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상 어학연수 가기 전에 어떻게 준비해야 될까 고민이 많이 되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많은 정보를 얻게 된것 같네요. 특히 어학연수가 영어만을 배우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닌,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면서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는 생각을 갖게 해 주어서 어학연수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준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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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 때, 몇 군데의 외국계 회사에서 잠깐 일해보며 제 자신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 후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어학연수를 결심하였는데, 그 때부터 연수가 끝날 때까지 이 책은 제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저자 분의 카페를 알게되었고, 그 곳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상세한 내용이 알고 싶어 본 책의 이전 판을 읽게 되었습니다. 어학연수를 왜 가야하고, 어느 곳을 가야하며, 가기 전에는 무엇을 해야하며, 다녀온 뒤로는 또 무엇을 해야하는지가 잘 나와있었습니다. 덕분에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알차고 만족스럽게 연수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주위에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책을 추천해주러 왔다가 개정판이 발간된 것을 보고 글을 남깁니다. 고민이라는 시간도 무척 중요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어학연수를 고민하신다면 이 책을 비롯해서 다양한 정보들과 함께 실천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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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어학연수를 떠나려고 생각 하기 시작할 때 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