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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이 책을 서평하면서
느끼는 첫번째 이야기를 한문장으로 줄이면
"어설픈 영어 원서 교재보다는 EBS 교재가 훨씬 나은 책이다." 라는 겁니다.
요즘 초등학교 영어 공부 열풍이지요.
요즘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되는 영어 수준은 과거 1990년대 저희 중학 1학년 수준과 맞먹고 현재 초등학교 6학년 영어 수준은 이미 1990년대 중학 수준 이상입니다.
애들에게는 무척 버겁지요.
그런데 영어 학원들은
하나같이 파닉스 발음 어쩌고에 1년을 넘게 돈을 받기에 혈안이 되있고..
막상 문장이나 인사는 너무나 기초적인것에 머물러서 지지부진한 학원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어떤 학원은 영어에 무슨 올인을 애들을 시키는지... 아주 애들이 나가 떨어지게 만드는 학원들도 많더군요...
그리고 재미난게 하나같이 교과서와 EBS 를 공부했다고 하면 왜이리 무시하는지요..
영어 원서로 배웠어야 하는데 헛배웠다고 혀를 끌끌차는 학원들의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그래서 직접 제가 영어를 가르치는데..
솔직히 이만한 책이 있나 싶을정도로 훌륭하고 그리고 영어방송 (EBS)의 선생님이 차근 차근 가르치시는 수준또한 정말 아이의 눈높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설픈 영어 원서로 어설픈 발음으로 접근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이런게 나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추천할만한 교재가 바로 이게 아닌가 싶습니다.
넋놓고 학원에서 멍하니 듣고 오거나..
너무나 많은 교재와 숙제에 치이는 것보다는 이런 EBS교재를 통해 기초를 정비하는게 훨씬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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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를 위해 구입한 교재입니다. EBS강의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큰아이도 EBS로 쭉 공부 해 왔고, 작은 아이도 EBS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학원을 다녀야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서도 꾸준히 공부를 한다면 적은 비용으로 재밌게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EBS 강의가 재밌어서 아이가 영어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