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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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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여행지를 선택하는 기준과 방법이 다르다.베낭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있을게고 연인과 낭만과 환상을 쫓는 테마여행도 있을게며 일반적으로 남들이 가기 싫고 발길이 드문 오지를 즐기는 부류도 있을 것이다.그 중에 역사와 예술,문화와 향연이 살아 숨쉬는 곳이라면 아늑하고 평온한 여행지 속에 영감과 시심,즐거움은 배가 되어 오래도록 기억과 추억의 장을 장식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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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여행지를 선택하는 기준과 방법이 다르다.베낭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있을게고 연인과 낭만과 환상을 쫓는 테마여행도 있을게며 일반적으로 남들이 가기 싫고 발길이 드문 오지를 즐기는 부류도 있을 것이다.그 중에 역사와 예술,문화와 향연이 살아 숨쉬는 곳이라면 아늑하고 평온한 여행지 속에 영감과 시심,즐거움은 배가 되어 오래도록 기억과 추억의 장을 장식하지 않을까 한다.이런 점에서 유럽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런던,파리,로마,프라하는 궂이 말을 하지 않아도 설레임과 기다림으로 가득찬 여행지가 아닐 수가 없다.

 유럽이 공동체가 되면서 그들끼리는 단일 통화를 사용하면서 국경이 없어진 이웃집 드나들듯 하게 되어 복잡한 절차와 단계를 거쳐 여행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그들에겐 축복이 아닐까 한다.그래서인지 평소 역사,문학,그림,음악 등으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런던,파리,로마,프라하는 명성만큼이나 가보고 싶은 곳(명소 500곳)으로 꼽히는데 일반적으로 가봐야 할 곳부터 테마별 여행지까지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일반적인 패키지 여행이 아닌 자신만의 독특한 취향과 감성에 맞춰 다니되 그곳에 가기 전에 최소한의 상식과 지식을 쌓고 떠나는 여행이 보다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다가오리라 생각한다.

 프랑스통의 저자가 다녀간 누볐을 유럽 중심지의 볼거리,먹을거리,쇼핑,비상시 취해야 할 팁 등이 생생한 그림과 해설,에피소드 등을 가미하여 가볼려고 마음 먹고 있는 사람들에게 불을 당길 것이다.신화와 역사,문학가들의 향취,와인과 음악,유대인의 거리 등 지적 호기심과 낭만과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고 여겨진다.또한 각도시의 특징에 맞게 분위기와 국민성들도 다르기에 직접 체험해 본다면 색다른 문화와 빛깔을 다양하게 접하고 흡수해 나갈 수가 있어 좋을거 같다.

 그리 두툼하지도 않은 유럽 중심여행 가이드북이지만 내용은 엄선되고 충실하게 짜여져 있다.화려하면서도 어수선하지 않으며 유구한 역사의 숨결을 가는 곳마다 음미할 수 있으며 좋을거 같고 예술과 음악을 애호하는 이들에겐 무거운 발걸음을 잠시나마 쉬게 해줄 쉼터가 되주리라 생각한다.클래식과 모던이 함께 어우러지고 맛과 향연이 기다려줄 런던,파리,로마,프라하의 여행을 간접적이나마 체험할 수가 있어 다행이었다.



j******6 2011.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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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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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여행기에 관한 책인 줄 알았는데 받고 보니 여행 가이드 북이었다. 크기는 보통 책보다 조금 작고 아담한 스타일이며 가벼운 점이 좋다. 예전에 유럽 배낭 여행을 가면서 가져 갔던 책은 그 자체로 무게가 있어서 힘들었는데 이 책은 들고 다니기 편한 것 같다. 책이 작은 만큼 그리 많은 나라를 다루고 있지는 않다.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에 대해 보통의 책에서 잘 찾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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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여행기에 관한 책인 줄 알았는데 받고 보니 여행 가이드 북이었다. 크기는 보통 책보다 조금 작고 아담한 스타일이며 가벼운 점이 좋다. 예전에 유럽 배낭 여행을 가면서 가져 갔던 책은 그 자체로 무게가 있어서 힘들었는데 이 책은 들고 다니기 편한 것 같다. 책이 작은 만큼 그리 많은 나라를 다루고 있지는 않다.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에 대해 보통의 책에서 잘 찾아 볼 수 없는 정보를 준다. 초반부의 여행시 팁에 대한 부분이나 유럽에서 꼭 보거나 먹어야 할 것 같은 부분은 예전에 갔다 온 경험으로 볼 때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이었다. 중간의 내용 부분은 여타의 책들과 비슷한 형식을 취한다. 정보 부분이 위쪽에 있고 그 외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있다. 다른 책과의 차이점이라면 다른 책들은 가능하면 정보를 많이 넣으려고 칸을 많이 치고 글의 내용 부분을 자르는 반면 이 책은 꼭 설명하고 싶은 곳에 대해 비교적 한바닥 이상을 지면을 할애해서 읽을 거리가 많다. 마지막 부분은 인-아웃에 대한 정보와 각각 지역의 지도, 지하철 노선도, 인덱스 부분으로 되어 있다.

 

 충분한 정보를 담고 있고 내용이 알 찬 느낌의 책이다. 간편해서 좋다. 보통은 잘 없는 클럽이나 레스토랑, 바에 대한 정보도 많다. 내용 중 사진이나 디자인도 비교적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좋다. 이런 점들이 좋은 반면 4개국에 대해서만 있어서 길게 여행을 가는 배낭여행객 보다는 직장인으로 휴가철에 한 나라를 깊이 있게 갈 때 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11.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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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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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치고 힘들거나 생활의 활력을 얻고자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은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생각해서 가까운 곳을 선택하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이상은 꼭 가고 싶은 곳을 생각하면 유럽에 속한 나라가 대부분일 것이다. 나 역시도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면 유럽의 여러나라를 여유롭게 여행하고 싶다. 여행지를 선택할때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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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치고 힘들거나 생활의 활력을 얻고자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은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생각해서 가까운 곳을 선택하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이상은 꼭 가고 싶은 곳을 생각하면 유럽에 속한 나라가 대부분일 것이다. 나 역시도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면 유럽의 여러나라를 여유롭게 여행하고 싶다. 여행지를 선택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위의 다녀온 사람들에게 정보를 얻거나 인터넷 아니면 신문이나 잡지를 보고서 여행 상품을 선택한다. 이런 여행을 선택하면 여러 사람들과 우르르 몰려 다니며 사진 찍기에 바쁘고 정작 여행지에서 돌아오면 기억에 남는 곳은 별로 없다. 여행의 목적에 맞게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가보고 싶은 장소들에 대한 팁을 미리 알고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텐데.. '시크릿 유럽'은 이런 여행정보들로 이루어져 있어 유럽으로 여행 계획을 잡은 사람이라면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걱정없이 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럽여행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유럽의 대표도시라 할 수 있는 로마, 파리, 런던, 프라하를 저자 정기범씨는 유럽여행의 꽃과 같은 도시들이라고 표현했다. 그 이유가 그 도시들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이미지를  생각하며 이야기했는데 책을 보며 나도 모르게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크릿 유럽에서 다루어진 파리, 로마, 런던, 프라하를 여행한다면 꼭 가보아야 할 여행지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적지나, 박물관, 맛집으로 근사한 분위기의 레스토랑과 호텔 등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여자들이라면 여행지에서의 쇼핑을 빼놓을 수 없는데 쇼핑지에 대한 필요한 정보가 간단하면서도 꼭 알아야할 것들이 담겨져 있다.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들이 연출해내는 빈티지 스타일의 옷이나 소품들이 좋아 보여 관심이 많아 서울에서도 몇군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하고 사기도 한 적이 있다. 런던 토박이가 선보이는 진짜 멋쟁이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빈티지 샵들이 특히 내 눈을 사로 잡았으며 이 곳 중에는 세계적인 팝가수인 마돈나와 영화배우 시에나 밀러가 단골로 찾는 샵이라고하니 혹시 나중에 런던 여행에 올라 그곳에 들렸을때 이 사람들과 마주칠 행운이 나에게 올까? 머리 속으로 상상만 해 보아도 기분 좋아지는 일이다.

 

작고 앙증맞은 책 안에 500곳의 명소들이 담겨져 있다. 명소들에 대한 짤막한 글과 오픈 시간, 주소, 전화번호에 대한 것들까지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어 길을 잃어버려도 걱정하지 않을 정도라고 느끼게 된다. 책 뒤편에는 지도까지 있어 이 곳으로 여행중이라면 자신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도  충분히 알수 있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을 보면서 체코 프라하로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했고 지금도 너무나 가보고 싶은 여행지이다. 프라하로 여행을 간다면 어디를 갈지 헤매지 않고 저자가 바츨라프 광장에서 시작하는 박물관을 돌아보는 하루 걷기 추천 루트를 하고 카프카 카페에서 식사를 하며 사해 염분으로 만든 제품을 사서 기념품으로 담고 전통 깊은 '돈 조반니' 인형극을 보는 꼭 해보고 싶은 여행이다.

 

여행을 떠나도 음식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책 속에 맛집으로 소개된 레스토랑만 다녀도 여행지의 즐거움은 배가 될거 같다.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로 여행지를 선택한다면 이 책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거 같다. 여행 책을 읽다보면 당장이라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흠이다. 쉽게 결정하고 떠날 수 있는 거리에 있지 않은 유럽의 도시들이라 차근차근 들어가는 경비와 여유로운 여행날짜를 잡아 조만간 유럽으로 날아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어보고 싶다.^^

 

q******5 2011.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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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크릿 유럽 - 정기범: 유럽 스타일 여행 바이블
"[서평] 시크릿 유럽 - 정기범: 유럽 스타일 여행 바이블" 내용보기
당신의 여행 가이드 북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날때 가장 의지되는 것은 여행 가이드 북입니다. 사람마다 목적이 다르고 선호하는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여행 가이드 북을 추천하는 것 또한 다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무수한 여행 가이드 북 가운데 무엇을 사야할지 망설이는 이들은 어느책이 나의 여행을 보다 알차고 보람있고 재미있게 만들어 줄까하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진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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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여행 가이드 북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날때 가장 의지되는 것은 여행 가이드 북입니다. 사람마다 목적이 다르고 선호하는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여행 가이드 북을 추천하는 것 또한 다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무수한 여행 가이드 북 가운데 무엇을 사야할지 망설이는 이들은 어느책이 나의 여행을 보다 알차고 보람있고 재미있게 만들어 줄까하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진열대 앞에서 수많은 책을 두고 하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처음에는 대중적이고 검증받은 여행 가이드 북을 고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랜 기간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꾸준한 가이드북의 명성은 안정적이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필요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에 기인합니다. 편안하고 낭만적인 여행을 보장하는 여행 손에 꼭 맞는 여행 가이드북을 찾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꼭 놓치지말고 경험해야할 정보를 모아놓은 여행 가이드 북은 분명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시크릿 유럽은 유럽 대표하는 파리, 런던, 프라하, 로마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유럽을 대표하는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

   오랜 시간을 걸쳐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여행가이드북으로 자리해온 시공사의 여행 가이드북 <시크릿 유럽>(시공사, 2011)은 유럽을 대표하는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가이드북입니다. 유럽을 대표한다고는 하나 4개 도시를 소개하는 내용이기에 유럽을 말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할 수도 있겠지만 파리와 런던, 로마, 프라하는 유럽의 특징을 집약해놓은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는 대표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여타의 가이드북과 달리 특정 도시를 제한적으로 다루기에 내용은 보다 세밀해지고 알차졌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기존의 가이드북들이 채택하고 있는 숙박, 지도안내, 명소 소개, 유래와 도시 정보에만 국한되지 않고 테마에 따른 가이드를 채택하여 보다 주제있는 여행 루트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 색다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보고, 즐기고, 먹는 즐거움과 더불어 쇼핑의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가이드 내용은 여행자들에게 있어 장소 방문의 깊이와 다양한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쇼핑노하우와 아이템에 대한 설명이 있기에 예산설정에 도움을 준다>

제한된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유럽 스타일 여행

  여행의 재미를 무한정 즐기고 싶지만 여행에는 시간적 제한과 금전적 제한이 함께합니다. 장거리 왕복으로 소요되는 비용이 크고 숙박과 식비만으로도 큰 지출을 감당해야 하는 유럽 여행은 한때 배낭과 빈티지로 대표되는 여행이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제한된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면서도 비용의 부담을 줄이면서 풍족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의 예산을 설정하기 위한 준비에 필요한 가이드북의 필요성은 장거리 여행에 있어서 더욱 부각된다고 생각합니다.
 낯선 장소를 방문하면서 헤메지 않고 필요 예산의 경비를 철저히 준비하는 가운데 풍족하고 재미있는 여행의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 선택하는 여행 가이드북, 시크릿 유럽은 아직 떠나지 못한 여행자들과 다음을 기약하는 여행자들에게 스타일과 관광 그리고 다양한 현대적 스폿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맞춤형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지인들을 통해서 익히 알게된 시공사 여행 가이드북을 바라보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여행과 선호하는 가이드북의 흐름과 여행의 요령을 새롭게 배워봅니다.
<친절한 길안내와 더불어서 추천 루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돋보이는 가이드 북>




s******a 2011.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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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50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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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타일 여행 바이블. 런던과 파리 여행 중 꼭 이곳만은 가보자 했던 때가 있었다. 오랜 전통의 나라, 그리고 그 속에서 꽃피운 시간과 역사의 시간들. 여행은 하나의 테마였고 보기 드문 장소를 많이 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러나 정보의 빈약함은 실제로 재미와 그 속에서 새로운 것들을 찾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했다.  최근 이러한 것들을 채워주는 시리즈가 있어 읽게 되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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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타일 여행 바이블. 런던과 파리 여행 중 꼭 이곳만은 가보자 했던 때가 있었다. 오랜 전통의 나라, 그리고 그 속에서 꽃피운 시간과 역사의 시간들. 여행은 하나의 테마였고 보기 드문 장소를 많이 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러나 정보의 빈약함은 실제로 재미와 그 속에서 새로운 것들을 찾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했다. 

최근 이러한 것들을 채워주는 시리즈가 있어 읽게 되었다. 어느 곳이 매력적인 곳인지 하나의 테마를 통해 유럽의 다양함을 느끼게 했다.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 등 관광의 도시가 선물하는 그 다양함에 일단 눈이 즐겁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여행의 시간들을 이 책을 통해 연구하면서 자신의 여행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때론 무언가를 탐미하게 만들고 또 때론 역사의 흔적을 찾아가면서 시간여행을 하게 만든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그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 책은 매우 충실한 설명을 통해 아직 가 보지 않은 사람들까지 그곳으로 이끌게 한다. 


실제로 여행 정보만을 나열하는 식이 아니라 그 곳을 찾아가는 방법과 추천 루트를 통해 다양한 곳을 한번에 찾을 수 있도록 꾸며 놓고 있다. 미술관과 박물관 등 꼭 있어야 할 곳이 담겨 있어 재미 있는 관람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만들기도 한다.
무언가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는 것은 실제로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도 있지만 어렵지 않게 정보를 채득하는 것에서도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과 똑같은 코스의 여행이 아닌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아마도 좋은 본보기가 되어 줄 것이다. 


파리 뒷골목의 다양한 숨은 맛집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이 책에 담겨진 추천된 식당을 찾아 그 속에서 선택을 해도 후회는 되지 않을 것이다. 유럽의 대표적인 도시에서 펼쳐지는 공간이 다양함에 러블리하게 느껴진다. 최고의 곳, 최고의 장소에서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고 싶어진다. 

구석구석 빠질 수 없는 곳을 찾아낸 여행 바이블은 그래서 더욱 필요하고 그 속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한다. 미세한 차이가 커다란 여행의 질을 나타난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대표적인 곳을 여러 곳 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책으로 인해 여행의 참 맛을 느끼고 새로운 시각을 높인다면 그것도 하나의 지혜가 될 것이다. 여행은 그래서 사랑스럽고 눈이 즐거운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런 것들은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 주었고 평소 내가 즐기고 싶었던 다양함을 갖게 해 주었다. 한 장에 꾸며진 하나의 장소들이 그래서 더욱 더 놓쳐서는 안 될 곳으로 생각된다. 일정을 확인하고 한번쯤 들러 볼 가치를 통해 여행은 굉장히 의미 있게 느껴질 것이다. 책 속에 담겨진 장소에서 나만의 생각에 잠겨 보고 싶다.
오늘은 적어도 지난 날의 시간을 고스란히 간직해 보고 싶다

k*****n 2011.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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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EUROPE ; 유럽 스타일 여행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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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의 "저스트 고" 시리즈에 이어 같은 출판사의 또 다른 해외여행 시리즈 "시크릿"을 통해 다시금 유럽을 만난다. 도쿄, 파리, 홍콩에 이어 출간된 유럽은 겉과 속 모두 디자인이 남다른 책이다. 한 마디로 2030 여성 여행자들을 겨냥한 책이라고나 할까. 그간 출간된 '시크릿' 시리즈만 보더라도 여성들이 쇼핑과 관광, 식도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라 할 수 있다. 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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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의 "저스트 고" 시리즈에 이어 같은 출판사의 또 다른 해외여행 시리즈 "시크릿"을 통해 다시금 유럽을 만난다. 도쿄, 파리, 홍콩에 이어 출간된 유럽은 겉과 속 모두 디자인이 남다른 책이다. 한 마디로 2030 여성 여행자들을 겨냥한 책이라고나 할까. 그간 출간된 '시크릿' 시리즈만 보더라도 여성들이 쇼핑과 관광, 식도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라 할 수 있다. 그 연장선 상에 있는 <시크릿 유럽>은 마치 여행 잡지를 보는 듯한 편집과 사진들로 유럽의 4개국으로 안내한다.

 

이 책의 저자가 맨 처음 언급하였듯 유럽 여행의 꽃과 같은 도시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는 유럽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 도시들이다. 그래서 그동안 이 도시들을 여행한 이들에 의해 무수히 많은 여행 정보와 여행서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다양해진 정보 덕분에 여행이 훨씬 수월해 진 점도 없지 않지만 반면 정보의 옥석을 가리기는 더욱 힘들어 진 것도 사실이다. 특히 자신의 구미에 맞는 정보들만 골라서 찾으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시크릿 유럽>은 목표로 하고 있는 독자층이 비교적 뚜렷하다. 앞서 말했지만 쇼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길 원하는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원하는 쇼핑 정보와 관광 정보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정리해 놓았다.

 

파리를 시작으로 런던, 로마, 프라하로 이어지는 여행 정보들 가운데 여행지별 추천루트는 매우 유용할 것 같다. 같은 곳을 가더라도 루트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시간과 노력에 비해 제대로 된 관광을 하지 못하기 십상이다. 물론 무계획 여행이 계획인 여행자라면 크게 상관없겠으나 개인적으로 여행에서도 효율성을 중시하는 내게는 안성맞춤 정보였다.그리고 책의 내용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관광 정보들은 아이콘으로 보기 쉽게 구분해 놓았고, 주요 명소들의 경우에는 관람 가능 시간과 휴관일 정보가 있어 괜한 걸음할 걱정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시크릿"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도 있는 현지인들에게 전해 듣는 알짜배기 정보가 책의 곳곳에서 소개된다. 맛집과 추천 쇼핑 물품들까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권하는 것인만큼 믿을만 한 정보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원하는 유럽 여행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 필요한 정보들만 실로 잘 모아놓았다. 그러나 가급적 작고 가벼운 책으로 만들고자 했던 노력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책은 글씨와 사진들로 여백이 거의 없을 정도다. 그 점은 조금 아쉽지만 이만큼이라도 잘 정리된 책은 쉽게 찾아 보기 힘들 것 같다. 마지막에는 여행서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정보들까지 놓치지 않고 있어서 유럽 여행 초보자들에게도 좋은 동반자가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m*******6 2011.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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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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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번쯤을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꿈꾼다. 특히 세계적인 가치가 많이 숨어있는 유럽여행은 일생동안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일일 것이다. 유럽을 여행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명한 관광지를 따라다니고 티비나 영화에 나오는 곳을 방문하며 사진을 찍는데 만족한다. 그러면서 나는 마치 다른 사람과 다른곳에 다녀온 듯한 착각을 하곤 한다.나는 그런 흔한 여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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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번쯤을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꿈꾼다. 특히 세계적인 가치가 많이 숨어있는 유럽여행은 일생동안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일일 것이다. 유럽을 여행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명한 관광지를 따라다니고 티비나 영화에 나오는 곳을 방문하며 사진을 찍는데 만족한다. 그러면서 나는 마치 다른 사람과 다른곳에 다녀온 듯한 착각을 하곤 한다.
나는 그런 흔한 여행은 원하지 않는다. 누구나 갈 수 있는 유럽이라면 애초부터 꿈꾸지 않았으리라! 이 책은 바로 이런 나의 바람과 딱 어울리는 책이다. 유럽의 또 다른 유럽을 제공하는 보물같은 책이 바로 '시크릿 유럽'이다. 남들이 알지 못하는 뒷골목 맛집, 유명한 상점 뒤에 숨어있는 보석같은 가게, 사람이 붐비는 휴양지가 아닌 매니아를 위한 선술집 등등 정말 유럽에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알 수 없는 정보들로 가득한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사진이 함께 제공되어 있어 이 책 한권만 들고 지금 당장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다 해도 한번에 쉽게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맛있는 집은 어디이고, 언제부터 문을 열고 닫는지,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식당에 들어가보지 않고도 궁금한 점을 묻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보를 가득 싣어놓았다. 어쩌면 이렇게 여행자를 위한 배려를 해 두었는지 감탄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갤러리 같은 경우는 전시실의 위치와 각 장소마다의 특색을 간략히 소개해 줌으로써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더욱 집중적으로 돌아보는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차례를 설명할때도 국가별로 소개하기 보다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베스트 쇼핑 아이템, 레스토랑 활용법, 예술의 향기에 취한다 등등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더욱 집중하도록 유도한다. 하나의 국가에 국한된 소개가 아닌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장소를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조만간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필수라고 말하고 싶다. 칼라로 제공되는 사진과 시간, 가격, 위치, 교통편 등등 여행자에게 아주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e*******1 201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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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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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스크릿 유럽은 순전히 유럽은 가고 싶은데 갈 수는 없을 것 같고 책으로 대리만족이라도 해보고자 접한게 시작이었다. 사실 이런 책은 이제 곧 유럽에 갈 사람이 읽는게 이 책의 진가를 더욱 잘 알 수 있을 것 같고, 나같이 전혀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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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스크릿 유럽은 순전히 유럽은 가고 싶은데 갈 수는 없을 것 같고 책으로 대리만족이라도 해보고자 접한게 시작이었다.

사실 이런 책은 이제 곧 유럽에 갈 사람이 읽는게 이 책의 진가를 더욱 잘 알 수 있을 것 같고, 나같이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접하기에는 괜히 책에 빛을 없애는 것은 아닐지 걱정만 되었는데..

사실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었던 듯 하다.

 

 이 책은 나같은 사람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접할 수 있도록.. 그리고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 그저 글로만 이곳에 가라. 이곳에는 무엇이 있다. 이런게 아니라 정확하게 사진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

책 자체는 매우 귀엽다고 생각이 들었다. 모든 가이드들이 그렇지만 작고 가볍고 얇아야 편하게 가지고 다니기 좋다. 여행다닐때 가방이 가벼워야 몸이 가볍다는 것. 이 책은 그렇게 가볍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얇지도 않지만, 책이 대충 500페이지가 넘으니 적은 편은 아니고 하지만 작다. 첫인상이 딱 귀엽다 였으니 작은 것 아니겠는가.

그리고 가이드 특성에 맞게 컬러다. 가이드의 생명은 컬러다. 그래야 보기도 좋고..

하지면 역시 특징은 많은 사진들이다. 장소마다 하나씩 설명하면서 사진은 필수 1장이상은 꼭 실려 있다. 그리고 그 상점이나 그 분야에 대한 역사도 꼼꼼하게 표시를 해주었으며, 주의해야 될 점도 따로 팁으로 나와있다. 그리고 사진찍을 명소라든가 음식점, 쇼핑에 대한 부분도 따로 아이콘으로 표시가 되어있어 보기도 쉽다.

그리고 각 파트인 파리, 런던, 프라하, 로마 등도 색깔별로 보기 좋게 표시되어 있다.

이 곳에 갔을때 주의해서 볼 것은 무엇이고 루트는 어떻게 돌아야 될지 깔끔하게 표시되어있고, 찾아가는 루트도 소요시간등도 표시되어 있어서 좋아보인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무작정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보로 찾아가기 편하도록 루트가 되어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숙소라든가 쇼핑이라든가 어떤때를 노리고 어떤것을 주의해야 될지 나와있으며, 마지막은 모든 가이드처럼 입국할때나 출국할때의 주의점이나 챙겨야될 점이 나와있다. 그리고 지도와 지하철 노선도.

 

여행은 가지 않더라도 페이지마다 빠지지 않는 이 사진들로 인해 눈이 즐겁고 유럽에 가지 않아도 사진만으로 즐거웠으며, 사진하나하나마다 설명도 빠지지 않는다. 이 책을 보니 실제로 유럽에 더욱 가고 싶어진다. 여행 바이블이긴 하나, 유럽에 가고 싶은데 못가는 나같은 사람에게도 유럽을 눈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p***i 201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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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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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유럽   나는 항상 유럽을 꿈꾸고 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유럽 여행가고 싶지만.... 그러려면... 회사 관둬야 한다;;;   작년에 시간적 여유와 재정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화산재로 인해 가지 못하고 그 아쉬움을 유럽과 아시아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터키로 대신해야 했다.   하지만 터키로는... 갈증이 해소가 되지 않는다. 당분간은 시크릿 유럽으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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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유럽

 

나는 항상 유럽을 꿈꾸고 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유럽 여행가고 싶지만....

그러려면...

회사 관둬야 한다;;;

 

작년에 시간적 여유와 재정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화산재로 인해 가지 못하고

그 아쉬움을 유럽과 아시아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터키로 대신해야 했다.

 

하지만 터키로는...

갈증이 해소가 되지 않는다.

당분간은 시크릿 유럽으로 대신 하려고 한다^^;;;

 



시크릿 유럽의 저자는

스타일리시한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트래블 디자이너로 맹활약 중인 정기범님이시다.

 

트래블 디자이너...

여행을 디자인 한다니... 너무 멋진 직업을 가지신 듯~

 

 

시크릿 유럽 안에는

유럽을 좀 더 알차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여러 정보와 함께

 유럽을 대표 할 수 있는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유럽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시크릿 유럽 안에

그 비밀이 숨겨져 있다.


유럽을 가면 꼭 가봐야 할 곳과

유럽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유명 박물관도 들려 봐야 할 것이고...

 


맛난 먹거리와 편안한 잠자리로

여행의 피곤을 풀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여자들에게는 쇼핑도 빼 놓을 수 없을 것이다.

예전에 유럽 여행을 위해 네이버 카페를 가입하고

살펴보는 중에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유럽 화장품이 약국에서 저렴하게 판매 되는 것을 보고

막 목록 만들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가격도 저렴해서 꼭 들러 봐야 할 쇼핑 품목~

 

 

유명한 여행지도 좋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는 장소와 쇼핑을

해보는 것도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

 



프랑스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허세 한번 부려 보는 것도...

사치가 아닌 그 나라의 좀 더 즐길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좋아하는 뮤지컬 한편을 본 고장에서 보고 느끼며

신선한 감동 한 번 느껴보고 싶은 바람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유럽하면 떠오르는 도시

파리, 로마, 런던, 프라하까지

자세히 볼 수 있으니...

시크릿의 유럽 너무너무 좋아^^

 



파리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나의 유럽 여행 계획의 첫 순위다.

 

걸어만 다녀도 눈이 즐거울 거 같다는...




파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소는

나폴레옹이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렴하기 위하 만든 개선문과

만국박람회장에 세워진 높은 철탑 에펠탑도 보고

파리의 대표 성당 노트르담 대성당도 가보고 싶다.

 

프랑스 고급 레스토랑에서 여유를 즐기며 식사하고

달달한 마카롱도 맛보며

보고 맛보고 느끼고 싶은 파리여행 빨리 하고 싶으네~




로마

 

예전에 내 주위 사람 중에

해외여행을 간다면 로마를 가보고 싶다는 사람이 몇 명 있었다.

 

나는 왠지 로마 하면...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역대 건축과 미술에 대해 공부를 해가야 할 거 같다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국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수 트레비 분수를 보고

로마 하면 떠오르는 건축물인 콜로세움도 가보고 싶다.

 



런던

 

영국의 수도 런던

프랑스와 함께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대형 탑시계 빅벤과 함께

템스강에 놓인 다리로 타워 브릿지 야경을 보고

런던 아이를 타고 런던 전체를 한 눈에 담아 오고 싶다.



프라하

 

예전에 방송 된 프라하의 연인을 통해

프라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프라하는 물가가 꽤 저렴하다는 말을 들었다.

여행객에게 저렴한 물가만큼 좋을 것도 없을 것이다.

 



아름다운 프라하 성과

사진만 봐도 기대 되는 바츨라프 광장을 돌면

로맨틱한 도시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다.



시크릿 유럽은 여행지의 상세 설명과 함께

파리, 로마, 런던, 프라하를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담겨져 있어

자유여행의 두려움을 해소 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그리고 뒤쪽에는 지도까지 담겨 있어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이만한 책도 없을 듯하다.

 

유럽

가까운 시일에 꼭 가보고 싶다.

 

 

 

s****8 201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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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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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보면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많이 있다. 유럽은 물리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 그리 가깝다고 할 수 없지만 체감상으로는 그리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그만큼 유럽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손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인거 같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준비가 필요하다. 물론 가까운 지역에 간다든지 이미 잘 알고 있다든지 가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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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보면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많이 있다. 유럽은 물리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 그리 가깝다고 할 수 없지만 체감상으로는 그리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그만큼 유럽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손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인거 같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준비가 필요하다. 물론 가까운 지역에 간다든지 이미 잘 알고 있다든지 가이드와 같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다든지 아니면 정보가 전무한 상태로의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특별한 준비가 필요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특히나 국내가 아닌 해외로의 여행이라면 여행지에 대한 정보는 필수적이라 할 것이다. 더욱이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자주 방문하기 힘든 유럽으로 떠난다면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다. 과연 이번에 만난 이 책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졌다. 

 

 

이 책을 보기 바로 얼마전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저스트고 유럽' 이란 책을 만난적이 있다. 똑같이 유럽이란 제목을 달고 있었는데 과연 두 책은 같은 유럽을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재밌을거 같았다. 분명 같은 지역을 이야기하더라도 저자에 따라 선호하는 것은 다를수 밖에 없을 것이고 책을 보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쪽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여행과 더 어울리고 도움이 되는지 알 수가 있을테니 말이다. 일단 책의 크기가 두께면에서 보면 '시크릿 유럽' 쪽이 더 마음에 든다. 일반적인 사이즈의 책보다 조금 작아서 손에 쥐기 편하고 600페이지 가까이 되지만 비슷한 분량이 다른 책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얇아서 휴대하기에 좋은거 같다. 물론 이런 외형적인 모습보다는 실제 내용이 얼마나 알차냐가 더 중요하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유럽에서 가장 선호되는 곳인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를 보여주고 있다. 다른 책들도 보았지만 이들 지역은 유럽 여행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다. 그만큼 즐길거리가 가득하다는 말이 될것이고 다시 말하면 이미 먼저 나온 많은 유럽 여행서에서 이들 지역을 조명해왔다는 말이 될 것이다. 이 작고 아기자기해보이는 책은 여타 여행서들이 보여준 유럽과 어떻게 다를지 궁금해하며 책을 펼쳤다. 우선 4개의 도시를 알려주기전에 Intro를 통해 가볼만한 장소, 박물관, 레스토랑, 호텔 등을 뽑아서 보여주고 있었다. 본격적인 도시 탐색에 앞서 가볍게 유럽을 느낄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본격적인 4개 도시 여행에 들어가고 있었다.

 

 

각 도시별 파트에서는 먼저 여행 일정을 짜준 후 도시를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여행자의 입장에서는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시 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단순히 유명한 곳을 보기 위해서일수도 있고 누구는 쇼핑을 위해서 일수도 있다. 나 같은 경우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보는 것을 좋아하고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도 당연히 이러한 것을 감안해 일정을 짜려고 하고 있고 그러한 목적을 이룰수 있는 여행지를 선호한다. 이 책은 이런 나의 경향을 잘 반영하고 있었다. 루브르나 오르세, 대영 박물관 같은 유명한 곳은 물론이고 덜 알려진 곳들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미술관 기행을 꿈꾸는 나에게 도움을 주고 있었다. 또한 식도락을 충분히 즐길만한 다양한 맛집 정보는 나의 식탐을 자극하기에 충분해보였다. 내가 원하는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많은 경비를 필요로 할거 같아 좀 그랬지만(?) 말이다.

 

 

책을 보고 있자니 여행자가 필요로 할만한 알찬 정보가 가득 담겨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유럽 여행이 익숙한 사람보다는 낯설게 느낄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마지막에 수록해놓은 여러장의 지도와 지하철 노선표는 더욱 편안한 여행을 즐기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책 띠지에 써 있는 문구처럼 스타일리시한 명소들을 알려주고 있어 특히나 젊은 여성들이 좋아라할만한 여행서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자꾸만 나에게 떠나라고 유혹하고 있다. 나도 당장 떠나고 싶지만 역시나 유럽은 즉흥적으로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아쉽지만 그렇다고 영원히 유럽과 만나지 못할거라 생각하지 않기에 조금 참기로 한다. 분명 이 책을 활용해 즐거운 방랑을 즐길 그날이 반드시 찾아올테니 말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n****5 2011.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