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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이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내용보기
이 그림책의 주인공 그레이는 부끄럼이 많아요. 그래서 누군가 인사를 해도 말을걸어도 얼굴만 빨개질뿐 대답하지않지요. 그래서 별명이 홍당무라고 해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소심하고 말을 잘하지않은 우리딸에게 읽어주면 용기도 주고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 그레이와 금붕어 부끄럼쟁이는 많이 닮았어요.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하게되고
"이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내용보기

이 그림책의 주인공 그레이는 부끄럼이 많아요.

그래서 누군가 인사를 해도 말을걸어도 얼굴만 빨개질뿐

대답하지않지요. 그래서 별명이 홍당무라고 해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소심하고 말을 잘하지않은 우리딸에게

읽어주면 용기도 주고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 그레이와 금붕어 부끄럼쟁이는 많이 닮았어요.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하게되고

또 밖으로 나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수 있는 계기가 되죠.

아이들에게 부끄럼쟁이 금붕어에 대해 설명해주고

금붕어를 데리고 학교에 가요.

학교에 간 그레이는 선생님앞에서도 또박또박 얼굴색하나

빨개지지않고 금붕어에 대해서 설명해줄수 있어요.

그후 그레이는 더이상 부끄럼쟁이가 아니였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고 사람들에게 말을 걸 수 있고 사람들이 말을

걸어도 이젠 더이상 부끄럽지않대요.

이 그림책을 보고 있노라면 나의 어린시절도 떠오릅니다.

저도 부끄럼이 많고 소심쟁이라서 사람들과 잘 어울리않고

먼저 말을 건내지못했고 발표시간에는 꿂먹은 벙어리가 되었던 기억이

났어요.

우리딸아이 만큼은 그러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그림책을

읽어주게 되었어요.

이그림책을 통해서 아이가 바깥세상과 소통하는법 그리고 사회에 적응하는법

부끄럼을 이겨내는 용기를 가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g********2 2011.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소심한 우리딸을 바꿔 놓았어요..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소심한 우리딸을 바꿔 놓았어요.." 내용보기
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소심한 우리딸을 바꿔 놓았어요.. 먼저 우리딸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4살 만 39개월.. 친구들 만나면 같이 놀기는 커녕 말한마디 못 붙이는 극소심쟁이였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엄마들한테 인사도 못하고... 누가 뭘 물어봐도 대답도 못하고.... 반면 집에서는 모르는것이 없는 완전 씩식한 딸이었지요... 그러다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소심한 우리딸을 바꿔 놓았어요.." 내용보기
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소심한 우리딸을 바꿔 놓았어요..

먼저 우리딸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4살 만 39개월.. 친구들 만나면 같이 놀기는 커녕 말한마디 못 붙이는

극소심쟁이였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엄마들한테 인사도 못하고...

누가 뭘 물어봐도 대답도 못하고....

반면 집에서는 모르는것이 없는 완전 씩식한 딸이었지요...

그러다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이책을 들이게 되면서

제목보고 끌렸던 엄마와 다르게 우리딸은 책 내용이 맘에 다가왔던 모양이에요.

책톤이 너무 어두운것 아냐~싶었던 저는 이책으로 우리딸이

나아지기는 하려나~~~ 했답니다.

그런데 엄마의 우려와는 정반대로 딸은 눈만뜨면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또박또박 제목을 읽으면서

들고와서는 엄마.. 읽어줘~~~~~

하루에도 몇번씩 얽었더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은 만나 그 동안 계속 만나왔던 친구들인데도 말한마디 못하고

따로 겉돌던 모습은 어디로가고...

숨바꼭질하자~면서 먼저 말을 걸고...

가위바위보~하고나서 내가 이겼다고 큰소리로 얘기를 하는것이었어요...

분명 제가 보기에 우리딸이 졌는데... 그래도 내가 이겼다고 큰소리로 얘기하는 우리딸이

기특해서... 와~아...우리딸 말 잘하네~~ 씩씩하네~~ 칭찬부터 해주었네요..

그 후... 너는 보를 냈고..친구는 가위를 내었으니..친구가 이긴거야...

그러니 너는 같이 보를 낸 친구랑 다시 가위바위보를 해서 술래를 정하려무나~~ 했더니..

수긍하고... 행동을 하더라구요...

저 완전 감동먹었습니다.

4살이 되도록.. 2년을 만난 친구들인데도 겉돌던 모습이 온데간데 없어졌답니다.

요즘은 엄마랑 떨어져서 친구들 손잡고 걸어다니느라 재미있어하네요.

전 같았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랍니다.

꼭 엄마손잡아야했고..친구들이 손잡으려거나 말걸라치면 뒤로 숨어버리고 뿌리치기

일쑤였는데 말이죠..

주변 엄마들이 모두 걱정할 정도였는데

이젠 친구들도 집으로 놀러오라고 초대도하고... 씩씩한 딸의 모습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우리딸이 엄친딸이 될 듯하네요... ^^*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부끄럼쟁이..소심쟁이 아이들 때문에 걱정인 맘들께 강추합니다.





우리딸도 이랬었나봅니다. 얼굴은 홍당무처럼 빨개지지는 않았는데

4살딸한테도 공감이 갔었나봅니다.







 

이 페이지에서 용기를 얻었지않았을까 짐작 해 보네요.. 우리딸도 공원에 놀러 나갔을때

친구들한테 말하기 시작하면서 바뀌었으니 말이에요...

지금은 공원..마트..집..어디에서나 친구들이랑 재미있고 좋답니다.

엄마 손잡는 것보다 친구들 손잡고 걸어가는것을 더 좋아라하네요....




네... 문화센타 가면 울어버리기 일쑤였던 딸이..선생님한테 손도들고..의견도 얘기하고

아주 씩씩해졌어요...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저와 우리딸에게 너무나 큰 행운이었어요...

아이들이 소심해서 표현못하고 친구들하고 잘 어울리지 못한다면 이 책을 꼭 추천 해 주고 싶어요...

l*****5 201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큰나]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 자신감이 생겨요
"[마음이큰나]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 자신감이 생겨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도 남들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편이에요.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특히나 대답을 못하는 편인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부끄러워서 그런다고 하네요. 책속의 그레그도 부끄럽다고 사람들이 인사를 하면 절대 대답을 하지 못해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말이 목에 걸려 나오지 않고 말하려고 하면 숨이 막히고 얼굴이 빨개져요.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져서 사람
"[마음이큰나]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 자신감이 생겨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도 남들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편이에요.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특히나 대답을 못하는 편인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부끄러워서 그런다고 하네요.



책속의 그레그도 부끄럽다고 사람들이 인사를 하면 절대 대답을 하지 못해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말이 목에 걸려 나오지 않고 말하려고 하면 숨이 막히고 얼굴이 빨개져요.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져서 사람들이 홍당무라고 불러요..

생일에 아주 작은 금붕어를 선물받고 금붕어에게 부끄럼쟁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부끄럼쟁이는 웃을때마다 거품을 뽀글뽀글 뿜어내고 그런 부끄럼쟁이에게 방도 구경시켜주고 마을을 구경시켜줘요.

공원 놀이터에서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내 입에서 말이 튀어나온거에요.

그렇게 되더니 이젠 목이 트이고 말들이 쏟아져 나오고 이젠 부끄럽지도 얼굴이 빨개지지도 않고 기분이 좋아요.



아이들 성향에 따라서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들이 있는거 같긴 해요.

책을 읽는 내내 자기 모습과도 조금은 비슷한 홍당무의 모습을 가진 그레그의 모습이 친근한가봐요.

그러면서 자기도 이젠 자신감있게 말을 하겠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부끄러워 말을 하지 못하고 얼굴이 빨개지지만 자신감을 가지면 되요.

그러면 이젠 사람들에게 말을 걸수도 있고 사람들도 나에게 말을 걸게 되거든요.



종이를 오려서 고래를 접어요.

처음에는 책속에 나온 그레그처럼 물고기를 만드는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재혀기는 물고기가 아닌 고래를 만들어요.

한참을 고래의 모습을 지켜보더니 안되겠다고 어항이 아닌 커다란 바다에서 실컷 움직이게 해주고프다네요.

그리고는 스케치북에 바다를 그려주고 고래를 풀로 붙여줘요.

한마리의 고래는 심심하겠다면서 한마리 더 만들어서 붙여주고.

 

이렇게 커다란 바다를 마음껏 움직일수 있는 커다란 고래처럼 이젠 자신감이 생겼겠죠.

누군가가 말을 걸어도 주저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대답하겠죠.

그런 모습을 기대해볼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 조금씩 배워가는거 같다보니...

m******2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봐요~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봐요~" 내용보기
집에서는 세상을 호령하는 개구쟁이, 말썽쟁이,  장군같지만  현관을 나서는 순간 그 호령은 어디갔나 찾아볼 수가 없는 지훈. 잘타던 엘리베이터도 어느날은 문이 열리는 그 순간 이웃들과 눈이 맞주치면 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고 달래서 타게 되면 엄마옷으로 얼굴을 가리며 뒤로 숨는 지훈이. 귀엽다며 사탕을 주겠다고 오라고 해도 엄마가~를 외치는 아이. 부끄럽다며 숨어서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봐요~" 내용보기

집에서는 세상을 호령하는 개구쟁이, 말썽쟁이,  장군같지만

 현관을 나서는 순간 그 호령은 어디갔나 찾아볼 수가 없는 지훈.

잘타던 엘리베이터도 어느날은 문이 열리는 그 순간

이웃들과 눈이 맞주치면 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고
달래서 타게 되면 엄마옷으로 얼굴을 가리며 뒤로 숨는 지훈이.
귀엽다며 사탕을 주겠다고 오라고 해도 엄마가~를 외치는 아이. 
부끄럽다며 숨어서도 안면이 있는 이웃과는 인사도 빼놓지 않는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지훈이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

 
말을 하려면 얼굴이 빨개져 홍당무처럼 되어 버리는 그레그.

그래서 사람들은 홍당무라고 부르죠.

하지만 빨간 금붕어 '부끄럼쟁이'를 만나고 나서

놀라운 일이 생긴답니다.

자신을 금붕어와 동일시하며 자신감을 얻어나가는 과정이

아이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켜 마음에 변화가 생기는 책



 


학창시절 유난히도 낯가림이 심하고 부끄럼쟁이인 나를 생각나게 하는 책.

사람들이 인사를 하면 속으론 100번도 넘게 힘차게 인사를 했던 나. 

그러나 말이 목에 걸려 나오지 않고, 말하려고 하면

숨이 막히고 얼굴이 빨개지면서 말들은 입속으로 자꾸만 빨려들어가는 느낌.

아는 문제도 혹시 틀리면 어쩌나하는 걱정에 발표도 못하고

입가에만 맴돌던 정답들.

어쩌다 한번 발표라도 할라치면 얼굴은 빨갛게 물든 홍시요~

온몸은 경직되어 마비될것 같았던 그 느낌들.

저의 경험들이 그래그를 통해 너무나 정확히 잘 표현되어 있어

공감이 팍~ 물밀듯이 밀려드네요.

 

그랬던 나를 많이도 닮아있는 아이를 보며

성장의 한단계로 거쳐야하는 필수 관문이리라 생각하며 

절대 재촉하지 말고 천천히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아이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지훈이가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고 느끼는 것이 있었는지

앞으로는 조금만 부끄러워 할거래요~

 

캠핑할때도 가자마자 엄마.아빠가 텐트치기 바빠서

개울가에서 혼자 놀게 놔뒀더니 노는데 정신이 팔려 찾지 않다가

돌아보니 엄마.아빠가 안보였나봐요.

 

저멀리서 들려오는 소리~

 저 엄마.아빠를 잃어 버렸다며

아저씨에게 찾아달라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있게 나 용기내서 아저씨에게 도와달라고 했다며

의기양양해 하더라구요. 

자신의 생각을 서슴없이 표현하며

조금씩 달라지는 지훈을 보며 대견하다며 칭찬을 듬뿍~ 해 주었네요. 

 

친구들은 물론 엄마,아빠도 모두 부끄럽고, 쑥쓰러운 감정을 느끼는 거라며

지훈이만 그런것이 아니라고 자신감을 심어주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줄수 있었네요

s**********3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끄럽고 소심한 아이를 변화시키는 책
"부끄럽고 소심한 아이를 변화시키는 책" 내용보기
유아기에는 자기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하지요. 그래서 때를 쓰거나, 울거나 해요. 우리아이도 말로 표현이 제대로 안되니,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었어요. 그래도 요즘은 말도 서서히 하게 됐는데요. 모르는 사람앞에서는 말하려고 하지 않아요. 엄마에게 안기기만 하구요. 부끄러운것 같아요. 이 책 속 주인공 그레그처럼말이죠. 그레그는 부끄러워서 빨개지니까 별명이 홍당무예
"부끄럽고 소심한 아이를 변화시키는 책" 내용보기

유아기에는 자기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하지요.

그래서 때를 쓰거나, 울거나 해요.

우리아이도 말로 표현이 제대로 안되니,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었어요.

그래도 요즘은 말도 서서히 하게 됐는데요.

모르는 사람앞에서는 말하려고 하지 않아요.

엄마에게 안기기만 하구요. 부끄러운것 같아요.

이 책 속 주인공 그레그처럼말이죠.

그레그는 부끄러워서 빨개지니까 별명이 홍당무예요.

그래서 이 아이는 빨간색을 싫어해요.

동화책속의 빨간색감이 강렬하게 잘 표현되 있네요.

부끄러움을 지나치게 타는 그레그가 생일선물로 빨간금붕어 ‘부끄럼쟁이’를 만나면서 그동안 자신을 가로막았던 ‘수줍음’이라는 벽을 뛰어넘고 자신의 존재를 당당히 드러내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답니다.

유아 그림책에서 볼 수 없었던 그림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가지게 해요.

사람들이 주인공 그레그에게 달려와서 왠지 그레그가 더 위축되는 듯한 그림이 있구요.

그레그가 수를 셀 때, 숫자들이 그레그한테 달려들어 무섭게 느껴지도록 그린 것도 있네요.

사실 주인공은 빨간 색을 싫어하는데도  생일선물로 빨간 금붕어를 받게 되요.

금붕어에게 "부끄럼쟁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는 그레그 자신이 서서히 금붕어로 인해 변화하게 되네요.

독특한 색채와 붓터치가 실제 그림을 보는 것이 한페이지를 가득채워요.



제일 마지막장에는 그레그가 자신감있는 아이로 변화되어 온통 빨간색 물고기와 수영하는데요.

개선장군같네요.

우리 아이가 이 장면을 제일 좋아해요.

읽으면 읽을수록 좋은 그림책이에요.

큰 도움되었습니다.

k****0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내용보기
사람들 앞에 나서기 두려워하고 부끄럼을 많이 타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동화책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글에 줄거리는 부끄럼을 많이 타는  별명이 홍당무인 아이는   사람들이 인사를 해도 부끄러워 숨이 막히고 얼굴이 빨개져요.   그래서 빨간 건 다 싫어하죠   빨간 토마토, 사과, 연필, 티셔츠...       그러던 어느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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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 나서기 두려워하고 부끄럼을 많이 타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동화책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글에 줄거리는 부끄럼을 많이 타는  별명이 홍당무인 아이는

 

사람들이 인사를 해도 부끄러워 숨이 막히고 얼굴이 빨개져요.

 

그래서 빨간 건 다 싫어하죠

 

빨간 토마토, 사과, 연필, 티셔츠...

 

 

 

그러던 어느날 엄마 아빠의 생일선물로  빨간색 금붕어를 골랐어요

 

그 금붕어는 작고 주줍음을 많이타 수족관 바닥에 숨어있어 불쌍해보여 부끄럼쟁이라고 이름 지어줬어요

 

우리는 둘 다 부끄럼쟁이에요

 

어항을 책상에 두고 서로 쳐다 보기만 하다가

 

부끄럼쟁이에거 농담을 건넸고 부끄럼쟁이는 웃을 때마다 거품을 뽀글거리며 대답해주었어요

 

 

부끄럼쟁이는  방을 구경시켜주니 기분이 좋아보였어요

 

 

 

 

 

 

조금떨렸지만 부끄럼쟁이에게 마을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공원도 데려가 공원에 도착하자 아이들이 몰려들었고

 

아이들이 물어보기 시작해요

 

진까 금붕어야?, 이름은 뭐야?, 몇살인데, 물 많이 먹니?

 

나는 질문에 대답하고 싶지 않아 그네로 달려가 환상적인 묘기도 보여주었어요

 

 

 

 

부끄럼쟁이가 미끄럼을 타고 싶어해서 꼭대기로 올라가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모려들었고 나는 부끄럼쟁이를 아래로 힘껏 밀어주었어요

 

그때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이건 진짜 살아 있는 금붕어야..이름은 부끄럼쟁이야..태어난지 석 달 되었어..물을 많이 먹지 않아...

 

어, 어, 빨리 어항을 잡아!"

 

부끄럼쟁이는 신이 나서 웃음을 터뜨렸어요

 

 

 

다음날 학교에 가는데 부끄럼쟁이 눈빛이 슬퍼보여 어항을 안고 학교에 갔어요

 

선생님은 아이들 앞에서 금붕이 이야기를 해보라고 말씀하시는데

 

 

 

 

어항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숨고 말았었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목이 꽉메고, 머리가 빙글빙글 돌아서..

 

그런데 목이 트이더니 말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어요.

 

 

난 부끄럼쟁이 금붕에 대해서 말하고 또 말했어요

 

점심을 알리는 종이 울릴때까지요

 

오늘은 기분이 최고로 좋은날이에요!

 

 

 

나는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사람들도 네게 말을 걸고 친구들은 나랑 놀고 싶어서 우리집에 오곤해요

 

자기가 키우는 애완동물을 집에 데리고 올 때도 있지요,

 

하지만 부끄럼쟁이는 그 가운데 가장 특별해요, 뽀글 뽀글 거품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부끄럼 많이 타는 아이가

 

사랑하는 금붕어를 위해 했던 일들로 인해 조금씩 사람들을 만나고  다가가면서..

 

부끄럼이 없어지고 자신감을 찾는다는 내용이에요

 

 

 

동화에 나온 방법처럼 애완동물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게 해주고..

 

그 일을 즐기고 행복해 하다보면 그렇게 될꺼 같아요..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고 설득력있어..

 

실제로 적용해도 손색없을 따뜻한 내용의 그림책이네요..

 

 

우리 자신감이 살짝 부족한 승우를 위한 책으로 준비했는데...

 

항상 부끄러워 엄마 뒤에있던 승우가 조금씩 나오는게 보이는듯^^

s*****6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이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내용보기
집에서는 조잘조잘~이야기도 잘하고 인사도 잘하던 아이가 밖에만 나가면.. 엄마뒤에 숨어서 아무말도 못하고,친구랑 놀고 싶어도 한마디 못하는 소심한 아이.. 그런 아이를 보고 있으면 엄마는 너무나 속상하죠~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그림책. <이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아요>에요.       그레그는 부끄럼이 많아서 언제나 얼굴이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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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조잘조잘~이야기도 잘하고

인사도 잘하던 아이가 밖에만 나가면..

엄마뒤에 숨어서 아무말도 못하고,친구랑 놀고 싶어도 한마디 못하는 소심한 아이..

그런 아이를 보고 있으면 엄마는 너무나 속상하죠~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그림책.

<이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아요>에요.

 




 

 


그레그는 부끄럼이 많아서 언제나 얼굴이 빨개져요..그래서 별명도 홍당무랍니다.

그런데 빨간색을 싫어하는 그레그가 생일 선물로

수족관에서 가장 작고 수줍움을 많이 타는 빨간 금붕어를 골랐어요. 부끄럼쟁이라고 이름도 지어줬어요.

두 부끄럼쟁이는 그때부터 늘 함께 다녔어요.

자전거를 탈때도 학교를 갈때도 늘~ 함께 였지요.

그러던 어느날,선생님께서 그레그에게 금붕어 소개를 부탁했어요.

과연 그레그는 친구들 앞에서 용기내어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어렸을때...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발표라도 시키시면 왜 그리 얼굴이 빨개지고

심장은 쿵쾅쿵쾅~밖으로 튀어 나올것만 같이 세차게 뛰는지..ㅋㅋ

저도 약간 소심했던 소녀였기에

엄마뒤에 숨기만 하는 아이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간답니다^^ㅋㅋ

 아이에게 엄마도 그랬다고 얼굴이 빨개져서 너무 뜨거웠다고 이야기 했더니

엄마도? 하면서...까르르~웃네요..

 

요즘 놀이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

같이 놀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쑥스러워 말도 못하고 속상해하고 있죠.

내일은 놀이터에 나가면 꼭 친구에게 용기내어 말할 수 있을거랍니다.

친구야~나랑 같이 놀래?하구요^^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s********3 201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내용보기
이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이책은 그레그라는 부끄럼쟁이 친구가 빨간 금붕어를 만나면서 부끄러움을 극복해 나가는 책입니다       내 이름은 그레그에요 다른 사람 앞에서 말도 잘 못하고 대답도 못해서 별명이 홍당무 입니다     어는날 엄마 아빠랑 생일 선물을 사러 갑니다 그레그는 한참 고민을 하다가 빨간 금붕어 한마리 생일 선물로 사달라고 말을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내용보기

이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이책은 그레그라는 부끄럼쟁이 친구가

빨간 금붕어를 만나면서 부끄러움을 극복해 나가는 책입니다

 

 

 

내 이름은 그레그에요

다른 사람 앞에서 말도 잘 못하고

대답도 못해서 별명이 홍당무 입니다

 

 

어는날 엄마 아빠랑 생일 선물을 사러 갑니다

그레그는 한참 고민을 하다가

빨간 금붕어 한마리 생일 선물로 사달라고 말을 합니다

 

 

그레그는 이 금붕어에게 부끄럼쟁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집안 곳곳을 구경시켜 줍니다

부끄럼쟁이는 기분이 좋은지 팽치처럼 뱅글뱅글 돌아요

 

 

 

그레그는 부끄럼쟁이를 공원에도 데려갑니다

아이들이 몰려와서 금붕어에 관련된 질문을 하지만

그레그는 아무런 대답을 못합니다

 

 

그레그는 부끄럼쟁이에게 미끄럼틀을 태어주기위해 꼭대기에 올라갑니다

그때 갑자기 아이들 앞에서 빨간 금붕어 이름은 부끄럼쟁이라고 말을 합니다

 

 

다음날 학교갈떄도 부끄럼쟁이를 데리고 갑니다

선생님이 그레그에게 친구들 앞에서 금붕어에 대해서 말해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레그는 심장이 두근두근 하고

목이 꽉 막혔지만 부끄럼쟁이에 대해서 열심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야기를 하고 또 했어요

 

 

그레그는 이제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도 잘하고

더 이상 부끄럼쟁이이가 아니랍니다

 

 

 

 

남들 앞에서 말 한마디 못하고. 대답도 잘 못하는 그레그라는 아이가

부끄럼쟁이를 만나서 용기도 내고. 진정한 친구가 되면서

수줍음 많은 그레그의 성격이 점차 좋아져 간다는 결론이 참 희망적인 책입니다

이책은 수줍은 많고. 부끄럼 많고. 소심한 친구들이 한번 읽어보면

성격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좋을것 같아요

 

 

 

 

 

이런점이 좋아요

 

1. 수줍음 많은친구. 소심한 친구. 자신감 없는 친구 꼭 읽어보세요

     - 성격이 내성적이고 활달하지 못해서 사회생활을 적극적으로 못하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성격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2. 독특한 그림과 화려한 색체

 

     -  기존에 책들에서 잘 볼수 없었던  그림이랑 색감이 독특한 느낌이라 참신하고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p*****0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