에서 알아야 할 예의가 있어서 좋아요.

좀더 쉽게 이메일을 읽을 수 있습니다.


가장 이야기 하기 쉬운 챕터4의 단어들을 살펴볼께요.

a와 an에 대한 차이

effect와 affect에 대한 차이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단순한 스펠링에 헷갈리는게 아니라

뜻 때문에 종종 오해를 하는 경우를 설명해 줍니다.

이것도 언듯보면 실수 할 수 있는 good과 well입니다.

각 소제목에는 공부한 것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머리굴리기라는 예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공부한 것을 바로바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No pain grammer가 술술 읽는 영어문법책이라고 했죠??

그리 고민하지 않고 읽을 수 있어요 ^^


그리고 한단어인지 두단어인지 헷갈리고

한단어 일때와 두단어 일때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헷갈리는 단어짝궁들까지 확인하면 단어 챕터 완성~!!!

d******1 201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