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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견갑골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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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   견갑골은 어깨와 목이 연결된 부분인데, 저는 자세가 그다지 바르지 않아서 그런지 나름 신경쓴다고 해도 그 부분이 많이 뻐근하고 아픕니다. 물론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일을 하는 동안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와 서류에 파묻히다보면 일을 마치고나서 대부분이 "으~아" 하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죠. 저 또한 마찬가지
"하루 5분 견갑골 다이어트"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

 

견갑골은 어깨와 목이 연결된 부분인데, 저는 자세가 그다지 바르지 않아서 그런지 나름 신경쓴다고 해도 그 부분이 많이 뻐근하고 아픕니다. 물론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일을 하는 동안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와 서류에 파묻히다보면 일을 마치고나서 대부분이 "으~아" 하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죠. 저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특히 일할 때 말고도 준비하는 시간에도 대부분  책상에 앉아서 책이나 서류들을 보고나면 온 몸이 뭉치는.. 게다가 블로깅 까지 하다보면 컴퓨터와 함께 시간을 오래 보낼 때도 많거든요.

 

견갑골이라는 곳에 대한 스트레칭과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책을 발견하게되었어요.

이 부분에 대한 스트레칭으로 다이어트까지 연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던 터라 좀 신기하기도 하지만, 결국 바른 자세는 좋은 신체를 만들어낼 터이니 불필요한 군살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고 생각한다면 마냥 신기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결국 신체 밸런스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기본 스트레칭 부분

 

이 책은 많은 정보를 담고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초반에 나온 <기본 스트레칭 부분 01-07>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스트레칭하는 것이 좋은가라는 의문에서 책을 찾았던 터라, 책 초반부터 제가 원하던 가벼운 스트레칭에 대한 설명을 담았더라고요.

복잡하지도 않고 천천히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초반에는 움직임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니까 조금 낫더라고요.

물론 제일 좋은 것은 평소의 생활습관에서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 이것이 최고이겠지만, 사실 그게 의식하는 것만큼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미 잘못된 자세가 많이 배여있는터라 바른 자세를 의식하고 잡고 있으면 오히려 더 피곤한 느낌도 들고. 일하다보면 의식이고 뭐고간에 일에 집중하느라 제 자세를 생각할 겨를이 없기도 하고요.

 

그래서 하루를 보내고나면 자기 전에 매일 한 번씩 기본 스트레칭을 보고 따라하곤 합니다.

안하는 날도 가끔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하고 난 날이 훨씬 몸이 좋게 느껴지긴 해요.

 

 

기본 스트레칭을 제외한 나머지 내용은 SOSO

 

나머지 부분은 그냥 그렇습니다. 제가 관심이 다소 없기도 하고요.

피부를 좋아지게 하는 식습관의 경우는 그렇구나. 하고 다소 심드렁하게 읽었어요,

사실 그 이야기들은 이 책이 아니어도 TV에서 의사들이 나와서 하는 프로그램에서도 잡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들이었으니까요.

림프를 자극하는 케어도 그냥 그렇습니다.

 

기본 스트레칭을 통해서 그 동안 등한시 했던 등, 견갑골을 풀어준다는 점에서 좋았고 간편하고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다는 것,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YES마니아 : 로얄 y*******a 2015.01.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