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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서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서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오늘 난 얼마나 많이 참았는가?여기서 '참았다'는 것은 치밀어 오르는 화나 흥분이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상처나 자기 스스로를 꾸짖고 강요하는 그런 마음과  같은 것을 말한다.이런 것이 없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타인과 있으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상처가 있을 것이고, 혼자 있으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의 잔해가 남을 것이다.이런 것들이 약이 되어 더 나은 나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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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얼마나 많이 참았는가?
여기서 '참았다'는 것은 치밀어 오르는 화나 흥분이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상처나 자기 스스로를 꾸짖고 강요하는 그런 마음과  같은 것을 말한다.
이런 것이 없는 사람을 없을 것이다.
타인과 있으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상처가 있을 것이고, 혼자 있으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의 잔해가 남을 것이다.
이런 것들이 약이 되어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 동기가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스트레스로 남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라는 책으로 알게 되었다.
책 제목을 처음 접하면서 약간의 충격과 신선함을 느꼈다.
겸손을 미덕으로 알고 살아가던 우리에게 결코 하지 말아야 할, 해서는 안 될 것으로 알고 있던 '뻔뻔함'이라는 감정을 이렇게 대중적으로 말하다니...
이 책도 전작의 연속이다.
이번 책 제목도 조금 도발적이고, 과감해 보인다.
하지만 전작의 충격이 있어서인지 그리 쇼킹해 보이지는 않는다.

이번 책에서도 자기 자신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사랑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고,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에게 존중받을 자격이 없다.
내가 사랑하지 않는데 누구에게 사랑받기를 원할 것인가?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못하는지를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다.
그래야 더 나은 나로 발전할 수 있고, 점점 더 나은 나를 보며 더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자존심이 결국 자신감으로 발전할 것이다.

모두 17개의 주제를 가지고 '밥'이라는 가상의 의사가 가상의 환자들과 대화를 하듯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생각습관에서 배운다'라는 페이지를 통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한다.

작은 것에 연연해 하지 말고, 진심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핑계를 대지 말고 다음부터는 그런 일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내일의 완벽함보다는 오늘의 적당함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남의 시선과 판단으로 나 스스로를 바라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다.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고 판단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남의 시선으로만으로 나를 기준한다는 것 또한 무척이나 아이러니한 것이다.

l*****0 2017.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더 이상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참지 않기로 했다.
"나는 더 이상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참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사람은 누구나 양면성이 있다.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가 중요한데...불행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춘다. 그럼 어떻게 이 사람들을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도록 할 수 있을까?이 책에 그 해답이 나온다.1. 얼마나 간절한가, 그것이 문제다  그저 막연히 행복을 원하기만 하지 그것을 얻는 노력을 게을리 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마음 속의 나사 몇 개는 조금 느슨하게
"나는 더 이상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참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사람은 누구나 양면성이 있다.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가 중요한데...


불행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춘다. 그럼 어떻게 이 사람들을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도록 할 수 있을까?


이 책에 그 해답이 나온다.


1. 얼마나 간절한가, 그것이 문제다

  그저 막연히 행복을 원하기만 하지 그것을 얻는 노력을 게을리 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마음 속의 나사 몇 개는 조금 느슨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2. 있는 그대로의 나로 승부하라

  내가 자진해서 남보다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인정하고 존중하겠는가?

  지금은 '삶은 놀이다'라는 표어를 갖고 삽니다.


6. 자기학대 강박관념 드라마


7. 왜 자신을 불쌍하다고 생각하는가?


9. 이유 없는 죄책감에 울고 있는 당신에게

  남들은 가볍게 웃어넘길 일에도 걷잡을 수 없이 가책을 느끼며 인생의 밑바닥을 헤매는 사람들.


10. 겁쟁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덤벼라! 너를 때려눕힐 준비가 되어 있으니!

  당신이라고 그렇게 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11. 거짓말쟁이들에게 내일은 없다

  그러고 보면 자신이 저지른 명백한 실수에도 변명으로 맞서고, 자기 한계를 벗어나는 행동을 했다가 된서리를 맞고서 남의 탓을 하는 것도 거짓말의 일종인지 모릅니다.

  솔직담백하게 사는 것이 마음의 평화를 이루는 첫걸음임을 항상 명심하라.


13. 나는 왜 이렇게 화가 날까?

  현실에 불만을 품고 무작정 저항해봐야 무력감만 커지고, 무력감이 깊어지면 현실의 무게에 짓눌리는 고통만 초래할 뿐입니다.

  당신이 화를 내건 안 내건 세상은 문제없이 잘 돌아간다는 사실을 알면 그동안 시시때때로 터뜨렸던 분노가 얼마나 부질없는 일이었는지를 알게 될 겁니다.


17. 하고 싶은 일을 지금 당장 시작하라

  자기 나름의 행선지를 정하고, 그곳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삶이 아니고서는 의미 없는 일상만 지속될 뿐인데, 사람들은 운이나 환경만 탓하면서 투덜대기만 합니다.


인생에서 긍정의 힘을 깨닫는다면, 인생은 성공한 것이다. 왜냐면, 이제부터는 행복하게 살 테니까.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그 어려움을 긍정으로 극복할테니까. 그러니 성공이지 않은가?


긍정의 힘을 알려주는 책은 차고 넘친다. 하지만, 이 책이 그 중 최고인 이유는 유형별로 나누어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기 때문이다.

내 주위에 위에서 언급한 유형들이 있기에 적어 봤다. 그들이 불행하게 살면서 다른 삶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정말 모든 이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네이버 블로그: http://nezgoing.blog.me/221083353984

j*****0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책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를 마주하면서 마음이 먹먹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를 통해서 지금까지 나 자신의 삶의 이야기들에 다시금 머물면서 나는 그동안 어떻게 참고 살았고, 그것이 미덕이라고 믿으면서... 불편하고 마음에 들지않으며 때로는 그렇게 참아낸 것에 대해서 밤에 잠이 안올 정도로 힘겨워하면서도 참고 또 참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책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를 마주하면서 마음이 먹먹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를 통해서 지금까지 나 자신의 삶의 이야기들에 다시금 머물면서 나는 그동안 어떻게 참고 살았고, 그것이 미덕이라고 믿으면서... 불편하고 마음에 들지않으며 때로는 그렇게 참아낸 것에 대해서 밤에 잠이 안올 정도로 힘겨워하면서도 참고 또 참기를 반복하던 그 동안의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제목부터 의미심장하게 마주하는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부제로 눈에 들어왔던 '더 이상 내가 나를 닦달하지 않겠다.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17가지 생각습관'이라는 이야기~~~ 이 책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를 통해서 정말 나는 그동안 나 자신을 얼마나 몰아치고 닦달하면서 힘들하게 했던가를 다시금 돌아보고 그것이 '자존감'과는 어떻게 연결되는가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었고 더불어서 '자존감'이 높다고 평가되는 사람들이 가지는 생활 습관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생활 습관을 17가지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더욱 호감을 크게 느끼게 했습니다.

 

이 책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에서 '치유 심리학'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해보고 감탄할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소소하고 작은 일들에 연연하거나 더 이상 스스로에게 상채기를 내면서 상처를 주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상처받은 '자존감'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이 책에 소중하게 담겨져 있는 힘겨운 삶을 살았던 이들의 경험담과 그 치유의 이야기에 대해 알아가면서 더 자신에게 잘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행복심리 카운슬러 닥터 밥'의 심리치유의 이야기와 때로는 직언에 가까운 충고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그대로 마음에 와서 박히는 것 같았어요~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힘겨운 이야기의 치유, 그리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습관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모두 잘 배우고 느낄 수 있었네요!!!

d******f 2017.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니가 참아" 라는 말을 들으며 자라왔던 어린 시절.그래서 늘 참기만 하고... 그래서 제대로 화를 낼 줄 몰랐던 것 같아요.그러다 보니 엉뚱한데에서 폭발하고..마음엔 앙금만 쌓였던 것 같아요.꼭 화를 내지 않아도 내가 참고 있다는 것을 은연 중 어필하는 것 만으로도..상대방에게 암묵적으로 제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잘 표현하지 못하기에 늘 참아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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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참아" 라는 말을 들으며 자라왔던 어린 시절.

그래서 늘 참기만 하고... 그래서 제대로 화를 낼 줄 몰랐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엉뚱한데에서 폭발하고..

마음엔 앙금만 쌓였던 것 같아요.



꼭 화를 내지 않아도 내가 참고 있다는 것을 은연 중 어필하는 것 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암묵적으로 제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잘 표현하지 못하기에 늘 참아왔던 것 같아요.


늘 참기만 했던 저에게 필요한 한 마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인생을 다시 사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것...

알고는 있지만 늘 익숨함에 젖어서 똑같은 행동을 반복했던 것 같아요.


지나온 삶을 바꿀 수는 없지만, 앞으로의 삶을 바꾸어 새로 시작하면 된다는 말.

이제는 100세 시대라는 말 처럼..

지금까지 지내온 삶보다 앞으로 지낼 삶이 더 많기에-

지금부터 하나씩 바꾸어 가고 싶고, 또 간절해 지는 요즘.


 

그 어떤 변화도 얼마나 간절한지...

이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도 있듯이,

간절하게 생각하고 또 변화를 실천한다면 행동도 바뀔 수 있고 상황도 바뀔수 있다는 이야기.

늘 생각만 하고... 그런 사람들을 부럽게 바라보고...

그렇지만 간절하게 바꾸려 하진 않았던 지난날이 부끄러워졌어요.


늘 완벽주의자를 꿈꾸던 저.

무언가 만들 때에도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처음부터 하기도 하고....

미묘한 1%를 위해 밤을 새기도 하구요.


그동안 잘 몰랐는데..

정말 마음 뜨끔했던 한 마디. "완벽주의자에게 정답은 없다"


언제나 부족한 점을 찾기 일쑤였던 것 같은데....

그래서 무언가 부족하다 생각하고.. 그래서 괴로워했던 것 같아요.

결국 마음 속에 정답이 없기 때문이었는데...

스스로가 부족하다고만 생각했기에 힘들기만 했던 시간이었지 않았나 싶어요.


 

매 챕터에는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생각습관에 대해서 요약되어 있는데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부정적이거나 걱정이 많은 저 이기에...

게다가 애둘맘의 세계로 입성하면서... 마음의 여유도 없는 요즘인데요.

조금은 너그럽고 여유있게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야 겠더라구요.


 

애가 깨기 전에 할게 많아. 해야한다 생각을 하며 눈 뜨는 엄마의 삶.

아이가 기관에 가 있는 동안 할게 많아, 하고 싶은게 많아 하는 나의 삶.

하지만 생각하는 만큼 다 해내지 못하는 날이 많은 것 같아요.


해야한다는 생각 뿐... 조금씩 미루고 미루고..

좀 더 추진력 있도록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의식적으로도 하려고 해야겠더라구요.

지금도 미루고 있는 일들 투성이긴 한데..

"해야 겠다" 생각하고 바로 실천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어요.


 

최근... 임신하고 생각이 많아지면서..

스스로 "불쌍하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혔던 기간이 있었는데요.

그 동안은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눈물만 나고.. 또 힘들었던 것 같아요.

온갖 기억들이 떠오르며..

다들 나한테만 왜 그럴까 싶고.. 힘들었었는데...

그리고, 이런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걸까 싶었는데..


무의식적으로 머리속에 사로잡힌 생각들이 나쁜 결과를 계속해서 끌어온 것 같더라구요.

"나는 운이 좋다"라고 생각해야지 하면서도 그 기간이 늘 하루 이틀이었는데..

앞으로는 아침마다 외쳐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번에 와닿은 챕터는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

범죄, 사고라는 것이 나만 조심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자연재해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당장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늘 염두에 두고 걱정을 하게 되더라구요.

두려운 감정을 느끼기만 하지... 사실 뭐 해결방안을 찾는 것은 아닌데...

그 동안은 왜 이렇게 걱정만 하면서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이 감정을 단번에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괜찮게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이겨내야 겠어요 :)



육아를 하며 지향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인 "핑계대기"

아이가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저 또한 노력중인 내용인데요.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인데요.

저도 의식적이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피해야 할 "남 탓하기 게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이미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

현재 조금씩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더라구요.



  

마지막 생각습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몇 년에 걸쳐 고민만 하던 내용들.


"나의 삶의 목적"은 무엇일까.

지금은 가족과 행복하기, 건강하기 등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나, 아내, 엄마, 딸, 며느리 등 가족 내에서도 많은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그 역할에 맞는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하나만을 생각하지 않고 "언제든 변할 수 있는 것" 이라는 말을 염두에 두며..

유연하면서도 확실한 목적을 가져봐야 겠어요.


책을 읽으며...

그 동안 갖고 있던 내 의식의 문제점... 그리고 잘하고 있던 점들..

다양한 부분이 개선되어야 하지만 발전되는 모습도 있다는 것에 안심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이 17가지 생각습관이 다 완벽하진 않지만,

좀 더 나를 위해 나를 아끼는 생각습관을 길러서 좀 더 당당한 내가 되길.

아이들에겐 좀 더 당당한 엄마가 되길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7.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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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른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성장소설이다. 주인공인 탁터밥이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다가 이 후카운슬러로 변신하여 세미나와 상담활동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자존감을 찾아주는 일을 하고 있다.인생을 다시 사는 일은 불가능하다. 시간을 되돌 릴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고 새로운출발을 위해 방향을 제시 해줄수 있는 책이다.행복해지려면 무엇보다 본인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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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른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성장소설이다. 주인공인 탁터밥이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다가 이 후

카운슬러로 변신하여 세미나와 상담활동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자존감을 찾아주는 일을

하고 있다.

인생을 다시 사는 일은 불가능하다. 시간을 되돌 릴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방향을 제시 해줄수 있는 책이다.

행복해지려면 무엇보다 본인이 마음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불행의 씨앗들을 자기 손으로 모조로

털어내야 한다. 행복해 지려면 행복데 대한 당신의 생각부터 바꾸는게 제일 중요하다

책의 주인공인 닥터밥이 그런 방법에 대해 애기 해줄 것이다.

- 자존감을 되찾고 싶다면 가장 먼제 당신에게 맞는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분명히 알면 가는 방법은 쉽게 찾을 수 있다.

- 인생의 목적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자주 점검하라. 인생의 목적은 언제든 변할 수 있는 것이니

단지 하나에만 국한하지 마라.

- 나눔은 내것의 '빼기'가 아니라 '더하기'가 된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지도록 도와주는 일에

앞장서라

당신이 이책을 읽고 다면 가슴을 치는 깨달음과 함계 행복의 계딴에 오를 것이다.

잃어버린 자존감을 찾는 방법을 모른다면 이 책을 권장한다.
1*****e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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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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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 이은 자존감 회복 시리즈의 2탄으로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17가지 생각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저자가 대학에서 강의하던 시절의 경험을 기초해 가상의 캐릭터인 '닥터 밥'이 행복 카운슬러가 되는 설정으로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는 길을 제시한다.책은, 닥터 밥의 인생사로 문을 연다.나락으로 떨어진 밥의 인생 앞에 소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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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 이은 자존감 회복 시리즈의 2탄으로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17가지 생각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저자가 대학에서 강의하던 시절의 경험을 기초해 가상의 캐릭터인 '닥터 밥'이 행복 카운슬러가 되는 설정으로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는 길을 제시한다.


책은, 닥터 밥의 인생사로 문을 연다.

나락으로 떨어진 밥의 인생 앞에 소피라는 여성이 나타나 '간절함'에 대해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은 밥이 다른 사람들의 자존감을 찾아주는 일을 시작하게 된다.


먼저 자존감 회복을 위한 첫 번째 단계인 '다시 시작하기'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행복해지려면 행복에 대한 생각부터 바꿔야 하는 것처럼...

무엇보다도, 책에서 전하는 충고들을 연습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존감을 되살려 인생을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스스로를 격려하고 응원할 새로운 삶의 표어를 찾는 것이다.

또한, 자기 자신 입증하려고 애쓰지 말 것을 강조한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하기, 자신에게 관대하기, 세상을 너그럽게 바라보기,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멈추기 등 삶을 바라보는 자신의 태도 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를 옭아맸던 건 주변 상황이 아니라 사실은 나, 자신이었단 걸 깨닫게 된다.

자신의 생각부터 서서히 변화시키면서 이제 주변에도 시선을 나눠보자.

자신보다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돕는 방법도 좋다.

 

다양한 삶의 방법 중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예시를 통해 앞으로의 삶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들을 소개한다.

거짓말보단 진실을 말하기.

솔직 담백하게 사는 건 마음의 평화를 이루는 첫걸음이다.

덧붙여,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가 중요하다.


책을 통해 나에게 맞는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여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보길 바란다.

목적이 분명하면 방법은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e*****3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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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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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뒤부터는 특히 사회생활을 하고 난 뒤부터는 나스스로 나의 자존감을 높이고 나를 지키는 것이 매우 어려워진 것 같다. 그래도 대학을 다닐때는 어떤 일들이 있어도 스스로 회복하려고 노력을하면 곧잘 회복을 하고 많이 흔들리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사회에 나오고 나니 생각지도 못한 일들과 회복할 새가 없이 몰아치는 스트레스로 나를 놔버리게 되는 일들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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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뒤부터는 특히 사회생활을 하고 난 뒤부터는 나스스로 나의 자존감을 높이고 나를 지키는 것이 매우 어려워진 것 같다. 그래도 대학을 다닐때는 어떤 일들이 있어도 스스로 회복하려고 노력을

하면 곧잘 회복을 하고 많이 흔들리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사회에 나오고 나니 생각지도 못한 일들과 회복할 새가 없이 몰아치는 스트레스로 나를 놔버리게 되는 일들도 있었고 그로인해 나스스로 나의 삶의 질이 많이 떨어졌다 혹은 나는 행복하지 않다 라고 느끼게 되는 일들이 빈번해지는 것 같았다.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의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나는 더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좀더 나은 방법을 제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되었던 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와 정말 비슷한 사연과 마음을 가진 사람들 그리도 나보다도 몇배는 힘들도 자기 스스로를 계속해서 비난하고 비관적인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나보다더 비관적으로 부정적인 사람들이 아주 작은 계기로 생각을 전환하고 삶의 태도를 바꾸며 놀랍게 변화하는 것을 보고 놀라웠고 나 스스로도 생각만 할 뿐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것 은 아닌가 반성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위에 말처럼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변화로 부터 혹은 나의 마음가짐의 변화로부터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삶에 위기나 고민 혹은 두려움이 생길 때마다 그에 져버리고 미리 부터 겁낼 것이 아니라 정면 승부하며 당당하게 맞서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날때부터 다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 사람들도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자신의 삶을 바라보며 위기나 두려움에 당당하게 맞서며 행복하고 자신감이 있는 스스로를 만드는 것이 아닌가 라른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왠지 모르게 항상 한번씩 작아지는 나를 발견할 때면 마치 너무나 당연한 듯 그런 스스로를 받아들인 적이 있었는데 이책을 보며 과거의 그런 나의 모습들을 다시금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던 것 같다. 나의 생활속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 혹은 행동대신 나를 행복하고 자심감 넘치게 만들어줄 말들로 나의 하루하루를 채워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j******l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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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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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중에는 좋은 성격을 가진사람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만나게 되고 가끔은 그들에게서 좋지 않은 얘기를 듣게되면 내가 이런 수모를 겪으면서 까지 참고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주위에서 회사를 옮긴이들의 얘기를 듣다보면 가장 많은 이직사유중의 하나가 같이 일하던 사람탓인 경우가 많다. 나쁜 성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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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중에는 좋은 성격을 가진사람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만나게 되고 가끔은 그들에게서 좋지 않은 얘기를 듣게되면 내가 이런 수모를 겪으면서 까지 참고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주위에서 회사를 옮긴이들의 얘기를 듣다보면 가장 많은 이직사유중의 하나가 같이 일하던 사람탓인 경우가 많다. 나쁜 성향의 사람탓에 잘 다니던 회사를 떠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들이 내게 그렇게 대하는 이유가 그들 만의 문제일까? 아니면 내게 문제가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닥터밥이라는 행복 카운슬러가 등장하여 여자친구에게 지적을 받고는 전전긍긍하는 남자, 상사가 잦은 지적을 하는 탓에 위축되어 지내는 여자, 완벽주의 덕에 자신을 많이 지치게 하는 여자 등 여러 유형의 사람들에게 문제해결 카운셀링을 하는 얘기들을 전달한다. 각 각의 사람들 마다 상황이 많이 다르지만, 그에 맞는 적절한 질문을 통해 상담받는 대상자가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만든다. 결국 내 문제의 답은 내 자신한테 있었단걸 깨닫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영어 제목은 "Why am I so DAMN Unhappy?" 이다. "나는 왜 이렇게 행복하지 않을까?" 라고 해석된다면, 한국어 판 제목이 그에 대한 답인듯 하다. 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더 이상 참고 살지 않으면 행복할 수 있을 듯 하다. 행복과 성공에 대해 얼마나 간절한지에 따라 성취를 할 수 있다고 책은 얘기하고 있다. 행복을 위한 간절함이 덜했기에 참았던 것이고, 그에 따라 덜 행복했던 것이다.

간절하게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그동안 눌러왔던 욕구를 분출하여 지금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그쪽으로의 노력을 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e 201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임스 다운톤 주니어 저의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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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다운톤 주니어 저의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를 읽고참으로 좋은 책이면 오늘날의 복잡하고 바쁜 현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매우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자신을 차분하게 들여다볼 시간 없이 너무 직장과 업무에 몰입하며 사람들에 치여 생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시간을 보내느라고 자신다움은 물론이고 여러 가지로 힘들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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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다운톤 주니어 저의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를 읽고

참으로 좋은 책이면 오늘날의 복잡하고 바쁜 현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매우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자신을 차분하게 들여다볼 시간 없이 너무 직장과 업무에 몰입하며 사람들에 치여 생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시간을 보내느라고 자신다움은 물론이고 여러 가지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뭔가 도움이 주고자 하는 그런 멋진 좋은 해결을 담은 책이 나왔다.

그래서 내 자신도 많은 공부가 되었을 뿐더러 앞으로 여기에서 획득한 많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주변 사람들이나 후배 또는 제자들에게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각오이다.

이 책은 오늘날 매우 바쁘게 뛰어 다니며 터무니없이 바닥난 자존감을 되살려 진짜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치유와 도약의 처방전을 담고 있다.

저마다 나름대로 문제를 껴안고 있는 15명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특히 좋았던 것은 저자인 카운슬러인 닥터 밥이 이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었다는 점이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80세의 연륜에서 배어나오는 따스한 대화와 따끔한 충고를 통해서 나름대로 화끈한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왠지 기분까지 좋아진다

우리는 이와 같이 타인의 모습을 통해서 얼마든지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 책에 소개된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생각습관들을 차근히 정리하도록 하여 내 자신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리라고 본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내 자신도 나를 지금까지 힘들게 하는 악순환에서 얼마든지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책에는 오늘도 참고 견디며 스스로 닦달한 나에게 주는 17가지 자존감 처방전이 소개되어 있다.

내 자신도 나이 환갑이 진즉 넘은 나이다.

그렇지만 여러 면에서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면서 많이 배우려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고치려 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자존감 처방전 내용 중에서도 해당되는 것은 과감하게 나의 것으로 하여 실천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내용 중에서도 "하고 싶은 일을 당장 시작하라""묘비명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는 많이 생각했던 내용들이다.

첫째는 정년퇴직 후 인생이모작 시대다.

더 알찬 이모작을 위해 뭘 미룰 수가 없기 때문에 확실한 목표와 시간을 아끼는 투자와 집중 노력을 통한 도전을 해야겠다는 다짐이다.

바로 이런 노력의 연속이 결국은 내 자신의 사후로 연결이 되어 묘비명으로 연결되리라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런 기회에 내 자신의 후반부 시간을 생각해보면서 설계하는 계기도 갖게 되는 아주 중요한 책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하였음을 자랑하면서 이 책을 읽을 것을 강력 추천한다.  

m***3 2017.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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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게 엄청나게 강한 멘탈이고 자존감인 것 같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어떤 고난에도 회복탄력성이 있는 마인드같다.  아무리 조건이 좋고 성공을 해도 마인드가 낮으면 다시 개천으로 돌아 가던가 자신의 내적인 격을 떨어 뜨린다.  저 번에 자존감에 집착하는 건 독이라고 자존감을 높일 생각을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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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게 엄청나게 강한 멘탈이고 자존감인 것 같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어떤 고난에도 회복탄력성이 있는 마인드같다.

 아무리 조건이 좋고 성공을 해도 마인드가 낮으면 다시 개천으로 돌아 가던가 자신의 내적인 격을 떨어 뜨린다.

 저 번에 자존감에 집착하는 건 독이라고 자존감을 높일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살라고 하는데 그래도 자존감은 중요한 것 같다.

어릴 때 부터 너는 최고다,,그런 얘기를 듣고 십자가를 관통한 자존감이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존귀한 존재이고 하나님의 뇌와 성품을 가져서 하나님바로 밑이기 때문에 나는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나 사상에 맞게 세상적인 조건이나 위치도 맞게 되어 있어야지 백조에, 병자에, 집순이가 되고 나니까 자존감이 높은데 된게 없으니까 더 괴롭다.

하나님격과 하나님자존감을 갖고 있는데 성공은 못하고 현실이 힘들고 자존감만 높으면 뭐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공격적이 되고 집착적으로 생각하고 괴로운게 장난이 아니다.

이런 상태로 계속 살다가는 무슨 일이 생길 것 같다.

이 책을 보니까 누구에게도 함부로 상처받지 않는 나를 만든다는 얘기와 부정적인 사람 옆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들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말 알고 싶어서 읽었다.

 자존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무작정 ‘착하게’가 아닌, 어떻게 ‘착하게’ 살 것인가를 알아 보고 싶었다.

남을 의식해도 안되는게 엄마께서 딸부자집에서 여자는 어때야 한다라는 등 눈치를 보고 자라니까 자격지심같은 것도 생긴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남들의 눈을 의식하는 것을 나에게 강요하는데 난 그런 것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

 신앙이 있어서 코람데오의 삶을 살기 때문에 윤리도덕적인 것이나 모든 면에서 자신있고 당당하게 살고 싶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도 금방 기분이 바닥에 쳐지는 것이 아니라 곤란한 상황을 극복하는 첫 걸음은 죄책감이나 열등감 같은 쓸데없는 저항을 당장 그만두는 것이다.

곤란한 상황은 질질 끌고 가져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극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항상 극복하는 강한 내면을 갖고 살고 싶다.

자존감이 무조건 높다고 좋은게 아니라 거기에 맞는 능력도 같이 있어야 하는 것 같고 심리적으로 강하거나 상처 받지 않는 그런 방법이 궁금해서  읽었다.

성공을 못하니까 상처되는 얘기들을 많이 듣는데 자존감이 높다고 성공이나 학업이 보장되지 않는데 그런 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궁금했다.

자존감이 높으니까 거기에 따른 노력을 하기는 하는데 심리적인 압박도 심하고 하니까 병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뒤쳐지니까 또 괴롭다.

내 자신에 대해서나 다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자존감에 따라 좌절을 대처하는 방법이 정말 중요하다.

한 번 좌절하면 아예 못 일어 난다.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데 그런 인생을 살기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조금만 얕잡아 보여도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사람들도 생기게 되고 자기가 강하지 않으면 너무 힘든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자존감이라는 문제도 껴안고 살아야 하니까 너무 힘들다.

힘들지 않을려면 올바른 뻔뻔함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성공적으로 살고 싶다.

 
 
저자 제임스 다운톤 주니어는 버클리 대학에서 사회학박사를 따고 40년 가까이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과 콜로라도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콜로라도대학에서 사회적 변화에 맞춰 개인의 행복과 발전을 이루는 창의성 개발 워크숍인 '라이프 가드닝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강단을 떠난 후에도 삶의 지혜를 찾는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각종 사회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리더십과 자기계발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저자의 웹사이트(www.lifegardening.com)를 방문하면 그림과 사진 등 그의 예술작업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나도 저자의 웹사이트를 찾아 가봤는데 저자가 인상이 좋고 잘생긴 할아버지였다.
카페도 파스텔톤과 컬러풀함으로 보기 좋게 잘 꾸며 놓았다.
시간이 더 생기면 자세히 봐야 겠다.
저자의 책의 구성을 보면 다른 사람들의 스토리로 가득하다.
그것도 힘들어 하고 고민이 많고 어떤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이 각 장마다 존재하고 등장한다.
그들의 얘기들을 들으면서 나의 삶에도 적용을 해본다.
다른 나라 다른 인종이지만 인간이라는 그 공통점때문에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는 얘기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어른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성장소설이라고 봐도 된다.
이 책에는 가상의 캐릭터인  닥터 밥이 등장하는데  젊어서는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다가 이후에 행복 카운슬러로 변신하여 활발한 상담활동과  세미나를 통해 사람들에게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아 가는 길을 제시한다.
밥을 보면 오프라 윈프리도 오버랩이 많이 된 것 같았다.
이 책은 왜 이 세상에서 나만 힘든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 가는 스토리이다.
밥은 항상 일관적으로 상담자들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선도 역동적이다.
어떨 때는 유머러스하게 답을 찾아 주고 어떨때는 투명스럽게 인생의 고통과 불행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닥터 밥의 얘기는 아주 가상적인 것은 아니고 저자가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시절의 경험을 쓴 것이다.
자존감을 찾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20대라면 대가를 많이 치르지 않지만 40대라면 그동안 살아 왔던 인생의 흔적을 새롭게 써야 하기 때문에 대가를 많이 치러야 한다.
인생을 다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어도 지금부터 다시 시작함으로써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수 있다.
이 얘기에 밑줄 쫙~~~~~별표 백억만개를 쳐야 한다.
이 책은 그런 결심을 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정말 나의 살아온 삶이 성공궤도에서 벗어 났어도 다시 그 궤도에 들어 가기 위해서 새로운 역사를 쓰면 되는 것이다.
그게 중요한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