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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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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합법화시켜 달라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데..거기에 대한 교회의 반응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반감을 사고 있는 것 같다..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근거로 동성애가 잘못된 것임을 알고 있지만..그에 따른 논리적인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시대가 급박하게 흘러가고 있음을 느끼는 것은..문화적인 트렌드가 대체적으로 빠르게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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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합법화시켜 달라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교회의 반응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반감을 사고 있는 것 같다..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근거로 동성애가 잘못된 것임을 알고 있지만..
그에 따른 논리적인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시대가 급박하게 흘러가고 있음을 느끼는 것은..
문화적인 트렌드가 대체적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과 동일한 것이다..
혼전동거에 대해 갑론을박을 야기했던 드라마가 방영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얼마 전에는 온 국민이 시청하는 TV 드라마에서조차 동성애를 다루는 등..
예전과 다른 시대의 흐름을 따라 음지에 있던 동성애자들이..
양지로 커밍 아웃을 시도하고 있다..
'홍석천'이라고 하는 방송인은 자신의 성적취향을 밝힘으로 인해..
많은 고초를 당하였음을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이제 어느 정도 커밍 아웃에 대해 인정하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 같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동성애에 관해 잘못된 것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시대의 조류에 뒤떨어진 사람같이 여겨지고 있다..
 
동성애에 대해 같은 시대를 사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정한다 해도..
하나님의 가르침에 위배되는 것임을 부정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정죄와 비난은..
우리가 믿는 신앙의 기본적인 정신을 거스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분명 미국적 상황을 고려한 가운데 쓰여진 책이다..
하지만 문화의 흡수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에..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해서 안일하게 반응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을 소홀히 하는 것이라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의 저자인 어윈 루처 목사님은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기독교 신앙을 가진 공동체의 책임에 대해..
일방적인 비난과 정죄가 아니라 옳고 그름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올바른 것을 취하기 위해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돌이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창조주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깨달을 것과..
함께 하는 사람들, 특별히 자녀들을 위한 배려를 요구하고 있다..
 
동성애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은 명확하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을 이룰 것을 명령하고 있다..
남자같은 여자가 아니라, 여자같은 남자가 아니라..
남녀가 구별되어 이성에 대한 성적인 결합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아울러 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입장은..
잘못된 것을 올바르게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동성애자들의 잘못된 성적 취향을 수정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야 하는 것이다..
단편일률적으로 무조건적인 비난과 정죄는..
사회책임을 외면하는 교회 공동체의 율법주의일 뿐이다..
 
건강한 자아상 확립을 위해 더욱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
성적취향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적극적으로 다가설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동성애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이 확립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올바른 가치관의 정립을 위해..
이와 같은 책들이 더욱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j*****7 2011.09.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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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 - 동성 결혼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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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는거같다. 혐오한다거나 영화에서처럼 증오하거나 배척하거나 괜한 차별을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죄'의 잣대로 생각해본적이 없는게 사실이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간혹 등장하는 그들은 심의에 걸리지 않는 분량으로 미화되기도 한다. 적나라한 모습은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거나 우리나라 정서상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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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는거같다. 혐오한다거나 영화에서처럼 증오하거나 배척하거나 괜한 차별을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죄'의 잣대로 생각해본적이 없는게 사실이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간혹 등장하는 그들은 심의에 걸리지 않는 분량으로 미화되기도 한다. 적나라한 모습은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거나 우리나라 정서상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난을 받기도한다. 또 혹은 그들의 사랑도 그냥 인간의 사랑'으로 봐주면 안되느냐고 외치는 사람들의 소리도 종종 듣게된다. 솔직히 여기 책에도 나와있듯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불편해하는건 사실이지만, 대놓고 비난하거나 힐난하는건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들곤 했던게 사실이다. 누가 누구를 판단하고 정의 내릴 수 있는가? 인간의 권리 운운하겠다는 말보다는 하나님도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인간적인 판단이 언제나 옳은 것만은 아니고, 그 판단이 누구의 가슴에는 비수로 꽂히기도 하는게 사실이니 그런식의 입장표명이 부담이었다는게 맞는말같다. 반대도 찬성도 하지 않는 회색지대에 있던 나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이 책을 선택한 거같다.

 

동성애에서 시작해서 결혼을 원하는 건 합법적으로 자신들의 사랑'을 인정해달라는 말이된다. 국가에서 법률적으로 인정한다는건 더 이상 비도덕적이며 비상식적이지 않다는 말의 다른말일지 모른다. 법적으로 우린 인정받는 사람들인데 우리를 비난해선 안된다'라는 외침이자 변론이 된다. 아직도 성적소수자임엔 틀림없지만 동성결혼이 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나라가 생기기 시작했고, 그들의 목소리는 점점 높아가고 있다. 실상 언론이나 공론기관에서조차 이제 동성애는 그들의 선택'이고 인정하자는 입장도 많다고 한다. 가족의 해체나 동성애가 만들어내는 또 다른 세상은 여기에선 변종'이라는 말로 표현되야할지 모르겠다.솔직히 어떤 결론이나 정답을 그들에게 강요한다고 바뀔 수 없는 병'처럼 생각했던거같다. 그동안은...병인데 어쩌냐? 그냥 이해할 수는 없어도 비난까지는 하지 말자 정도의 마음이었다고 해얄까? 그렇다고 옳은일이라거나 대수롭지 않은일이라고까지는 생각 못하는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입장일 것같다. 하지만 여기에선 그들의 사정'에 대한 내용보다는 그들은 엄격히 죄' 가운데 존재하고 죄라고 생각도 못하며, 그 죄를 다른이에게 전파하려고 애쓰고 있다. 누구의 기호를 강요하거나 내 것만 최고다'라고 말하는 것에 좀 거부감이 있는 나로썬 강요하거나 주입하는 식의 내용들은 그것이 누구이건간에 삐딱한 시선이 없지 않은거같다. 여기에서 예로 든 미스유니버스 시상식에서의 한 여성의 의견이 자신의 의견과 상반 된다고 하여 0점으로 처리한 어느 한 게이의 의견은 그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받는것과 뭐가 다르단 말인가. 똑같은 상태를 자신이 받고 있으면서도 자신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고 비판하는것에 지나지 않으니 말이다.

또 한번 드는 생각은, 동성애다 아니다를 떠나서 인간이 자신이 속한 테두리안에서 얼마나 폭넓은 사고와 선택을 할 수 있는가를 놓고 보면 거기서 자유로울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선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볼 때, 동성애가 끼치는 하나님의 말씀과 상반되는 죄'로 인식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일 것같다. 일반인들에게는 그냥 단순한 거부감내지는 혐오일 수 있는 일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안에서 그들을 증오하는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판단하고 비난하는 것만으로가 아니라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할 책무가 있음을 알게된다. 그저 남의 일이고 다른 이의 선택에 지나지 않는다고 결론내리기에는 폐혜가 상당한거같다. 일례로 아동들에게 아무 꺼림낌없이 전해지는 것이라면 확실히 이상하다. 무엇이 옳고 그른것인가를 올바로 판단할 나이가 아닌 그들에게 자연스럽게 혹은, 억지로 지워진 가족 테두리 안에서의 동성애는 부자연스러운것이 사실이다.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태어나고 그들의 사랑이 자연스러운 것이 이치다.  인권을 짓밟아 살아갈 수 없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자신들의 사랑이 정상이라고 말하는것은 아니지 않을까. 자연스럽지 않은건 사실이니깐. 동성애를 비난하지 않는 건 사랑의 본질에 대한 배려이지, 육체적 본성에 대한 이해는 아니니 말이다.

 

앞으로도 뜨거운 감자'가 될 논란이다.

동성결혼에 대한 반대의 본질이 증오가 아니라 논쟁임을 동성애 사회에 강조해야 한다'고 이 책에선 말하고 있지만, 증오가 아님은 맞지만 논쟁으로만 끝날까? 인간 사회에서 이런 논란이 시시비비(是是非非)를 가리려 한다는건 기정 사실이다. 시비를 가리지 않으면 논쟁이 끝날 수가 있을까 싶기도하다. 골치 아파서 피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내 알바아니다'라는 식이 많을 것같다. 그들의 삶'일뿐 나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내가 왜 나서야 하나? '정도로 결론 내릴게 빈번할 것이다. 다만,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라면 믿음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이고, 그들이 빠져있는 허울에서 건져내줄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은 깨닫게 된다.

이 책이 아쉬웠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좀더 강력하고 메시지적인 전개가 없다는 것이고, 사실은 말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제안이 없던게 아니었나싶다.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말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이다. 새로울 것도 동기부여도 별로 안되었던거같다. 하나님을 아는자나 모르는자나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니 깨달을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한 듯 싶다. 솔직히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다.

m******3 2011.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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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하여 교회가 입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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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한국에서는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고, 동성애에 대해서 찬반 양론이 분명하게 갈라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 책에 있는 것처럼, 지금 법으로 동성애 차별 금지법까지도 만들려고 하고 있고, 그러면서 어느새 그리스도인들의 입을 막으려고 하는 시점에 도달하고 있다. 그런 시점에서 이 책은 참 적절하다고 생각되어진다. "동성애란 무엇인가?"라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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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한국에서는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고, 동성애에 대해서 찬반 양론이 분명하게 갈라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 책에 있는 것처럼, 지금 법으로 동성애 차별 금지법까지도 만들려고 하고 있고, 그러면서 어느새 그리스도인들의 입을 막으려고 하는 시점에 도달하고 있다. 그런 시점에서 이 책은 참 적절하다고 생각되어진다.
"동성애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동성애는 질병과도 같다는 저자의 의견과 의사들의 의견은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동성애자로 창조하신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창조하실 때에 한 남자와 한 여자로 이루어지도록 창조하신 것이지, 레즈비언끼리, 게이끼리의 가정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좋아하는 사람들끼리의 동거는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엄밀한 의미에서, 그리고 사회 통념상으로 가정이라고 볼 수 있는 꺼리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매체에서는 끊임없이 왜곡보도하고 있고, 심지어 동성애자들이 차별받고 있다고 말하면서, 동성애자 차별금지법을 마련해야 된다고 국회에 게류되고 있다니, 이것은 큰 문제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비정상적인 것을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어떻게 차별이 될 수 있단 말인가? 비정상적인 것을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회가 차별받는 사회라고 해야 하는 것이 상식적이지 않은가 생각해 볼 문제라는 것이다.
실제로 동성애자들의 성생활은 조잡하고, 난잡하고, 쉽게 동거하다도, 이별하는 모습들이 있고, 동성애자에서 이성애자로 돌아온 사람들이 수없이 많이 있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동성애는 질병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동성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성경에서도 분명히 동성애는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죄악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심지어 교회 목회자들중에서도 동성애를 당연한 것으로,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성경에도 보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는 것은 동성애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이요, 죄악된 일이요, 동성애 때문에 멸망당한 성읍에 대한 기록들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교회는 이 동성애라고 하는 것을 한 시대의 트렌드, 유행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단호한 입장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되어진다.

 

i*******2 201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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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보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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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는 동성애를 성경적인 관점으로 바라본 책이다. 이 책은 미국에서 2004년에 나왔다. 저자인 어윈 루처 목사님은 동성애에 대해서 교회는 과연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사실 동성애에 대해서 사회는 점점 관대해 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은 미국이나 유럽의 이야기가 아닌 오늘을 사는 대한민국에서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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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는 동성애를 성경적인 관점으로 바라본 책이다. 이 책은 미국에서 2004년에 나왔다. 저자인 어윈 루처 목사님은 동성애에 대해서 교회는 과연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사실 동성애에 대해서 사회는 점점 관대해 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은 미국이나 유럽의 이야기가 아닌 오늘을 사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 책은 동성애에 대한 학문적인, 문화적인, 신학적인, 법률적인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동성애를 하나의 취미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개인의 취미나 기호정도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 되었듯이 동성애는 같은 배를 타고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자신이 앉은 자리를 자기 자리라고 구멍을 낼 경우, 모든 사람들이 죽을 수도 있듯이 동성애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무너뜨릴 수 있다.

 

미국의 많은 주들이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합법화하고 있다. 동성애자들은 시간적인 인내를 가지고, 정치계, 언론계, 금융계에 영향을 미치면서 자신들의 주장을 치밀하게 전함으로 동성애를 자연스러운 삶의 형태로 만들어 버렸다. 동성애자들은 막강한 힘을 가지고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조직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투표에서 정치권을 향한 그들의 힘은 법을 바꾸고, 자신들의 뜻을 헌법에 넣으려고 한다.

 

이 책은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탁월하게 저술한 책이다. 동성애가 생기는 원인과 동성애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에 대한 미래적인 내용도 담겨져 있다. 그리고 교회는 과연 어떻게 이들을 대하고, 논증할 것인가를 말해주고 있다. 교회가 개인이 어떻게 성경적인 입장에서 동성애를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오늘날의 문제는 가정의 파괴라고 생각한다. 이혼율, 편부 편모, 대를 잇는 이혼,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사랑대신 자신들의 욕망을 채워줄 대상을 찾아다니고 있다. 동성애자들을 미워하고 혐오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에게는 나름대로의 상처가 있기에 그런 성향을 지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동성애에 대한 문제가 한권의 책으로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확신하건대 이 책은 성경적인 입장에서 동성애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가장 탁월한 책 중에 하나라는 것이다.

 

선과 악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가정이 깨어지고, 교회가 무너지는 현대에서 과연 가정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더 이상 교회는 이 문제를 침묵으로만 받아들일 수 없게 될 것이다. 전쟁은 선포되었고, 영적 싸움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다시 한 번 부흥의 파도, 회개의 파도가 한국에 돌아오길 고대한다. 동성애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며, 무엇을 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 책이다.

j******7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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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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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었지만 그리고 교회가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것을 알지만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할지 몰라 침묵하고 있고 모른 척 하고 있었던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접하므로 “마태복음 2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마 26:41)는 예수님의 말씀이 문뜩 생각이 납니다. 2006년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기독교 윤리학’ 수업에서 동성애에 관한 연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기독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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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었지만 그리고 교회가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것을 알지만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할지 몰라 침묵하고 있고 모른 척 하고 있었던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접하므로 “마태복음 2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마 26:41)는 예수님의 말씀이 문뜩 생각이 납니다. 2006년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기독교 윤리학’ 수업에서 동성애에 관한 연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기독교와 관련하여 깊은 자료를 찾는 일에는 어려움이 많았고 특히 아직 동성애에 깊은 반감을 품고 있지만, 그들을 비관하고 아예 아무런 손을 쓰려고 하지 않았던 우리나라의 상황에 조사하고 발표 준비를 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우연치 않게 이전에 동성애자였지만 목사님이 되셔서 당신과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성경적 가르침과 끊임없는 돌봄으로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분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알려진 수가 적을 뿐이지 우리나라의 동성애자 수가 적지 않음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교회가 방관만 해서는 안 되는 일임을 느꼈지만 벌써 5년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뒤에 이 책과의 만남은 그동안 알고 있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저의 마음의 짐을 한결 덜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독자인 저도 신학교 1학년 때 신학과 친구가 동성애 모임에 다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해 전 어느 지역에서 동성애자들이 입양한 아이를 키우는 것을 그냥 지켜보기만 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어기고 자신들의 몸과 마음을 지울 수 없는 상처와 아픔을 겪는 그들을 바라보면서 저는 기도 외에 아무것도 해줄 수가 없었습니다. 진지하고도 조심스럽게 말을 꺼낸 그 친구에게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으로 대체했던 것 같고 지금 연락을 하여도 그 상황에 대해서 아직도 그러한지 묻기가 불편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동성애자들에 대하여 관대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2주전인가? TV단막극에서 동성애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그것이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닌 듯이 그냥 남과 다를 뿐임을 가르치며 조장하는 사회 분위기 때문에 아이를 기를는 엄마 입장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회학교 전도사로 말할 수 없는 마음의 염려와 고통을 겼었습니다. 다행히 이책을 손에 얻고 결심한 것은 중고등학교 시절, 대중매체와 뉴에이지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을 가지고 성경적으로 토론하며 가르침을 받고 기도했던 것과 같이 성정체성과 동성애에 대한 이 주제는 교회가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주제임을 알게되었고, 성경적 가르침과 해설은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또는 이러한 문제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거 같아 매우 반가운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도 기독교에 반하는 사회적 정서와 사상에 교회가 더 크게 입을 열어 성경의 가르침을 하나님의 말씀을 호소력 있고 힘있게 외쳐야 하지 않을 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며, 죄에 대하여 덮어두고, 개인의 구원과 개인의 복만 추구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며, 제 자신 또한 스스로 돌이켜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i 201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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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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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동성애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 지 고민하면서 고른 책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의 들어가는 글에서 저자인 어윈 루처는 이렇게 말한다.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일과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해선 안 된다. 성경의 정의에 따르면 사랑을 모든 악행을 정당화하는 면허증이 아니다. 사랑은 더 나은 길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도록 도와준다.(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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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동성애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 지 고민하면서 고른 책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의 들어가는 글에서 저자인 어윈 루처는 이렇게 말한다.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일과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해선 안 된다. 성경의 정의에 따르면 사랑을 모든 악행을 정당화하는 면허증이 아니다. 사랑은 더 나은 길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도록 도와준다.(p.15)'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보면, 이 이슈에 대해 진보적인 사람은 기독교의 보수적인 입장이 동성애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일 수 없도록 하기 때문에 잘못 되었다고 말한다. 동성애자들이 교회로 오게 하기 위해서 그들의 행동을 긍정해 주고, 동성애가 '죄'가 아니라고 말해야 한다는 것에는 나는 반대한다. 물론 이것이 동성애가 아주 특별한 죄라고 말하고, 이성애자들은 의롭고 동성애자들은 죄인이라고 말하는 것을 절대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동성애'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우선 '성서'의 입장을 보면 그렇다. 그렇다면 그걸 아는 기독교인들은 동성애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가. 확실한 것은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점이다. 여기서 '죄인'이란 사회에서 소외당한 연약한 계층, 사회의 기득권층으로부터 배척 당한 계층을 말한다. 예수님은 오히려 그러한 사람들에게 더 관심이 있다. 따라서 교회에서는 이러한 계층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들을 사랑하고 포용하는 것과 그들의 행위에 대해 긍정하는 것은 다른 말이다. 저자는 이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야기한다. '관용'이라는 단어가 우리를 옥죄이더라도 말이다. 미국의 경우 동성애 문제는 단순한 성도덕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권력과 연관된 정치적 문제로 탈바꿈하였다. 동성애자들은 그들의 의견에 반대하는 자들을 '괴팍한 근본주의자'로 몰아가고 있다. 여러 면에서 미국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한국은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이 책에서 약한 부분은 동성애에 관한 성경적 관점에 대한 해석이다. 아마 이 문제 자체도 엄청 범위가 큰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성경의 해석에 대한 문제는 또 다른 책에서 다루어야 할 지 모르겠다. 아무튼 동성 결혼이 이미 코 앞에 다가온 우리 나라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적극적인 고민과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h********9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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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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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숙제로 남아있는 것 같다.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고는 있지만 정작 그들을 어떻게 바라봐야하고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말해주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과거 동성애에 대해서 비밀리에 여겨지는 것과 다르게 요즘은 공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아마도 많은 나라에서 동성연애자들의 결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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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숙제로 남아있는 것 같다.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고는 있지만 정작 그들을 어떻게 바라봐야하고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말해주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과거 동성애에 대해서 비밀리에 여겨지는 것과 다르게 요즘은 공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아마도 많은 나라에서 동성연애자들의 결혼들이 합법화 되고 많은 곳에서 관용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사회적으로 흑과 백이라는 선명하게 나눠져 있었는데 이제 어느 순간 은근슬쩍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처럼 되어져 버렸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경우들이 많다. 그래서 책 제목도 이제 교회가 입을 열다 라는 제목이 생겨났는지도 모른다. 아닌 것은 알면서도 확실하고 분명하게 선을 그을 수 없는 것이 나의 입장이기도 하다. 그런 부분에 대한 저마다의 해결점을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인간의 목적에 대해서 확고해야 할 것 같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둘이 연합하여 가정을 이루어 가셨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좋았던 모습이다. 그 가정을 이루어 가는 가족에 대한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겠다. 요즘 세대들에게 동성애의 결혼의 합법화로 혼란스러워졌다. 생명에 대한 중요성까지 중심이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이 중요성에 대해서는 확실히 짚어주고 가야만 하겠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입을 열어야만 한다.

이제는 피하고 정죄하기 보다는 그들에게 무엇이 중요한 지 말해야 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동안 동성애 대해서 무관심하면서 정죄하면서 피하는 것이 나의 입장이었다. 그러다 보니 그것으로 인해 중요한 무언가를 잃어버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들을 정죄하기 보다는 이제는 소망에 대해서 말해야 하겠다.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그림이 있는 것을 말이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생명을 얻은 것처럼 그들의 눈이 어두워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였던 것을 소망으로 안내해 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정죄가 해답이 아닌 사랑이 해답이다.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가 해답이다. 그 해답을 찾아 그들을 만날 때 그 해답에 대해서 사랑으로 전해줘야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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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에 대해 자기 목소리를 내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안에 아무리 큰 사랑이 전제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로인해 오해와 편견의 시선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어떠한 사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함은 그로인해 붕괴되는 측면을 고려하지 않을 때 우리가 우려하던 많은 일들이 버젓이 우리가 감수해야 하는 현실의 문제가 되어 우리를 위협하기 때문이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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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에 대해 자기 목소리를 내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안에 아무리 큰 사랑이 전제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로인해 오해와 편견의 시선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어떠한 사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함은 그로인해 붕괴되는 측면을 고려하지 않을 때
우리가 우려하던 많은 일들이 버젓이 우리가 감수해야 하는 현실의 문제가 되어 우리를 위협하기 때문이다.

본문에서 처럼 "현재를 바꿀 수 없다면 미래를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를 책임있게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된 것이다.

 

이 책에서는 동성애자들이 주장하는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가족의 모습을 붕괴시키는지를 이미 정책이 실행되고 있는 여러 지역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결혼이 한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 아니라 살고 싶은 사람끼리의 결합이고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평등한 권리'가 있다면 그것을 모든 개인한테로 확장시켜 우리가 생각하는
가족의 개념은 완전히 붕괴 될 수도 있다.

즉 동성결혼을 소수자의 권리로 인정하게 되는 것은 단지 그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일부다처제나 족내혼, 아동결혼등 다른 형태의 '결혼'도 곧 인정받을 거라는 경고이다. 이러한
일들이 현실이 된다면 결국 가장 큰 피해를 입는것은 자녀들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은 다시 한번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가를 고찰할 필요가
있겠다.

성경은 이성애든 동성애든 간에 성적 죄를 강하게 정죄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이 제시하는
기준을 흔들림 없이 유지해야 할 책임과 함께 치유와 회복을 위해 말해야 할 책임도 있는 것이다. 가족의 역할을 더욱 약화시키고 자녀들을 해롭게 하는 치명적인 조치에 반대하는 것이 그들에
대한 증오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사랑에서 출발하는 것이 라는 확신을 가지고 주장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가 죄인들을 덮어 우리의 수치심이나 정죄함 없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는 놀라운 비밀을 그들에게 일깨워야 한다. 있는 모습 그대로 예수님 앞에 나와 치유받을 수 있도록 교회를 개방하고 그들또한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우리 죄인들이 용서받은 것처럼 용서받고 하나님을
영접하여 삶이 변화되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어떤 아픔이 누군가에게 있다면 우리는 함부로 그것을 이해한다고 말할 수 없다.

또한 여러가지 논리들을 들이대서 그들을 정죄할 수도 없다.

이 책이 이미 서론에서 '동성애 어젠다에 아무리 반대한다고 해도 우리는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상대를 존중하며 풀위 있게 말해야 한다'고 전제했음에도 논쟁의 핵심에 있는 주제에서 조목
조목 설명해 나갈때는  한쪽의 편향된 소리로 들리게 되서 다중은 언제나 약자라고 느껴지는 편에 서서 반론을 제기할 준비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또한 끈임없이 그러한 반론을 제기하며 이 책을 읽어 나갔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성적 순결을 지켜야 하고, 결혼한 사람은 성적 정절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과 '성적 갈망은 우리 안에 있는 다양한 정체성의 일부지만, 그것을 중심으로 하나의 정체성을 키우는 일은 곤란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친밀한 성관계에 앞서 '값비싼 제자도'라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이다'
등의 명제에 의심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시는 분은 아니다.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당연하게 우리가 지켜야할 것을 요구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이 용서하지 못할 인간의 죄 또한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그점이 아닐까 한다.

이미 빠져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하는 많은 수의 동성애자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함받고 거듭났을 때 예수님처럼 살기를 결심하는 것처럼 그들 또한
하나님앞에 그들의 죄를 가지고 나올 때 고침받을 수 있다는 사실 그것인 것이다.

치료와 정제는 하나님의 몫이고 우리는 그들을 사랑으로 하나님앞에 데리고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교회는 하나님 뜻하신 모습대로 결혼을 유지하지 위한 이 싸움에 목소리를 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미루어 두었던 그리고 선명하지 못했던 나의 입장이 위와 같이 어느 정도 정리 되었고

기회가 되는 대로 반대 입장은 무엇인지 더 연구해 보아야 겠다는 의무감도 들었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런 유익을 주었다.


a****a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