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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87년도 책을 개정하다.
"드디어 87년도 책을 개정하다." 내용보기
똑같은 제목으로 예전에 번역된 책이 있었습니다. 저자가 선교사를 그만둔 직후에 쓴 책인데 내용을 보면 저자가 그리 성공적인 선교사는 아니었을 듯하다는 생각이 들고 은퇴 후에도 자신을 좇아 다니는 동료 선교사가 동성애자가 아닌가 하는 의심 때문에 충격을 먹은 듯하기도 합니다.   물론 저자의 나이로 봐서는 정말 저자가 직접 개정을 했는가 출판사 편집국에서 적극
"드디어 87년도 책을 개정하다." 내용보기

똑같은 제목으로 예전에 번역된 책이 있었습니다.

저자가 선교사를 그만둔 직후에 쓴 책인데

내용을 보면 저자가 그리 성공적인 선교사는 아니었을 듯하다는 생각이 들고

은퇴 후에도 자신을 좇아 다니는 동료 선교사가 동성애자가 아닌가 하는 의심 때문에 충격을 먹은 듯하기도 합니다.

 

물론 저자의 나이로 봐서는 정말 저자가 직접 개정을 했는가

출판사 편집국에서 적극적으로 추천도서를 가져다 주고 직원도 파견하지 않았는가가 약간은 의심이 됩니다.

 

어쨌거나 87년도 책이 개정이 되었고

그 결과 내용이 매우 좋아 졌고 그래서 별이 3개입니다.

 

원래 선교이든 사목이든 하나님이 하라고 하지 않았으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자신이 하고 싶어도 말이죠!

 

책으로 써 놓으면 너무나 별 문제가 없게 느껴져서 문제인데.....

선교사가 될 야욕에 불타는 분에게는 좋은 찬물이 될 책입니다.

 

 

 

g*****l 2014.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