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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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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다른나라문화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긴다 그리고 외국의 문화를 이해하여야 그나라를 여행또는 제목처럼 비즈니스를 할때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이다. 이책은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들에게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적 차이의 특색있는 점들을 재미있게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영국의 불독이라는 단어는 무서운개라는 인식이 있었다 그러나 bull더하기 dog의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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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다른나라문화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긴다 그리고 외국의 문화를 이해하여야 그나라를 여행또는 제목처럼 비즈니스를 할때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이다.

이책은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들에게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적 차이의 특색있는 점들을 재미있게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영국의 불독이라는 단어는 무서운개라는 인식이 있었다 그러나 bull더하기 dog의 합성어로 소와 겨루기 위하여 우리인간이 만든 영국의 특색있는 종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영국의 자존심또한 불독같이 우리는 느낄수가 있는 것이다.

인도의 힌두교에 대하여는 이번기회에 정말 소중한 지식을 알게 되었다.

힌두교에서 왜 소를 신성시하는지 말이다.

힌두교는 다신교이며 순환론적 인생관을 믿는 종교이다 여기에서 소는 우리인간이 환생하기위한 마지막으로 걸치는 과정이라고 믿기 때문에 소를 신성시 여긴다고 한다. 그래서 인도의 거리에서는 소가 아무렇게나 길거리를 다니는 것을 텔레비젼을 통하여 간혹 목격하곤 하였던 것이다.

네덜란드는 자유의 나라인듯하다 과거 종교전쟁으로 피신한 사람들이 이나라에서 숨어지내기도 하였다 그래서 합법적으로 마약을 인정하거나 동성애자등이 활보하는 나라인듯 하다.그러나 자유속의 또다른 속박이 있을 것같다는 나름대로의 생각도 해보았다. 각국의 재미있는 과거의 지나온 행보 그리고 그들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다른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행동할때 진정한 지구촌 시민의 일원이 될수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와 남을 다르게 보지 말고 하나로 보는 것도 좋을듯싶다.

또한 박스의 표시와 그림은 내용에 대한 흥미를 한층 배가시켜주고 있어서 우리들에게 정말 책읽는 재미를 정말 흥미롭게 해주고 있다.

 

한장 한장을 읽다보니 어느새 지구의 문화구석구석을 탐새하듯 새로운 경험을 한듯하다.

그리고 이곳의 지식을 바탕으로 책속의 나라로 여행할경우 나또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한번더 책속의 지식을 되새겨보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 그리고 중국에서 시계선물은 절대 금기다 왜냐하면 송종이 한자로는 시계선물을 의미하지만 다른의미로는 죽음을 뜻하기 때문이다

문화의 차이로 실수를 하지 않아야 될것이다.

k********8 2011.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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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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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 비즈니스를 위한 상식시리즈 4번째 책이다. 여러가지 상식적인 것들을 알려주기 위해서 다양한 구조를 가지고 장기적으로 출판하는 것 같다.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많지만 저자는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즉 그들의 저변에 있는 가르쳐 주지 않는 문화적인 것들을 이해할 수 있어야 저들에 대해 진정으로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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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

비즈니스를 위한 상식시리즈 4번째 책이다. 여러가지 상식적인 것들을 알려주기 위해서 다양한 구조를 가지고 장기적으로 출판하는 것 같다.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많지만 저자는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즉 그들의 저변에 있는 가르쳐 주지 않는 문화적인 것들을 이해할 수 있어야 저들에 대해 진정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상징 동물과 문화적 상징물, 독특한 특징, 타부 등에 대해 가르쳐 준다. 정리해 둔 사진을 보기만 해도 많이 봤던 사진들이지만 그 안에 있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단지 예쁘다고 했다. 그러나 책을 읽은 다음부터는 왜 그들이 이런 것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네델란드에서 나막신을 신는다는 이야기, 인도네시아의 레몬 띄운 물, 미국의 방울뱀이 주는 상징, 잉카콜라, 마트료시카, 코알라 등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지만 자세히 몰랐던 것들을 알게 해 주고 다양한 문화적 유산들을 이해하게 만드는 것들이다.

비즈니스와 문화는 연관성이 적다. 그러나 단순히 비즈니스만을 하기 위해 사람을 만날 수 많은 없다. 특별히 다른 나라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더욱 그렇다. 중국인은 붉은 색을 좋아하지만 베트남 사람은 싫어한다. 비즈니스를 하면서 펜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단순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지 않고 배려하지 않고서는 힘들다는 것을 보여준다.

팁을 읽는 재미를 빼 놓을 수 없다.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그런 이야기도 해 준다. 예로 호주인들이 도박비용으로 세계에서 제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다. 멜본컵 경마대회를 위해 공휴일로 정한 주정부도 있다고 하니 얼마나 도박에 대해 관심이 많은지를 알 수 있게 한다. 그 어느 책에서도 소개하지 않는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학상식은 단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처음 책을 읽은 사람은 내가 아니다. 딸이 오자마자 책을 읽었다. 표지가 재미있게 생겨서인지 책을 다 읽을 때 까지 주질 않았다. 딸은 초등학교 3학년이다. 첫날은 책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랐다. 딸이 하루반동안 이 책을 먼저 읽고 얼마나 재미있어 하면서 책에 실린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신기한 듯이 소개하였다. 아이들이 읽어도 참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m****0 2011.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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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5.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 – 추수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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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5.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 – 추수밭   넓은 세상.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관습이 다릅니다. 하다못해 동과 서.. 지리산으로 갈려있는 전라도와 경상도만해도 생각과 행동에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정치인들이 조장한 부분이 없쟎아있지만, 다른 점이 없다면 이렇게 조장하기도 쉽지 않았겠죠...   이런 점을 본다고 해도 한 국가의 지방에는 지역색이 있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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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5.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 추수밭

 

넓은 세상.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관습이 다릅니다.

하다못해 동과 서.. 지리산으로 갈려있는 전라도와 경상도만해도 생각과 행동에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정치인들이 조장한 부분이 없쟎아있지만, 다른 점이 없다면 이렇게 조장하기도 쉽지 않았겠죠...

 

이런 점을 본다고 해도 한 국가의 지방에는 지역색이 있고, 나라간에는 서로 다른 관습이 있는 건 당연한 듯 싶습니다.

여행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몇 일 둘러보고 오는 경우라.. 실례를 저지른다고 해도, 해프닝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물론 어떤 경우는 생명이 위험한 경우도 생길 수 있긴 합니다. - 비즈니스 차원에서 거래하는 국가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실례를 저지른다면, 거래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해당 국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 가.. 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 거겠죠...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은 이런 문제와 관련되어 각 지역의 문화와 관습, 국민의 성향등을 간략하면서도 주의해야 할 부분은 충분히 상세하게 설명한 책입니다.

 

아시아부터 오세아니아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지역의 색다른 관습을 잘 안다면 성공적인 비즈니스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군요..

특히, 외국에서 온 사람이 자신의 국가에 맞게 관습을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보다 긍정적인 모습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기본적으로 비즈니스를 위한 문화상식을 기술한 책입니다.

하지만, 그냥 다른 나라들에 대한 호기심으로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더군요.

 

즐거우면서도 유용한 책. 잘 읽었습니다. ^-^

 



u***z 201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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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계문화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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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이라는 제목만 봤을 때는 왠지 딱딱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상식인가?  따지고 보면 비즈니스란 우리가 생활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하는 일을 말한다. 직업적으로 외국에 나가야 한다거나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세계문화에 관한 지식은 흥미로운 주제다. 실제 책 내용도 아시아, 유럽, 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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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이라는 제목만 봤을 때는 왠지 딱딱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상식인가?  따지고 보면 비즈니스란 우리가 생활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하는 일을 말한다. 직업적으로 외국에 나가야 한다거나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세계문화에 관한 지식은 흥미로운 주제다. 실제 책 내용도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기타로 나뉘어 대표적으로 알아야 할 상식만을 엄선해놓아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요즘은 굳이 외국을 나가지 않고 국내에 살면서도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다. 만약 중국인 친구에게 시계를 선물하면 어떨까?  매우 기분 나빠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별 의미없이 시계는 시계일뿐이지만 중국인에게 '시계를 선물한다'란 뜻의 표현인 '송종'이 '장례를 치르다'란 뜻과 발음이 같기 때문에 특히 종이 달린 시계는 죽음이나 불길한 미래를 의미하므로 선물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각 나라마다 주의해야 할 몸짓언어가 있다.

영국에서는 '승리 신호'인 손가락을 구부려 영어 알파벳 V를 만드는 손짓이 손바닥이 보이면 승리나 평화를 의미하지만, 손등을 보이면 상대를 깔보는 강한 경고나 모욕이며 노골적인 섹스 신호로 쓰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탈리아는 특히 손으로 이야기하는 국민이라고 할 정도로 몸짓, 손짓이 지닌 의미가 많기 때문에 그곳을 여행하는 경우에는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코끝을 손가락으로 두세 번 가볍게 치는 것은 '좋게 봐줄 때 그만해'라는 뜻이고 손가락으로 뿔을 세운 동작은 '당신은 부정한 아내의 남편'이라는 모욕적 표현이다. 남부 이탈리아에서는 젊은 여성이 대낮에 술을 마시면 매춘부로 오해받을 수 있다. 또 유모차를 타고 있거나 엄마 손을 잡고 다니는 아이를 오래 쳐다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좋게 생각하는 뭔가를 오래 쳐다보면 악마가 심술 내어 그것을 해롭게 한다는 미신때문이다.

미국에서는 누군가 만나서 악수를 할 때 약간 힘차게 흔드는 게 에절이고, 동성과는 다정하게 손을 잡거나 어깨동무를 하면 동성애자로 오해받는다. 미국에서 '알았다!'는 뜻인 OK 사인이 브라질에서는 외설스러운 행위를 뜻해서 OK 사인을 코 끝에 대면 '상대가 동성연애자'임을 뜻한다. 또 주먹 쥔 상태에서 인지와 가운데 손가락 사이에 엄지를 내미는 동작을, 유럽에서는 '경멸'의 뜻인데 브라질에서는 '행운의 상징'으로 여긴다.

아르헨티나에서 손가락으로 머리를 가볍게 두드리는 동작은 '생각 중' 또는 '생각해보라'는 뜻이다.

귀 근처에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는 동작이 대부분 나라에서 '미쳤음'을 의미하지만, 네덜란드에서는 '전화 왔다'는 뜻이다. 또한 관자놀이에 검지를 대는 동작은 '영리하다'를 뜻하며, 가볍게 두드리는 동작은 '그는 믿기 어렵다'는 의미로 통한다.

핀란드에서는 대화 중에 팔짱을 끼면 대단히 오만하고 건방지게 생각하므로 피해야 할 동작이다.

또한 각 나라마다 색이 갖는 의미가 다르다.

독일에서는 흰색이나 검정색, 갈색이 죽음을 상징하기 때문에 선물 포장지로 사용하지 않는다.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보통 죽음이라고 하면 보라색을 연상하고, 브라질에서는 자주색을 죽음의 상징으로 삼기 때문에 자주색 선물이나 포장지는 피해야 한다.

이렇듯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이 지구촌,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상식이란 점에서 이 한 권의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읽으면서 각 나라의 문화적 차이를 알아가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다. 두 시간 동안 세계 여행을 한 느낌이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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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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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       여행을 많이 하고 그런  경험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익히면 가장 좋겠지만,  시간이나 여건상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다. 이렇게 세계문화를 간접적으로 익힐 수 있는 문화상식과 관련된 책은  따로 그 나라를 여행하지 않고 조금 더 쉽게 그 나라의 문화를  익힐 수 있어  공부가 많이 된다.  또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든, 여행을 위해서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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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

 

    여행을 많이 하고 그런  경험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익히면 가장 좋겠지만,  시간이나 여건상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다. 이렇게 세계문화를 간접적으로 익힐 수 있는 문화상식과 관련된 책은  따로 그 나라를 여행하지 않고 조금 더 쉽게 그 나라의 문화를  익힐 수 있어  공부가 많이 된다.  또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든, 여행을 위해서든 미리 그 나라의  문화상식을 알고 떠난다면  더 깊이 그들을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제1장 아시아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메리카까지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상식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아시아 편의 가장  먼저 소개된 일본의 경우 '일본, 타인을 배려하고 실속을 중시하는 나라'라는 제목처럼 그 나라의 민족성은 물론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행운을 부르는 고양이 '마네키 네코'의 유래와 손님과 재물을 불러오는 너구리, '타누키' ,  등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일본의 실용주의는 집단주의에서 나온다'라는 제목으로 알수 있듯이 그들의 가정교육과  민족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게 된다.  선물 포장 하나에도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그들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면서 정말  일본이라는 나라와  그 곳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문화를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

 

  영국의 국화가 장미인 이유부터 프랑스가 상징동물로 수탉을 삼는 이유, 베를린 올림픽에서 손기정 선수가 참나무를 부상으로 받을 만큼 독일인에게  사랑받는 참나무까지, 각 나라들을 상징하는 상징물에 대해 배경지식을  익히게 된다.  더불어 인도네시아 식당에서 레몬 띄운 물을 주는 까닭,  영국에서 조심해야 할  승리의 V 손가락 표현까지....우리가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표현들이 사실은 그들에게는 욕으로 보이는 경우는 대단히 큰 실수가 됨을 알게 되었다. 

 

  점점 지구촌 시대라는  말이 낮설지 않을 만큼 이제 세계는  서로  많은 것들을 교류하고 왕래하고 있다.  나라도 많고 그 나라마다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때로는 좋은 의미의 표현이 그 나라 사람들에게는 전혀 다른 의미로 보여질 수 있고, 그런 작은 실수로 인해 정말 중요한 것을 잃을 수도 있다.  여행을 떠난 가벼운 경우가 아닌 비즈니스와 관계된 상황이라면 최소한 그 나라에서 기본이 되는 문화상식은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제대로 알고 외국인을 상대해야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더 공감하게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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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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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비지니스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세계 각국의 특성이나 사람들의 관습문화는 꼭 알아두면 좋은 상식인 듯 하다. 이 책은 한권으로 세계 주요 33개국의 핵심 문화를 담은 것이다. ‘제1장 아시아’, ‘제2장 유럽’, ‘제3장 아메리카’, ‘제4장 중동, 아프리카, 기타’로 구성돼 있으며, 각 나라별로 나뉘어서 그 나라의 독특한 관습이나 사람들의 기질, 주의해야할 몸짓 등 꼭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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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비지니스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세계 각국의 특성이나 사람들의 관습문화는 꼭 알아두면 좋은 상식인 듯 하다. 이 책은 한권으로 세계 주요 33개국의 핵심 문화를 담은 것이다. ‘제1장 아시아’, ‘제2장 유럽’, ‘제3장 아메리카’, ‘제4장 중동, 아프리카, 기타’로 구성돼 있으며, 각 나라별로 나뉘어서 그 나라의 독특한 관습이나 사람들의 기질, 주의해야할 몸짓 등 꼭 알아야 할 문화상식만을 알려준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나라별로 모두 특색있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아래와 같다.

일본, 타인을 배려하고 실속을 중시하는 나라
중국, 신의를 지키면서 실리도 챙기는 나라
영국, 불도그처럼 강인하고 장미처럼 우아한 나라
싱가포르, 쇼핑 천국 벌금 지옥
덴마크, 인어공주와 체조, 낙농업의 나라
베트남, 실리와 현실을 중시하는 나라
인도네시아, 다양함 속에서 조화를 추구하는 나라
태국, 분쿤과 예절을 중시하는 불교의 나라
스페인, 투우의 정열과 시에스타의 느긋함


여기서 스페인의 느긋함에 대해서 재미가 있어서 소개해 본다.
[스페인 사람들의 느긋함과 시에스타] 중에서 스페인 사람들은 시간관념이 없으며 약속에 늦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시에스타(siesta)’는 그러한 느긋함의 상징으로,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대략 두 시간 동안 낮잠을 즐기는 시간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상점이나 사무실 업무를 중단하고 잠을 잔다고 한다.  아... 정말 너무너무 부럽기 그지없다..ㅋㅋ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 빨리"를 외치며 앞으로만 무조건 나아가는 근성이 있다. 이런 부분이 우리나라가 발전을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지만 그만큼 각박하고 여유롭지 않은 우리나라가 싫기도 한다. 스페인이라는 나라가 정말 매력적인 나라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그리고 두번째로 재미있는 이야기 중에서 핀란드 이야기를 해본다. 
 [사우나에서 태어나 사우나에서 죽는’ 핀란드] 중에서 핀란드인들은 전쟁터에 나갈때도 조립식 사우나를 가져갈 정도로 사우나를 너무 좋아한다고 한다. 따라서 핀란드 사람들과 사업 이야기를 하려면 사우나에서 하는 게 좋다고 한다. 핀란드인은 사우나에서 조용하게 담소 나누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난 핀란드인들이 사우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몰랐던 부분이다. 실제로 그나라를 가보지 않았고 세세한 부분까지 몰랐던 부분이기도 했지만 이런 상식까지 몰랐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재미도 있고 나라별로 특색있는 이야기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1장 "아시아" 목차에서는 한국도 있다. 그외에도 너무너무 많은 나라별로 재미있는 이야기꺼리가 있다. 우리문화도 다시 알게 되는 것 같고 책 내용이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세계 33개국의 나라별 특색을 이 책 한권에 담을 수 있는지 대단하기까지 하다.

지금 당장 해외여행을 하지 않아도 기본상식을 쌓을수도 있고 나라의 특이한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는 흥미롭고 재미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언젠가는 이번에 알게된 정보를 가지고 해외여행에 나서야 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y******2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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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 문화 상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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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 문화 상식』을 읽고 오늘날은 그 누가 뭐라 하여도 글로벌 및 지구촌의 시대라 할 수 있다. 마치 전 세계가 하나의 마을처럼 느껴지고, 지구가족으로서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음만 먹으면 아주 특별한 일부 국가 말고는 제한 없이 여행할 수가 있고, 비즈니스를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여행이나 비즈니스를 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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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 문화 상식』을 읽고

오늘날은 그 누가 뭐라 하여도 글로벌 및 지구촌의 시대라 할 수 있다. 마치 전 세계가 하나의 마을처럼 느껴지고, 지구가족으로서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음만 먹으면 아주 특별한 일부 국가 말고는 제한 없이 여행할 수가 있고, 비즈니스를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여행이나 비즈니스를 할 때에 필요한 것은 우리는 일반적으로 그 나라 사람들과 통할 수 있는 외국어를 들고 있는데 외국어를 익히기 전에 그 나라의 문화를 많이 알고 있다면 훨씬 더 빠르게 접근할 수가 있고, 의외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 그리고 대화를 이어 가는데 있어서 바로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세계 각 지역 및 국가의 문화적인 특징을 알아야 하는 필수성이 있다 할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 회산의 물건을 팔기 위하여 해외 바이어를 만나서 상담을 해야 하는데 다짜고짜로 사업 얘기부터 꺼낸다면 더 어색할 수가 있다. 바로 이러한 때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내용이나 상식 등을 꺼내면서 자연스럽게 접근하면서 오히려 친근감을 갖게 하여 더욱 더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은 당연한 모습이다. 세계 각 지역의 상징적인 동물과 문화적인 상징물, 독특한 관습과 선물 문화, 주의해야 할 몸짓 등 각 나라의 핵심적인 문화에 대한 지식이 망라되어 있다. 이러한 각 지역이나 나라의 문화적인 지식을 알아 놓음과 동시에 낯설기만 했던 나라들이 바로 가깝게 느껴질 수가 있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들은 당연히 세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세계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예절 및 자세를 공부하여 지녀야 하고, 아울러 세계 각 지역에 대한 이런 문화적인 상식을 아울러 갖출 수가 있다면 글로벌 및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 빨리 적응해 나가면서 자신감 있게 생활할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 아직 몇 개 나라밖에 가보지 못하였다. 많은 아쉬운 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다음에는 좀 더 미리 준비하여서 후회하지 않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어차피 교사이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게 내 자신의 여행이나 이런 도전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시간을 일부러 내서라도 적극적으로 세계 각 지역을 여행하려 계획하고 있다. 바로 이러할 때 이 책 같은 좋은 문화상식들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을 해본다. 그리고 내가 가르치는 교과가 중학교 사회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내용이 교과와 관련이 깊다. 그래서 책에 소개된 세계문화상식들은 우리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데 있어서 아주 흥미 있는 수업 시간을 진행하는데 있어 많은 활용을 해야겠다는 다짐이다.

m***3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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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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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세계문화상식이 담겨 있는 책이다. 글로벌 시대에 들어서면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 접촉할 일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과 대화를 나눌 때 업무상의 이야기 외에는 막상 할 말이 없어서 혹은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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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세계문화상식이 담겨 있는 책이다. 글로벌 시대에 들어서면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 접촉할 일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과 대화를 나눌 때 업무상의 이야기 외에는 막상 할 말이 없어서 혹은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는 그 이유를 그 나라에 대한 문화 상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해서 그 나라에 대한 문화상식을 익히는 것은 필수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위해 자주 만나게 되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32개국의 문화와 관습을 다루고 있다. 각 국가별 상징에서부터 그것에 얽힌 문화를 중점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예를 들어, 인도사람들은 왜 암소를 신처럼 성스럽게 여기는지, 태국에서는 왜 코끼리를 부귀와 행운을 가져다주는 신성한 동물로 여기는 지에서부터 이탈리아는 왜 가죽제품과 패션으로 유명한지, 영국에서는 왜 손가락으로 v자를 표시할 때 주의해야 하는지 등등 평소 궁금하게 여길 만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러시아의 마트료시카 인형, 덴마크의 인어 조각상, 일본의 마네키 네코 등 들어본 적은 있지만, 그 구체적인 유래와 의미는 몰랐던, 그런 것들에 대한 내용도 실려 있어 읽으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을 읽다 보면 그동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국가에 대해 사실상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도 있을 것이다. 미국이나 일본, 중국 등 지리적으로 가깝고 또 뉴스 등을 통해 많이 접해봤기 때문에 당연히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모르고 있던 것이 이렇게 많았구나! 여기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물며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는 어떠할까?  

앞으로는 비즈니스 상,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지금보다 외국인들을 접할 일이 훨씬 더 많아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다른 나라와의 교류에 있어 능숙한 외국어뿐만 아니라 세계문화의 이해 또한 굉장히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이 책의 제목이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이라고는 하지만, 꼭 비즈니스맨이 아니더라도 외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알아두면 좋고, 또 부담 없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u*****a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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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서 외국으로 여행을 다니는 사람이 많아졌다. 더군다나 비즈니스 세계는 말할 필요도 없이 타국과의 무역을 통해 활발히 외국을 다녀야 한다. 다른 나라에 가기 전에는 그 나라의 말을 우선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하나 더 덧붙이자면 그 나라의 말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적인 상식도 배워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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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서 외국으로 여행을 다니는 사람이 많아졌다. 더군다나 비즈니스 세계는 말할 필요도 없이 타국과의 무역을 통해 활발히 외국을 다녀야 한다. 다른 나라에 가기 전에는 그 나라의 말을 우선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하나 더 덧붙이자면 그 나라의 말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적인 상식도 배워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자그마한 오해가 큰 손해 내지는 낭패를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여행객들은 물론이거니와 비즈니스 세계는 특히 그러한 상황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만 해도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는 지역이 다르고, 그 나라 사람들의 역사가 우리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중국과 일본뿐만이 아니라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러한 현실에서 그 나라의 문화적 상식을 알고 간다면 조금 더 재미있게 그 나라를 보고 올 수 있지 않을까.

이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은 현실적으로 타국을 방문할 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그냥 책으로 읽는 것으로도 재미있었다. 거기에다 역사적 사실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책의 목차.

제 1장 아시아

제 2장 유럽

제 3장 아메리카

제 4장 중동, 아프리카, 기타


일본영화를 볼 때나 일본 애니메이션을 볼 때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 한쪽 발을 들고 있는 고양이 인형이 등장하는 장면을 목격할 때가 있었다. 요즘엔 잘 보는 프로그램(KBS 방송국에서 방송되는 ‘VJ 특공대’)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 그 고양이가 등장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의 가게를 카메라에 담을 때는 그 고양이가 등장하기도 했는데 왜 상점에 그런 고양이 인형을 두었는지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 또한 그 고양이에게 이름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중국의 문화상식 이야기에서는 그 중국어의 발음에 따라서 해서는 안 되는 문화상식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전에는 몰랐던 것들이었는데 이렇게 알게 되는 것도 기쁨이 아닌가 싶다.

이렇게 우리와 가까운 나라에 대해서 몰랐던 문화상식을 알게 되는 것은 나중에라도 그 나라에 방문을 했을 때 그 나라에서 행동에 경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도 어떻게 보면 문화외교가 되지 않을까.


나라에서 하는 외교만큼 국민 각 개인들이 하는 외교 또한 중요한 것이 사실이다.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만큼 이렇게 문화 상식 하나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또 읽고 읽어보도록 해야겠다.

 

이 말이 생각이 난다.

 

'아는 것이 힘이다'



p********p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