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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파괴의 경영트렌드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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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맘에 딱 든 책. 마케팅과 SCM 분야 멘토링을 하면서 느끼는 건데 80년대에나 각광받던 마케팅 이론을 학습하는 것이 지금 세대에 그리 유익하다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었다. 전통적인 마케팅 방법론과 전략론이 기본으로 배워야 할 것임은 분명하나,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경영환경도 너무 많이 달라졌으며 비즈니스 트렌드는 급속하게 경계를 허물며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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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맘에 딱 든 책.

마케팅과 SCM 분야 멘토링을 하면서 느끼는 건데

80년대에나 각광받던 마케팅 이론을 학습하는 것이

지금 세대에 그리 유익하다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었다.

전통적인 마케팅 방법론과 전략론이 기본으로 배워야 할 것임은 분명하나,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경영환경도 너무 많이 달라졌으며 비즈니스 트렌드는 급속하게 경계를 허물며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에 보다 빨리 적응하고 미래에 대한 대응을 보다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는 상식을 뒤집는 것이 분명히 필요한 것 같다.

대학때 부터도 그랬지만,

전통적인 경영 이슈들과 사례 분석에서 볼때 전략이 아무리 훌륭해도 시장 상황을 적시에 반영하지 못해 실패하는 사례들도 많고, 무수한 시장조사와 실험을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이 성공하기도 하지만 시행착오나 실패한 상품이라 치부했던 것이 오히려 성공하기도 하는 그래서 결과만 가지고 성공이다 실패다를 판단하는 것이 썩 바람직하진 못하다고 생각해 왔다.

그리고 요새 아르바이트 삼아서 가끔 참석하곤 하는 FGI 같은 마케팅조사에서 과연 이 결과치를 가지고 그 기업이 만들어낼 전략이란게 과연 소비자의 마음을 정말 제대로 파악하고 만들었다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참 의문이었다.

 

하여튼

경영학과 관련된 전반적인 의문이나 불만이

이번 책으로 거의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봐도 될 것 같다.

경영학 원론이나 마케팅 원론을 식상하다고 생각하는 나같은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중요한 경영 트렌드를 알 수 있고 내가 생각은 했으나 속시원히 표현하지 못한 것들을 박박 긁어주는 느낌이 들어 몹시 후련하다.

 

마케터와 조직의 리더들이라면 꼭 읽어두어야만 하는 책.

신랑에게 적극 추천하며 읽어보라고 권했음

y*****5 2011.10.0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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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해야 살아남는 시대의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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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해야 살아남는 시대의 도래 – 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 28       신사업 업무만 10년 넘게 하다 보니 “트렌드”라는 말은 다른 어떤 경영 관련 용어 보다 가장 친근한 녀석이 됐다.   “트렌드에 민감해야 한다.” “트렌드를 잘 따라잡아야 한다.” “트렌드 세터가 되고 싶어요.”   하지만 재미있게도 트렌드를 통해서 새로운 성과가 눈 앞에 펼쳐졌던 사례는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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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해야 살아남는 시대의 도래

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 28

 

 

 

신사업 업무만 10년 넘게 하다 보니 트렌드라는 말은 다른 어떤 경영 관련 용어 보다 가장 친근한 녀석이 됐다.

 

트렌드에 민감해야 한다.

트렌드를 잘 따라잡아야 한다.

트렌드 세터가 되고 싶어요.

 

하지만 재미있게도 트렌드를 통해서 새로운 성과가 눈 앞에 펼쳐졌던 사례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던 것 같다.

트렌드는 그야말로 흘러가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한 순간 시점에서 이해한다거나 적용시키기 보다는 거대한 물줄기를 관조하며 그에 앞서거나 그에 보폭을 맞춘 접근을 통해서 시현될 수 있기 때문인데 현실은 쉽지 않은 이유라고 생각한다.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하다.

 

이런 상황이니 요즘 트렌드에 대한 높으신 양반들의 생각은 이런 식이다.

 

살펴 보긴 해야 하지만 딱히 지금 써먹을 히든 카드는 못 되는 그런 애매한. (어쩌면 기다리다 보면 누군가 해놓은 것을 카피하는게 빙고!)

 

28가지의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 이 책은 크게 4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과거의 경영방식과는 확연히 다른 새로운 형태의 경영방법을 소개해주고, 2부는 기업들이 기존에 믿어왔던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효과적이지 못한 기법들을 안내한다.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한 챕터 아닌가 싶다.)

3부는 최근 IT·모바일 혁명으로 발생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그리고 마지막 4부에서는 극단적인 경쟁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뉴 마케팅 기법을 소개한다.

 

독자들이 전체적인 흐름을 훑어 보며 나갈 수 있게 잘 짜인 구도인 것 같다.

특히 변화해야 하며 과거의 지성으로는 현재의 난세를 이겨낼 수 없다는 현자적인 이야기 풀이방식이다.

 

2부에서 화두의 한쪽으로 제시되는 시장조사의 허와 실이 개인적인 생각에서 빨리 청산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최근의 경향이다.

 

많은 마케팅 서적이나 세미나에서 시장조사는 상품판매를 하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기획단계에 속했던 항목이다. 그러다 보니 방식의 허점과 맹점들에 대해서는 모르거나 알더라도 애써 무시해왔고, 심지어는 자신에게 유리한 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조작의 단계로 취급하기 야비한 전문가들까지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의 복잡해진 고객의 심리상태는 더 이상 시장조사를 통해서 알아내기 힘들어졌다.

숨어있는 니즈 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도 착각한 채로 또는 무지한 상태에서 소비하는 패턴까지 읽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마치 FGI 설문조사에 임했을 때 동네 마실 삼아 참가한 고객심리의 변화나 이에 대한 기업의 무작정 신봉 같은 부분은 제외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또다른 사례는 SNS.

SNS의 등장과 성공은 책에서 주장되는 상식파괴의 현상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그러다 보니 챕터 하나를 전세 내고 소개한다.

 

과거에 경영/마케팅의 기본적인 교과서들의 큰 틀은 아직 유지되고 있으나 그 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개념들은 이제 상식과 작별을 고해야 할 시기가 왔다.

즉각적인 고객의 반응과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한 instant 시대가 도래하였다. 이는 SNS의 발달과 괘를 같이 한다.

더 이상 고정되어 있고 정체되어있는 고객의 의견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시간적, 공간적 상황에 따라 변화되는 타이밍을 잡아야 하는 시대로 편입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기업들은 상식이라는 안전망 위에서 경영과 마케팅의 힘겨운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

 

무한경쟁시대는 무한경쟁에 필요한 군사작전과 무기의 다양화를 동반한다.

또한 과거에 성공했던 사례는 더 이상 긍정적인 의미의 전략적 참조가 아니라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참조에 불과해진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몇 가지 사례만 들쳐봐도 당신이 아는 것과 지금의 상황은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g******e 201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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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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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넘치는 브랜드가 있고 하루에도 많은 브랜드가 생겨난다. 이렇게 다양해져가고 점점 빠르게 변화되어가는 브랜드를 만들과 관리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마케팅을 해야한다. '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는 서울대 김상훈 교수와 비즈트렌드연구회가 현장에서 익힌 경험과 연구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경영에 대해 예측하고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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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넘치는 브랜드가 있고 하루에도 많은 브랜드가 생겨난다.

이렇게 다양해져가고 점점 빠르게 변화되어가는 브랜드를 만들과 관리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마케팅을 해야한다.

'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는 서울대 김상훈 교수와 비즈트렌드연구회가 현장에서 익힌 경험과 연구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경영에 대해 예측하고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알려져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이념과 철학도 들을 수 있고 성공, 실패의 문제점을 되짚어보며 보완책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실무 경험에서 나온 실제적이고 생생한 스토리들을 수 있어서 흥미롭다.

새로운 마케팅 기법과 전략,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의 마음을 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전략을 알아본다.

 

남들과 비슷하거나 같다면 브랜드를 성공으로 만들 수 없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도전으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사람들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 줄 책이다.

k*********9 201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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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파괴의 경영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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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는 항상 어떤 창조에도 첫 걸음이다. - 클레이튼 크리스텐스-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님이 이런 말을 했다. 우리는 여기서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니 내가 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았다. 정말 처음에 아무것도 없을때에는 발명이란 것이, 창조적이라는 것이 어쩌면 엄청 쉬웠을 것이다. 그때도 많이 어려웠겠지만 지금보다는 쉬웠으리라 생각된다. 종이가 없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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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는 항상 어떤 창조에도 첫 걸음이다. - 클레이튼 크리스텐스-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님이 이런 말을 했다. 우리는 여기서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니 내가 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았다. 정말 처음에 아무것도 없을때에는 발명이란 것이, 창조적이라는 것이 어쩌면 엄청 쉬웠을 것이다. 그때도 많이 어려웠겠지만 지금보다는 쉬웠으리라 생각된다. 종이가 없었을 때 종이를 만드는 것이 지금의 노트북을 만드는것보다 더 적은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그렇다. 현 시대는 모든 것이 너무 풍요롭다. 소위 말했서 없을 것 빼고 다 있는 세상이다.

그래서 지금은 모든 것이 포화상태라서 서로 뺏고 뺏는 경쟁을 하고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요즘 세상에 정말 핸드폰이 없는 사람이 없다. 그렇다면 이미 다있는 상태에서 삼성과 애플이 새로운 핸드폰을 개발하고 출시하면. 땅따먹기와 같이 다른회사제품을 쓰고 있는 고객들을 뺏는 것이다. 다른 정확한 예로 든다면, 우리나라의 인구는 5천만 정도로 이미 한정적이고, 이동통신회사는 3개사가있다. 이들은 이미 90%가 훨씬 넘는 이미 가입되어있는 고객들을 서로 뺏고 뺏으면서 경쟁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그래서 창조가 필요하다. 창조적인 생각을 통해 창조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들에게 내놓으면 분명 고객들은 그것에 환호할것이고 그 제품을 사용 할 것이다.

 

이책은 상식을 파괴하는 경영트렌드로써 주로 마케팅 분야를 다루었다. KT사가 한창 밀고있던 쇼를 포기하고 올레로 넘어오게 되었는지, 왜 사회에서는 인문학 인문학 하고 있는데 정작 인문학은 도태당하는지, sns를 어떻게 활용해야되고 기업은 sns로 어떤 득과 어떤 실을 당했는지, 제품의 선도 진입자와 후발주자의 유익한 점이 무엇인가 등등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회사들의 새로운 전략들과 왜 그렇게 했는지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많은 흥미로운 내용들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마케팅이란 것이 사람들의 흥미와 관심을 끄는 전략을 쓰는것인데 조금 쉽다고 과소 평가 하고있었지만 정말 많은 브레인들이 전략과 홍보를 짜내는것이란 것을 세삼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이 세상에 영원한 일등은 없다고 한다. 어느 한 기업이 계속 일등을 할수 없으며, 23등기업은 항상 일등을 따라잡기위해 노력하고 일등기업은 다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기위해 노력한다. 그렇기에 더욱 더 창조적인 경영을 위해 우리는 상식을 파괴해야 되는 시대에 도달하되 된것같다. 알찬 많은 정보들을 머리에 담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임에 틀림이 없다.

k****w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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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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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이미 상식이 되어버린 경영 트렌드는 더 이상 소용이 없다. 상식을 뒤엎는 트렌드가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안다. 그런데 그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 간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이 책 <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 28>은 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를 통해 경영자들에게 새로운 경영패러다임과 시장에 대한 통찰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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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이미 상식이 되어버린 경영 트렌드는 더 이상 소용이 없다. 상식을 뒤엎는 트렌드가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안다. 그런데 그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 간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이 책 <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 28>은 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를 통해 경영자들에게 새로운 경영패러다임과 시장에 대한 통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고거의 경영 방법과는 확연히 달라진 새로운 경영의 화두를 소개하며 기업들이 맹신하고 있는 과거의 경영 기법이 이제는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음을 소개한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플랫폼 전략의 허상은 무엇인지, 성숙기 시장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촉매상품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으며 경쟁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마케팅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상식을 파괴한 경영 트렌드 28가지 중에서는 이미 현실로 나타난 것도 있다. 또 일부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실현되는 것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강조하듯이 시간의 차이가 있을뿐 언젠가는 모두 실현될 경영 트렌드임은 분명 한 것 같다.

다른나라에서 이미 만들어 놓은 또는 다른 기업에서 이미 시도한 경영 트렌드를 따라 갈 것이 아니라 책 속에 소개된 다양한 경영 트렌드를 내 것으로 만드는 노력또한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다.

 

 

 

언제나 남보다 한 발 앞서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시대를 앞서가는 것도 그리 효과적이지는 않아 보인다.

태블릿 PC가 처음 마왔을때는 아무도 눈여겨 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애플의 아이패드는 전 세계적으로 신제품이 출시 되기도 전부터 줄을서서 기다리는 기현상을 빗는 것을 보면 말이다.

 

 

 

책을 읽으며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더 그럴것 같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미 남도 알고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할 것 같다. 남 보다 한 발 앞서지 않으면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늘 깨어있는 사고를 가지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a*******4 201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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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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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바탕의 전구 그림의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 잡았다.   경영에는 무지하지만, 창의 , 혁신, 상식 파괴라는 말은 요즘의 대세인 듯하여 읽기 시작했는데    유명 아파트 광고 모델이 그 브랜드의 아파트가가 아닌 다른 경쟁브랜드 아파트에 거주한다는것이 예전과는 다르게 논란이 된,  진정성 마케팅!   일이 단순한 노동이 아닌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의 기업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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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바탕의 전구 그림의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 잡았다.

 

경영에는 무지하지만, 창의 , 혁신, 상식 파괴라는 말은 요즘의 대세인 듯하여 읽기 시작했는데 

 

유명 아파트 광고 모델이 그 브랜드의 아파트가가 아닌 다른 경쟁브랜드 아파트에 거주한다는것이 예전과는 다르게 논란이 된,  진정성 마케팅!

 

일이 단순한 노동이 아닌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의 기업의 단순 업무를 줄인 ,

구글의 이미지 레이블화에 게임 형식을 도입하여 두 사람이 같은 그림을 두고 공통된 단어를 입력하면 게임 포인트가 쌓이게 되고 최고 점수 리스트를 보여 게임 사용자들은 재미를 느꼈고

덕분에 구글은 많은 이미지들을 레이블화 할 수 있었다는  레이버테인먼트 전략!

 

고객의 입장에서 우리의 생활에 관련있는 상품과 서비스는

기업이 입장에서는 경영과 홍보의 대상임을 한 번 더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경영이 일반 사람들과 동떨어진 낯선 개념이 아니라는 것 또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혁신의 저주와 혁신의 축복 편이었다.

 

태블릿 PC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처음에 내 놓은 곳은 2000년 초 마이크로 소프트였고 차세대 PC의 주요 모델로 주목받았지만 시장이 반응은 냉담했었다. 하지만 최근 애플이 판매한 아이패드는 출시한 지 1년 만에 단일기종 전자기기 천오백만대 판매라는 대기록을 올렸는데, 혁신의 저주를 푼 혁신의 축복 상품!!  이 둘의 차이는 '편익'과 '기술적 능력'은 둘 다 뛰어났지만 '고객 행동의 변화'부분에 차이가 있었다는 것!   도요타의 프리우스는 전기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제거해 하이브리드 카 부분에서 대박을 터뜨렸고, 닌테도의 위 또한 높은 호환성과 적당한 가격과 중장년층의 신규고객 확보로 혁신의 저주를 푼 혁신의 상품이 되었다.

 

28가지의 경영트렌드와 다양한 사례를 접하면서

나를 경영할 수 있는, 나에게 도입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일까를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되었는데 20대 후반의 젊은 나에게는 상식 파괴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을 더 먼저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진정성과 그래도 콘텐츠가 왕이라는 것처럼 나의 실력!

이 두가지를 가지면서, 이 책을 통해 조금 길러진 세상을 더 넓게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시야를 적용한다면 나의 경영도 성공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w*********2 201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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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의 경영 트렌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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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에는 진리가 없다, 라는 것을 낱낱이 풀어 설명하고 있다. 예전의 마케팅과 최근의 마케팅이 얼마나 달라졌는가 설명하면서, 예전의 전통적인 브랜드 관리로는 요즘의 마케팅을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진정한 마케팅은 무엇인가? 고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마케팅은 무엇인가? 마케팅의 트렌드는 무엇인가? 를 어떻게 접근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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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에는 진리가 없다, 라는 것을 낱낱이 풀어 설명하고 있다. 예전의 마케팅과 최근의 마케팅이 얼마나 달라졌는가 설명하면서, 예전의 전통적인 브랜드 관리로는 요즘의 마케팅을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진정한 마케팅은 무엇인가? 고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마케팅은 무엇인가? 마케팅의 트렌드는 무엇인가? 를 어떻게 접근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마케팅은 여러가지가 있다.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 시키는 마케팅의 방법도 있지만, 최근의 착한 마케팅도 있다. 저자는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성공 마케팅 사례들을 분석해주는데, 펩시의 경우도 일화가 재미있었다. 펩시는 처음으로 슈퍼볼 광고를 포기하는 대신, 슈퍼볼 광고비용인 2천만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refresh everything 이라는 기부 아이디어 프로그램이었는데, 이 캠페인은 거액의 광고비를 한 순간에 TV광고로 소모하는 대신 기부로 더욱 생산적인 사회 공헌을 하자는 의지였고, 소비자들은 실로 놀라운 성과를 펩시에게 안겨주었다.착한 마케팅에 대한 성과는 논란이 많지만, 이와같은 사례들을 보면 착한 마케팅이 얼마나 소비자들을 어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마케팅에 절대적인 법칙이란 없는 것이다. 새로운 마케팅 사례가 성공하는 것들을 보면,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 것들이 많았다. 많이 베풂으로써 더 많이 가진다는 발상도 역발상에서 출발한 것이다.

 

저자는 현재의 마케팅 트렌드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연령대 별로도,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처음 가지고 있는 세대인 바로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세대, 베이비 부머 시대 사람들이 실버 연령층으로 접어 들면서 그들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어필할 수 있는가가 시장의 중요 관건이 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마케팅은 한 세대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세대의 특징을 담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전 세대가 공감하는 브랜드로 리포지셔닝하면서 세월의 흐름에 따라 늙어가는 소비자와 함께 우아하게 늙어가는 것, 그것이 또 하나의 극복과제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것들은 브랜드 라인을 확장시키면서 시니어 소비자를 끌어들일 만한 상품을 구성하는 것도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

 

책에는 많은 기업들의 에피소드들과 구체적인 사례, 표, 그래프 들을 보여주면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까지 어떤 마케팅으로 상식을 뒤집으면서 앞서나가는 기업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내가 상상하지 못했던 많은 마케팅의 상식들을 쏟아부은 느낌이다. 역시 이 책 자체도 나에게는 내가 가지고 있던 상식을 파괴하는, 상식 파괴의 책이 되었던 것 같다.

 

p*********d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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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만든 스티브 잡스는 천재이자 고집불통의 독불장군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래서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나는 신세에 이르렀다. 그러나, 다시 화려한 재기를 하였고 애플은 우리의 기억에서 잊혀져가나 싶었는데 다시 5손가락안에 드는 IT기업으로 급부상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이 만들어낸 신화와 더불어 많은 것이 바뀌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가 아
"[상식파괴의 경영트렌드]애플과 구글이 선두해나가는 것일까, 아님 시대의 흐름일까" 내용보기

  아이폰을 만든 스티브 잡스는 천재이자 고집불통의 독불장군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래서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나는 신세에 이르렀다. 그러나, 다시 화려한 재기를 하였고 애플은 우리의 기억에서 잊혀져가나 싶었는데 다시 5손가락안에 드는 IT기업으로 급부상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이 만들어낸 신화와 더불어 많은 것이 바뀌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과 같은 스마트폰이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많은 회원을 확보하고 활성화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남는다. 사실 아이폰 덕분에 안드로이드 폰도 같이 빛을 발하고 스마트폰 시장도 활성화되지 않았나 싶다. 실질적인 SNS의 선두주자였던 싸이월드의 경우도 만약 카메라폰이 없었더라면 유명세를 타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카메라폰과 디카의 보급으로 사진을 언제든지 자유자재로 찍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리다보니 금새 많은 친구들과 알게 되었다. 하지만 네이트 해킹사건 등으로 점점 기억에서 잊혀져간다. 사실 원조격은 아이러브스쿨이었는데 지금도 명맥은 유지하지만 과거의 명성은 이어가지 못하고 불륜의 온상지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고 한다. 어쩌면 처음의 시작은 좋았으나 시대의 변화의 흐름을 타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린 격이다. 잘만했으면 전 세계를 지배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예전에는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이 상사의 말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잘 따르는 사람들이었는데 요즘은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또라이 취급을 받던 튀는 인재들의 세상이 온 것이다. 상식을 뒤집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가 주도해나가는 시대가 온것이다. 그럼에도 아직 우리의 경쟁력은 신제품을 발명하거나 개발하는 능력이 아니라 열심히 잘 보고 배껴서 평일에는 야근을 주말에는 특근을 하면서 양산해내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어르신들이 기업체에 많이 존재한다. 가끔은 정치계에서도 보이는 것 같다. 그러면서 우리는 왜 닌텐도나 아이폰 못 만들어내냐고 질타를 날리며 그 이유에 대해 밤새 고민해서 다음날 아침까지 보고서를 그럴싸하게 만들어오라고 한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그렇게 보고하고 '아 이래서 우리는 창의적인 제품을 못 만들어내는구나'라고 고개를 끄덕하고 끝이다. 아직도 20세기 방식으로 경영을 하고 있으니 기업이 발전하기는 커녕 적자에 허덕이는 것이다. 대안으로 원가 절감이니 비상경영이니 구호를 외치지만 그 틀을 벗어날 수는 없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말하는 28가지 경영 트렌드는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한번 이상은 생각을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왜냐면 기존 방식대로 해서는 그 틀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영원히 선진국을 베껴야 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하고 성격 급하고 일 많이 하는 민족으로 남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 시대는 바뀌어서 버블소트를 머리속에서 생각해가며 코딩하지 않는다. 네이버 지식검색하면 10초내에 프로그램 언어별로 답이 나온다. Copy&Paste하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IT엔지니어들이 천대를 받는지도 모른다. 너희들은 누구나 절차만 알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말이다. 하지만 가장 핵심을 무시한채 마케팅이니 전략에만 의존하다보면 답이 없다. 경영트랜드 어설프게 따라하려 하지말고 시대의 변화를 읽고 미래를 선도해나갈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마케팅 혹은 광고에만 집중해서는 안된다. TV를 보면 유사한 제품에 대해 대기업에서 엄청난 비용을 들여 연얘인이나 유명인들을 내세워 광고를 한다. 하지만 이제 알만한 소비자들은 안다. 저렇게 엄청난 돈을 들여 광고한다는 것은 실상 제품간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성능이나 품질에서 차별점을 가지지 못하니 광고로서 승부할 수 밖에...

 

  그렇다고 책에서 해법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아니 알려 줄 수가 없다. 왜냐면 누구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도 없이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많은 없지 않은가? 신입사원의 철없는 시도를 무시하지 말고 무조건 일 많이 하는 것이 좋은게 아니라는 사실을 회사 내의 어르신들께서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상식파괴의 경영트렌드]읽고 각성들을 하셨으면...

s******5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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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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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경영학적 마인드가 얼마나 다양하고 혁신적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여러 측면에서 새로운 발상을 구상해볼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샘솟게 해주었습니다. 다양한 측면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구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제자리에 멈춰서게 될 때면 두고두고 다시 찾아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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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경영학적 마인드가 얼마나 다양하고 혁신적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여러 측면에서 새로운 발상을 구상해볼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샘솟게 해주었습니다. 다양한 측면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구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제자리에 멈춰서게 될 때면 두고두고 다시 찾아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j*******0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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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의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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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파괴의 경영 트렌드>는 경영학의 상식을 뒤집는 역발상을 담은 책이다. 기업을 경영하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마케팅을 통해 자신의 제품을 알려야 한다. 기존의 광고매체를 활용하기도 하고, 손님들의 입소문을 통해 알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조금만 더 생각하면 남들이 미처 알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방법으로 대박 마케팅을 하여 대성공을 거둔 인물들이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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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파괴의 경영 트렌드>는 경영학의 상식을 뒤집는 역발상을 담은 책이다. 기업을 경영하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마케팅을 통해 자신의 제품을 알려야 한다. 기존의 광고매체를 활용하기도 하고, 손님들의 입소문을 통해 알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조금만 더 생각하면 남들이 미처 알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방법으로 대박 마케팅을 하여 대성공을 거둔 인물들이 이 책에 많이 등장한다.

 

이 책에는 28가지의 경영의 역발상을 제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브랜드를 강조하고, 자신만의 이미지를 최상의 광고로 생각하고 기업을 이끌어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단호하게 말한다. 브랜드를 죽었고, 마케팅은 위기다라고 말한다. 더 이상 사람들은 브랜드에 열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음을 열어서 고객의 진정한 마음을 얻지 못하는 브랜드와 마케팅은 거대한 공룡의 죽음처럼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문구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1등만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2등으로 달리는 자의 여유를 알려준다. 기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여유와 시간을 가지고 좀 더 차별화된 2등으로 세계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가고,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서문에서 “영선반보(領先半步)”라는 말이 있다. 남들 뒤를 따라가거나 너무 앞서나가면 성공할 수 없고, 늘 반걸음 정도만 앞서가야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들에게 주어진 선물이다. 불과 30년 만에 세계적인 기업이 된 마이크로소프트웨어사, 애플사, 구글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이런 세계적인 기업들이 나왔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르게 바라보는 시각, 다르게 느끼는 감각이 필요하다. 역발상의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j******7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