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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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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Crepsley와 그의 조수인 대런은 어느 날 서커스를 떠나 도시를 향해 가게 됩니다. snake boy인 Evra와 함께 떠나게 된 세 사람은 오랜만에 도시생활을 즐깁니다. 대런은 그 도시에서 여자 친구도 생기게 되는 행운도 얻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도시에서는 피가 한 방울도 남지않고 다 말라버린 시체들이 발견되고, 대런은 밤마다 아무 말없이 외출하는 Mr.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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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Crepsley와 그의 조수인 대런은 어느 날 서커스를 떠나 도시를 향해 가게 됩니다. snake boy인 Evra와 함께 떠나게 된 세 사람은 오랜만에 도시생활을 즐깁니다. 대런은 그 도시에서 여자 친구도 생기게 되는 행운도 얻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도시에서는 피가 한 방울도 남지않고 다 말라버린 시체들이 발견되고, 대런은 밤마다 아무 말없이 외출하는 Mr. Crepsley를 의심하게 됩니다.  이번 씨리즈는 바로 이 시체의 살인범을 쫒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이 책은 중2 학생이 사전없이도 읽을 수 있었을 정도로 쉬운 소설입니다. 내용 전개도 빠르고 굉장히 흥미로웠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면 다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이 씨리즈를 읽고 나면 '영화로 만들어도 정말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쉬운 영어로 재밌는 소설을 찾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w*******3 2007.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