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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택시 아저씨 감사합니다 어렵거나 힘든일이 닥쳤을때 해결해주는 아저씨 고맙습니다를 배울수있는 책 단순한 글밥들로 아이가 집중할수있게 해주고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있는 동물 과일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다가 마무리는 아빠를 데려다주는 따뜻한 책이에요 수채화 느낌도 부담스럽지않고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편하게 볼수있어서 좋아요 노란택시보면 반가워할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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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아기그림책 20 [노란택시]
글.그림 민정영
비룡소
노란택시 안에 고양이, 신발, 딸기, 풍선이 함께 타고 웃고 있네요~^^
무슨일일까요? ㅎㅎ
노란택시 아저씨는 참 대단하다네요.
이 세상 모든길을 다 알고 있어
손님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고하네요.
노란택시의 길에는 산도 있고 집도 있고 강도있고..구불구불한 길도 있는데..
그런길들이라도 어디든 달려간다는 것 같아요~
짝을 잃어 운동화가 울고 있는데,
노란택시 아저씨가 숲을 지나 달려갑니다.
짝잃어 울고 있던 운동화가 짝을 만났네요!
"노란 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
길을 잃고 헤매던 딸기도
부릉부릉~ 어두운 터널을 지나..
생일파티에 왔어요.
"노란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
한소녀가 창밖에서 누군가 기다리는 것 같아요..
노란택시가 달려오네요..부릉부릉~
누가 타고 있을까요?
기다리던 아빠를 태우고 왔네요~!
"노란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
길잃은 풍선도친구를 찾았고
엄마잃은 고양이도 엄마를 찾고
모두들 "노란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네요..
어두운길도, 언덕길도, 터널도, 다리도..
노란택시 아저씨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노란택시 아저씨만 있다면, 누구든 잃어버린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겠어요!
노란택시 아저씨는 정말 대단한 존재네요~^^
무엇인가 잃어버렸을때 아이도 함께 걱정하는 듯 보이더라고요.
특히나..아이가 혼자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장면에선..아이가 외로워 보인다면서
"엄마, 아빠는 어디계셔?~" 하더니.. 다음장면에 아빠가 등장하자..
마치 본인일처럼 너무 기뻐하더라고요..
잃어버린다는 것은 아이에겐 큰 불안감을 느끼게 해주는 일일텐데..
노란택시 아저씨가 금새 찾아주는 모습에서..
큰 안도감을 느끼는 것 같았어요...
더불어.. 감사하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배우고...
부모님이나 선생님처럼 가까운 사람들외에도 감사해야하는 존재들이 많다는 것도 함께 느끼게 해준 것 같아요..
딸아이가 낯선사람들에게는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무언가를 받게되더라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표현을 어색해 하는 편인데..
"노란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라고 하는 반복적 표현에서
자연스럽게 감사인사하는 법도 배운 것 같네요..^^
저희 아이처럼 낯설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의 그림 또한 햇살처럼 따뜻..해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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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그림책 노란택시가 수달군 집에 띵똥~ 노란택시가 빵빵!! 왜 노란택시가 대단할까요? 자 이유가 나오네요~ 길잃은 운동화 한짝이 마구 울고 있어요~ 왜일까? 아 짝을 잃어버려서 그렇군요..하지만 노란택시아찌가 찾아주어서 서로 웃고 있답니다! 어 이번엔.. 풍선이 엉엉 울고 있어요~ 풍선의 주인 소년에게 안기어 있네요..이번에도 노란택시 아저씨가 물론 찾아 주었겠지요? 또 울고 있는 딸기 발견! 하지만 걱정없답니다.. 고양이도 울고 있어요..노란택시아저씨는 모든지 척척! 안심이 갑니다~ 마지막 장면..자 다들 상상하실 수 있겠지요? 신나고 즐거운 노란택시 아저씨 이야기였네요~ 2세부터 읽으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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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자동차만 보아도 좋아하는 4살된 우리둥이들 비룡소 아기그림책 [노란택시]를 보더니 첫날부터 지금까지도 하루에 몇번을 읽어달라고하고 혼자서보고 한답니다. 자동차가 전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비룡소 아기그림책은 다양주제와 다양한 모양의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책읽기의 즐거움을 주는거 같아요
부릉브릉 노란 택시 아저씨가 달려가요 길을 읽어도 친구를 잃어도 걱정마세요. 노란택시 아저씨가 금방 찾아 준답니다. 우리집 꼬맹이들은 택시를 타고 엄마랑 나들이 갈때를 종종 좋아하곤 한답니다. 노란택시를 통해서 어디를 달려가는지 노란택시아저씨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흥미진진해지네요 노란택시 아저씨는 정말 대단하답니다. 울고있는 짝잃은 운동화, 친구잃은 풍선, 길 잃은 딸기, 엄마 잃은 고양이도 모두 모두 찾아준답니다. 늦은 시간 아빠도 집으로 데려다주는 고마운 노란택시
택시의 특징과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보고 느끼는 내용을 재미있고 따뜻하게 이야기해주는 노란택시 아이들에게 사랑과 인성을 길러주는 동화네요 우리집 꼬맹이들에게 사랑받는 [노란택시] 랍니다. 호기심많고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영유아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이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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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쭈니와 함께 읽은 책은 이 세상의 모든 길을 다 알고 있어서 너무나 바쁜 노란택시 아저씨를 만나볼까요? 오늘의 주인공인 노란 택시 아저씨예요. 이 세상 모든 길을 다 알고 있어서 바쁜 노란택시 아저씨는 손님이 원하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요. 세상의 모든 길 뿐 아니라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노란택시 아저씨네요. 수채화느낌의 그림이 잔잔하고 기분 좋은 그림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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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을 태우고 신나게 부릉부릉 달리는 노란택시 아저씨에 관한 이야기예요. 책표지를 보니 노란색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쁜 색깔만큼 마음씨도 고운 노란택시 아저씨~ 따뜻한 색감의 그림에 더욱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노란택시 아저씨는 참 대단해요~ 왜그럴까요? 그야 이 세상 모든 길을 다 알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손님이 원하는 곳 어디라도 달려갈수 있어요~ 짝 잃은 운동화가 울고 있어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노란택시가 달려 가니깐요...부릉부릉~ 짝을 찾아 기분이 좋은 운동화~~ "노란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
친구를 잃은 풍선도, 길 잃은 딸기도, 엄마 잃은 고양이도 노란택시 아저씨가 모두 모두 찾아주어요~ 부릉부릉~ 노란택시 아저씨라면 우리 친구들을 태우고 어디든 달려갑니다. 그리고 노란택시 아저씨가 마지막으로 태우고 온 사람은 바로 바로 우리 아빠지요^^ "노란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
수채화로 그려진 아기그림책 노란택시는 참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동화랍니다. 노란택시 아저씨는 우리들의 소중한 친구이죠~ 모든 길을 다 알고 있는 노란택시 아저씨가 달려가면 어디든 데려다 주어요. 반복적인 패턴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읽다보면... 자연스레 고마움과 감사함을 표현하는 따뜻한 아이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친구와 엄마아빠의 소중함도 느낄수 있답니다. 엄마를 읽은 고양이도, 친구들 읽은 풍선도 엄마와 친구를 찾아 즐겁고 행복해 지지요. 늦은 저녁 노란택시를 타고 오는 아빠를 기다리는 모습에서 친근함과 행복함을 느낄수도 있어요. 4살난 우리 딸아이 아기자기한 그림의 노란택시아저씨가 맘에 드는지 책을 읽는내내 싱글벙글하네요~ 노란택시 아저씨~~ 우리아이들이게 친한 친구가 되어 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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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세상 속에 따뜻함과 고마움을 쉽게 알 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선행을 하는 노란 택시 아저씨가 나타났어요. 바로 비룡소에서 이번에 출판한 <노란 택시>인데요, 노란 택시 아저씨는 손님을 태우는 일만 하지 않아요. 참 대단한 일들을 하죠. 그 대단한 일들이 뭐냐구요? 노란 택시 아저씨는 이 세상 모든 길을 다 알고 있어요. 짝을 잃은 운동화가 울고 있자 노란 택시 아저씨는 태우고 가서 나머지 한 쪽을 찾아주기도 하구요, 친구 잃은 풍성이 울고 있자, 노란 택시 아저씨는 풍선을 친구에게 데려다 줍니다. 길 잃은 딸기가 울고 있을 때에도, 생일 파티에 제대로 데려다 주구요, 엄마 잃은 고양이도 엄마에게 데려다 줍니다. 마지막에는 노란 택시는 아빠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에게 아빠를 데려다 주죠. 노란 택시 아저씨는 이처럼 선행을 베풀며 사는 따스함을 지닌 인물입니다.
또한 노란 택시 아저씨가 선행을 베풀 때마다 도움을 받은 인물들은 항상 항상 고맙다는 인사를 잊지 않습니다. "노란 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자칫 당연하게 여기거나, 쉽게 말하지 않는 고맙습니다란 말을 배우게 하는 데에도 좋은 책이예요.
특히 이 책의 그림은 수채화로 되어 있어, 책 속 내용을 한층 더 따스하고, 순수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작가가 서양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 더더욱 작가의 특유의 기법을 책 속에서 따스하게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보드북으로 책의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이 책은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모두 읽을 수 있어요. 저희 집도 4살 큰 아이부터 2살 쌍둥이까지 모두 좋아했답니다. 고맙습니다가 나올 때마다 쌍둥이들은 꾸벅 인사를 했어요.
선행을 베푸는 마음과 고마워 할 줄 아는 마음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이 책, 우리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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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택시]
한마디로 즐겁고 예쁜 책입니다.^^
이세상 모든길을 다 알고 있어서 손님이 원하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노란택시 아저씨는 울고있는 여러친구를 도와주는 참 좋은 아저씨입니다. 도움을 받은 아이들은 활짝 웃으며 노란 택시 아저씨께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하지요.
즐겁고 예쁜그림이 책장 한장 한장 넘기기를 즐겁게 해주면서 아이들에게 "고맙습니다"를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노란 택시 아저씨]는 우리아이들의 태어나 처음 만나는 영웅 이 되어 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책이랍니다.^^ 쭝아는 다른 인사를 잘 하는 편인데 "고맙습니다"는 서툴더라구요. 책을 읽고 "고맙습니다"를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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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영 작가의 특유의 수채화 그림과 쨍한 컬러감에 더 눈이 가는 그림책이에요 노란택시를 타면 좋은일이 생긴다는 말이있는데 작가가 의도한것도 그런건지 노란택시를 타면 모든일이 해결되네요 짝잃은 운동화의 짝을 찾아준단던지 친구를 찾아준다던지 다른 외국 작가들 그림책과는 달리 한국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아이도 문제가 해결되었을때 주는 안도감을 즐기며 읽고있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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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아기그림책 [노란택식] 보드북 민정영 글.그림
처음에는 그림을 보고 일본작가의 그림인가..? 했다는.. 아마도 표지의 고양이 때문일지도~ (고양이=일본 이라는 이상한 고정관념이 생긴것 같다..)
-사진출처 비룡소 홈페이지-
비룡소 아기그림책 20 [노란택시]
아기들 두돌을 전후해서 자동차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많을텐데 그런 아이들에게 정말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다.
바로 주인공이 노란택시이기 때문에~
아기그림책이라 역시나 반복되는 구절이 많다
00이가 울고 있어요. 걱정마세요. 노란 택시 아저씨가 달려갑니다. 부릉 부릉 노란 택시 아저씨 고맙습니다.
길잃은 친구들에게 길을 찾아준다는 이야기로 간단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복구절 리듬을 타면서 책을 읽을수 있어 아기들이 정말 좋아한만하다
세돌이 지난 아이들에게는 스토리가 너무 간단히 시시할수 있지만 반복어구를 좋아할 연령의 아이들에게 추천
그림역시 수체화느낌으로 밝고 부드러운 느낌이라 유아가 보기에 편안하고 그림만으로도 친구들의 지금감정(슬픔 기쁨 안도..)를 읽을수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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