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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폐아동 중에서도 폭력적인 경우만 다룬 책이다.
자폐라고 하면 - 분명 영화 <레인맨>이나 영화 <말아톤>의 영향이겠지만 - 조용하게 하찮은 뭔가에 몰두해 있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자폐인 중에는 폭력적인 행동, 자위행위 등에 몰두해 있는 경우도 있다.
자폐인 활동보조인이 되려는 사람에게는 정말 강추이다. 뭔가가 깨지는 소리에 집착한 자폐학생은 어린이를 집어던져서 골이 깨지는 소리를 내려고 할 수도 있다! 그래서 후하게 내용 별이 4개이고 그러나 폭력적인 자폐인만 다루었기에 내용 별이 5개가 아니다.
사소한 오타가 하나 있기에 편집 별이 2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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