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설은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열 살, 열 세 살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그 시절의 아픔, 말을 뺏기고 이름도 뺏겼던 그 때. 일을 하기 위해 공터에 모여 들었던 여학생들이 가야만 했던 곳. 우리가 아는 이야기를 아픔과 깨달음과 함께 풀어낸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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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을 구매하면서 도움이 될까 생각이 들어 구매했습니다. 영어책도 많이 읽었으면 좋겠는데 아이가 잘 안되나봅니다. 이 책은 재밌게 읽어주길 바래요 아이가 쉽게 읽힐거 같다고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영어학원 교재로 추천받기도 했는데 아이가 잘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책 특유의 얇은 종이 갱지 느낌인데 가볍고 그래서그런지 저렴합니다. 추천합니다 흥미로운 주제로 저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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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수 박 의 When My Name Was Keoko 먼저 책의 전체적 느낌은 원서이지만 사이즈나 두께가 얇은편으로 기존의 원서읽을때 첫 느낌 보다 막막?함은 확실히 덜하네요~ 일제강점기때 내 가족과 시대상을 기록한 내용으로 심경의 변화,환경,시대까지 우리가 느낄수없는 여러가지 감정을 표현해낸 전쟁배경 소설입니다. 어렵지않은 단어와 구성으로 등장인물 한명한명을 섹션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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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Sue Park 작가님의 When My Name Was Keoko입니다....오늘 배송받아서 아직 읽지는 않았는데....후기가 재미있을거 같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Sun-hee and her older brother, Tae-yul, live in Korea with their parents. Because Korea is under Japanese occupation, the children study Japanese and speak it at school. Their own language, their flag, the folktales Uncle tells them?even their names?are all part of the Korean culture that is now forbidden. When World War II comes to Korea, Sun-hee is surprised that the Japanese expect their Korean subjects to fight on their side. But the greatest shock of all comes when Tae-yul enlists in the Japanese army in an attempt to protect Uncle, who is suspected of aiding the Korean resistance. Sun-hee stays behind, entrusted with the life-and-death secrets of a family at war. |