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달픈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기위해 꼭 알아야 할, 아주 쉽고 독특한 이야기라고 표지에 적혀있는 이 책은 크게는 part 6으로 작게는 99개의 이야기로 짧게 짧게 끊어지는 듯한 이야기로 저자 리차드 칼슨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읽기 쉽고 편하게 전달한다. 저자의 언어인지 옮긴이의 해석력인지 모르겠지만 내용과 더불어 단어의 선택과 문장을 새롭게 구성한 부분에서도 감탄을 자아낸 책이다. 생각이란 '현실'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을 해석하는 시도이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우리가 보는것을 해석한 결과이다.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항상 생각이란걸 한다. 비슷한 상황이지만 때로는 긍정정 생각을 때론는 부정적 생각을 하고, 비슷한 아이의 행동을 보고 때로는 그냥 넘어가고 때로는 훈육으로 포장하여 화를 낸다. 기분 좋은 아침으로 시작한 하루는 대부분 기분좋게 하루를 보낸다. 현재기분이 좋다는 내 의식과 또 좋은일이 있을꺼라는 내 해석이 내 좋은 감정을 만들어 낸것이다. 그런것 같다.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를 챙기고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을 나는 건강하고 사랑스런 아이의 엄마이고 일을 할 수 있는 직장과 그럴만한 신체를 가졌음에 감사하다고 현실을 해석한 나의 감정과 오늘도 챙겨야 할 아이가 있고 쉬지 못하고 일을 해야한다고 현실을 해석한 나의 감정의 결과는 어떨까? 우리에게 일어나는 문제가 우리의 환경이 아니라 감정 때문에 더 복잡해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면, 이러한 심리적 덫에서 벗어날 수 없다.매일 어떠한 문제와 부딪히며 살아간다. 금방 해결될 문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 내가 아무리 해결하려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 나는 심각하지만 남이 보면 별 것 아닌 문제 등 별의 별 문제를 두고도 같은 에너지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니 매일을 전쟁 치르듯 살아간다. 매일이 스트레스이고 매일이 괴롭다. 피로감을 극복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충족감의 결여와 뭔가에 의해 압도 당하고 있다는 느낌, 이 두가지 모두가 피로를 가중시킨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저자가 말하는 피로감을 가중시키는 중요한 것 두가지를 모두 악착같이 잘 실천하고 있는 사람중의 한 명이다. 하나를 충족하면 또다른 무언가를 충족해야함에 압도 당한 시간들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환경? 성격? 이 부분은 참 아이러니하다. 이 부분은 아무리 그러지 말자라고 다짐해도 되지 않는 이유는 뭘까? 아무리 생각을 다르게해도 되지 않는 이유는 뭘까? 남의 잘못을 쉽게 지적하지 마라 우리가 자신에게 던지는 중요한 질문들 중 하나는 "나 자신이 항상 옳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행복하기를 원하는가?" 하는 것이다.내가 제일 생각을 많이 했던 부분이다. 항상 옳기를 바라는가? 행복하기를 바라는가? 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살아가고 그 관계속에서 행복과 불행을 느끼며 살아간다. 누구든 내말에 귀를 귀울이고 공감해주길 바라지만 어느 순간 내가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한다. 그렇게 낭비한 에너지는 나에게 좋은 감정 상태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 내 말에 공감해 주길바라고 내가 행복하길 바라지만 어느 순간 상대방에게는 그러지 못하고 있었음을 또 내 옳음을 증명하는것이 결코 내 행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음을 되새겨야겠다. 내 불행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마음편하게 살기 가장 편한 방법 중 하나가 남 탓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내 행복을 누군가의 덕분이라는 생각도 많이 하지만 내 불행을 누군가의 탓으로 생각한 적도 많다. 남의 탓으로 돌려야만 나에 대한 자책으로 생각이 매몰되지 않아 다시 힘을 낼수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저자의 말의 내 관점으로 다시 해석해본다면 그 불행은 해석하기 나름인것이기에 처음부터 누구탓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행복은 현재 당신 마음속에 있다.내가 오늘 무엇에 초점을 맞추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라는 감정을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감정쯤 하나는 내가 선택하고 결정 할 수 있어야 더 큰 무엇도 이루어 낼 수 있지 않을까? 난 오늘부터 내 감정에 이끌려 다니지 않고 내 스스로 내 감정을 선택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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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좋은 책 한 권을 깊이 있게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 한가에 대한 깨달음이었습니다. 수많은 책을 읽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진정으로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 한 권을 깊이 읽는 것이 훨씬 더 값진 경험임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변화와 성찰: 행동과 생각의 전환 어떤 책을 읽어도 그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읽지 않은 것과 다름없습니다. 어쩌면 그저 시간을 낭비하고 돈만 허비한 셈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는 어두웠던 제 생각과 행동에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유머를 즐기는 저의 모습은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현실과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괴로워하던 저에게 그러한 괴로움이 사실 아무런 쓸모없는 것임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작은 것에 집착하지 않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감정과 에너지를 보다 생산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그 결과로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는 단순히 읽고 잊혀지는 책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강력한 지침서 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문제들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그로 인해 더욱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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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지난 삶을 하나하나 뒤돌아보며 아~ 그때 정말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사소한 일이였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다 >Part1 생각의 원리에서 _심각하게 생각에 몰두하지 Part2 생각의 원리에서 _합리적인 판단은 좋은 기분에서 나온다 에서 부정적인 생각 자체를 하지 않을수는 없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무시할 수는 없다 33.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에서 당신이 지금 기분이 나쁜 상태이며 따라서 상황을 바라보는 당신의 시각이 제한돼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 점을 잊지 않는다면 당신은 균형 감각을 유지할 수 있다 69.바쁘다는 말을 강조하지 마라 에서 지금 이글을 쓰는 나 역시 이런 경향이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나 자신이 그렇다는 것을 의식하게 된 후, 점점 바쁘다는 점을 강조하지 않게 되었다 올해 바쁘다는 말 대신 상황을 얘기하기로 목표을 세웠지만 습관적으로 바쁘다는 말이 나도 모르게 나왔을때 많이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이것을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바쁘다는 말을 하지 않게 되었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게되었다 소제목으로도 마음에 와닿는 글이 많다. 73.자기의 시각만이 옳다는 생각을 버려라. 74.내 불행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78.오늘이 평생을 통해 가장 좋은 날이라고 생각하라.79.지금 내가 '갖고있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90.지금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하라,94.스쳐가는 일에 마음쓰지 마라 . 스쳐가는 모든 일들에 대해 마음을 비우고 개의치 않게 되면, 변화 무쌍한 삶의 순간에서도 평화를 느낄 수 있다. 어떠한 고통이나 불쾌한 상황 역시 자신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작은일을 크게만들어 해결해려 힘들었던일들~ 큰일도 작게 만들어 해결해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사소한일을 크게 생각하고 힘들어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아무일도 아니다. 작게 만들어서 쉽게 해결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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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왜 목숨을 거는지 우리를 지배하는 생각, 감정, 기분, 관계 그리고 현재에 대한 원리와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할 것을 마무리에 다뤄줌으로써 행복에 이르는 길을 갈 수 있도록 돕는 위안이 되는 자기계발서이다. 생각의 원리는 생각하기 나름이다 라고 이해했다. 우리는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자꾸 부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불행에 빠뜨릴 수 있으니 자신의 안 좋은 생각 패턴이나 상태를 알아차리고 신속하게 제거하도록 노력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자신 안에 지혜가 저절로 나오게 된다고 한다. 기분은 오르락 내리락 하기 마련이니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훈련으로 기분의 어쩔 수 없는 변화를 이해하고 안 좋은 이 기분은 곧 사라질 것이라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차분히 품위를 지킨다면 부정적인 감정 상태에서 부드럽게 빠져 나와 좀 더 긍정적인 상태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런 긍정적인 상태에서 우리는 합리적이 판단을 할 수 있다는데에서 많은 깨우침이 있었다. 상대방도 기분을 좋게 한 뒤에 나에게 동의하도록 이끌어낸다면 못 이룰 것이 없겠다 싶었다. 감정의 원리에서는 감정은 우리가 잘 살고 있는지, 생각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는지 알게 해주는 지표와 같다고 했다. 이런 말을 다른 자기계발서에서도 분명히 읽었는데 이제야 이해가 되었던 부분이다. 내가 느끼는 이 감정 이면에는 옳다! 나만 옳다! 가 심~하게 고착화 되어 있었음을 또 깨닫게 되어 부끄럽고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고 생각했다. 관계의 원리는 모두 다 필사하고 싶을만큼 새겨야 할 말들이 많았다. 상대방이 다른 건 알았지만 전혀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역지사지 “진정 가슴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 의미가 와닿도록 예시도 적절하게 쓰여 있어 내 주위 아끼는 이들에게 이 책을 모두 사주고 싶을정도로 너무 좋았다. 관계의 원리 부분을 읽으며 갈등을 겪었던 지난날 나는 상대방을 전혀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참 무식했었다는 것을 인지했다. 그래서 이제는 관계에서 오는 상대에 대한 미움, 분노, 서운함 등 많은 부정적인 감정들도 쉽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나에게는 어느 자기계발서 못지 않게 발전적이었다.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들, 자신의 사고체계에만 갇혀 다른 이들이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 좀 더 마음이 편안했으면 하는 사람들 등 모두에게 위로와 가르침이 되어 줄 수 있을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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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에서 존경 받는 명사인 심리치료사 리차드 칼슨이 1997년 쓴 책으로 미국에서 1,000만부 일본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리는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책이다. 불안하고 걱정으로 가득한 우리의 삶에 생각과 기분과 감정의 본질에 대해 일깨워 주며 행복이란 외부 환경이 아닌 우리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상기 시켜준다. 책의 제목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에 교훈을 준다. 우리 대부분이 사소한 문제들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부부싸움도 아주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 화장실 청소 늦게 했다고 뭐라하고 설것이 쌓였는데 자면 어떡하냐고 뭐라한다^^ 직장에서는 또 어떤가? 상사의 꾸지람에 기분이 나쁘고 아무의미도 없는 말에 상처 받는다. 저자 리차드 칼슨은 이러한 사소한 일에 정력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독자들이 더 긍정적이고 침착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심리적이고 철학적인 조언과 지혜를 제공한다. 마치 심리 치료를 받은 거 같은 치유의 느낌을 갖게 해준다. 책 은 에세이 형식으로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이 간결하면서 이해하기 쉽다. 내가 느낀 각 챕터의 핵심 주제는 다음과 같다. 1. 생각의 원리 : 생각이란 현실이 아니다. 생각은 생각일 뿐이다. 생각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행복이라는 긍정적인 감정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나의 생각 공장이 어떠냐에 따라 행복지수가 달라진다는 뜻으로 정리한다. 2 . 기분의 원리 : 기분 이라는 것은 그냥 수시로 변하는 거다. 그게 기분의 본질이다. 따라서 기분의 본질을 이해하면 기분은 스스로 조정 할 수 있게 된다. 기분이 나쁠 때는 나쁜 기분이가 지나갈때 까지 내버려 둬야한다. 그러다 보면 차차 나아지게 되고 비로소 합리적인 판단과 지혜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 꿀팁! 윗 상사에게 보고 할 때도 상사가 기분이 좋을때 보고를 올리면 거의 재가를 받는다. 이게 그 원리야!!^^ 3. 감정의 원리 : 인간의 감정은 언제나 즐거운 쪽을 지향한다. 그래서 안좋은 일이 생겨도 어떻게든 해결하여 즐거운 상태로 만들어 낼려고 한다. 가령 잘못을 했을때 빨리 혼나고 나면 속이 시원하고 다시 즐거워 지는 쪽으로 향한다. 훌륭한 해결책이나 신선한 아이디어는 즐겁고 긍정적인 감정에서 나오니깐~ 4. 관계의 원리 : 다른 사람과 나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자. 그것이 관계의 본질이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싫어하거나 미워하지 말자. 서로의 차이를 이해했을때 오히려 상대의 다른 생각을 즐거움으로 여길 수 있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먼저 용서하며 내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남탓 하지 않을 때 인간 관계가 평안해진다. 5.현재의 원리 : 과거는 이미 지나 간 기억일 뿐이며 미래에 대한 불안은 병이 된다. 욕망을 채워야 행복해 진다는 생각을 버리고 행복은 지금 이 순간에 있다고 생각하자. 그러자! 6.마무리체크 : 모든 생명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언젠가 사라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난다면 놀라거나 슬퍼하거나 비명을 지르기 보다는 그저 그 결과를 인정하고 마음의 안정을 해줄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삶의 가치를 소중하게 느끼게 해준다. 언젠가 우린 다 흙으로 돌아간다. 읽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지며 긍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 바쁜 삶 속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 리처드 칼슨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명사 중 한 명으로 피패해진 현대인의 정신을 치료해 주는 심리치료사이며, 특히 자기 이해 분야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모든 인간은 행복한 삶을 원한다.하지만 마음처럼 잘 돼지 않을 때가 있다. 작가 리처드 칼슨은"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라는 책에서 행복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는 방법과 좀더 자주 행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감정으로 평화로운 마음상태를 만드는 법을 가르쳐준다.생각의 원리, 기분의 원리, 감정의 원리,관계의 원리, 현재의 원리를 통해서 그 방법을 가르쳐준다.생각은 단지 우리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행위일 뿐이고 당신이 어떻게 생각을 생산해내는가가 당신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고 한다. 기분의 원리에서는 우리의 기분은 매일 매순간 쉴 새 없이 변한다. 이것이 기분의 본질이다.p74누구나 기분이 좋을 때는 주위의 모든 것들이 편안하게 느껴진다. 어떤 일이라도 그다지 힘들게 느껴지지 않으며, 주변의 골치 아픈 문제들도 상대적으로 수월해 보인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쉽게 풀리고, 의사소통 또한 쉽게 이루어진다. 그러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문제는 우리의 환경이 아니라 감정 때문이다.환경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멈추고 우리의 감정을 변화시키는데 관심을 쏟으면 문제는 사라진다고 한다. 우리의 감정은 언제나 즐거운 쪽을 향해 있다고 한다.아이들의 요구에 어느 날은 긍정적으로 말하고, 어느 날은 짜증스럽게 대할 때가 있었다. 작가의 책을 읽고 나서 나의 변화는 나의 마음을 조용히 들여다 보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마음이 편안해 지면 다시 이야기를 나누면 기분좋게 문제가 해결되었다. 감정에 지배되지 않고 감정의 주인으로 남는 게 쉽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계속 주인으로 남아라 그러다 보면 습관적으로 감정의 주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