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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23]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23]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내용보기
확실히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제목이다. 한때 아이는 범죄현장을 조사하는 형사가 되고 싶어했다. 여자 아이임에도 역동적이고 가만히 있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는 긴장감이 흐르는 그곳에서 자신이 직접 범인도 잡고 범죄현장에서 조사를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조금씩 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지금은 그 꿈에 대해 잠시 접어둔(?) 상태이다. 아직 어리기에 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23]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내용보기

확실히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제목이다. 한때 아이는 범죄현장을 조사하는 형사가 되고 싶어했다. 여자 아이임에도 역동적이고 가만히 있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는 긴장감이 흐르는 그곳에서 자신이 직접 범인도 잡고 범죄현장에서 조사를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조금씩 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지금은 그 꿈에 대해 잠시 접어둔(?) 상태이다. 아직 어리기에 다양한 꿈을 가질수 있고 구체적으로 그려가지 못한다고 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한다. 다양한 것을 접하면서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것이 더 좋다라는 생각으로 기다린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23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이번에 만나는 책은 나또한 관심이 많다. 그리 익숙하지 않은 인물인 '베르티용'. 우선은 그가 누구인지 알아보려 한다. 베르티용은 18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고 그의 아버지는 당시 인종별 두개골을 연구하는 인류학자였다. 1879년 파리 경찰국의 전과 기록 담당 부서의 부책임자로 임명되면서 전과자 식별 문제를 해결하는데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관심으로 출발하여 그의 자료들은 범죄수사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범인 식별 및 범죄 사진 기법의 창시자로 현대 과학 수사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인물이다.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인해 새로운 인물과 그의 삶까지 알아가는 것이다. 우리들은 직접 범죄현장에 가보지는 못하지만 영화나 책속에서 자주 접하는 것들이다. 단순히 멋진 모습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게 된다. 이 책에서는 직접 그 원리들을 알아가며 아이들도 멋지게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과학 수사란?'이라는 주제로 첫 교시를 시작한다.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7교시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수사에 대해 명확하게 알아간다. 단순히 결과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해결되는 과정을 보며 우리들은 한시도 눈을 뗄수 없다.

 

과학 수사는 범죄 수사에 여러 과학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주먹구구식의 추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근거로 정확한 증거를 찾아내는 것이다. 범죄 영화나 책을 보면 꼭 혈흔이 발견되었다라는 말을 종종 보게 된다. 혈흔 하나만으로도 혈액형 검사, 성별 검사, DNA검사가 가능하여 정확한 개인 식별이 가능하다고 하다. 그렇기에 범죄현장의 혈흔은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혈흔은 어떻게 이용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있으니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수 없다.

 

평소 관심이 있는 분야의 이야기라 그런지 과학 개념들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인다. 과학수사라는 주제로 접근하지 않고 글로만 설명하였다면 아이들이 지루해할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그림자료들과 범죄현장에 있는듯한 느낌을 가지고 전개되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수 밖에 없다. 

n******e 2014.09.3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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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내용보기
과학수사하면 저는 제일 먼저 셜록홈즈가 떠올라요. 셜록홈즈 책을 읽다보면 어쩜 그리도 예리한지 감탄을 금하지 못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과학수사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셜록홈즈를 읽다보면 저는 물론 저희 아이들도 빠져들게 되는데요. 홈즈가 주는 매력은 그의 예리한 수사력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가 그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뒤따랐겠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내용보기



과학수사하면 저는 제일 먼저 셜록홈즈가 떠올라요.

셜록홈즈 책을 읽다보면 어쩜 그리도 예리한지 감탄을 금하지 못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과학수사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셜록홈즈를 읽다보면

저는 물론 저희 아이들도 빠져들게 되는데요.

홈즈가 주는 매력은 그의 예리한 수사력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가 그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뒤따랐겠지만

그가 타고난 것도 무시할수는 없는 것 같아요.

 

 

 

 

자음과 모음에서 출간된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는

과학 수사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실천에 옮긴 프랑스의 범죄학자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베르티용은 인체 계측치에 의한 개인 식별의 창시자이며,

'과학 수사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많은 업적을 남겼어요.

 

 

 

 

과학 수사란 사건 현장에서 채취한 증거물을 가지고 과학적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범인을 검거하는 체계적이며 합리적인 수사를 말해요.

과학 수사가 성공하려면 범죄 현장을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증거물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게 됩니다.

 

 

 

 

과학 수사에서 혈액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사건 현장이나 현장 주변에서는 혈액이 아닌 혈흔의 상태로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사건 해결을 위한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에 중요해요

혈흔은 각종 사건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증거물이면서

범인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증거물이 됩니다.

 

 

 

 

인체의 뼈로 연령 검사가 가능한데 아래턱의 각도에 의해 연령을 추정할 수 있어요.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치아가 빠지거나

치아를 받치고 있는 잇몸 부위가 약해지면서 턱뼈의 각도가 변화하는데

백골이 된 시체의 아래턱뼈의 각도를 관찰하면 나이를 쉽게 추정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시체가 백골이 되는 시간은

땅속이 아닌 땅 위에서는 1년 정도 걸리지만

땅속에 묻혀 있을 경우에는 3~5년 정도가 걸리며,

완전 백골 상태가 되기까지는 보통 5년 정도가 소요됩니다.

뼈의 상태를 관찰하면 사망한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DNA를 통해 친자 확인을 하기도 하고 과학 수사에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과학수사는 점점 진화되지만

요즘은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로 사이버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특히 인터넷을 통한 청소년의 사이버 범죄가 급속하게 늘고 있는데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이는 수사 장면이 멋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은 과장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과학 수사란 무엇이며, 혈흔, 모발, 인체조직, DNA 지문, 거짓말 탐지기 등

과학 수사 지식과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범죄 현장에서 찾을 수 있는 흔적을 찾아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는

실제 홈즈가 되어 수사를 하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k****4 2014.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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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필독서 사이버범죄 과학수사 이야기
"초등과학필독서 사이버범죄 과학수사 이야기" 내용보기
자음과 모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내용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한 번에 전체를 읽어 버리기엔 좀 버거울 때는 이렇게 여러 권을 꺼내놓고 관심사만 찾아서 읽기                       초등과학필독서 TV 속 범죄에 관심을 가지다 현대는 사이버범죄 속에서 범인의 심리를 읽어야 문제 해결이 좀 더 쉽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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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내용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한 번에 전체를 읽어 버리기엔 좀 버거울 때는 이렇게 여러 권을

꺼내놓고 관심사만 찾아서 읽기

 

 

 

 

 

 

 

 

 

 

 

초등과학필독서 TV 속 범죄에 관심을 가지다

현대는 사이버범죄 속에서 범인의 심리를 읽어야 문제 해결이 좀 더 쉽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사건의 잔악성 때문에 19금으로 걸려 스토리를 전부 볼 수는 없지만

가끔 예고편을 보면서 주인공들의 문제 해결력을 보면서 생각하지도 못한 전개에 두 눈이 딱

기본 개념 이해부터 쉽게 공부해 볼 수 있는 책이 있더라고요

 

영화나 드라마 속에 종종 등장하는 과학 수사 기구와 장비를 이용해 과학적으로 수사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시청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 위해 실제보다 좀 더 과장된 경우도 많지만

보면 볼수록 자꾸 빠져들게 되는 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지요

본인도 어느 장면에서는 유추가 되고 이런 행동은 도저히 생각할 수 없었던 획기적인 일이었다

내가 만일 수사관이라면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었을까?

 

이런 생각들이 과학을 공부해 보는 기본자세가 되네요

 

 

 

 

 

w******2 202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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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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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23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자음과 모음에서 출간되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초등학생이 읽기에 그리 어렵지않으면서도 과학자가 꿈인 아이에게 쉽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도움을 주고 또 다른 분야에 흥미를 일으키는 책이기도 하죠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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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23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자음과 모음에서 출간되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초등학생이 읽기에 그리 어렵지않으면서도 과학자가 꿈인 아이에게

쉽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도움을 주고 또 다른 분야에 흥미를 일으키는 책이기도 하죠

 

오늘은 그 123번째 이야기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예요

 

 

 

 

 

 

 

 

 

요즘 TV를 보면 과학 수사 드라마나 영화도 많이 하고 어떤 범죄에 과학 수사를 하는

장면들도 많이 보이니 아이가 더욱 관심을 가지는 주제예요

 

과학 수사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실천에 옮긴 사람이 프랑스의 범죄학자

베르티용이예요

베르티용은 인체 계측치에 의한 개인 식별의 창시자고 '과학 수사의 아버지'라 불릴

만큼 많은 업적을 남겼죠

 

 

 

 

 

 

 

 

 

"범죄 현장에는 반드시 흔적이 남아 있다"라는 말이 있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증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일을 거치는데 제일 중요한

단서가 있는 곳이 범죄 현장이죠

그 현장에서 사건의 실마리가 되는 흔적들을 찾아야하는데 그런 것들에는

한 방울의 피, 한 올의 털, 한 개비의 담배꽁초등이 모두 증거가 되죠

이 증거물의 실험 결과는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가 되기도 하고

억울한 사람의 결백을 증명해 주기도 하므로 과학 수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요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에서는 이런 증거물이 어떻게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되는지 아주 친절하게 그림으로 만화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한 방울의 혈액, 눈에 보이지않는 혈흔 만으로도

이 혈액이 신체의 어느 부위에서 흘러나왔는지?

흘러나온 혈액량은 얼마인지?

출혈 후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혈흔의 형상으로 피해자와 범죄자가 어디쯤에 위치해 있었는지?

와~~~

한 방울의 혈흔만으로도 이 많은 것을 알수 있다니 과학 수사의 매력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네요

 

또한 갈수록 문제가 되는 사이버범죄에 대한 이야기도 마지막 장에서 다루고 있어요

흔히 죄책감없이 무심코하는 행동에 누군가는 생사의 기로에 서게 할 지도 모르는 사이버 범죄

그 무서움과 예방책들이 실려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사이버 범죄의 위험성을 알고 건강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줘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1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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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과학 전집 ✔ 과학인재양성 어떻게 접근할까?
"중등과학 전집 ✔ 과학인재양성 어떻게 접근할까?" 내용보기
중등과학 전집~~ 어떤 걸로 읽히시나요?전 요즘 자음과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를 읽히고 있답니다. 요즘 이공계선호 현상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지요.아마 취업란과 연결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인문학이 모든 학문의 기본이라지만 그래도 흐름을 역행할 수는 없으니 챙겨 읽히고 있답니다.확실히 이공계선호 현상은 학교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요.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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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과학 전집~~ 어떤 걸로 읽히시나요?
전 요즘 자음과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를 읽히고 있답니다.
요즘 이공계선호 현상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지요.
아마 취업란과 연결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인문학이 모든 학문의 기본이라지만 그래도 흐름을 역행할 수는 없으니 챙겨 읽히고 있답니다.
확실히 이공계선호 현상은 학교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요.
중학교 교내시험에 과학관련시험이 정말 많이 늘었거든요.
외고보다 과학고의 인기가 드높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겠지요.
과학인재양성이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그렇다면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많은 요즘이기도 하답니다.



이다양이 다니는 중학교는 과학인재양성에 힘쓰는 편인데요.
일단 그 첫번째가 교내 과학경시대회가 참 많이 열리고 있답니다.
이다양이 운좋게 예선시험을 통과해서 며칠 뒤 결선을 치루게 되었답니다.
따로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시대회 문제집을 푸는 것도 아닌 이다양이다보니 할 수 있는 것이
초등부터 중등까지의 교과연계되는 과학전집을 읽고 있지요.

요즘 열심히 읽히고 있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랍니다.
중등과학 전집은 많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좀 좁더라구요.
이 책과 과학잡지 위주로 읽히고 있답니다.
시험공부가 되는지는 딱 집어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사고의 폭이나 이해의 폭은 늘어나
문제풀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이다양이 고른 책은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랍니다.
이다양의 꿈은 경찰인데요. 그 안에는 범죄 심리학이나 CSI같은 분야도 들어간답니다.
초등때는 CSI 어린이 과학수사대 책에 푹 빠져 지낼 정도로 좋아했지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가 매력적인 이유는~
쉽지 않은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는 거에요.
물론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도 재미있구요.

목차를 봐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내용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는게 보인답니다.
꼭 필요한 내용이면서 재미있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다보니 과학자가 나와 과학적 개념을  설명하는 형식이랍니다.
학생들에게 과학자가 선생님이 되어 설명하는 구성이라
이야기처럼 진행된다는게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덜 지루해요..
중등과학 개념을 담는 순간 지루함이 생기기 마련이잖아요.^^;

각 단원의 포인트와 교과연계 되는 부분을 표시해주고 있어
학교교과와 맞춰서 찾아볼 수도 있고 도움을 받기도 편하답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다양한 과학적 개념을 넓게 그리고 깊이있게 다루고 있어 꾸준히 읽히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지요.
과학인재양성도 무조건 과학고진학이 아니라
과학집중수업을 일반고에서도 진행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랍니다.


베르티용 들려주는 과학수사 이야기~ 그렇다면 베르티용은 누구일까요?
전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를 접하면서 과학자의 이름을 조금씩 알게 되었답니다.
아는 과학자가 몇 없었는데..^^;

과학자라기 보다는 통계학자쪽이 더 맞는 베르티용!!
그는 범인식별용 자료를 개발해 범죄 사건을 해결하게 되고 과학 수사의 아버지로 알려지게 된답니다.
현대 과학수사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베르티용..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네요.
 

과학수사에 관심이 많은 이다양이다보니 관심갖고 읽더라구요.
법학에는 범죄현장, 형법, 범죄학, 법정재판, 법치학등 다양하게 있죠.
그안엔 기술, 법 과학, 의학 모두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있다는걸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어느 하나 없으면 과학수사가 어렵다는 거죠.
과학인재 양성에만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진로교육에도 참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역시 중등과학 전집으로 이름을 날릴 만 한 전집이예요.^^
 

중학생도 만화를 참 좋아해요.ㅎㅎ
잠시 쉬어가는 단원 끝부분에는 이렇게 만화로 본문정리를 해준답니다.
과학수사를 뒷받침하는 법학문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하네요.
이부분을 유독 좋아하는 이다양이예요~~

과학수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어떤 과학개념이 사용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답니다.
책을 읽으니 TV에서 보던 장면이 떠오르는다는 이다양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아하!! 할 수 있다는게 참 맘에 들었어요.^^
 

과학자의 비밀노트코너도 있답니다.
항원-항체반응 부분이 소개되었네요. 단원마다 과학자의 비밀노트코너가 있답니다.
이것만 잘 정리해놔도 과학개념 쌓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되겠어요.
 

그냥 설명으로만 넘어갈 수 있는 과학개념을 또한 과학수사 기법을
그림과 표로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확실히 글보다는 이런 그림이나 도표가 이해가 쉽네요.

책의 끝부분에는 과학연대표와 핵심내용까지 첨부되어 있답니다.
마무리정리까지 제대로~~
역시 중등, 초등과학전집으로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만한 것이 없네요. ㅎㅎ

 

 

교내과학경시대회 본선을 앞두고 열심히 중등과학 내용이 담긴 책을 읽는 이다양~
책으로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과학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봅니다.
ㅎㅎㅎ
이왕이면 시험도 잘 치르고 말이죠.

j******a 201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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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내용보기
csi 과학수사대 도서들이 휴행을 했었다. 중학생이 된 아들도 며칠 전부터 전에 읽었던 과학수사대 책을 다시 읽고 있다. 범죄 사건이 일어나면 과학수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과학 수사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고 가자. 고학수사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실천에 옮긴 사람이 프랑스 범죄학자 베르티용이다.   과학수사란 범죄 수사에서 전분적인 지식과 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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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과학수사대 도서들이 휴행을 했었다. 중학생이 된 아들도 며칠 전부터 전에 읽었던 과학수사대 책을 다시 읽고 있다.

범죄 사건이 일어나면 과학수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과학 수사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고 가자. 고학수사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실천에 옮긴 사람이 프랑스 범죄학자 베르티용이다.

 

과학수사란 범죄 수사에서 전분적인 지식과 과학적 실험에 근거해 범인을 차는개인 식별을 말한다.인체 측정을 통해 개인식별의 토대를 만들엇다. 인체 측정은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특징이 있어 부위의 기리와 너비 등을 측정하여 기록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후에 지문으로 식별이 가능해지고 지금은 DNA식별도 가능해졌다.과학 수사를 잘 하려면 생물학, 물리학, 화학이 기초가 되고 범죄학, 심리학, 법학, 철학 등의 인문과학도 필요하다.이러한 학문을 법과학, 과학수사학이라고 한다.

 

혈액의 흔적이 남은 것을 혈흔이라고 한다. 혈흔은 범죄의 중요한 단서가 되고 증거물이 될 수있다. 혈흔을 통해 혈액형,성별,DNA등을 알 수 있다. 사건 현장에 떨어진 혈흔을 통해 혀혈액량이 얼마인가? 신체의 어느 부분인가? 시간이 얼마나 지났나? 피해자와 ㅓㅁ죄자가 어디쯤에 위치해 있나? 등을 측정할 수 있다. 혈흔 형상으로 수직으로 떨어진 낙하 혈흔, 일정한 가도에서 흐른 유하 혈흔, 피가 튀어 묻은 비산 혈흔으로 구분하여 사건 당시의 정황을 츠측할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혈흔도 시약을 통해 채취하고 법 생물학적 실험을 통해 세포 관찰을 할 수 있다.

머리카락과 털을 이용한 조사. 인체의 뼈를 이용한 과학수사가 이루어진다.뼈를 통해 혈액형과 남녀구분, 나이까지 측정이 가능하며 땅 위에서는 1년, 땅속에서는 3년 정도 백골이 되는 상태는 5년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뼈 상태에 따라 범죄가 언제 일어났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사이버 범죄가 늘고 있다. 컴퓨터를 이용해 고의적으로 파괴한다거나, 절도 행위, 정보 유출, 테러 행동 등이 일어나고 있다.   정보 유출이 심해지고 있어 집단 소송이 재기되고 있다. 해킹, 아이디도용, 음란물 유포 등 학생들도 당할 수 있는 범죄이고 범죄자가 될 수 있는 공간이다. 사이버 범죄가 쉽게 일어나는 이유는 사용자의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되고, 고도의 컴퓨터 기술이 있고,24시간 가능하고, 전파력이 대단하다는 점이다.사이버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적다는 이유도 있다. 청소년 사이버 범죄에 대한 대책 바련도 있어야 할 것이다.

 

과학수사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다 혈흔과 뼈 과학수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알게 되었다. 우리 생활에 유용한 과학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드는 책이었다. 스토리 위주의 고학수사 책을 읽었다면 원리를 가르쳐주는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을 읽기를 권한다.

c*****u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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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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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csi...미드라고 불리는 과학 수사물들이 인기를 끌면서.. 과학수사란 말이 이제 아이들에게도 낯설지 않게 된 지 오래다.. 그래도..사실.. 멋진 드라마에서 보는 과학자들이 실험하는 장면만으로 알 수 없는 과학 수사 이야기를 과학 수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프랑스의 범죄학자 베르티용의 일곱 수업을 통해 만나보았다. 과학수사란 무엇일까..로 시작하는 첫수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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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csi...미드라고 불리는 과학 수사물들이 인기를 끌면서..

과학수사란 말이 이제 아이들에게도 낯설지 않게 된 지 오래다..

그래도..사실.. 멋진 드라마에서 보는 과학자들이 실험하는 장면만으로

알 수 없는 과학 수사 이야기를 과학 수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프랑스의 범죄학자 베르티용의 일곱 수업을 통해 만나보았다.

과학수사란 무엇일까..로 시작하는 첫수업에서는

범죄수사에 여러 과학의 지식이 활용되는 것이 과학 수사란 것과

인체 식별법이란 낯선 용어를 만나볼 수 있었다.

예전에 베르티용은 각 신체의 길이를 재어 놓아 그 수치 비교를 통해

재범자를 구별 했다는 것과, 지금은 다양한 개인 식별 법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

과학 수사를 위해서는 수사관들이 그 현장을 잘 유지해 각종 증거물도

얻고, 분석할 수 있도록 오염시키지 않아야할 수칙도 있다는 것도 알았고..

두번째 수업에서는 역시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혈액과 혈흔..

적혈구, 백혈구의 분석을 통해 성별, 혈액형, DNA를 밝힐 수 있고..

혈흔을 통해 현장의 상황을 추정할 수 있다는 것도..

요건..사실 드라마에서 많이 본거라..ㅋㅋ 혈흔의 모양과 각도로 이동방향,

사건이 일어난 장소 등을 추측할 수 있다는 걸 미리 알고 있었다.

세번째는 인체 모발과 동물의 털..

눈으로 보이는 색, 길이 등을 비롯해서, 뽑힌건지 자른건지, 염색인지 아닌지

등등을 다양하게 조사하고 알 수 있다는 것..

네번째 수업은 인체의 뼈..

사실. 피를 만드는건 뼈라는데... 그래서인지 뼈를 통해 혈액 검사가 가능하고,

뼈의 모양으로 인체의 크기, 성별, 나이등도 가늠이 가능하다는 것..

또 범죄의 시간도 추측할 수 있단 걸 알았다.

좋아하는 드라마 bones가 떠오른건 요 네번째 수업..^^

다섯번째 수업.. DNA 지문..

꽈배기를 닮은 DNA 를 조사해 알 수 있는 DNA지문검사법의 대표적 활용법은

친자감별..

여섯번째 수업은 거짓말 탐지기..

요건 수업에서도 나왔듯이.. 탐지를 실시하는 검사관이 상당히 중요하단 생각을 했다.

마지막 일곱째 수업은 사이버 범죄 수사

유형도 다양하고, 아이들도 사이버범죄에 노출되고 있어서 관심이 가는 수업이었다.

얼마전 컴이 고장난 2주일만에 받은지라 더욱..ㅠ.ㅠ

점점 더 발전해가는 범죄자들보다.. 더 빠른 과학수사의 발전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획기적으로 줄이는 날이 왔음 싶단 생각을 했다.

그리고 사이버 범죄 수사를 읽으면서.. 아이들에게도 범죄에 노출되는 것이 비단

피해자로서일 뿐 아니라..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는 쉬운 공간이 컴퓨터와 인터넷이란걸

알리고 주의하도록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다짐도 한 시간이었다.

과학자들이 재밌게 이끌어주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삶과 밀접한 지식을 전해주기에 읽기도 재밌어서 아이들이 잘 읽어주는 책이라

폭넓은 지식을 얻기도 좋은 창고가 되지 않나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1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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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좋아하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는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수사이야기 어린이 과학 CSI를 너무 좋아해서 마르고 닳도록 읽었던 덕분인지 이책에도 흥미를 너무 깊게 느꼈고 읽는 내내 너무 진지하게 읽었답니다. 과학자 시리즈는 언제나 그렇듯 좀더 깊게 좀더 자세하게 아이야게 과학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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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좋아하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는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수사이야기

어린이 과학 CSI를 너무 좋아해서 마르고 닳도록 읽었던 덕분인지

이책에도 흥미를 너무 깊게 느꼈고 읽는 내내 너무 진지하게 읽었답니다.

과학자 시리즈는 언제나 그렇듯 좀더 깊게 좀더 자세하게 아이야게 과학에 대한 부분을 세세하게 알려주는 아주 좋은 책이지요~

이제 초등 필독이라 해도 될만큼 꼭 읽어야 할 책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강추 강추~!

 

딸아이가 이책을 읽고 난 독후감 입니다.

 

제목 : 과학수사의 비밀 파헤치기

 

- 나는 '어린이 과학 CSI'라는 책을 매우 좋아한다. 신기하게 뭐를 척하면 짠, 요리조리 짠, 과학 수사가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그야말로 책을 구멍아 뚤어져라 라는 수준으로 보았다.

그런데 이책도 이렇게 과학수사 이야기가 나오니까 바로 읽어보게 되었다.

과학수사는 범죄수사의 여러 과학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하는 것으로 베리티용은 과학수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데 그 이유는 바로 베르티용이 인체 측정치라는 기록카드를 만들어 재범자들을 많이 잡아들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키, 귀의 길이, 발의 길이등은 다 다르니까 그것을 기록해 두고 범죄가 일어났을때 전에 일어났던 사건들과 비교해보며 범죄자를 잡는 것이다.

또 혈액과 혈흔을 조사해 현미경으로 관찰할려면 혈흔이 묻는 손수건이나 천을 잘게 잘라 증류수 안에 10시간 이상 넣고 특수 염색을 하면 세포들이 보이는데 이렇게 하여서 범인의 세포와 비교해보고 범인을 구별해 내는 것이다.

이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내용은 핏자국을 조사하는 내용인데 약간 징그럽고 오싹하긴 했지만 너무나 재미있었고 직접 해본다면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는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 탐정이 된다면 살인 사건을 맡아 이런 조사들을 실제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n 201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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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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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수사 이야기 우리나라의 과학수사는 전세계서도 탑의 자리라는 기술이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많은 미드들이 들어오고 우리나라에서도 관련된 드라마가 많이 방영을하여 쉽게 이해가 잘 되는 소재이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사건 사고들이 많아서 그만큼 노하우가 쌓였다고 할수 있다. 대형 참사에서 유전자 감식반을 이끈 최상규 박사의 현장감 넘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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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수사 이야기

우리나라의 과학수사는 전세계서도 탑의 자리라는 기술이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많은 미드들이 들어오고 우리나라에서도 관련된 드라마가 많이 방영을하여 쉽게 이해가 잘 되는 소재이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사건 사고들이 많아서 그만큼 노하우가 쌓였다고 할수 있다.

대형 참사에서 유전자 감식반을 이끈 최상규 박사의 현장감 넘치는 과학 수사 교실이야기를 베르티용이라는 과학자의 입을 빌려서 공부와 과학적 지식을 늘려줄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는 지능형 범죄, 흉포하고 잔인한 범죄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사건 사고 소식속에서 사건의 범인을 찾아내는 과정을 읽어낼수 있는 요소들을 알려주고 있다.

미드에서 csi가 있어서 그나마 어려운 용어도 쉽게 넘어가는 것같았다.

과학 수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법의혈청학에서부터 첨단 과학 수사의 꽃, DNA 지문 분석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학 수사 기법을 과학 수사의 창시자로 꼽히는 베르티용의 입을 빌어 편안한 수업 분위기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특히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들이 과학 수사에 어떻게 응용되는지를 알려 주는 책이다.

과학 수사란 과학적 지식과 과학 기구 및 시설을 이용하는 체계적이며, 합리적인 수사 행태라고 정의할 수 있다. 과학적 지식에 활용되는 학문은 의학, 생물학, 화학, 물리학, 약학 등 자연 과학 분야의 지식이 총동원이 되어야 하는 법 과학이라고 말하기에 죽은자들이 말하는 것을 찾아 증거를 볼수 있는 눈을 기르게 한다.

과학수사는 과학적 지식이 총동원이 되는 것이기에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이 되어있어서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수업마다 맺음을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한번 더 정리할수 있는 요소를 중간중간마다 넣어주고 있다.

마지막에는 중간중간 나왔더 용어들을 다시 정리하여 ‘과학자의 비밀노트’에서 한번 더 보충해주는 결과를 보여준다.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 내용·이슈, 현대 과학·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으로 과학 공부를 도와주고 있다.

 

j********1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수사의 발전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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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시리즈 /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이야기 / 자음과모음   요즘 들어 더욱 발전하고 있는 과학수사. 국내 드라마나 미드를 통해서 사건을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모습들을 자주 보게 되기에 이젠 남의 일이 아닌 아주 가까운 이야기처럼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점점 지능화 되고 사악해지는 범죄와의 전쟁에서 과학수사 역시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학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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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시리즈 / 베르티용이 들려주는 과학 수사이야기 / 자음과모음

 

요즘 들어 더욱 발전하고 있는 과학수사.

국내 드라마나 미드를 통해서 사건을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모습들을 자주 보게 되기에

이젠 남의 일이 아닌 아주 가까운 이야기처럼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점점 지능화 되고 사악해지는 범죄와의 전쟁에서 과학수사 역시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학수사란 전문적지식과 과학적 실험에 근거하여 범인을 알아내는 개인 식별을 말합니다.

이런 과학수사의 창시자인 베르티용은 인체 측정학

즉 개인의 생김새 특징과 부위의 길이 등을 측정, 기록하면서 과학 수사의 기틀을 마련하지요.

 

지금은 혈액이나 혈흔, 인체의 모발과 뼈, DNA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 범죄를 해결하는 증거들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TV나 영화에서 보는 것과는 다른 더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방법들을 알려 주고 있고

그래서 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야 했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지를 확인하는 거짓말 탐지기의 원리는

인간이 불안, 갈등이 있을 때 나오는 신체의 특성을 이용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검사관의 자질과 전문성리라고 합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범죄를 말하라고 하면 단연 사이버범죄지요.

익명성과 전문성,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더 많은 범죄가 일어나고

그 범죄에 우리 청소년들이 노출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학습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는 아이들을 인터넷 중독으로 내몰고

잦은 인터넷 노출은 아이들을 게임중독, 성범죄에 노출시킴으로써

이것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역시 다각도로 모색되어야 할 것 같네요.

 

브라운관을 통해서 보아왔던 과학수사가 멋져보였다면

책 속의 이야기는 과학수사가 만들어진 배경과 과정,

그것이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풍부한 사진과 그림이 있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던 것 같아요.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수사에 참여하는 여러 사람들과 그들의 직업들도 알 수 있었는데요,

이 책이 꿈을 찾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꿈을 찾는데도 한 몫을 했을 것 같네요.

 

 

h******2 201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